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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군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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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gunza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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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사제도진화이론가, 철학자, 서예가, 디지털 아티스트, 인류문명사&amp;middot;철학사&amp;middot;지성사&amp;middot;개념사 곧 '지식의 지식'에관한 메타철학이자 인공지능을위한 메타윤리학인 서사제도진화이론을 연구중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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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9T07:5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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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신화화의 한국문명4: 오럴리티&amp;middot;리터러시의 전환실패와 - 4. 글로벌 비교: 신화문헌화 성공사례Global Compari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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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1:19:23Z</updated>
    <published>2025-10-15T11: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4.1 메소포타미아&amp;middot;이집트 신전과 서기관(scribe)에 의한 신화기록화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는 신화를 글자화하고 제도화한 가장 이른 문명 가운데 하나였다. 사무엘 노아 크레이머Samuel Noah Kramer(1897~1990)는 『수메르신화 』Sumerian Mythology에서 &amp;ldquo;수메르 신화는 사제와 서기관들의 기록으로 보존됐다&amp;rdquo;고 지적한다. 실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DL54n1MAykU-6g5urHF7LSIcT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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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신화화의 한국문명3: 오럴리티&amp;middot;리터러시의 전환실패와&amp;nbsp; - 3. (특별편) 니체와 함께 성찰하는 &amp;lsquo;신화결핍의 한국문명&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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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1:15:25Z</updated>
    <published>2025-10-15T11: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두: 신화의 상실과 문화의 빈곤  &amp;ldquo;신화가 없으면 모든 문화는 건강하고 창조적인 네이처의 힘을 상실한다. 신화로 둘러싸인 지평이 비로소 전체 문화 운동을 통일시키고 완성시킨다. 상상력과 아폴론적인 꿈의 힘은 신화를 통해 정처 없는 방랑에서 구원된다. 신화의 그림은 눈에 띄지 않지만 어디서나 현존하는 다이몬과 같은 수호령이어야 한다. 그 보호를 받고 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TeL2iSo30cKFTfy6qAK4LVMVv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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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신화화의 한국문명2: 오럴리티&amp;middot;리터러시의 전환실패와&amp;nbsp; - 2. 이론적인 배경Theoretical Framew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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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5T11: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1 신화의 사회적인 기능 집단기억과 문화정체성, 영웅서사와 집단상징  신화는 단순한 이야기의 집합이 아니라, 집단기억과 사회적인 결속을 조직하는 가장 심층의 상징언어다.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1976~ )는 『사피엔스』에서 &amp;ldquo;신화는 우리가 현실을 조직하는 집단적인 허구다&amp;rdquo;라고 규정했고, 얀 아스만Jan Assmann(1938~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CuFL8NmwthKkA5oMffcZFvjTD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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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신화화의 한국문명1: 오럴리티&amp;middot;리터러시의 전환실패와&amp;nbsp; - 1. 서론Introdu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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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1:14:44Z</updated>
    <published>2025-10-15T10: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사에서 한국만큼 자국신화에 제도적으로 무관심하고 무시&amp;middot;무지&amp;middot;무식ignorance한 문명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대부분의 문명은 자국신화를 적극적으로 자기화하여 제국&amp;middot;사원&amp;middot;궁정 차원에서 편찬했거나, 최소한 오럴리티orality&amp;middot;구술문화&amp;middot;구비전승(구전)&amp;middot;구어 집단을 통해 자체의 집단표상 또는 집단기억 또는 정체성의 문화기억으로 보존했다.  발칸&amp;middot;동유럽&amp;middot;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B83UHNjfcp2Nl58zOVUWFDN8_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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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혐오' 극복기9: 집단주의적인 왜곡을 넘어 - 9회 ―&amp;nbsp;금송아지로의 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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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신화에 무지한 것은 차라리 괜찮다. 당신은 어떠한가? 신화를 비웃거나, 얕보거나,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마음은 없는가? 만약 있다면, 그 순간부터 &amp;lsquo;신화혐오/미토헤이트&amp;rsquo;mytho-hate는 시작된다. 신하비하, 신화혐오, 신화공포&amp;mdash; 그 이름이 무엇이든 그 정체는 개찐도찐 정도의 차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제부터 당신의 신화혐오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살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mNg8LYWirtYn6Nvm9aK_Vn0Xs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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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혐오' 극복기8: 집단주의적인 왜곡을 넘어 - 8회 ―&amp;nbsp;신화혐오 1~ 5단계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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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6T09: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화에 무지한 것은 차라리 괜찮다. 당신은 어떠한가? 신화를 비웃거나, 얕보거나,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마음은 없는가? 만약 있다면, 그 순간부터 &amp;lsquo;신화혐오/미토헤이트&amp;rsquo;mytho-hate는 시작된다. 신하비하, 신화혐오, 신화공포&amp;mdash; 그 이름이 무엇이든 그 정체는 개찐도찐 정도의 차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제부터 당신의 신화혐오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살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UpuiacxPDr-278iO6nEZpEW00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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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혐오' 극복기7: 집단주의적인 왜곡을 넘어 - 7회 ―4단계 신화위협+ 5단계 신화배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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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신화에 무지한 것은 차라리 괜찮다. 당신은 어떠한가? 신화를 비웃거나, 얕보거나,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마음은 없는가? 만약 있다면, 그 순간부터 &amp;lsquo;신화혐오/미토헤이트&amp;rsquo;mytho-hate는 시작된다. 신하비하, 신화혐오, 신화공포&amp;mdash; 그 이름이 무엇이든 그 정체는 개찐도찐 정도의 차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제부터 당신의 신화혐오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살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G3aLLTn80rshtzs9ONdsjXTZG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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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혐오' 극복기6: 집단주의적인 왜곡을 넘어 - 6회 ―2단계 및 3단계 보강보충: 가면을 쓴 신화혐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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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신화에 무지한 것은 차라리 괜찮다. 당신은 어떠한가? 신화를 비웃거나, 얕보거나,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마음은 없는가? 만약 있다면, 그 순간부터 &amp;lsquo;신화혐오/미토헤이트&amp;rsquo;mytho-hate는 시작된다. 신하비하, 신화혐오, 신화공포&amp;mdash; 그 이름이 무엇이든 그 정체는 개찐도찐 정도의 차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제부터 당신의 신화혐오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살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FWGkv2lownZrNJciXO0zfarQK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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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혐오' 극복기5: 집단주의적인 왜곡을 넘어 - 5회 ―3단계 신화모욕②: 선동&amp;middot;조작수단이라는 모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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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혐오' 극복기4: 집단주의적인 왜곡을 넘어 - 4회 ―3단계 신화모욕①: 미성숙하고 열등하다는 모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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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혐오' 극복기3: 집단주의적인 왜곡을 넘어 - 3회 ― 2단계 신화비하: 과학주의 또는 포지티브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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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혐오' 극복기2: 집단주의적인 왜곡을 넘어 - 2회 ― 1단계 신화편향②: 무가치한 미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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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혐오' 극복기1: 집단주의적인 왜곡을 넘어 - 1회 ― 신화혐오의 피라미드 및 1단계 신화편향①: 무해한 망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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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결핍&amp;rsquo;의 한국문명 (9/9) - 9회 ― 신화결핍을 넘어: 금송아지를 세우고 부수는 경험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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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2T02: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화결핍 진단의 의미 신화결핍은 단순한 문화적인 현상이 아니라, 한국문명을 설명하는 근본구조이자 문제의식이다  신화결핍은 한국문명을 읽는 근본구조이자 문제의식이다. 이는 단순히 신화적인 레거시가 부족하다는 표층의 빈곤을 뜻하지 않는다. 더깊게 신화를 창조하고 소유하는 행위 자체가 잠재적인 금기로 내면화된 구조를 가리킨다. 금송아지의 부재란 새로운 집단표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mBfKMEDGcIrGkVDK9p6oKhn-n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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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결핍&amp;rsquo;의 한국문명 (8/9) - 8회 ― 자기화 불능의 한국문명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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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0:47:34Z</updated>
    <published>2025-09-22T02: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화란 무엇인가 자기화는 단순히 외부문명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자기 고유의 신화적인 구조로 리디스크립션/다시쓰기해 금송아지로 만드는 창조 행위다  자기화란 어느 문명이 외부에서 유입된 서사, 제도, 예술, 신화 등을 단순복제하거나 표면적으로 차용하는 단계를 넘어, 그 문명 고유의 형식과 상징체계, 언어적인 전통 속에서 새롭게 리디스크립션/다시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VigCSNTXB0vM8coP6kpiKvlh0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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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결핍&amp;rsquo;의 한국문명 (7/9) - 7회 ― 집단표상의 결핍과 한국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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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0:47:34Z</updated>
    <published>2025-09-19T01: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화와 집단표상의 관계 신화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집단표상의 구조를 형성하는 장치이고, 집단표상의 토대다  신화와 집단표상 사이의 긴밀한 상호작용은 인류 문명의 상상력과 자기 이해에 결정적인 근거를 제공한다. 신화는 단순한 전승이나 옛이야기의 집합이 아니라, 공동체가 무의식적으로 공유하는 상징, 이미지, 그리고 구조화된 의미망의 창조방식이다.  이미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SiCuDrnFfOUbaLk0sSqNhl3KS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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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결핍&amp;rsquo;의 한국문명 (6/9) - 6회 ― 신화풍요 vs 신화결핍 (세계문명 비교 4: 게임&amp;middot;디지털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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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7T04: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젤다&amp;middot;파이널판타지의 신화적인 구조 게임은 신화를 단순히 차용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직접 체험하게 하는 형식으로 리디스크립션하며 신화풍요를쌓기시킨다. 비디오게임은 20세기 후반 이래로 현대적인 창조신화의 새로운 장으로 기능해왔다. 아래짤은 그것들의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그 가운데 몇개를 살펴보도록 하자.   『젤다의 전설』과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udxwAdmOJ_yNsLk5Z6Pu2CTgu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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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결핍&amp;rsquo;의 한국문명 (5/9) - 5회 ― 신화풍요 vs 신화결핍 (세계문명 비교 3: 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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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0:47:34Z</updated>
    <published>2025-09-15T07: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장에서 아이들이 자기 집 자랑을 한다. &amp;ldquo;우리집엔 금송아지 있걸랑!&amp;rdquo; &amp;ldquo;나도!&amp;rdquo; &amp;ldquo;우리집에도 있어!&amp;rdquo; 마지막에 어느 아이가 더듬거리며 말한다. &amp;ldquo;우리 집에도 금송아지 있어&amp;hellip;&amp;rdquo; 그러나 그건 거짓말. 그 아이 집엔 금송아지가 없다. 아이는 부모에게 묻는다: &amp;ldquo;왜 우리 집엔 금송아지가 없어?&amp;rdquo; 부모는 답변한다: &amp;ldquo;그거 만들다간 죽어. 그래서 우리 집엔 아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KtxaIqCUSztFfohvVt4PceXuM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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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결핍&amp;rsquo;의 한국문명 (4/9) - 4회 ― 신화풍요 vs 신화결핍 (세계문명 비교 2: 영화&amp;middot;드라마&amp;middot;아니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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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0:47:34Z</updated>
    <published>2025-09-15T06: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장에서 아이들이 자기 집 자랑을 한다. &amp;ldquo;우리집엔 금송아지 있걸랑!&amp;rdquo; &amp;ldquo;나도!&amp;rdquo; &amp;ldquo;우리집에도 있어!&amp;rdquo; 마지막에 어느 아이가 더듬거리며 말한다. &amp;ldquo;우리 집에도 금송아지 있어&amp;hellip;&amp;rdquo; 그러나 그건 거짓말. 그 아이 집엔 금송아지가 없다. 아이는 부모에게 묻는다: &amp;ldquo;왜 우리 집엔 금송아지가 없어?&amp;rdquo; 부모는 답변한다: &amp;ldquo;그거 만들다간 죽어. 그래서 우리 집엔 아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9m%2Fimage%2FT9KCVDwSVpRaH1MfpzJgc_ObF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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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화결핍&amp;rsquo;의 한국문명 (3/9) - 3회 ― 신화풍요 vs 신화결핍 (세계문명 비교 1: 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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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0:47:34Z</updated>
    <published>2025-09-13T21:15:1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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