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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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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찰떡 직업을 찾을 때까지 모험을 떠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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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3T14:3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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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하지 않을 때 찾아오는 기회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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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2:35:44Z</updated>
    <published>2025-11-18T05: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깨달은 신기한 현상이 하나 있다. 바로 간절할 때는 기회의 머리카락 한 올도 볼 수 없지만, 간절하지 않게 되고 나서야 비로소 기회가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작년 여름에 퇴사를 하고 나서 캐릭터 사업을 시작했다가, 기대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 원래 했던 심리상담 일을 병행하기로 마음먹었다.  처음에는 그만뒀던 상담을 다시 하는 것에 대해 잘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Sp6dC5W8wuuR90C7hCHhgoleXQ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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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부가 된 프리랜서 지망생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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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22:31:09Z</updated>
    <published>2025-11-04T22: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결혼식을 올리고 진정한 유부가 되었다. 신혼집으로 이사하는 첫날, 유부초밥을 먹으며 진정한 유부의 서막을 열고 싶었는데 남편이 유부초밥을 싫어해서 아쉽게도 실행에 옮기진 못했다.  주변에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내게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그들의 기대에 부흥하고 싶지만 아직은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미혼이었을 때와 큰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yQLbn63SWWD2C05uoGFlx2aVW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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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은 언제까지 해도 되는 걸까?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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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3:04:08Z</updated>
    <published>2025-10-29T23: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직장에서 일하는 에피소드들이 올라오는데 왜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시리즈가 끝나지 않을까? 그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이 직장이 올해 12월까지만 하는 짧은 계약직이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12월이 지나면 다시는 뒤도 돌아보지 않을 직업이라는 것이다. 퇴사일이 다가올수록 시간이 안 가 겨우 하루를 버텨가며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가길 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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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만난 커리어 혼란기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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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2:00:17Z</updated>
    <published>2025-10-16T0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회사를 다닌 지 한 달이 지났다. 입사일로부터 한 달이 지나 월차가 하루 생겼고, 요즘 결혼준비와 이사, 세컨드잡, 집안일을 한꺼번에 하느라 컨디션이 바닥난 나를 위해 처음 생긴 월차를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하루 쓰기로 결정했다.  회사를 한 달 정도 다녀보니 한 가지 깨달은 점은 여기 일이 정말 재미없다는 거다. 얼마나 재미없냐면 일이 하나 끝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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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스를 성장시키는 방법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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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1:39:24Z</updated>
    <published>2025-10-02T01: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회사를 다닌 지 어느덧 2주가 지났다. 일이 한가하면 할 일이 없어서 집에 빨리 가고 싶고, 일이 바빠지면 피곤하고 슬퍼서 집에 빨리 가고 싶어진다.  우리 회사에는 팀장급 이상의 상사가 세 분이 있는데 모두 스타일이 다르다. 다른 팀의 두 상사 중 한 분은 성격이 굉장히 시원시원하시고 같이 일하는 팀원들 사이에서 성격이 좋기로 입소문이 나고 계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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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직장의 끝도 무탈하고 슴슴하기를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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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0:47:29Z</updated>
    <published>2025-09-23T00: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이번&amp;nbsp;주에 첫 출근을 했다.  먼저 충북에 있는 본사에 출근을 해야 해서&amp;nbsp;지난주에&amp;nbsp;채용이 확정된 후 부리나케 기차표를 예약했다. 코레일 앱을 확인해 보니 9시 반까지 회사에 도착해야 하는데 9시 10분에 도착하는 기차만 있었다. 기차가 연착될 수도 있어서 더 빨리 도착하고 싶었지만 9시 10분 기차 자리도 몇 개만 남아있어서 일단 예약을 했다. 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FyFW9TFevt8-FzF2jKeR466Y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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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낱같은 희망이 가능성으로 바뀌다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4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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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2:14:04Z</updated>
    <published>2025-09-11T02: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주 동안 감정의 끝과 끝을 느끼고 왔다. 얼마간 취업 준비와 결혼 준비가 섞여 정신없이 달리느라 감정을 느낄 새가 없었는데, 요새 조금씩 틈이 생기면서 부정적인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신혼집 리모델링을 하며 큰돈이 빠져나가고, 또 청첩장 모임이나 가전제품, 가구 등 자잘하게 돈이 나갈 일이 생기니 통장 잔고가 쑥쑥 줄어들었다.  잔고의 빈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ckDHQffr9_uFPEPTm-1GEVwIZ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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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합격자에게 보이는 실낱같은 희망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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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23:00:29Z</updated>
    <published>2025-09-03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면접을 보고 왔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안에서도 업무가 세분화되어 있는데 그중에 청소년들이 상담 외에도 필요한 지역기관과 연계할 수 있도록 돕는 분야에 지원했다. 사실 이 분야에 대해 아는 건 많이 없지만, 내담자에게 연계할 수 있는 지역기관에 대해 흥미가 있었고, 또 공고에 경력 관련 말이 별로 없어서 도전해 보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vuoV86Auh7XtJXNW3q1D8_AbE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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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립 &amp;middot; 은둔 자녀 부모님들을 만나다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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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7:53:36Z</updated>
    <published>2025-08-28T07: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말에 고립 혹은 은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한 자조모임을 지원하고 있다.  한 번 세션이 시작할 때마다 약 20명 내외 분들이 오시는데, 내가 하는 역할은 오시는 분들을 안내하고 자조모임에 함께 참여해서 참여자 분들이 대화를 잘하실 수 있도록 돕는 퍼실리테이터다.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내가 진로 변경을 하면서 집에 잠시 고립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cQxKj74HBDa1qOJa6HrHURVwr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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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안다면 참 좋을 텐데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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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22:00:35Z</updated>
    <published>2025-08-20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준비 + 프리랜서 일 + 결혼 준비를 동시에 하려니 체력이 바닥나고 말았다. 회사에 다니면서 결혼 준비를 하신 분들은 어떻게 한 걸까. 새삼 존경스러워졌다.   지난번에 충북으로 면접을 보러 간다고 했었는데, KTX를 타고 면접을 보러 가는 건 처음이라 꽤 긴장이 되었다. 면접 장소에 들어가니 면접관은 총 3명이었고, 20분 안에 꽤나 많은 질문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uvnGKbEzulvEDbQHQjJq5ciMX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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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돈을 벌기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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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7:01:07Z</updated>
    <published>2025-07-31T07: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그리는 일의 줄어든 의욕은 얼추 해결이 된 것 같고, 이제 상담이 남았다. 다시 시작한 상담 일은 의욕이 문제라기보단 방황이 문제였다.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감이 잡히지 않아 정답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 떠도는 느낌이랄까. 나보다 더 경험이 많은 선생님들께 슈퍼비전을 받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연구과제에 참여하여 시작한 상담이라 상담 녹음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UEjXODhGJAnleqEupM34yuQel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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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이 올만큼 내가 힘들었나?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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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6:4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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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약 일주일 간의 발리로 떠난 가족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루 정도는 쉬고 그다음 날부터 할 일을 하려고 했는데, 도무지 기운이 나질 않았다. 아직 여독이 안 풀려서 그런가 싶어서 틈틈이 조금씩 더 쉬면서 일을 해봤는데, 거의 일주일이 지나가는데도 여전히 기운이 없었다. 그러고는 예상치 못하게 번아웃이 왔다.   번아웃의 단계가 5단계 정도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7eiL7rNuMm3u2kzROeYHJ6ICM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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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닫혔던 문을 다시 열고 열렸던 문을 닫는 진로의 길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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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4:41:21Z</updated>
    <published>2025-07-17T03: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는데 여러 일이 있었다. 가을에 결혼할 예정이라 가족들과 가족여행을 일주일 넘게 다녀왔고, 그 후 그림 그리는 일에 약간의 번아웃이 와서 모든 일에 의욕을 잃었었다. 일이 많은 것도 아닌데 번아웃이 왔다는 게 어이가 없어서 처음에는 인정하지 않았는데, 힘을 내려해도 힘이 나지 않는 걸 보고 무기력함을 인정했다. 또, 잠시 고정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Fw1v1HMg1uf5Qrfq8lU6b8ccj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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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들어올 때 노 젓기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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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2:17:37Z</updated>
    <published>2025-06-05T00: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6월이 된 요즘. 올해 6월은 나에게 정리하는 달이었다. 3월부터 일하고 있었던 디지털 튜터가 6월 초에 끝나기 때문이다.  또, 6월에는 가족여행이 잡혀 있어서 디지털 튜터 일이 끝나면 임상심리사 2급 실기 시험 준비를 하며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다.  5월에 본 필기시험에 합격해서 이제 실기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데, 난이도가 필기시험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WG6y3yRQEdI3H6ttMDQkRxQ07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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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맥 관리에 정답이 있을까?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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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4:26:15Z</updated>
    <published>2025-05-29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끈질기게 들었던 말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인맥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것. 인맥을 잘 관리해야 성공과 더욱 가까워진다는 말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듣곤 했다.  어렸을 때는 성공한 것 같아 보이는 사람, 인맥이 넓은 사람 등 한눈에 봐도 사회에서 인기가 많을 것 같은 사람과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eVqtek6A47mYDUB5WI5Mizj77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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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전시회를 열다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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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0:45:07Z</updated>
    <published>2025-05-22T00: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첫 전시회를 열었다. 다른 일러스트 작가 분들과 공동으로 준비하긴 했지만, 내 인생의 첫 전시회라 의미가 깊었다.   약 두 달 전, 닛커넥트에서 함께 그림 그리는 루틴도 만들고 전시회도 열 작가들을 모집한다는 '느긋느슨 그림 그리기' 모임 글을 보고 바로 신청했다. 맨날 혼자 그림을 그려서 다른 분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는지 궁금했고, 내가 과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jy5leK3ndvWkmBKI2GlQe3Lfj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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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트아웃 극복기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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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8:49:31Z</updated>
    <published>2025-05-07T1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지난 에피소드에서 비실비실한 체력은 기회를 떠나보낸다고 썼던 게 무색하게 토스트아웃이 되었다.번아웃까지는 아니고 아직은 조금 쉬면 쥐어짜 낼 힘이 조금 돌아오는 정도랄까.  4월의 마지막 토요일에 노래 모임 사람들과 버스킹을 했다.  버스킹 당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피곤해서 후회하다가, 막상 버스킹을 시작하니 재밌어서 하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RvYkwmiEzKkc06LrR9NjiMU673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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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실비실한 체력은 기회를 멀리 떠나보낸다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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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1:31:19Z</updated>
    <published>2025-04-24T00: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되고 나서 종종 사람들이 20대와 달라진 게 뭐냐고 물어볼 때가 있는데, 난 그럴 때마다 매년 달라지는 체력이라고 대답한다. 20대 때는 다양한 걸 도전해보고 싶은 나를 내 체력이 도와줬는데, 30대 때는 내가 체력을 어르고 달래고 잘 보살펴줘야 못 이기는 척 따라온다.  30대가 되고 나니 짊어져야 할 책임과 업무는 늘어나고 있고,&amp;nbsp;이럴 때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dYnQuCV9wHJNHkwdYRkq4c5N4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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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라도 하자고 했더니 정말 뭐라도 되고 있다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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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0:09:51Z</updated>
    <published>2025-04-16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어지는 취업난에 &amp;lsquo;뭐라도 하고 있자&amp;rsquo;를 실천하고 있는 요즘.  아무것도 안 한 채 시간을 흘려보내는 게 아까워서 일을 벌이고 있었는데, 벌린 일이 하나둘씩 늘어나자 조금씩 부담이 되고 있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약 세 가지가 있는 데, 우선 디지털 튜터로 단기 알바를 하고 있다. 인스타툰은 매주 꾸준히 그려서 업로드하고 있고, 아는 작가님이 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K1Fk2-Be9SQsyyRsN2GB7pMo9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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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 있는 신입도 안 뽑아주면 어딜 가야 하나 - 찰떡 직업을 찾는 모험 ep.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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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8:41:14Z</updated>
    <published>2025-04-03T07: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상담사 채용 공고에 지원서를 넣고 다음 일정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 지하철을 타고 한참을 이동하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원래 모르는 번호는 잘 받지 않는데, 취준 기간이라 혹시 몰라 웬만하면 받고 있다.  전화를 받아보니 외출하기 전에 지원서를 넣은 곳이 아닌가! 기대 한 스푼을 솔솔 뿌린 마음으로 내용을 들어봤는데, 나에게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Ax%2Fimage%2FD0Qk4bhaDWoY2-1QxIepbLPzN6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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