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 />
  <author>
    <name>janethu</name>
  </author>
  <subtitle>정작 행복한 사람은 커다란 바다의 물줄기처럼 잔잔하게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고.</subtitle>
  <id>https://brunch.co.kr/@@4WrT</id>
  <updated>2018-01-10T04:18:27Z</updated>
  <entry>
    <title>두려움에 대하여 2  - - 40대. 너무 젊지 않은, 그리고 쉬기엔 너무 늙지도 못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54" />
    <id>https://brunch.co.kr/@@4WrT/54</id>
    <updated>2025-08-12T06:23:04Z</updated>
    <published>2025-08-12T04: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초여름의 중간에 그런 글을 남겼었더라고. 나조차 까마득한 브런치에 남긴 내 첫 글. 아마 브런치에서 내줬던 주제였던 것 같아. '두려움' 에 대한 글. (브런치 첫 글: 두려움의 종류에 대하여&amp;nbsp;)  그리고 그 당시 한창 외국계에서 일했던 나에게 '영어' 로 일한다는 것, 그리고 '중국어'로, 다른나라의 언어로 일한다는 것이 크게 두려움으로 작용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6l0MHtXlmGvbLtPJTwv9qW7xHr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0대부터는 평판이더라 - -면접스킬은 평판만 가지고는 안되는거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53" />
    <id>https://brunch.co.kr/@@4WrT/53</id>
    <updated>2025-07-24T12:26:19Z</updated>
    <published>2025-07-07T09: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수그린다고 했던가 있잖아. 나는 그동안 겸손을 미덕으로 알고 살고, 할많하않이 당연한건줄 알고 살았거든. 내가 실력이 있으면 남들이 알아봐 줄줄 알았고 내가 그동안 그래서 커온 줄 알았거든.  근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더라고.   일할때 날 아껴주던 상사분이 나한테, &amp;ldquo;넌 네가 하는걸 좀 보여주고 떠벌릴줄도 알아야해. 남도 네가 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N6R-L8Hu5aToz-xetinwIhBgIi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극히 가볍고도 하찮은 - 日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52" />
    <id>https://brunch.co.kr/@@4WrT/52</id>
    <updated>2025-03-30T08:30:32Z</updated>
    <published>2025-03-30T04: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탁기는 달달달 덜덜덜 돌아가고 앉혀놓은 밥도 보글보글 끓는소리가 나고 걷어놓은 빨래가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어느새 탁해져 버린 어항속의 물 안에서 바나나 시클리드 한마리가 온통 지느러미를 흔들어대며 나를 알아보는 듯 빤히 보고있다. 나 물 갈아달라는 듯 나랑 눈마주치는 그녀석을 같이 보고있는데 문득 재활용 박스를 분리해 비워야 한다는 생각. 널려져 있는</summary>
  </entry>
  <entry>
    <title>매력적이라는 것은 - 내 영혼이 현실로 돌아오는 소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50" />
    <id>https://brunch.co.kr/@@4WrT/50</id>
    <updated>2025-02-05T13:03:15Z</updated>
    <published>2024-07-04T07: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야기거리를 가진 사람을 좋아한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눈빛과 제스쳐와 목소리와 표정과 그 모든걸 생생하게 보고 듣고 있노라면 무언가 전달되는게 있는데. 아무래도 그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세상에 타고난 이야기꾼이 있다면, 나는 들어주는데 타고난 재능이 있다. 각양각색으로 사람이 저마다의 색깔을 드러내고자 하면 그것을 알아보고 즐기는게 나의 즐거움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 시인 변혜지의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49" />
    <id>https://brunch.co.kr/@@4WrT/49</id>
    <updated>2023-12-28T12:54:46Z</updated>
    <published>2023-12-28T09: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고 서있네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자우림 - 샤이닝 가사 중 발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SwGSqkjTpHjJKpZGU7reScoTg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0시간의 단식일기 - 5화 진정한 위너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48" />
    <id>https://brunch.co.kr/@@4WrT/48</id>
    <updated>2023-12-04T07:40:28Z</updated>
    <published>2023-11-27T15: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위너들은 아마 예상했겠지만 그녀와 단식을 함께했던 S와 그녀의 남편이었다. 그녀는 3일 동안 2.3킬로 정도를 감량했고, 보식 이후 2킬로 정도 빠진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운동과 1일 1식, 그리고 당(과당, 액상 과당 등 설탕 첨가물)을 끊은 남편은 일주일 만에 4.5킬로가 빠지는 기염을 토하며 급속도로 들어가는 뱃살에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WuT1bXyvwQUA-fU5zQLqgW2nrg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0시간의 단식일기 - 4화. 단식이 가져온 변화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47" />
    <id>https://brunch.co.kr/@@4WrT/47</id>
    <updated>2023-11-27T17:23:52Z</updated>
    <published>2023-11-13T18: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그렇게 꾸룩 거리는 배를 안고 두 차례의 비둘기들을 날려 보냈지만 이미 48시간 넘게 들어간 게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시원스럽게 그녀의 마음처럼 나오는 건 없었다. 신기하게도, 그렇게 자고 난 이튿날, 삼일째 아침이었다. 그녀가 아침에 세수를 하다가 얼굴이 약간 묘하게 달라졌음을 발견한 건. 턱 선이 아주 조금이지만 달라져있었다. 요즘 나이가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zAtwyvhuwCjSqwJYuNVdapx1mi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0시간의 단식일기 - 3화. 당신이 왜 더 빠지는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46" />
    <id>https://brunch.co.kr/@@4WrT/46</id>
    <updated>2023-10-30T22:55:07Z</updated>
    <published>2023-10-30T14: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뜻 얘기했었던 것 같다. 그녀가 단식을 시작하고 나서 그녀의 남편도 1일 1식을 하고 있다고. 남편이 점심을 굶고 아이와 저녁을 차려먹기 시작한 지 2일째. 쌩으로 굶고 있는 그녀도 2킬로가 채 안 빠졌는데 그녀의 남편은 하루에 1킬로가 넘게 빠지는 기염을 토하며 그녀를 앞질러가고 있었다. 눈으로 보기에도 남편의 배가 훅 들어갔다. 아니, 그녀의 배가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SvUYAGlquvi03FfDljgHe2ccOA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0시간의 단식일기 - 2화. 기다려도 오라는 님은 안 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45" />
    <id>https://brunch.co.kr/@@4WrT/45</id>
    <updated>2024-01-19T17:24:20Z</updated>
    <published>2023-10-23T10: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S가 옆에서 단식을 함께 해주니 든든했지만, 항상 24시간 붙어서 감시해 줄 수는 없었기에 그녀는 스스로에게 좀 더 경각심을 주기 위한 단식추적 앱을 깔았다. 단식추적앱은 무료로 깔아서 광고가 좀 있기는 했지만, 물을 먹으라고 알려주는 알람이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몸이 어떤 상태라고 알려주는 알람을 주었기 때문에 꽤나 의지가 되었다.   특히 하루를 넘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H3k8uRtVUrzJJmlLsMlyoq3kZT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0시간의 단식일기 - 1화. 왜 갑자기 단식이 하고 싶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44" />
    <id>https://brunch.co.kr/@@4WrT/44</id>
    <updated>2023-10-23T11:17:28Z</updated>
    <published>2023-10-16T00: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70시간, 무려 3일의 단식이라니. 인간이 3일을 굶어도 괜찮단 말인가. 속이 쓰리진 않을까? 몸이 상하진 않을까 걱정을 하며 자기 합리화의 과정에 들어서고 있는 그녀에게 이번에는 친한 동생 S가 속삭였다. S는 키가 훤칠한 모델 같은 동생이었는데 다리가 길고 늘씬한 체형의 그녀는 몇 번 단식을 했던 경험을 그녀에게 말해주며 조언했다.   &amp;ldquo;언니, 단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9LqbCkuzT4obx_JzeF70Opsi6Z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의를 보내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43" />
    <id>https://brunch.co.kr/@@4WrT/43</id>
    <updated>2023-09-08T14:10:19Z</updated>
    <published>2023-05-07T08: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두 건의 부고를 받았다. 소식 하나는 함께 일했었던 부장님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싱가포르에 일하는 동료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었다.   40대는, 이따금 부모의 부고문자를 받는 시기이다. 나이가 들 수록, 이것마저 익숙해지는 날이 올까 싶지만. 아니, 부모의 죽음이 어찌 익숙해질 수 있으랴. 아무리 연세가 많으신들, 아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bnt2PX57d8QExSjRpSPXpCZdd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을 시작했다. 5 - 5화 - 알 수 없는 주식 시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39" />
    <id>https://brunch.co.kr/@@4WrT/39</id>
    <updated>2023-04-14T23:20:09Z</updated>
    <published>2022-08-28T15: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주식을 조금이라도 한다면 아마 엊그제 밤 잭슨홀 미팅에 잠 못 자고 설쳤을 것이다.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도 나와서 한 말씀하셨다.. https://naver.me/I5oKICds 한마디로 연준 파월 의장의 얘기는 인플레 잡기 위해 금리 인상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할 거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 4%가량 나스닥이 빠졌다. 시장이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SV604TTbp29xKvMxmZM-Cl4kji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을 시작했다 4 - 4화- 테슬라, 오너리스크 대표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37" />
    <id>https://brunch.co.kr/@@4WrT/37</id>
    <updated>2022-11-04T08:10:00Z</updated>
    <published>2022-08-24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나왔으니 테슬라에 대해 한마디 해보자. 이 친구는 빅 테크나 여타 다른 전기차 주식들과는 다르게 오너의 말 한마디에 주식이 널을 뛰는, 즉, 오너리스크가 가장 큰 녀석이다. 초보주린이는 그걸 몰랐다. 리콜 기사를 보자 그저 가슴 두근두근하며 테슬라가 폭락하겠구나 걱정하며 눈물의 손절을 한 그날이었다. 정확하게 2월 3일에 885달러에 팔았는데... 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BjTE_1uSaaqBLbJ7GZuPSUNJ4v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을 시작했다 3 - 3화 - 티큐(TQQQ)와 스큐(SQQQ), 눈물의 테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36" />
    <id>https://brunch.co.kr/@@4WrT/36</id>
    <updated>2022-11-04T08:10:11Z</updated>
    <published>2022-08-14T13: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큐와 스큐, 이 쌍둥이 홀짝 형제를 알려면 먼저 이 들의 엄마 격인 QQQ를 알아야 한다. 인베스코 QQQ, 미국의 소위 잘 나가는 빅 테크 위주로 모아놓은 ETF인 QQQ는 글을 쓰는 2022년 8월 14일 현재 330불, 그녀가 뭐에 씐 듯 마이너스통장을 써가며 주식을 사들였던 2021년 연말은 397불이었다. 아래 그래프 빨간 곰발바닥이 바로 골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0ZB8Dq7iRRny_cWstJCei_6rMY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을 시작했다 2 - 2화 - 주식의 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35" />
    <id>https://brunch.co.kr/@@4WrT/35</id>
    <updated>2022-08-29T05:30:24Z</updated>
    <published>2022-08-08T02: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박장에서도 원래 처음엔 돈을 따게 해 주고 점점 늪에 발을 담그듯 빠져들게 하는 게 타짜들의 수법이라고 했던가.  누가 권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미국 주식을 사고 난 그녀에게 미국 주식시장은 잠시나마 은행 이자율보다 높은 수익을 남겨주었고, 일주일도 안새는 새에 몇십만 원의 수익을 올리게 되었다. 은행 계좌에 들어왔다 찍힌 돈도 아니건만 그녀는 자기의 결</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을 시작했다 1 - 1화 - 미장이 낫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34" />
    <id>https://brunch.co.kr/@@4WrT/34</id>
    <updated>2022-08-29T05:30:07Z</updated>
    <published>2022-07-30T04: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구글..메타(페북,인스타)  더 친근하잖아~ 그녀는 씩 웃으며 남편에게 말했다.  뭐랄까.. 국내 기업들은 오히려 뭐하는 기업인지 잘 모르겠고 그냥 외국 빅테크 기업이나 이런 건 정보나 기사도 더 오픈되어있고.. 무엇보다 좀 소비자에게 친근한 느낌?  이제 어플도 좋아져서 버튼 한번 누르면 주식투자도 쉬운데 뭘 망설여~~ 마이너스 통장 금리도 싼데</summary>
  </entry>
  <entry>
    <title>재미의 발견 4 - 재미의 증폭- 연관성, 공감, 불안정성, 결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33" />
    <id>https://brunch.co.kr/@@4WrT/33</id>
    <updated>2022-08-01T02:13:20Z</updated>
    <published>2021-09-29T18: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기 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월 중순에 개봉한 따끈따끈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뜨거운 흥행을 하고 있다. 많은 공감을 얻은 이 시리즈는 현재 14개국에서 넷플릭스 1위를 달리며 흥행가도를 달린다고. 오징어 게임에서 나온' 달고나 뽑기' 세트는 아마존에서 36불에 팔고, 이정재</summary>
  </entry>
  <entry>
    <title>재미의 발견 3 - 재미의 완성 -기획의도, 더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32" />
    <id>https://brunch.co.kr/@@4WrT/32</id>
    <updated>2022-02-28T00:10:02Z</updated>
    <published>2021-09-22T12: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획의도란 프로그램이 최종적으로 어떤 목적지를 향해 갈 것인지를 적어놓은 '큰 그림'입니다.....(중략)..... tvN 예능 &amp;lt;렛 미인&amp;gt;의 기획의도에는 &amp;quot;콤플렉스를 당당한 자신감으로! 지원자들의 치유와 성장을 통해 보여준 인생 변화&amp;quot;라고 적혀있습니다. 외모 콤플렉스를 성형수술을 통해 크게 변화시켜주는 프로그램이었지요.&amp;quot;  &amp;quot;세계 최고의 소설가가 된 스</summary>
  </entry>
  <entry>
    <title>재미의 발견 2 - 재미의 시작-특이( 特異) 전의(轉意) 격변(激變)</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31" />
    <id>https://brunch.co.kr/@@4WrT/31</id>
    <updated>2021-10-05T13:57:00Z</updated>
    <published>2021-09-15T17: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뜨는 콘텐츠에는 공식이 있고, 뜬 인생에는 재미가 있다&amp;quot;  세상에 나와 있는 온갖 화제 속 인물들과 그들의 인생에는 특이점. 그러니까 남들로 하여금 주목하게 하는 뭔가가 있다. 사건이 있고 장르가 파괴되고 당혹스럽게 기대치 않은 상황이 벌어지거나 한다.  그게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주목하게 할 만한 일들인데, 주로 나쁜 일로 화제의 인물이 된 인생은</summary>
  </entry>
  <entry>
    <title>재미의 발견 1 - 재이, 내 인생의 재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WrT/30" />
    <id>https://brunch.co.kr/@@4WrT/30</id>
    <updated>2021-09-08T07:45:26Z</updated>
    <published>2021-09-08T00: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폈습니다 책 표지에 작가의 소개가 있네요. 작가는 본인이 경영학과 국제학을 전공하고 문화부 기자생활을 4년쯤 한 뒤 지금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찌 보면 연관성 없는 삶, 어찌 보면 모든 게 작가로 이어질 삶. 작가는 아주 담담하게 본인의 프로필을 써놨습니다. 생략하지도, 덧붙이지도, 과장하지도, 감성에 물들지도 않은 채 담담하게. 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rT%2Fimage%2FjZ3n8WfLqXAICdtHfufUZS43CT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