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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는 세화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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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드로잉하고,분홍고양이를 그리고,도자기를 만드는 회화와 공예작가입니다.세화씨는 사람들과 그림으로 일상을 돌아보며 이야기 합니다.그림을 그리며 명상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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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7T13:36: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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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미술/입체종이나무 효과 인지자극프로그램 - 정말 나무가 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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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0:21:50Z</updated>
    <published>2026-04-01T00: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기운이 화창하게 스며든 오후, 시니어 미술 수업으로 입체 종이 나무 조형 활동을 진행했어요. 기존의 획일화된 나무 도안 대신, 어르신들 각자의 개성과 표현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나무 형태를 직접 스케치해 드렸습니다. 겨울 동안 다소 기운이 없으셨던 어르신들도, 따뜻한 봄의 분위기 속에서 한층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수업에 참여하셨어요. 치매 어르신들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ARCjQGEYsysN1jexPTHBj16PfU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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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과 감촉으로 물든 기억 &amp;lt;색연필화의 치유효과&amp;gt; - 할머니들의 미술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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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09:17Z</updated>
    <published>2025-07-27T02: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 미술활동에서 색연필과 파스텔은 인지능력을 자극하는 소중한 매개가 됩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색을 한 가지로 고정하지 않고, 두세 가지 색을 섞어 표현하도록 유도했습니다. 평소 단순하게 색칠하던 어르신들이 그날만큼은 유난히 진중하게, 조심스럽게 색을 선택하고 겹쳐 바르셨습니다.  파스텔의 부드러운 질감과 색연필의 세밀함은 서로 보완되어, 어르신들의 감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X4Xl-i98jMF9teZDfrv4bXbR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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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일기/가족들과 소통하는 방법 - 첫 번째-사춘기 딸과의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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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6:38:12Z</updated>
    <published>2025-06-21T14: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인 딸아이는 목장의 소들을 돌보는 부모와 살기에 가끔씩 여행 가고 싶은 불만을 털어놓습니다.  가족여행도 마음껏 가보지 못하고, 입시미술을 준비하느라 지쳐 있었는지, 얼마 전엔 갑자기 바닷가에 잠깐 다녀오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부탁을 했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그날이 제가 기말고사를 치러야 하는 날이에요. 딸아이에게 어렵겠다고 말했더니, 아이는 섭섭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F66LEawLIEDP5J0W8r5g3KVlo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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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배작가 이야기/하입앤 온라인 경매 - 작가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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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2:31:30Z</updated>
    <published>2025-05-22T11: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배 작가는 이미 높은 인지도를 지닌 인기 작가입니다. 하지만 그의 숯 작업 원화나 소장 가치 높은 에디션 작품은 매우 희소하며, 구매 기회도 제한적입니다. 이번 경매는 오프라인 페어나 갤러리에 가지 않아도 이러한 귀한 작품들을 디지털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하입앤의  크리에이터 활동을  하게 되면서  작가들의 이야기에서 더 깊은 이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mfOigMAzkh81zYHU05q_2CJkOoU.JPG" width="4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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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빛 바람을 타고 - 하입앤 인터넷경매 시작 D-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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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5:15:50Z</updated>
    <published>2025-04-27T01: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인의 추천으로 &amp;lsquo;하입앤&amp;rsquo;이라는 인터넷 경매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전시를 통해 작품을 알리는 것과는 또 다른 길이 열린 듯하여, 호기심이 생겼어요. 그림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 판매된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전시보다 더 많은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 조심스레 가입을 하였습니다.  https://www.hypen.im/artwork/1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2pJwH1r7zDoySEbQeZkKOEFNoP0.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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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그림/아빠 분홍고양이의 온기 - 아크릴화 그리며 겨울 그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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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0:31:30Z</updated>
    <published>2024-12-13T01: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밤, 창밖에는 차가운 공기가 스며들지만, 손 안에는 따뜻한 쌍화 프레소 한 잔이 온기를 전해줍니다. ​ 온기가 마음까지 녹이는 듯합니다.  작은 찻잔 하나가 겨울의 포근한 담요처럼 위안을 줍니다. 마치 겨울의 포근한 담요가  차가운 몸을 따뜻이 감싸주듯, 이 시간은 마음을 부드럽게 덮어주는 위안을 줍니다.  춥고 메마른 바람 속에서도  잔잔히 피어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qi7IayVoeyM5gPvZHMb-7LSVW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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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엄마를 민납니다/시니어 미술 전시회 - 대정요양병원10주년기념 전시회를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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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2:48:40Z</updated>
    <published>2024-11-19T12: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11월 18일, 대정 요양병원 10주년 기념행사로 열리는 어르신들의 미술작품 전시회에서는 드로잉과 더불어, 강주미 작가님이 사계절 동안 담아낸 어르신들의 사진전도 함께합니다. 이 전시가 어르신들의 삶을 되새기며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르신들의 손을 드로잉 하며 그 속에 담긴 세월의 무게와 따뜻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굳어진 손가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TRbFBvRJxoTssKbfp5axSlhnB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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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손에 깃든 시간, 마음을 적시다/시니어 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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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6:54:20Z</updated>
    <published>2024-10-29T13: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니어 아트 테라피로 석고붕대 손모양 만들기를 하며..  어르신들이 방으로 하나둘 들어오시는 모습을 보며 묵직한 감정이 밀려왔습니다.  저 멀리서 침대로 이동하시는 그분들의 모습은 삶의 무게를 고스란히 담고 있었고,  그 모습에 말할 수 없는 먹먹함이 가슴을 울렸습니다.  ​ 눈조차 뜨지 못하시는 어르신도, 굳어버린 손을 펼 수 없는 분도 계셨습니다. 앉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DhiuJbkFeIms3DO068pbXyMxz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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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는 세화씨 - 그림을 그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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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8:55:18Z</updated>
    <published>2024-10-19T14: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조각가 화이트리드가 말하는 예술가가 필요한  자세&amp;gt;  예술가로서 자신의 일에 충실하세요.  항상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현실의 상황 때문에 카페에서 일하거나 나의 작업과 다른 일을 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여전히 예술가처럼 사고한다면  그것은 결국 드러날 것이고, 여전히 예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간이 5년 후든  6개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v_53-ZIwzOKPnUXxG5JfD8Ihb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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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동옷 입었네! - 요양병원의 시니어 치유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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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3:15:23Z</updated>
    <published>2024-10-15T13: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니어를 위한 치유 미술은 인지 및 감각운동 기능을 향상해서 자존감을  높이고 노후의 삶에서 놓치기 쉬운 의미나  목적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amp;ldquo;왜  이제  왔어~~?&amp;rdquo; &amp;ldquo;매일 오면  좋겠어~&amp;rdquo; 미술활동시간을  좋아하시는  어르신께서 반가운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지난여름 미술 수업할 때 만들어 둔  도자기 모빌 펜던트에  종을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LAZicv1oqgW7xxQZqSjuKCZu_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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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그린다 - 고양이드로잉할 때 명상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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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3:45:01Z</updated>
    <published>2024-10-13T05: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색연필로  드로잉 했습니다. 지난번에  연필로  그렸던  과정을 좀 더  마무리해서  작은  액자에 담아 보았습니다. 고양이의 털을  한 터치씩  하다 보면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도 비워집니다. 시월에 시간들이 너무나 빠르게 낙엽 떨어지는 모습도 볼 틈새 없이 지나갑니다.  지나 온 날들이 어떤  날들이었는지 고양이  털을  그리며  돌아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E%2Fimage%2FvVlAPOTSpJnoYZNg8Crxxr_Bz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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