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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ld boo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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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 취향에 솔직해지는 것, 그게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2] 마음이 흐려질 때, 걷고, 책을 읽으며 다시 중심을 잡습니다. [3] 진정성에 발을 딛고, 앞으로 나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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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7T13:09: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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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정말로 이 물음은 모든 사람마다 다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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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3:57:23Z</updated>
    <published>2025-06-27T13: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책의 시작: 데이비드 조던은 뉴욕주 북부의 한 사과 과수원에서, 1851년 한 해 중 가장 어두운 시간에 태어났다. * 책의 끝: 정말로 이 물음은 모든 사람마다 다 다르다. ​ [책리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책을 제목만 보고 고르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참을 수 있을 수 있었을까요. ​ 책의 제목을 보고 SF 소설이지 않을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HYhRK8SBdTP8ZtSG5LkAq6OK7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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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너] - 사는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누구나 스토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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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3:11Z</updated>
    <published>2025-06-24T11: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책의 시작: 윌리엄 스토너는 1910년, 열아홉의 나이로 미주리 대학에 입학했다. 8년 뒤,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 그는 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의 강사가 되어 1956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강단에 섰다. 그는 조교수 이상 올라가지 못했으며, 그의 강의를 들은 학생들 중에도 그를 조금이라도 선명하게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szFyCbB4j3zRyLlTLf-nG47AR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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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아무것도 아닌 날에도] - 어떤 시절은 누군가가 나를 구했다는 사실조차도 모른 채 지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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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7:29:31Z</updated>
    <published>2025-06-22T03: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책의 시작: 이루질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생각한다. * 책의 끝: 서로가 서로에게 영원히 타인일 수밖에 없는 사실을 다 알면서도 가장 가까이 다가서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 사람들 덕분이다.  [책리뷰] '사랑이 아무것도 아닌 날'이라는 텍스트만 보면, 굉장히 마음이 아려옵니다. 어떤 날이길래 사랑조차 아무것도 아닌 날이 될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VfxgV2S91n4Og9Vb6m2GiJ607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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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라 그래] - 그저 좋아하는 걸 하고,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나답게 살면 그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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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8:27:24Z</updated>
    <published>2025-06-21T04: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책의 시작: 나이 드는 것의 가장 큰 매력은 웬만한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 책의 끝: 물론 어떻게 기억되고 싶다고 해서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노래는 어디까지나 듣는 사람, 되불러 주는 사람들의 것이니까.  [책리뷰] ​ ​ 책을 읽는 내내 양희은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오디오북으로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l6KpQTcYR8JIIZVFXRVVDT7Gi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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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인 조르바] - 얽매이지 않되, 방황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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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4:37:13Z</updated>
    <published>2025-06-18T02: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책의 시작: 항구 도시 피레에프에서 조르바를 처음 만났다. * 책의 끝: 그래서 미방인께서는 선생님께 이 마을을 지나는 걸음이 있으시면 손님으로 그날 밤을 쉬시고 아침에 떠나실 때는 산투르를 가지고 가시라는 것입니다. ​ [책리뷰]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책은 만난 장소부터 특별합니다. 지나고 보니 이 책의 작가가 조르바를 만난 것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3fLiCzRfeKCuH_Fj2g-teiUN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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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디파이닝(Redefining)] - 세상을 바꿔나가는 도전에는 망설임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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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5:42:00Z</updated>
    <published>2025-06-16T12: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책의 시작: 새 시장을 개척한 사람들의 살아 있는 노하우 * 책의 끝: 디테일은 진단에 있다 ​ [책리뷰] ​ 혁신의 시작은 개념을 재정의할 때 시작됩니다. 학문적으로는 어떤 개념이 재정의되는 것이 드문 일이지만, 요즘같이 일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는 흔하게 일어납니다. ​ 리디파이닝이라는 책은 이런 빠르게 변화하는 일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_sKyEXIvla2L5dKEQgix3BG3d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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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문학을 사랑한다면] - 문학이 존재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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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0:34:47Z</updated>
    <published>2025-06-13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첫 문장: 생각만으로도 오싹하지만 우리는 종종 생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경험을 합니다. * 끝 문장: 지난 십여 년간 강의실에서 학생들에게 건네받은 진실한 마음을 통해 저는 영원히 늙지 않을 배움의 의미를 깨닫고 있습니다. ​ [책리뷰] 참으로 트렌디한 책입니다. 책의 표지, 구성, 편집과 같은 요소들에 많은 고민이 닮긴 게 느껴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jZDiWM3VAG9u1rYLd8PtLcS4A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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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진하는 밤] - 그럴듯함과, 그러지 못함과, 그럴 수밖에 없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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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0:10:52Z</updated>
    <published>2025-06-12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첫 문장: 선생님 댁 벽난로 앞에서 나는 나무 타는 소리를 듣고 있었다 * 마지막 문장: 나는 그 노거수를 찾아가 바라보며 듣는 중이다 그녀의 웃음소리를  [책리뷰] 제목부터 완벽한 시집을 만났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 밤은 어둡고, 조용하고, 차분한 시간을 받아들여지는데, 촉진하는 &amp;nbsp;밤이라니요.  시인에 밤이란 시간은 그만큼 스스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MkKaxH3L2jKD6cFNIkZk0tqLT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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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의 방] - 명배우들이 배우의 꿈을 키운 공간으로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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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8:32Z</updated>
    <published>2025-06-12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책의 시작: &amp;quot;인터뷰를 왜 그렇게 좋아하나요?&amp;quot; * 책의 끝: &amp;quot;당신의 공간은 어디인가요?&amp;quot;  [책리뷰] 당.연.히 이번 '배우의 방'이라는 책도 제목을 보고 이유없이 끌렸습니다. 그리고 인터뷰한 배우들을 보고 망설이지 않고 책을 펼쳤습니다.  박정민, 천우희, 안재홍, 변요한, 이제훈, 주지훈, 김남길, 유태오, 오정세, 고두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dS7gcRnc1D5VD-utyWvXmYK0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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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격(格)] - 세상 모든 일은 '축적' 후 '발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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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3:05Z</updated>
    <published>2025-06-10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책의 시작: 보통 사람의 성공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 책의 끝: 그러므로 시작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책리뷰]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 격(格)이라는 단어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일의 품격(品格), 일의 실격(失格) 등 일과 격에 관련된 일은 많을 텐데요. 결국 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책이 아닐까 추측해 봤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DI0uoqOI0wQlfvNUUOqlv4pag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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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당신에게만 열리는 책] - 이동진의 빨간책방의 시작과 끝. 허은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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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8:08Z</updated>
    <published>2025-06-09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리뷰]   허은실 시인을 알게 된 건 '이동진의 빨간책방' 덕분이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이동진의 빨간책방에서는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고, 느낌표가 물음표로 바뀌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은 공간과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공간 속에서 허은실 작가는 그때는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어느덧 모르게 다가와 있는 봄바람 같았습니다.  이동진의 빨간책방에서 더 이상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JLzBVWGj1CBo3MsT-Gi7ReD6O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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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많은 여름이_김연수] - 어둠을 지나지 않으면 어둠에서 벗어나지 못하느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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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7:48Z</updated>
    <published>2025-06-08T2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리뷰]  김연수라는 작가는 '청춘의 문장들'이라는 작품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는 문장에 빠져, 작가를 기억할 틈도 없이 좋아하는 문장을 밑줄 쳐가면서 몇 번이나 본 기억이 납니다. 그중에 제일은 '어둠을 지나지 않으면 어둠에서 벗어나지 못하느니' 라는 소설과 문장이었습니다.  김연수 작가는 너무 익숙하고 친근한 이야기로 읽는 이로 하여금 경계를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T6btYf-zp1IBUdFzhmwgsL38w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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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론(談論)] - 언제나 담론의 중심은 '나'여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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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6:47Z</updated>
    <published>2025-06-07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리뷰]   '담론'의 사전적 의미는 [담화하고 논의함]이고, 조금 더 길게 확장해 보면 어떤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토론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신영복 선생님의 성공회대에서의 마지막 학기 강의 녹취록의 발견을 계기로 활자화되었습니다.  물론 강의이기 때문에, 강의에 걸맞은 수업명이 있었겠지만 '담론'이라는 제목이 훨씬 더 조화롭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E6XW5fDcm9kiMvE49rLPW61KV9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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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브 리그(Stove League)] -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는 난로(Stove)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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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2:43Z</updated>
    <published>2025-06-07T03: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리뷰]   저는 드라마를 보고, 대본집을 다시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영상과 활자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영상에서 놓친 부분들을 활자가 꼼꼼히 채워주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에 좋아하는 배우가 나온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인 것 같습니다. 배우 때문에 드라마가 좋아졌을 수도 있지만요. 이 드라마에는 남궁민 배우와 박은빈 배우가 나옵니다. 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gBqlAMGLvLVj01_sfn3_66x7f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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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마음] - 나도 언제든지 타인의 마음을 다치게 한 가해자일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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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6:17Z</updated>
    <published>2025-06-06T00: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리뷰]   어쩌면 저보다 저를 잘 알 수도 있는 인생 선배에게 선물 받은 책입니다. 책을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압니다. 아무리 친해도 말로 할 수 없는 조언들,  내가 말로 조언한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들.  스스로를 잃지 않으며, 자책하지 않으며, 본인만의 방식대로 잘 이겨낼 거라고 믿는 마음으로 본인이 읽었던 책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hYZQmggejPFmMqD-WRrfWkaQQ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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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쉽(Black Sheep)] - 완벽한 결정보다는, 나에게 좋은 결정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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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4:39Z</updated>
    <published>2025-06-05T12: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리뷰] 내 마음의 블랙 쉽(검은 양)을 찾아라. 브랜트 멘스워라는 저자가 개인적인 경험(아들을 잃을 뻔한)에서 깨달은 과정을 검은 양을 찾는 과정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검은 양은 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본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의미하는데, 본인이 이 검은 양을 찾은 과정을 보여주면서, 독자도 그 검은 양을 찾을 수 있도록 같이 걸어주는 책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rno4r3eIrUiD8FEv0q_WqKW_B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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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 대부분의 허무는 실체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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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4:12Z</updated>
    <published>2025-06-04T13: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리뷰]  이 책 또한 제목을 보고, 고민 없이 읽기 시작한 책이다.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책의 전체 내용을 함축해서 제목에 잘 눌러 담았다.  허무를 어떻게 삶의 동반자 삼아 데리고 갈 것인가를  여러가지 문학작품(영화, 소설, 고전)과 곁들어서 잘 풀어내고 있다. 최근 들어, 현대인에게 허무는 현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YQAJqwE2Ry7gRC4dIEsU5askQ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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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Status Anxiety)] - 불안할 때는 움직여야 합니다. 앞으로든, 뒤로든, 옆으로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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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3:51Z</updated>
    <published>2025-06-03T02: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책의 시작: 어떤 동기 때문에 높은 지위를 구하려고 달려드는가?  이 점에 대해서는 몇 가지 일반적인 가정이 있는데,  그 가운데도 돈, 명성, 영향력에 대한 갈망이 주로 손에 꼽힌다.  * 책의 끝: 이들 덕분에 우리는 삶에서 성공을 거두는 데는 하나 이상의 길,  판사나 약사의 길과는 다른 길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위로와 확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uo7ivGqa8VsUv8Xn_307Ez4AO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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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블루스_노희경] - 우리들의 삶. 우리들의 슬픔. 우리들의 사랑. 우리들의 블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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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53:29Z</updated>
    <published>2025-06-02T13: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시작과 끝] * 첫 문장: 이 드라마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이다. * 마지막 문장: 모두 행복하세요!   이번 연휴에는 정말 아껴두었던 우리들의 블루스 대본집을 꺼내 들었습니다.  문득 학교 다닐 때 급식 시간이 생각났습니다. 제일 맛있는 반찬을 나중에 먹으려고 남겨두었는데 친구들이 &amp;lsquo;너 안 먹는구나?&amp;rsquo;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1%2Fimage%2FDtbGhfaq_7N_S6RUgow90rxgk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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