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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와 대화하고,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기록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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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30T12:32: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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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관은 어쩌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 '우리'가 만드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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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6:37:00Z</updated>
    <published>2026-04-11T04: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불편한 질문  한 사람을 떠올려 보자. 그는 평생 거리의 병자들을 돌보았고, 자신의 월급을 털어 약값을 대었으며, 잠잘 곳이 없어 병원 한 켠에서 생을 마쳤다. 그에게는 전쟁 중 헤어진 가족이 있었다. 다시는 만나지 못했다. 세상은 그를 성자라 불렀다.  또 한 사람을 떠올려 보자. 그의 이름은 아무도 기록하지 않았다. 그는 매일 같은 시각에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6ivvgdEp3NLXmWTIyr6yyNBGQ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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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함의 테두리, 선함의 바운더리 - 107세 철학자와 60원짜리 보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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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15:47Z</updated>
    <published>2026-04-06T12: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글은 롱블랙의 글 &amp;quot;인생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amp;quot;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https://longblack.co/note/1941?ticket=NT2615b5d3b5d3f0f832826b6320b655090b00      2026년 3월 12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은은한 분홍색 셔츠에 진한 분홍색 넥타이, 그 위에 빳빳하게 다림질된 진회색 재킷까지 갖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lyuBZfrcIX8GwdHLL7q924pJm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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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미션 나의 사명 - 살아남는 것 너머 존재하는 이유를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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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6:59:58Z</updated>
    <published>2026-03-15T15: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션 Mission (미션)이 단어의 어원은 라틴어 'missio(보내기, 파견)'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보내다'라는 뜻의 동사 어근 mittere(과거분사 missus)에서 파생된 말입니다. 본래 특별한 목적을 위해 누군가를 파견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점차 '임무', '사명', '전도(선교)' 등의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기독교 내에서 '하나님의 보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9Gi1RuUIYrila82Nv9vyFFksH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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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기의 알고리즘 - 시간은 어떻게 구조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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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5:31:13Z</updated>
    <published>2026-01-01T14: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생략된 과정의 청구서: 기억의 정의와 복잡도의 변환  생성형 AI는 인류가 경험해 온 '학습'의 프로세스를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재편하고 있다. AI는 연산(Time)을 통해 결과값(Output)을 즉시 산출한다. 이 과정은 시간 비용을 '0'에 수렴시킨 효율성의 극치로 보인다. 그러나 입력값 없는 출력값은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QjmDIMFr19rSUUswZg3SC64gT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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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즐거움을 찾아서 - 스피노자로 이해하는 즐거움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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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2:20:55Z</updated>
    <published>2025-10-15T01: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즐거운 일을 해야 행복하다고 하던데, 그게 뭘까요?  이 물음은 나에게 적합한 즐거움이 동화속 왕자님처럼 운명적으로 찾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에서 나타납니다.    2 지금 우리는 그 어떤 시대보다 쉽게 '즐거움'과 마주칩니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을 켜면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Avz0XiFd2EfwY5x3EjGpzo3_H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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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욕과 철학자의 조건 - 배고픈 소크라테스는 언제나 배고플 수밖에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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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1:52:57Z</updated>
    <published>2025-09-12T11: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자들의 삶에 대해 자주 표현되는 말이 있다. 배부른 돼지가 될것이냐,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될 것이냐.  철학자들의 삶은 가난하고 배고픈 삶이어야 하는걸까? 이에 대해 스피노자적 솔루션을 찾아보고자 한다.  철학자는 금욕적인 덕목들 - 겸손, 검소, 순수 - 을 독점하여, 그것들을 아주 특별하고 새로운, 실제로는 거의 금욕적이지 않은 목적들에 사용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BUNWd-EPCXg8XYaucUJgH1qKb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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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겐슈타인과 개똥철학 - 경험으로부터 추상화된 언어의 의의와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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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3:45:22Z</updated>
    <published>2025-08-18T13: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GPT에 의해 작성된 글입니다.  경험으로부터 추상화된 언어의 의의와 한계  경험으로부터 추상화된 언어는 종종 불명료성과 검증 불가능성 때문에 문제적이라고 여겨지지만, 동시에 새로운 사유와 개념 형성의 잠재적 자원이 될 수도 있다. 초기 비트겐슈타인의 언어관은 추상 언어가 의미 혼란을 낳을 수 있음을 지적하지만, 후기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의 의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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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 흙수저'의 등불 밝히기 - AI로 얻어내는 인지적 풍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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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7:55:03Z</updated>
    <published>2025-06-16T15: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죠? 오늘도 길어요 17000 ^.-  자, 지난 시간에는 우리 삶의 가장 깊은 곳에 숨겨진 '왜'를 발견하고, 그것을 세상과 아름답게 엮어내는 '의미 있는 직조자'의 가슴 뛰는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풍요로운 목적의식'이라는 단단한 씨실과 '잠재성의 직조'라는 역동적인 날실이 만나, 심지어 '고통'이라는 거친 실타래마저도 우리 삶의 가장 독특하고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0ZbtbIQnyeF4iE13w51Dg16wEf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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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 풍요로운 목적의식과 이중직조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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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4:01:07Z</updated>
    <published>2025-06-11T09: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압주의!! 오늘 이야기는 조금 길고 깊을 수 있어요(19000자...). 하지만 당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과 마주하고, 당신만의 '보물 지도'를 찾아내는 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책&amp;nbsp;『작동하지 않는 세컨드 브레인』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입니다. 그럼 심호흡하고 읽어주세요!   자, 지난 시간에는 AI라는 지혜로운 거울 앞에서 우리 안의 '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cjV0XZTjfBlrp4la_SdD0yc2t3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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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문제가 뭐야? 소크라테스식 프롬프트 - AI와의 대화에서 문제의식 탐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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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5:01:44Z</updated>
    <published>2025-06-07T09: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는 AI라는 든든한 항해사와 함께 '나 홀로 지식'이라는 외로운 섬에서 탈출하여 '가치의 바다'로 나아가는 새로운 항해술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혹시 아직 승선 전이시라면, 4편 항해일지부터 살짝 엿보고 오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AI와 함께 정보를 '접속'하고 '가치를 나누며' 함께 진화하는 새로운 지식 작업의 가능성에 가슴이 뛰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uaGDZ1pZ8nav3OuuzsjLWeL-V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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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접속'하고 '가치 나눠' 진화하는 법 - 『작동하지 않는 세컨드 브레인』이 밝히는, 연결과 나눔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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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5:20:56Z</updated>
    <published>2025-06-04T11: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지난 시간 우리는 콩쥐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데도 늘 제자리걸음이었던 이유, 바로 '생산성 신화'라는 거대한 착각에 대해 아주 속 시원~하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혹시 아직도 &amp;quot;내 얘기잖아!&amp;quot; 하며 뜨끔한 여운이 가시지 않으셨다면, 당신은 이미 변화의 문턱에 서 계신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뿌리 깊은 '생산성 신화'라는 안개에서 겨우 빠져나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_wurv8rR8pJsVJBsyRgeVNIL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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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성 신화'는 어떻게 우리를 배신했나 - 『작동하지 않는 세컨드 브레인』이 밝히는, 당신이 놓치고 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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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7:26:38Z</updated>
    <published>2025-06-02T14: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당신도 '생산성'이라는 단어에 조건반사적으로 귀가 솔깃해지나요? 더 많은 일을, 더 효율적으로, 더 짧은 시간에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 최신 생산성 도구를 써보고, 유명한 자기계발서의 조언을 따르며 시간을 관리하려 애쓰지만, 왜 우리는 여전히 시간에 쫓기고, 일에 압도당하며, 하루가 끝날 무렵이면 어쩐지 텅 빈 마음만 남는 걸까요?  매일 아침 &amp;quot;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MmQzn4lf7OLe0wATp0D_HUrijz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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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조각들은 어떻게 시스템이 되는가? - 제텔카스텐으로 본 목적과 삶의&amp;nbsp;응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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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1:47:48Z</updated>
    <published>2025-05-26T07: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목적이라는 키워드로 책을 쓰고있는데요. 하나는 이원론의 관점에서 풀어낸 책이고, 다른 하나는 다원론의 관점에서 풀어낸 책입니다. 다원론의 관점은 형이상학을, 이원론의 관점은 형이하학을 기준으로 작성해봤습니다. 마지막 실천적 접근은 이런 지식들을 활용하여 실생활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관해 적어보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출간은 시리즈가 완성되고 충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i6zZdI-R3qrn4cqxkM2BoP6UL1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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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컨드 브레인 심폐소생술의 핵심 비법! - 당신의 뇌를 '진짜로' 일하게 만드는, 그동안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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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4:05:44Z</updated>
    <published>2025-05-25T03: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우리는 더 강력한 CPU(최신 앱!), 더 큰 용량의 RAM(끝없는 정보 저장!)을 찾아 헤맸습니다. 하지만 제 아무리 하드웨어가 빵빵해도, 정작 '운영체제(OS)'가 구식이면 말짱 도루묵 아니겠습니까?  수많은 삽질과 눈물의 밤샘 연구 끝에 제가 발견한 세컨드브레인 작동의 진짜 엔진, 그것은&amp;hellip; (두구두구두구)  바로 이 세 가지였습니다!  가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3Cb08onmP-EdY8drC4ViJFzOng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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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 프롬프팅 - &amp;quot;지려버린 AI&amp;quot;에게서 길어 올린 소통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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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9:20:02Z</updated>
    <published>2025-05-24T09: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롱블랙에 발행된 글&amp;nbsp;듀얼 브레인 : AI를 나의 &amp;lsquo;공동지능&amp;rsquo;으로 활용하는 법&amp;nbsp;읽어보셨나요? 저는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요, 이 글의 핵심을 가져왔습니다.  AI를 곁에 두고 활용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되, 결과물은 반드시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 AI에게 상황, 역할, 의도 등 필요한 맥락을 구체적으로 설명할수록 더 효과적인 공동지능이 된다. 더 강력한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Weo_j151DKtGHJdSeu2lkc6YFh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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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턴, 인식, 그리고 창조의 재발견 - AI의 학습능력에서 배우는 창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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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1:44:13Z</updated>
    <published>2025-05-22T14: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그것을 심지어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걸까요? 눈앞의 컵을 '컵'이라고 인식하고, 복잡한 풍경 속에서 '나무'와 '하늘'을 구분하며, 친구의 미묘한 표정 변화에서 감정을 읽어내는 이 모든 과정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그 경이로움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이해'와 '표현'의 과정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IsBSCw3wW1Gc_HBAhFsJlG0C8_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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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명'만 따르다 '문제의식'놓치고 있진 않나요?  - 첫번째 이야기. 수만 개 메모가 알려주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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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8:16:15Z</updated>
    <published>2025-05-21T15: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당신의 노트 앱에도 수천, 어쩌면 수만 개의 메모가 잠들어 있지는 않나요? 세컨드브레인, 제텔카스텐 같은 도구들이 약속하는 '더 나은 지식 관리', '창의적인 결과물'에 대한 기대로 열심히 정보를 모았지만, 정작 중요한 프로젝트 하나 마무리하지 못한 채 여전히 막막함을 느끼고 계신다면. 어쩌면 이 글이 작은 실마리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2Fimage%2Fm8ccENZO3meqDTbqYLxpOosnjB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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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파이돈의 소크라테스 - 참된 원인(본질)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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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2:17:06Z</updated>
    <published>2025-05-18T12: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이번에는 이것들의 소멸들에 대해 탐구하고,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탐구하다가, 마침내 나 자신이 이런 종류의 탐구에는 전혀 소질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네. 그런데 언젠가 나는 누군가가 그의 말로는 아낙사고라스가 썼다고 하는 어떤 책을 읽는 것을 듣게 되었네. 그런데 거기에선 말하기를, 모든 것들을 질서 짓고 그것들의 원인이 되는 것은 지성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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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 없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붙잡고 살아갈까? - 본질의 계보 에필로그 - 끝나지 않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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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2:17:06Z</updated>
    <published>2025-05-18T12: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자들이 만물의 근원 &amp;lsquo;아르케&amp;rsquo;를 찾아 나섰던 그 순간부터,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철학의 거인들이 펼쳐 보인 눈부신 지성의 향연, 중세 신학자들의 경건하고도 치밀했던 사유, &amp;lsquo;이성&amp;rsquo;의 횃불을 높이 들었던 근대 철학자들의 담대한 도전, 그리고 마침내 현대 철학의 다채롭고 때로는 현기증 나는 풍경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amp;lsquo;본질&amp;rsquo;이라는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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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 개념의 해체, 전복, 그리고 새로운 지평 - 현대철학이 바라보는 본질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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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2:34:23Z</updated>
    <published>2025-05-18T12: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칸트가 그어 놓은 '알 수 없는 물자체'라는 경계선은 서양 철학의 오랜 '본질' 탐구에 거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만약 우리가 사물의 궁극적인 '본질' 을 결코 알 수 없다면, 그동안 철학자들이 추구해 온 '객관적이고 고정불변하는 본질' 이라는 개념 자체가 과연 유효한 것일까요? 어쩌면 '본질'에 대한 집착 자체가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는 데 걸림돌이 되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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