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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쓸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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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sera121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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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전을 즐기는 기록충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까운 것은 시간이며 재미를 추구합니다. #노트전문가 #기록전문가 #문구인 #디지털노마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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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1T22:4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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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봐 전자책을 마치며 -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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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23:35:34Z</updated>
    <published>2025-01-01T2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책이라는 큰 도전 앞에 선 예비 작가님들과 함께 한 10회 차의 연재글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그동안 제가 강조해 왔던 것들을 다시 짚어볼게요.  일상 속에 누구나 글을 쓰는 시간의 틈을 만들어 두셨나요? 누구나 언제나 분주하고 바쁜 것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해야지 생각하는 사람과 해야지 생각하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까지 제 글을 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pK20zynlRGvyAYScUzlUO7tZvvA.jpe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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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어디에서 판매할까? - 크몽과 유페이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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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4:06:34Z</updated>
    <published>2024-12-26T01: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전자책을 어떤 플랫폼에 등록할까?&amp;nbsp;대해 이야기 해볼게요. 대표적인 곳으로는 1) 크몽 2) 유페이퍼를 들 수 있어요. 각각의 특징과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죠  1. 크몽 크몽은 A4 용지 기준 20페이지 정도의 전자책 내용이 필요해요. 지금까지 목차를 잡아서 성실하게 잘 쌓아오셨다면 20페이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그래도 하실 수 있었을 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h50ZvxfHKTb3U8JeX_VdgwlNe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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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바로 5분 만에 전자책 표지  디자인과 목업까지! - 이렇게 간단하게 디자인이 가능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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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8:30:18Z</updated>
    <published>2024-12-18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캔바로 5분 만에 전자책 표지 디자인과 목업까지!  글도 글인데, 디자인을 하려면 또 고민이 시작되죠. 잘하는 외주 업체를 찾아 맡기는 방법도 있겠지만 저는 캔바 사이트를 활용해 직접 디자인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정말 쉽거든요. (초보자 완전 가능)  디자인 콘셉트 잡는 방법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책을 내고자 하는 분야의 표지의 느낌을 온/오프라인에서 살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i3Cs88jw06aIzP9U2ZLOKClZU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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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챗 GPT로 글쓰기 - 초안 작성, 아이디어, 맞춤법 검사, 의견까지! 중심을 잡고 술술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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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1:42:07Z</updated>
    <published>2024-12-11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글을 쓰려면 막막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글쓰기의 말문을 열어주는 Ai 활용법에 대해 오늘은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Ai와 친숙한 삶을 살고 계신가요?  명절에 오랜만에 사촌들을 만났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너무 오랜만에 만나다 보니 어떻게 불러야 할지 촌수가 헷갈리는 그런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어른들이 &amp;ldquo;검색해 봐&amp;rdquo;라고 하셨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kq7mBKWV2kDrr5D6mB3u5Qo3ryU.png" width="3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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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번뜩이는 목차의 비밀 - 작가란 요령이 없는 일상을 살아내는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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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6:36:07Z</updated>
    <published>2024-12-05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제목과 주제선정까지 완료했다면 목차를 정해야 합니다. 우리가 설계한 제목을 보고 눈길을 멈추고 목차까지 살펴보고 있는 독자라면 좀 더 확실하게 이 책을 선택해야 할 이유를 주는 것이 필요하겠죠.  전자책은 비교적 짧은 분량으로 핵심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목차를 지을 때에도 쌀로 밥 짓는 이야기 말고 (당연한 이야기보다는)&amp;nbsp;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98f5xFEzfSasTYtlqbKHkqrRT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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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리는 제목을 쓰려면 - 눈길 가는 제목 예시 10개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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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4:59:02Z</updated>
    <published>2024-11-28T01: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제목은 고객의 선택을 받는 제목입니다. 제 아무리 좋은 책도 눈길이 멈추지 않으면 안의 목차를 열어볼 기회조차 받지 못하는 현실이니까요.  팔리는 제목을 쓰고 싶으신가요? 모두를 다 만족시키는 제목은 세상에 없습니다. 핵심 독자가 될 주 타깃층을 떠올려보세요.&amp;nbsp;지금부터 두 가지를 상상해 보는 겁니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주제에 관심 있어하는 핵심독자가 눈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GKUhEfunHo6a-0SooQjPBc5l_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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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주제 VS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제? - 전자책 주제,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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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7:09:13Z</updated>
    <published>2024-11-20T23: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책이라는 것을 쓰려면 뭐부터 써야 하지? 싶으실 거예요.&amp;nbsp;&amp;nbsp;제가 막연한 생각을 가지치기하는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일단, 내가 좋아하는 주제, 남이 좋아하는 주제를 구분해서 생각해 볼까요? 내가 좋아하고 잘 쓸 수 있는 범주를 떠올려보고 적어보는 거예요.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내가 하고 있는, 했던 일에서 찾기 내가 이거&amp;nbsp;하나는 잘해, 좋아해 하는 것을 떠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aIEkHUjVks4aMoz34II6vNUpN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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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도 없는데 출간 기획서를 쓰라고요? - 12년 콘텐츠 기획자의, 출간기획서 서식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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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4:44:07Z</updated>
    <published>2024-11-14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기획서라고 하면 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출간기획서는 우리가 글을 쓰는데 길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게 될 원 페이퍼에요.  기획안 많이 써보셨나요? 전 지난 12년동안 기획안을 참 많이 써봤는데요,&amp;nbsp;사람들을 설득해내려면 초기 기획이 중요합니다.     전 주로 생각을 손으로 그리고 쓰며 기획하는 편이에요. 저는 매 년 적어도 10권 이상 기획, 기록 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9sEsawR_EFNLK8vAxJGUBfI05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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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쓸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00먹기 - 나 자신을 믿는 힘, 우리는 모두 작가가 될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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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7:43:02Z</updated>
    <published>2024-11-07T02: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책을 써보려고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주제? 목차? 중요하지만  일단 마음먹기가 가장 우선이 되야 합니다.  우리는 시작을 두려워하고 또 시작한 것을 이어서 계속 하는 것을 두려워하죠. 어휴 마음은 정말 금방 먹을 수 있죠? 라고 생각하시나요?   전자책 쓰기,마음먹는 방법  1.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내려 놓는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WriEpZTrbn2WVevFT1MIR-Stu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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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누가 봐도 바로 쓰는 전자책 기획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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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0:18:21Z</updated>
    <published>2024-10-31T05: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아마도 한번 이상 &amp;ldquo;아 전자책 한번 내보고 싶다&amp;rdquo; 생각 해본 적이 있으신 분들이실 것입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전자책 내는 방법을 어디서 배운 적이 있어야 말이죠. 궁금해졌습니다. 전자책은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누구나 전자책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이지만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글쓰기에 대한 부담 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시간 없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gG5CZKVwJery_UU6ZQds_0nqa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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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바 전자책편] 1. 프롤로그 -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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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7:58:29Z</updated>
    <published>2024-10-28T02: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글쓰고 싶다. 생각해보면&amp;nbsp;기쁜 어느날에도, 막연한 순간에도 고민에 빠진 순간에도 난 대부분 노트와&amp;nbsp;펜과 가까이 있었다. 펜을 들어 노트에 옮긴 날보다 그렇지 못한 순간들이 더 많았을지 몰라도&amp;nbsp;가까이에 둔 것은 분명하지. (가까이 두면 일단 성공 아닌가요?)  노트 전문 층이 있는 4층짜리 문방구를 운영하고 싶은 원대한 꿈이 있는 나는 (꿈 1000개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69%2Fimage%2F6PYqfQWaiTPkPILIHUi3nR-2h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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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쓸로나 정식작가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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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2:06:19Z</updated>
    <published>2024-10-25T02: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누가바 시리즈 이제 연재를 시작합니다. 2024년 금요일이 9번 남은 금요일에.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연재 브런치북] 누가봐도 바로쓰는 전자책 누가바 여기에서 만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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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전자책 바로 쓸 수 있게 알려줬으면(누가바)주제 - 바로쓸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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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2:05:29Z</updated>
    <published>2024-10-25T01: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전자책 연재였으면 좋겠다. 댓글로 번호를 남겨주세요.   1.&amp;nbsp;&amp;nbsp;전자책 9주동안 누가 전자책 바로 쓸 수 있게&amp;nbsp;싹 알려주는 속이 시원한 책을 원한다.&amp;nbsp;&amp;nbsp;&amp;quot;누.가.바/전자책편&amp;quot; - 내타임이즈골드-  2. 그림은 모르지만 그림으로 수익화 내는 시작을 열수 있는 책을 원한다. &amp;quot;누.가.바/그림수익화편&amp;quot; -마음만은 밥아저씨-  3. AI, AI 하는데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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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전자책 바로 쓸 수 있게 알려줬으면(누가바)계획 - 바로쓸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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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2:04:48Z</updated>
    <published>2024-10-25T01: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제 전자책 에세이 연재계획을 말씀드리려고요 (물어보신분?) 월요일/금요일 발행합니다.  월요일은 그 주에 어떤 것을 할건지 정하고 화수목금 도전을 하겠죠. 그리고 금요일에 그 결과를 글로 쓸거에요.  쉽게 말하면 월요일에 전자책의 주제와 목차를 정해야 한다면 화수목금에 목차를 정하고 금요일에 그 결과를 쓰게 되겠죠. ㅋㅋㅋ (말은 거의 밥 아저씨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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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전자책 바로 쓸 수 있게 알려줬으면 (누가바)  - 바로쓸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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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2:05:55Z</updated>
    <published>2024-10-25T00: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금요일이 9번 남은 날 재미있는 생각이 하나 떠올랐어요. 도전충인 저는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기록하는 생활을 즐기는데요,  뭔가 도전 하려면 사실 뭘 찾아보고 사람마다 다른 제안과 막상 시간을 내서 들어보고 하면 아 시간아까웠네. 하는 생각이 들때도 참 많잖아요. 여러분의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9주동안 제가 전자책을 쓸텐데 그 동안 전자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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