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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N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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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nyaya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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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졸업. 석사수료중앙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 석사, 박사과정 수료.현재는 문화예술기획자로 활동하며 &amp;lsquo;밤의 석조전&amp;rsquo;, &amp;lsquo;한양도성&amp;rsquo; 등역사적 공간의 스토리텔링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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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4T00:5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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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힘, 스토리텔링의 혁신  - 2. 장소성 스토리텔링, 기억과 감정의 지도를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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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7:44:47Z</updated>
    <published>2025-06-05T04: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의 힘, 행복한 역사 발굴하기 제안서를 위해 다시 덕수궁을 찾은&amp;nbsp;날, 석조전에서 맡았던 눅눅한 공기와 따뜻한 돌의 냄새는 나에게 장소가 가진 특별한 힘을 처음으로 깨닫게 해주었다. 장소는 단순히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그곳을 살아갔던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이 겹쳐진 살아있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행복한 기억을 찾아서 석조전을 중심으로 장소성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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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힘, 스토리텔링의 혁신  - 1. 기록의 먼지를 털어 올리며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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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4:21:17Z</updated>
    <published>2025-05-31T15: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의 먼지를 털어 올리며 돌을 쌓아 올린 성벽도, 대리석 기둥도 결국 사람의 기억이 굳어져 남은 퇴적층이라 생각한다. 역사학자 카의 말에 따르면 &amp;quot;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amp;quot;역사기획자는 그곳에서 무심히 떨어져 나온 작은 사료 하나를 집어 들고, 현대의 시선으로 말을 걸어야한다.  1. 석조전 지하, 첫 출근의 기억 2004년 봄, 덕수궁 석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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