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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nA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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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na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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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ideou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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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9T02:5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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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무언가를 포기한다는 것과도 같다 - Dyspnea#25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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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5:07:37Z</updated>
    <published>2022-10-13T13: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23 오늘은 스튜디오 때 알고 지내던 영상 실장님이 도와줄 수 있냐고 해서 도와주러 가고 있다. 나 이렇게 매번 새로운 일 하면서 살면 좋을 것 같다. 재밌어.   1232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무언가를 포기한다는 것과도 같다.   1855 100 가진 사람이 겸손하게 1 자랑하는 것보다 10 가진 사람이 10 자랑하는 게 훨씬 더 잘 나가는 세상이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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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분간은 이런 책들을 읽을 것 같다 - Dyspnea#2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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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6:04:30Z</updated>
    <published>2022-10-12T14: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14 내가 이것저것 잴 상황은 아니잖아?   1158 오늘은 문화의 날이라 도서관에서 책을 10권 빌리게 해준다. 은희경의 새의 선물, 양귀자의 모순, 그리스인 조르바까지 많은 사람들이 인생 책으로 뽑는데 내가 안 읽어본 책들을 몇 권 빌렸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이나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도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까먹었네. 당분간은 이런 책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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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당신보다 못난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 Dyspnea#2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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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6:04:39Z</updated>
    <published>2022-10-11T14: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313 나는 당신보다 못난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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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외로움에 대해 깊이 생각해 - Dyspnea#2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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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01:12:04Z</updated>
    <published>2022-10-10T14: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642 나의 외로움에 대해 깊이 생각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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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데 이미 뇌관이 망가져버린 폭탄이면 어떡하죠 - Dyspnea#2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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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14:33:44Z</updated>
    <published>2022-10-09T14: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438 아 오늘은 진짜 충전이 안 되네.   1836 어느 순간이 오겠죠 뭐- 그때까지 최대한 쌓아놓는다 과정 중이라고 생각해요. 언제든 폭발할 수 있게요- 근데 이미 뇌관이 망가져버린 폭탄이면 어떡하죠.   2139 결국 모임은 모임 그 자체에 본질이 놓여있는 것이 아니라 모임을 이루는 구성원들과의 네트워크에 본질이 놓여있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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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나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 - Dyspnea#24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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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23:09:45Z</updated>
    <published>2022-10-08T13: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607 나는 언제나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   1640 손이 저릿저릿하네   2246 오늘도 친구 결혼식 촬영을 하고 뒤풀이에 가서 이야기를 좀 하다가 집에 이제야 들어왔다. 오늘은 내 체력이 진짜 버티지를 못하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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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 Dyspnea#2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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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1:48:47Z</updated>
    <published>2022-10-07T13: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27 오늘도 도와달라해서 오전부터 과일 포장을 하고 있다. 이 곳에서 더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다. 확실히 떠날 때가 된 것 같다.   0528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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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동안 쌓아올린 취향에 대해 생각한다 - Dyspnea#2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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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2:29:41Z</updated>
    <published>2022-10-06T14: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357 카푸어, 하우스푸어 같은 단어가 있다. 북푸어라는 단어는 어떤가.   1712 나는 정보를 먼저 알아내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 알려진 정보들을 취합하는 사람에 가깝다.   2203 친구가 피티를 받고 엄청 살이 빠져 아예 다른 사람이 되었다. 피티를 받아볼까? 물론 의지가 제일 중요하겠다만- 180으로 앞으로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면 싸게 먹히는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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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는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었다 - Dyspnea#2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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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8Z</updated>
    <published>2022-10-05T14: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13 결혼식이다 소셜링이다 아르바이트다 뭐다 하면서 계속 정신없이 바빴던 일정들이 지나가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 잡아놓은 하루. 그동안 또 밀려있던 일들을 쳐내야 되기도 하고, 책도 읽어야 한다.   1229 엉망진창이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엉망은 알겠는데 진창은 뭐지? 땅이 질어서 질퍽질퍽하게 된 곳-이라네. 진짜 이 표현으로 붙은 건가?   001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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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 삶을 관성으로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지 - Dyspnea#2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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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2:51:24Z</updated>
    <published>2022-10-03T13: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509 오늘로 과일 포장 아르바이트는 마무리가 된다. 몸이 익숙해졌는지 요령도 생겨서 이전처럼 힘들지도 않고, 이상 이곳에서의 새로운 이야기도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소로의 월든은 첫해의 일들이 기록되어 있고, &amp;ldquo;둘째 해는 첫해와 비슷했다&amp;quot;라는 문장만 적혀있다. 이런 걸 보면 삶은 관성으로 살아지는 걸 수도 있겠다 싶다. 그러니 삶을 관성으로 살지 않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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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또 벌어야 하기도 하고 - Dyspnea#2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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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5:55:57Z</updated>
    <published>2022-10-02T13: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0831 아침에 과일 포장 친구한테 오늘 도와줄 수 있냐고 연락이 왔다. 주말 내내 바삐 돌아다녀 오늘은 쉬고 싶었는데- 돈은 또 벌어야 하기도 하고.   1250 짬에서 오는 가장 큰 차이는 수동과 능동, 그리고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법에서 오는 것 같다.   1711 오늘은 레몬을 새로 했다. 레몬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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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구나 - Dyspnea#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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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2:46:38Z</updated>
    <published>2022-10-01T13: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0842 결혼식을 갈 때마다 축의금을 얼마 할지 정말 고민이 되네.   1221 28-75는 정말 애매한 렌즈야. 85를 사고 싶다.   1427 근처 카페에서 대학 동기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제 헤어졌다. 사실 나는 대학 활동을 많이 하진 않아서- 오고 간 이야기의 대부분의 에피소드를 몰라서 그런 일이 있었어? 이랬지만- 학교생활을 좀 잘했다면 그런 추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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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만나는 건 참 재밌단 말이지 - Dyspnea#24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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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6:46:48Z</updated>
    <published>2022-09-30T13: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343 조급해하지 말자.   2240 소셜링이 끝나고 헤어지는 길. 두 시에 만났으니 오랜 시간 이야기꽃이 피었다. 역시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는 건 재밌어. 소셜링에 올리신 글이 좋아서 참여했다는 이야기를 오늘 두 분이 해주셨다. 취향의 유니크함과 이런 공간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이야기도. 사실 내 소셜링은 콘텐츠가 다 하는지라 내가 큰일을 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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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져야 본전. 이 문장을 오랫동안 생각했다 - Dyspnea#2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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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23:19:04Z</updated>
    <published>2022-09-28T14: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0808 떨리긴 떨리네   0830 엄마가 계란밥을 해줬다.   0948 이건 면접이 아니야. 긴장하지 마.   0957 많은 빚을 지고 살았습니다. 그들은 내게 빛이었는데 나는 그들에게 빚만 졌습니다.   1020 고양 스타필드에서 보기로 했기 때문에 서대문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가는 법을 택했다. 서대문경찰서 버스정류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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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겨운 하루를 살아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분명 - Dyspnea#2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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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3:22:05Z</updated>
    <published>2022-09-27T13: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0756 어제 잠을 잘 못 잔 상태로 나왔다. 세시 넘어서 잠에 든 것 같은데-   0952 시작한 지 1시간 50분 만에 초주검 상태로 돌입했다   1217 도시락 업체가 바뀌었는데 별로 맛이 없다. 이전에는 밥시간이 기다려졌는데.. 이제는 기다려지지도 않을 것 같다.   1229 여기서 일하면 하루하루, 시간 시간에 대해서 이만큼 충실하게 살고 있는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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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마음이 싸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것인지 - Dyspnea#2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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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3:11:34Z</updated>
    <published>2022-09-26T13: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348 승욱 님은 공유 서재의 본질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음- 누군가와 책을 나누고 싶은 마음 아닐까요?   1413 대의는 나중에 생기는 거고, 시작은 사심에서 한다고 했다. 확신은 나중에 생기는 거고, 시작은 마음에서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1613 청양고추가 청양에서 나는 고추였구나.. 몰랐다!   1839 도대체 무슨 색이 진짜이냔 말이야.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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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당신을 사랑해. 아니,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 - Dyspnea#2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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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4:57:36Z</updated>
    <published>2022-09-25T13: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01 이 사람들 예술을 하지 왜 상거래를 하려 하지? 디자이너랑 예술가가 다른게 디자이너는 클라이언트가 있고 예술가가 하고 싶은걸 하는 건데 그걸 잘 모르는 거 같아요.   2316 놀 마음이 없으면 해도 돼요.   0001 내게 컬러가 구상이라면, 흑백은 추상이다.   0013 나는 당신을 사랑해. 아니,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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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음악을 찾지 못하는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 Dyspnea#2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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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1:30:47Z</updated>
    <published>2022-09-24T14: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213 꿈을 꿨다. 내 방 안 서재에 빼곡히 꽂혀있던 책들이 누가 치운 것 마냥 모두 비워져 있었다. 내 모든 걸 빼앗긴 기분이 들었다. 꿈에서 깼고, 그 모든 것이 제자리에 그대로 놓여있는 것을 보고 나는 안도했다.   1427 또다시 음악을 찾지 못하는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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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들을 보며 선민의식을 느끼는가? - Dyspnea#2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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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4:34:50Z</updated>
    <published>2022-09-22T14: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54 나만의 시선을 갖기. 그리고 그 시선에 대해서 자신을 갖기.   1413 명절에 친척들을 많이 만났는데 이제는 하남에서 떠났던 친구들이 명절에만 하남으로 오면서 오히려 친척들보다 친구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되는 것 같아.   2151 맥주 한 병 = 취사량   2247 오늘은 편의점으로 출근하고 있다. 얼마 전에 편의점에서 연락이 와서 추석 대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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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나는 누구를 행복하게 해 줄 사람이 아니야.&amp;rdquo; - Dyspnea#2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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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23:22:39Z</updated>
    <published>2022-09-21T13: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315 &amp;ldquo;네가 행복하게 해 줘.&amp;rdquo; &amp;ldquo;나는 누구를 행복하게 해 줄 사람이 아니야.&amp;rdquo;  2216 모두에게는 각자의 삶이 있고, 그 삶에는 모두 각각의 방향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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