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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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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isol45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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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9년차 유치원교사로 아이들과의 일상을 담아내기도 또 세상의 작은 돌멩이로 중얼거리는 삶을 적어보려 합니다.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돌덩이 깨뜨려 자갈돌 나는 나는 돌멩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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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4T10:28: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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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두 살, 일주일 동안 가출하다 - 우리에게 쉼이란 무엇일까, 일탈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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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10:06:02Z</updated>
    <published>2024-08-05T08: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무렵 모든 일들이 버거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여름휴가계획을 짜기 시작한다 나에겐 긴 쉼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주말은 너무 짧았다 그렇게 나는 일주일 동안  나의 쉼터가 되어줄 곳을 찾았다  그곳은 바로 동해 묵호항 숙박어플에서 보이는 집이 오래되보이기는 했지만  나무집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이 있었다 요즘 유행하는 인테리어도 아닌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P7%2Fimage%2FeQbWkVrcoxdW1ibOcCyHrDntH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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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는 길에도 편지가 있을까(기대 중) -  님아 나를 과거로 데려가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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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14:44:02Z</updated>
    <published>2024-07-10T14: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 편식이 참 심한 아이였다. 영유아시절은 기억나지 않지만 내가 도서관을 자발적으로 들락날락하던 초등학교 때부터였다. 그땐 약간의 놀이터, 쉼터처럼 방과 후 수업을 기다리고 친구들을 기다리던 장소였는데 그렇게 다니다 보니 당연스레 도서관은 편한 장소였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도서관만 가면 마음이 참 편하다.   나는 주로 소설책을 선호하는 편이다. 옛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P7%2Fimage%2FrCdjFoKbx0u1atfGWEPShoubyAA.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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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네가 참아 - 참는 자에게 복이 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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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22:52:15Z</updated>
    <published>2024-06-25T22: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모르는 사람은 억덕케 해야 하죠   운동을 마치고 집에 오는 버스, 40분은 타고 와야 했다. 하필 이어폰도 안 가져왔지만 그래, 글을 적는데 더 집중할 수 있을 거야 라는 긍정적인 생각은 5분 아니 1분도 안돼서 깨졌다. 바로 앞에 앉은 아저씨가 정확히 내리기 전까지 총 3분에게 전화를 돌리시더라.   나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P7%2Fimage%2FECW-XbWi2TRZCoOFWujqNyKom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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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버텨보는 거지 뭐 - 이 또한 지나가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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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15:52:56Z</updated>
    <published>2024-06-25T13: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성격은 매우 소심하지만 친한 사람들 사이에선 웃음소리가 제일 크고 튀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무언갈 잘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다. 퀴즈, MBTI가 뭘까    처음 MBTI를 검사해본건 대학생 때였던 것 같다. 그땐 말 그대로 내 성격유형검사였다. 나에 대해 정의를 내리는, 성인이 된 대학생들에게 좀 더 쉬운 길잡이를 안내해 주는 것이었는데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P7%2Fimage%2FJ2qX7DXAxBpBI3XYrx4r4Qrpi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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