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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sa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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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 호주, 영국, 네덜란드,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을 거쳐 다시 한국 그리고 다시 스웨덴으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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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9T23:53: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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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에서 일하기 - 덴마크 스타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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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4:41:26Z</updated>
    <published>2022-07-30T05: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의 물가는 정말 비싸다. 특히 북쪽으로 올라가면 갈수록 더 비싸지는 것 같았다. 영국에서 네덜란드로 갔을 때, 아 네덜란드 물가 정말 비싸네 생각했는데 네덜란드에서 덴마크로 이사를 오니 와 물가가 더 비싸네? 하며 정말 매일매일 몸소 체험 중이었다. 그다지 넉넉하지 않은 상태로 덴마크를 온 데다가, 후덜덜한 물가에 집 밖으로 나가는 것 자체가 약간은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uSQscAhyUpw6QfLG_dpxxCDcXS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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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생활에서 필수 - PN과 ID C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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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4:09:11Z</updated>
    <published>2021-12-28T04: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이 좋게도 거의 99%의 확률로 일자리를 구한 상태로 스웨덴으로 오게 되었다. 사실 같은 회사이기에 거의 트랜스퍼나 마찬가지였다. 나는 이미 스웨덴에 도착 전에 회사 HR 담당자가 요구한 대부분의 서류를 다 건넨 상태였고, 형식적인 인터뷰만을 앞두고 있었다. 스웨덴에 도착하고 약 한 달이 되어갈 무렵 드디어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덴마크 회사에서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kebcKRzdt62SzNde2qp43AF06d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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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스웨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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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4:08:56Z</updated>
    <published>2021-12-28T04: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에서의 비자가 거의 끝나갈 무렵, 비자 연장이 어렵다는 회사의 답변에 나는 서둘러 가능한 다른 국가의 워킹 홀리데이를 알아보고 있었다. 내가 워킹 홀리데이 국가를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던 것은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가, 내가 영어로만 일을 하는데도 문제가 없는가였다. 내 주머니 사정이 넉넉했더라면 그냥 내가 가고 싶었던 국가에 가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oq8Nhtm6sgmNW_RGLR6E0dUlCp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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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 계좌 열기 + NemID - 덴마크 초기 정착 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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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4:08:40Z</updated>
    <published>2020-03-01T13: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덴마크에 와서 집을 구하고 CPR을 등록을 했다면 덴마크에 와서 가장 처음 해야 하는 일을 끝낸 것이다. 다른 부수적인 신청들을 위한 기본 절차라고 해야 할까? 그 이후의 순서들은 본인의 사정에 맞춰서 하면 되는 것들이다.  CPR 등록 이후 내가 제일 처음 한 일은 은행 계좌를 만들기 위해 은행을 찾아간 것이었다. 덴마크의 대표적인 은행으로는 Dansk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F0BXpLLGD66mFpSRmJNZj3JeM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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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스테르담 근교 여행 - Keukenhof &amp;amp; Volend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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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01:19:00Z</updated>
    <published>2020-01-24T13: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꽃 축제 Keukenhof  날씨가 좋았던 2019년 5월의 어느 날, 나는 Keukenhof와 Volendam을 다녀왔다. Keukenhof는 매년 봄에 열리는 세계 최대의 튤립, 꽃 축제이다. 관광객들이 가는 제일 대중적인 방법은 입장료와 대중교통을 이용 가능한 combi 티켓을 구매해서 가는 방법일 것이다. 나는 Amsterdam reg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OZhJxZplNLo1j6eKx9uj6aChz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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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에서 일하기 - 네덜란드 스타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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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4:07:19Z</updated>
    <published>2019-10-30T13: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구직 과정은 사실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어렵지 않다기보다는 다른 구직 과정과 조금 달랐다.&amp;nbsp;운이 좋게도 이 당시의 네덜란드 스타벅스는 아직 Retail store 였고(지금은 모든 네덜란드의 스타벅스는 licenced store, 즉 프랜차이즈 스토어로 바뀌었다), 영국에 살고 있던 나는 그만두기 아쉬워서 일주일에 2-3번 나가는 파트타임으로 스타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1UjuYWEz1IywtFAppUkk241zq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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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게 낯설었던 암스테르담에서 - 암스테르담에서의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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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4:07:03Z</updated>
    <published>2019-04-07T13: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MVV라는 임시 비자가 끝나기 전, 레지던스 퍼밋을 픽업하기 위해 암스테르담에 들렸다. 당시 나는 런던에 살고 있어서 암스테르담까지 가는 데는 크게 힘들지 않았다. 비행기 가격도 저렴했고, 거리도 가까웠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네덜란드에 도착해서 IND에 들렸을 때 레지던스 퍼밋이 이미 나와있어서 바로 픽업을 했다고 해서 나도 당연히 그럴 줄 알았고,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_P5w73VotGQBqpZIIQukhTFMN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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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PR 등록하기 - 덴마크 초기 정착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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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4:05:15Z</updated>
    <published>2019-04-04T19: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나라든 초기 정착 중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집 구하기이다. 덴마크도 마찬가지인데, 제일 큰 산인 집을 구했으니 그다음으로 중요한 CPR 등록을 해야 한다. CPR은 한국의 주민등록번호 같은 것인데, 덴마크 생활에 전반적으로 꼭 필요하다.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CPR을 요구한다. CPR을 만드는 방법은, 바로 &amp;quot;CPR 등록이 가능한 집&amp;quot;을 구하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nyEBLv7IJ5_iGRxdbKHsloOI6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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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로 가는 길 - Why Netherla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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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4:06:33Z</updated>
    <published>2019-03-26T19: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의 비자가 끝나가던 무렵, 나는 일 말고 공부가 하고 싶어 져서 유럽 내의 학비가 저렴하면서도 영어로 &amp;quot;학부&amp;quot;수업을 하는 학교들을 찾아봤다. 물론 학비 저렴하기로 유명한 독일을 생각을 해보지 않은 건 아니었다. 하지만 독일의 학부 수업은 거의 대부분이 독일어를 할 줄 알아야 했고, 나는 독일어를 다시 배우기 위해 시간을 쏟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hDzITchAzfCdqaFplWhep_hEz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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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에서 집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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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6:44:18Z</updated>
    <published>2019-03-25T13: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펜하겐에서 집을 구하기 위해 암스테르담에 있을 때부터 열심히 여기저기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단 시작은 같이 일하던 덴마크 친구로부터. 내가 덴마크에 가기로 결정을 하고 제일 먼저 같이 일하던 덴마크 친구 크리스티나에게 털어놓았다. 아무래도 덴마크 출신이다 보니 이런저런 궁금한 점들을 물어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행으로도 가본 적 없는 나라를, 한국인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g-7hYMLKSJY69bnelKN9UqDlj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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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스테르담에서 코펜하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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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05:49:58Z</updated>
    <published>2019-03-19T07: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에서 10개월가량의 워킹 홀리데이 생활을 마친 2월 말, 그동안 정들었던 암스테르담을 떠나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가는 날이 다가왔다. 네덜란드 오기 전 영국에서 살았던 짐들과 네덜란드에 살면서 늘어난 짐들이 나의 마지막 주를 참 힘들게 했다. 집에 있던 캐리어 3개와 새로 사 온 캐리어까지 총 4개의 캐리어에 모든 짐을 넣겠다는 나의 집념에 버리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mu%2Fimage%2FRzCAHmmFB4lp0YHBSEjwOrPIp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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