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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계에이방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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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명의 아빠이자 여행가. 이 세상을 표류하는 이방인 입니다. 태어난 순간부터 이 세상을 여행 중 입니다. 재능은 없지만 달리고 쓰고 노력 해보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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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0T08:5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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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대구마라톤:부조리의 현장 - 좌절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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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6:14:08Z</updated>
    <published>2026-03-02T06: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22일 일요일 드디어 1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대구 마리톤으로 돌아왔다.  요즘 대회를 완주하는 것 보다 등록이 더 어려운 시대에 국제마라톤은 접수자체를 할수가 없을 정도다. 메이저 대회는 모조리 접수를 실패하고 그나마 러너들이 꺼리는 대구 마라톤. 대구에 살고있으니 교통비, 숙박비를 아낄수있고 고향에서 뭔가 기록을 내고싶은 욕심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rP25B9DdKeM9RpHzZNCSoVZ7KC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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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부상에 대한 이해 - 우리와 땅을 이어주는 발, 발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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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7:25:11Z</updated>
    <published>2025-12-11T07: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상은 꽤 복잡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통증 처럼 원인과 결과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만성통증이 좋은 예이다. 나아지지 않는 부상은 결국 만성통증으로 연결된다. 통증과 부상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부상에서 회복할수 있다.  먼저 부상의 이력을 나열 해보자면 끝이 없을거 같다. 늘 부상은 있어왔고 통증도 늘 있어왔다. 왠만한 통증은 그냥 대수롭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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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복잡계 관점에서 본 부상 - 달리기 부상-통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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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8:48:21Z</updated>
    <published>2025-12-03T08: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에서 발의 부상은 흔하다. 왜 부상이 흔하게 된 걸까. 부상은 당연한 걸까.  일단 부상이라하면 신체에 외상이 생겨 조직이 손상된 상태이다. 아프다. 아프다는 건 통증이다. 부상은 통증을 유발한다. 통증은 불쾌한 경험이다. 그래서 통증을 피하려고 한다. 통증이 있는 부위는 최대한 덜 쓸려고 하게된다. 통증이 움직임을 제한한다. 제한된 움직임이 잘 못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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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What is Variation  - 복잡계 Complex-syst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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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9:56:26Z</updated>
    <published>2025-11-29T09: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Complex-System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복잡계complex-system이다. 복잡한 시스템이란 거다. 여기에서 &amp;lsquo;복잡함&amp;rsquo;이란 무질서한 혼돈의 카오스가 아니다. 하나의 현상을 설명하기에 너무 많은 요소(변수)들이 있다. 그 요소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하기에 예측을 할수가 없다.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따지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것을 알고 있는 것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g2vWSmtAF0iBrN0E4JTB54NBzt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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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부분의 합은 전체가 아니었다 - 움직임 평가 &amp;amp; 환원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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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6:10:27Z</updated>
    <published>2025-11-20T06: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Movement Assessment   움직임 평가. 실제 움직임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중요하다. 부상을 당하거나 손상을 입었다면 결국 움직일때 발생한다. 오버헤드 스쿼트, 포워드밴딩&amp;amp;리턴(체전굴:몸통 앞으로 숙이기), 측굴&amp;amp;회전(몸통 기울이기&amp;amp;회전), 싱글렉 스탠스(한발서기), 싱글랙 스쿼트. 오른발의 아치 무너짐이 있었고 상체의 부족한 회전과 오른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UPgXC5Q1H2GzrrryQIeUPjdpp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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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에 대해서 - 나에게 낭만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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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0:11:54Z</updated>
    <published>2025-11-07T10: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낭만은 무엇일까? 요즘처럼 환경이 급변하는 시대에는 뭐든지 빠르고 간편한 것을 찾게된다. 해야할 것들도 너무 많고 하고싶은 것들도 너무 많다. 빠르게 생겨나고 빠르게 사라진다. 옛것을 추억하는게 낭만일까? 사라져가는 것들을 붙잡고 싶은것이 낭만일까?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거 같다. 생산적이지도 않고 쓸모없는것에 시간을 낭비 하지 말라고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C_spQ3ikjQu7sdCpD4VImh0yI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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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다'의 의미 -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트레이닝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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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3:53:53Z</updated>
    <published>2025-11-02T00: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는다는 건 무엇일까  걷는다느 것은 앞으로 넘어지는 것이다.우리가 내딛는 한 걸은은 저지된 낙하이며, 회피된 붕괴, 제동이 걸린 참사이다.이렇게 해서, 걷는다는 것은 믿음의 행동이 되었다.-폴 살로팩 우리느 지구상의 모든 육지 동물중 유일하게 두발로 걷는 이족보행을 한다. 다른 동물들과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이다. 파충류의 전성시대(공룡시대)에도 이족보행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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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자용 러닝 프로그램 - 지속가능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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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3:54:08Z</updated>
    <published>2025-10-31T12: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자용 20주 러닝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예비 운동이 전혀 없는, 기초 체력이 없는 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17주 내에 30분을 멈추지 않고 달릴수 있도록 계획이 되어있다. 핵심은 달리기 연습이 아니라 연습할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주 목적이다.  첫 3주는 걷기만 한다. 부상에도 돌아 왔거나 오랜만에 다시 운동한다면 특히 기초 체력이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5pYZoyX_7_JDS59QRO5sVoC9JY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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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니밤을 만들며 - &amp;lsquo;현재&amp;rsquo;를 자각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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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4:45:35Z</updated>
    <published>2025-10-29T07: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니밤을 만들어 먹은지가 9년은 된거 같다. 매년 가을 마다 하는 하나의 이벤트 겸 가을 보내기다.  보니밤은 손이 많이 가는 요리이다. 먼저 밤을 물에 불린다. 겉껍질을 까기 위함이다. 겉껍질을 까고 나면 속껍질이 얇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는 과정이 이어진다. 적어도 3번은 30분씩 끓이고 행구는 과정을 반복한다. 그 과정에서 속껍질이 벗겨지고 얇아지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2NSk65DGRIc37qHmDeRwbjlUt9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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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to 100 프로젝트] 그토록 잔인했던 44시간 - 장수 트레일 레이스 100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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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5:11:43Z</updated>
    <published>2025-10-21T04: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거리와 최고 난이도를 자랑하는 코스로, 장수의 웅장한 자연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습니다. 팔공산, 백운산, 장안산, 남덕유산 서봉 등 대표 봉우리를 넘나들며 이어지는 장대한 루트로,숲길&amp;middot;임도&amp;middot;능선&amp;middot;계곡을 오가며 변화무쌍한 지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극한의 난이도를 가진 코스로, 울트라 트레일러너에게 추천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NS0cn2224M78qDRmB17nRCbSjh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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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지키고 싶었던 건 무엇이었을까 - [호밀밭의 파수꾼] 무엇을 지키고 싶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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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7:30:34Z</updated>
    <published>2025-04-25T06: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계. 어떠한 기준에 따라 분간되는 지점, 한계. 우리는 뭔가 명확하게 구분을 나누기를 원한다. 종결욕구의 일환일 수도 있다. 애매모호한 걸 싫어한다. 세상을 딱 나누길를 원한다. 그래야 선택하기가 편하니까. 하지만 세상은 경계가 모호하다. 애초에 경계선들이 선명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그 속에서 무언가를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는 우리는 언제나 불완전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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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버린 뇌를 땀으로 적신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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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9:35:18Z</updated>
    <published>2025-04-23T07: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출발선 뒤에 서면 묘한 떨림이 있다. 두려움과 기대감이 같이 공유된다. 정확히 어떤 떨림인지는 알수 없지만 그 떨림이 싫지는 않다. 2024년 봄 발바닥 부상이후 꽤 오랫동안 달리지 못 했고, 그리고 달리지 않았다. 스스로가 나태해짐을 느꼈다. 그냥 핑계를 찾았던거 갔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 그리고 부상. 막연히 흘러가버린 시간. 깊어져가는 심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uZzhj1OzHQcnlLfsEb31a_CYy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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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버린 뇌를 땀으로 적신다-1 - 장수트레일레이스 100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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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6:44:30Z</updated>
    <published>2024-10-22T06: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09월 27일 밤 22시. 서울 수서행 SRT에 오른다. 긴긴 슬럼프를 지내오면서 올시즌 첫번째 울트라트레일레이스에 나서게 됐다. 올해 4월 부상을 겪으며 작년부터 조금씩 덮쳐오던 무기력이 폭발하듯 나를 완전히 잠식 시켜버렸다. 굉장히 길고 깊은 슬럼프였다. 운동량을 줄이다 못해 아예 끊어버렸다. 무언가를 하기도 싫어졌다. 단순히 부상에서 온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UaeAzKzfwnnDl_cd8OioZv1vP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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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준비없이&amp;nbsp; - 부산썸머비치 울트라 50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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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4:49:15Z</updated>
    <published>2024-10-21T14: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오랫동안 쉬었다. 여전히 발의 통증은 가시지 않는다. 짜증 나게 아프다. 낫기는 하는 걸까. 4월 대구국제마라톤 이후로 거의 쉬고 있다. 부상의 여파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깊은 슬럼프에 빠져 있었다. 아무리 해도 능률은 오르지 않고 하면 할수록 더 뒤처지는 거 같고 일상뿐만 아니라 삶 전체에서 아주 깊고 깊은 슬럼프라는 늪에 빠져 있었다. 방법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IZTeXCd_vxDK6fNAQByHgfvRD4s.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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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전체를 위한 부분 - 객관적 사실에 대한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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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07:33:36Z</updated>
    <published>2024-06-25T07: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체를 보기 위한 연습으로 부분부터 살펴본다. Static Assessment. 흔히 자세라고 부르는 고정된 자세부터 관찰한다. 어차피 내 눈이 정답은 아니지만 객관적인 사실들은 보일것이다. 사소한 힌트들을 찾아보자.   Static Assessment  정면 -Rt 발 아치 무너짐 Pronation -골반 Lt 회전된 느낌 -상체 Lt 회전된 느낌 -어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VtZVU9T6Jd7cKTbd7fDKUNdJ4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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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삶에서 믿음이 중요한 이유 - 미래의 '나'를 만난다-퓨처셀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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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8:35:47Z</updated>
    <published>2024-05-30T08: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고통이다. 우리는 그 고통속에서 피어난 꽃과 같다. 연약한 씨앗에서 부터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 기여코 싹을 트고 세상으로 나왔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것은 고통으로 가득차 있다. 우리는 그런 고통으로 부터 보호를 받고 자란다. 누군가를 통해서. 보호를 받으며 고통을 견디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적응하고 이겨내는 방법을 배운다. 누구가를 통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lO3U33_3Y7adOiwWyiOEApeJv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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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왜 부상을 당했을까  - 주관적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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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23:17:14Z</updated>
    <published>2024-05-13T23: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관적 관점에서 본 부상의 이유  통증은 주관적 경험이다. 염증, 부상의 크기와 다르게 사람마다 느끼는 통증의 강도는 전혀 다르게 느껴진다. 족저근막염이란 부상을 당했다. 발바닥 뒤꿈치에서 통증을 강하게 느낀다. 말 그대로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긴 것이다. 족저근막염의 발생 경로는 크게 두가지로 나눠볼수 있다. 족저근막의 기능이 항진된 경우(과사용 된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a__RgiknmQMaBCg2rz3vEmqNW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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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부상 - road to homorunn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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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5:30:23Z</updated>
    <published>2024-05-09T04: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하지 않은 부상  2024년 4월. 대구국제마라톤이 끝남과 길고 길었던 발 부상의 종지부를 찢기위해 병원 치료를 선택했다. 때는 2021년 목표를 향해 다시 운동과 달리기를 시작하던 시기 였다.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건 정확하지 않지만 그해 말이었던 같다. 슬금슬금 통증이 올라오더니 작년에는 줄곡 극심한 통증을 참고 달렸다.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뼈가 부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Bw82RMVHGt4p6adbTIodSR_IM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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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 이어지다. 소멸의 세상에서 살아 남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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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8:46:44Z</updated>
    <published>2024-05-07T06: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05.04~06 연휴 전력을 다한 연휴 3일이 마치 30일 같은 밀도가 높았던 연휴 감기에 매일 시름시름 알아야 했다. 왜 그래야 했는지 그 이유를 알아가고 있다.   1. 선택의 이유 매 순간 선택으로 지나온 시간들. 그 선택의 이유들을 깨닫고 있다. 한가지를 선택하면 다른것은 포기해야한다. 기회비용 이다. 무엇을 포기할지는 오로지 자신의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0m12SnPFm4vc7BIg9_R0RJ2Up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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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집단으로서 자존감을 획복할수 있을까 - 엘리멘탈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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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10:54:45Z</updated>
    <published>2024-05-01T12: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픽사 애니메이션은 늘 그렇지만 어린이들 만을 위한 애니메이션이 아니다. 어른들은 어른 나름대로 어린이는 어린이 나름대로 즐기고 감동과 의미를 주는듯 하다. 그리고 ost 또한 항상 좋았다.  등장인물들을  4원소 불, 물, 흙, 공기 를 캐릭터화 했다. 핵심 캐릭터는 불의 엠버와 물의 웨이드 이다. 캐릭터를 보면 직관적으로 느껴질것이다. 서로 다르다. 불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0%2Fimage%2FZGtx9yDPHS1P7A_E8t9PDQIf-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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