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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onj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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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들은 믿지 않지만 수줍음이 많고 낯을 가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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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9T01:34: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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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국 백승권의 글쓰기바이블 - 글을 잘 쓰고는 싶지만 책 한 권 읽을 시간이 없다는 당신에게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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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1:15:54Z</updated>
    <published>2020-10-15T02: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쓰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은 좋다 읽기만 한다면 말이다. 글쓰기 책 사놓고 끝까지 읽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은 반드시 사야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끝까지 다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아주 좋은 책을 내주셨다. 글쓰기를 코어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우리 회사에서 글쓰기의 마지막 종착역은 책이라는 생각으로 출판에 도전했고, 그 마중물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2z%2Fimage%2FSCSGep9r17n6i3UazVFXRXAPT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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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해진 불편함 - 당연해 보이지만 당연하지 않은 불편함에 소리 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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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1:15:55Z</updated>
    <published>2020-10-15T01: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3층 화장실&amp;nbsp;가지마. 절대 가지마&amp;quot;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사내 연애 중인 여직원에게 남자친구로 보이는&amp;nbsp;박과장이&amp;nbsp;염려 섞어 다급하게 말한다. 박과장이 다니는 회사의 보안요원은 3층 여자화장실에 초소형 몰카를 설치했고 이를 불법 사이트에 게재했다. 박과장은&amp;nbsp;이 영상을 보게 되었고 보자마자 자기가 다니고 있는 회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한다는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2z%2Fimage%2FCoYSv1TJ49OtuWrl6nYLPwFGn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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