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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의 노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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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민의 노예의입니다. 10년 이상 공공기관에 근무하면서 가지게 된 지식, 채용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느낀 점 등을 공유하고, 청년층을 응원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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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1T11:1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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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마지막으로 궁금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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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4:58:34Z</updated>
    <published>2024-11-28T01: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마지막에 가끔 나오는 질문이 있다. &amp;lsquo;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amp;rsquo; 또는 &amp;lsquo;궁금한 게 있나?&amp;rsquo; 왜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일까?  일반적으로 첫 번째는 면접 시간이 남았기 때문이다. 면접 시간은 모든 면접조에 동일하게 시간을 주어야 하는 데 해당 조에 시간이 좀 남았다면, 이런 질문을 하기도 한다.  두 번째는 지원자를 배려해서, 하고싶은 말을 하게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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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 기관에 대해 알아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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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1:05:15Z</updated>
    <published>2024-10-29T08: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자소서 작성에서 중요한 점들을 여러개 언급했는데, 그것들을 잘 적기 위해서는 기관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지원 동기, 입사 후 계획, 직무수행계획 등을 잘 작성하기 위해서는 지금 기관에서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이슈가 있고, 시급한 것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가를 알면 남들보다 우위에 선 자소서를 작성할 수 있다.  ①&amp;nbsp;홈페이지 당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c_pkqfFfFFXNiAPNUaWjNmF71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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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면접위원 찾기를 통한 기관 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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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8:28:55Z</updated>
    <published>2024-09-09T08: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면접질문은 일반적으로 지원자를 파악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반대로 면접질문을 통해 지원자도 기관을 파악할 수 있다.  ○ 정확한 파악을 위해서는 일단 면접위원의 구성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다들 알겠지만, 공공기관의 면접은 의무적으로 일정 비율의 외부위원이 참석한다. 그 중에서 내부위원을 구분해 낸다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 내부위원, 외부위원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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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채용] - 문제해결과 갈등해결을 혼동하지 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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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2:52:45Z</updated>
    <published>2024-08-14T07: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류든 면접이든 단골로 들어가는 질문들이 있다. &amp;lsquo;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은?&amp;rsquo;, &amp;lsquo;동료와의 갈등을 해결했던 경험은?&amp;rsquo;  두 개의 질문은 언뜻 같아보이고, 분명히 유사성은 있다. 동료와의 갈등이 어려웠던 문제였던 경우에는 결국 같은 내용의 답을 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많은 자소서에는 이런 내용들이 기술된다. 특히 사회경험이 적은 신입의 경우에는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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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서 말을 잘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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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1:56:34Z</updated>
    <published>2024-07-17T01: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위원으로 들어갔을 때 아는 사람이 지원자로 들어온 적이 있다.(본인은 제척&amp;middot;회피했다.) 성실하고 일도 잘하는 친구인데 면접에서 너무 떨어서 말을 제대로 못했다. 아마 내가 본 지원자 중 면접을 제일 못 본 케이스에 들 것 같다.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다. 일을 잘 하든 말든, 성실하든 말든, 능력이 출중하든 말든, 중요한 것은 면접자리에서 그것을 최소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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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자들의 착각] 채용은 기관 중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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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5:53:21Z</updated>
    <published>2024-06-17T05: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카페에서 이런저런 채용 후기들을 보면 안타까운 상황도 있고, 같이 분노하는 장면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건 지원자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가끔 있다. 여러 가지 사례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너무 지원자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공공기관의 블라인드 채용 이후로, 모든 채용이 지원자들 위주로 진행이 되고 있다.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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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상한 답변을 피하려면 많이 경험하라] - 팀장이 잘못된 지시를 내린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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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5:09:31Z</updated>
    <published>2024-04-26T05: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보다보면 인성&amp;middot;태도 관련 질문에 대해 이상적인 답변만 하는 지원자들이 있다. &amp;ldquo;팀장이 잘못된 지시를 내린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amp;rdquo; &amp;ldquo;주말에 친구와 약속이 있는데 팀장이 주말출근을 지시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amp;rdquo; &amp;ldquo;고객이 무리한 요구를 할 때 어떻게 대처하겠습니까?&amp;rdquo; &amp;ldquo;입사 후 어떻게 자기계발을 하겠습니까?&amp;rdquo; &amp;ldquo;업무를 진행하다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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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에서 일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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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10:13:21Z</updated>
    <published>2024-02-26T06: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이면 막연하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기업보다 낮다고 생각되는 업무강도, 정년보장, 공공기관으로서의 자부심?  ① 사기업보다 낮다고 생각되는 업무강도? 이건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인 것 같다. 다만, 업무량으로 봤을 때는 부서 by 부서다. 경영지원 쪽은 아직도 새벽까지 일을 한다. 물론 기관마다 다르겠지만... 작은 공공기관의 경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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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면접[답을 몰라도 어떻게 해서든 답변하라!] - [답을 몰라도 어떻게 해서든 답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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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4:48:31Z</updated>
    <published>2024-01-19T0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챗GPT의 영향으로 보이는데... 서류평가만으로 면접 대상자를 선정하는 경우, 업무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꽤 된다. 아무도 안 뽑고 싶지만 기관에서는 당장의 일손을 메꾸기 위해서라도 그 중 누군가는 뽑아야 하는 곤혼스러움이 있다. 그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알아가려는 모습, 성실함으로 메꾸려는 자세, 자신감 있는 태도 등을 어필하는 것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Nn9zfJedZ-uJNPwaOM_U9W6Q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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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은 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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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5:52:19Z</updated>
    <published>2023-12-20T04: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amp;lsquo;인생은 운이다&amp;rsquo;라는 말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어떤 수저를 물고 태어났고, 집주변은 어떤 환경이고, 운 좋게 어떤 인연을 만났고, 운 좋게 어떤 사고를 피했고....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상황은 운에 의해 좌우됩니다.  ○&amp;nbsp;채용에서도 &amp;lsquo;운&amp;rsquo;이 미치는 영향은 상당합니다. 지원하는 기관들의 면접일정이 겹친다든지, 필기전형 장소가 너무 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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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채용-이런 면접질문은 왜 하는 것일까? ③ - 왜 이직을 하려고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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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5:30:20Z</updated>
    <published>2023-11-03T01: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정말 할 말 없는 뻔한 질문이지 않을까&amp;rsquo;라고 필자도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더 좋은 조건을 위해 항상 가슴속에 사표를 품고 있습니다. 로또가 된다면 그 사표를 내고 직장생활을 그만 두겠지만, 그게 아닌 이상 항상 채용정보를 검색하고 있을 것입니다. 면접위원이라고 그걸 모를까요? 면접위원도 같은 생각으로 채용정보를 검색하고 있을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7cF3hVw3jUrJPnl7nNvP2BgIM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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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채용-이런 면접질문은 왜 하는 것일까?② - 지원직무와 전공 및 경력에 연관성이 없는데 입사 후 잘할 수 있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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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0:23:47Z</updated>
    <published>2023-10-04T06: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원직무와 전공 및 경력에 연관성이 없는데 입사 후 잘할 수 있겠나? or 관련 없는 분야에 왜 지원했는가? 이런 질문을 받으면 면접관의 어투에 따라 기분 나빠하는 지원자도 있을 것입니다. &amp;lsquo;안 뽑겠다는 건가? 그럼 애당초 서류에서부터 떨어뜨리던가...&amp;rsquo; 그러나 기분 나빠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일단 면접관 입장에서는 떨어뜨리려는 것보다, 업무와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cC2DTBpO-9zmAjhWeQVqYH7q6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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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채용-이런 면접질문은 왜 하는 것일까? ① - 자신의 취미생활,&amp;nbsp;별명이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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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7:10:39Z</updated>
    <published>2023-09-05T00: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면접 질문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게 채용과 무슨 상관이지?'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지원자의 &amp;lsquo;무엇인가&amp;rsquo;를 파악하기 위해서 하는 질문입니다. 특히 내부위원의 질문은 채용직무의 필요한 능력&amp;middot;인성 등과 굉장히 연관이 높습니다.  ○&amp;nbsp;자신의 취미생활 혹은 남들보다 더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분야에 대해 말해보시오. 도대체 내 취미생활이 채용과 무슨 상관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oPwLzEjy98fDDqAWXBnXJDfEf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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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채용 -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 채용에 지원해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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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7:10:25Z</updated>
    <published>2023-08-02T07: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경력자가 바로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턴, 계약직 등을 먼저 경험해야 할 것인데, 그 중에서도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 채용공고가 꽤 많은 편입니다. 前 정권에서 일가정양립, 양육환경 조성등으로 공공기관에서 자유로운 육아휴직 환경이 조성되었고, 휴직기간도 최대 3년으로 늘었기 때문에 육아휴직 대체 채용 공고가 많이 증가하였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jlOqswHGds7nRfmFt5ZIQyCcb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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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채용 게시판] 금방 나갈 것 같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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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2:14:57Z</updated>
    <published>2023-07-05T05: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은 단순히 우수한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닌,&amp;nbsp;기관에서 성실하게 오래 일할 사람을 뽑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우수한 인재라도 기관에 맞지 않든, 보수수준이 맞지 않든 금방 나갈 것 같은 사람은 뽑기가 힘들다.  ①&amp;nbsp;급여수준이 맞지 않을 것 같은 지원자 요즘은 많이 없어졌지만, 이력서 경력란에 연봉을 적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는 면접에서 현재 재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JK5OwZh1_GXvi_sy19Jmle1gh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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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면접 게시판]경력이 많다고 채용이 잘 될까? - 다(多)경력자의 합격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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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2:14:54Z</updated>
    <published>2023-06-09T05: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류나 면접을 가면서 항상 놀라는 게 정말 어마어마한 분들이 막내직급에 지원을 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기타공공기관의 정규직 막내직급은 연봉이 2천 후반부터 3천 중반 수준이다. 기관에 따라서는 경력산정을 해주는 곳도 있고, 경력산정 없이 고정연봉이 지급되는 곳도 있다. 이런 곳에 10년 이상 경력자들이 많이 지원을 한다.  그렇다면 많은 경력이 신입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C_AS88iECEz5dHHo6kIVzD-2jgw.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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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면접 게시판] 면접 종류별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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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2:14:51Z</updated>
    <published>2023-05-19T09: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다양한 면접방법이 있다. 발표면접, 토론면접, 상황면접, 실무면접 등등.. 과거에는 술자리면접까지 있었다고 한다. 어떤 면접이 됐든 결국 기관에 들어와서 적응 잘하고, 일 잘하고 오래 있을 사람을 뽑기 위해서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각각의 면접마다 보고자 하는 사항이 다르다. 물론 절대적이진 않고 심사위원마다 보고자 하는 포인트가 다르지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6im38h64vzjfSREg6kuvQ7vxL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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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면접 게시판]오해는 풀고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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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1:40:51Z</updated>
    <published>2023-05-19T08: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관련해서 질문이나 이야기, 혹은 민원을 보다 보면 많은 오해를 접하곤 한다. 일단 오해의 원인은 크게 두가지로 보인다. ① 공공기관에 대한 신뢰 상실 ② 정보의 비대칭 둘다 이해가 가는 사항이다. 애당초 능력중심 채용이나, 블라인드 채용이 나오게 된 계기가 공공기관의 채용비리 문제가 터졌기 때문이다.  2016년 강원랜드 채용비리 문제가 터지면서(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IEjC9RHvgF31XPHdzParozTsT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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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을 무조건 많이 봐야하는 이유 - -다른 지원자를 보고 배워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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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2:27:49Z</updated>
    <published>2023-05-03T06: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면접은 말을 잘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다.&amp;rsquo;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세상에는 다양한 면접이 있다. PT면접, 토의면접, 상황면접, 영어면접 등등 어떤 면접을 하든 자신의 역량, 생각, 태도를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높은 비율의 수단은 &amp;lsquo;말&amp;rsquo;이다.  면접관은 평생 지원자에 대해 알지 못한다. 대부분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다. 아는 사람이 면접관이라면 그것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zZ101xVFYiNxdCuhue8dFJn8F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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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나쁜 면접위원은 없다.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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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07:58:42Z</updated>
    <published>2023-04-24T02: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③ 이유없는 질문은 없다. 가끔보면 왜 저런 질문을 하지?란 생각이 들 수 있다.&amp;nbsp;저게 채용직무와 무슨 상관이지?&amp;nbsp;왜 내 인격을 깎지? 면접위원으로 활동하다 보면, 보통 저런 질문들은 내부위원들이 많이 한다. 기관 현실에 맞게 질문을 한다는 의미이다. 기관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여러 가지가 있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재상이 아닌, 실재로 업무를 수행하는 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r%2Fimage%2FMwXY-yxwEFwQxPjlmN11m1zIM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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