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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찐개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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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subin09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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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의 제가 내준 &amp;lsquo;성공&amp;rsquo;이라는 숙제를 반드시 이루고자 합니다. 그리고 인생의 회전목마처럼 슬프지만 아름다운 감성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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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0T05:4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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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20살의 내가 30대의 나에게 주는 숙제 - 두드리다보면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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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5:58:30Z</updated>
    <published>2025-12-07T15: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성공&amp;rdquo; 20대의 난 성공이 궁금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고, 그 달콤함이 주는 행복은 얼마나 클지 알고 싶었다. 그렇지만 난 성공하지 못 했다. 관심에 비해 큰 노력을 한 것은 아니었다. 그저 성공하고 싶다고 계속, 항상 생각하고 마음 속에 담아두었다. 그런 내가 이제 진짜 성공이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곧 30살을 맞이하는 나에게 숙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ty%2Fimage%2F7pHra6F5AIiDbyrNykG3uXzia6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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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결국 난 나를 넘어설 수 없는걸까 - 인생이라는 레이스에서 장애물이 &amp;lsquo;나&amp;rsquo;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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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5:26:04Z</updated>
    <published>2025-11-23T15: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고민도 많고 걱정도 참 많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대체 누구일까, 지금 당장 내가 나로 살아가지 못해도 괜찮은 건 아닐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자야할 시간이 옵니다. 그리고 그 끝은 항상 좌절도 따라옵니다. 왜냐하면 저는 결코 저를 넘어설 수 없는 것을 알거든요.  학창시절, 아침에 눈을 뜨고 &amp;lsquo;오늘은 반 친구들에게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ty%2Fimage%2FlrKaiw4_UyTnBzpwGyKEpSrwK9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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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우울증이 재발한 것 같을 때 - 숨 막히는 하루, 혼자가 아님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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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1:50:12Z</updated>
    <published>2025-11-17T11: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아침은 분명 아름다울 것이다. 태양은 밤새 얼은 땅을 녹일 것이고, 바람은 잠들었던 대기를 진동시킬 것이다. 그리고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 만들어지는 파동은 누군가를 더 짙게 혹은 얕은 존재로 만들어 줄 것이다. 그렇다면 모든 것이 완벽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세상 속에서 난 어디 있을까? 난.. 왜 없지?  세상을 살며 기시감을 느껴본 경험이 있으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ty%2Fimage%2FviqT9ab1Y__G-dGDqj5-KuJ1k6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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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뭘 더 하라는 건가요? - 내 만족이 인정받지 못할 때의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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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0:25:02Z</updated>
    <published>2025-11-09T11: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꾸준히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내 삶이 대단하다고 느끼진 않지만 만족감도 느낍니다. 그런데 이런 제 모습이 다른 이들에게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자꾸만 뭘 더 하라고, 해야한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뭘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ty%2Fimage%2FJXHYVR_kD9hoba3yc1F7bXkof7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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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 - 난 내가 좋아하는 일 하고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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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2:12:19Z</updated>
    <published>2025-11-03T11: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일상이 시작된지도 2주가 지났네요. 2주간 새로운 사람들에 적응하고 업무 인계도 받으며 나름 알차고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실수하는 건 없을지 신경을 바짝 곤두세우기도 하구요. 그러면서도 제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한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amp;lsquo;내가 지금 여기서 뭐 하고 있는거지?&amp;rsquo;  네 맞습니다. 제가 뭘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ty%2Fimage%2FJgh3hlFrglatvK6mLkgDXbiYTA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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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브런치의 먼지를 털어내며 - 다시 적어보는 소중한 나의 일상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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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9:34:20Z</updated>
    <published>2025-10-26T15: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건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브런치 뿐만 아니라 블로그, 노트에 쓰는 짧막한 메모도 한동안 잘 쓰지 않았습니다. 회사 생활에 치이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다보니 글쓰기보다는 당장의 일이 더욱 중요하게 보였나봅니다.    저에 대해 짧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삼수 끝에 대학교를 들어갔다가 전공이 맞지 않아 방황을 했습니다. 그러다 운 좋게 전과를 하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ty%2Fimage%2FXsV4euj1uaoz2TiTeXBko9Nesb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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