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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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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정을 연구하고, 삶을 디자인하는 감정디렉터&amp;amp;감정코치 정다현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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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4T16:1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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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성의 힘과 엄마의 정체성 - 엄마의 감정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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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23:00:25Z</updated>
    <published>2025-09-25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된다는 것은 삶에서 가장 깊고도 복합적인 감정의 여정입니다. 이 여정은 자녀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 넘치는 행복과 기쁨, 그리고 때로는 고독과 자기 회의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는 자녀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지만, 정작 자신을 위해 쏟는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현실을 마주합니다. 하지만 엄마로서 나의 감정과 정체성을 돌보는 일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NWNjzX4WHyeIY2BbN7NdfDj28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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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디딤돌, 엄마의 잠재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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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23:00:21Z</updated>
    <published>2025-09-18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엄마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다양한 역할이 있겠지만, 저는 엄마가 감정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아주 중요한 존재라는 것에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각 세대의 우리 어머니들은 자신이 자라온 환경, 문화적 규범, 그리고 시대적 배경에 의해 형성된 독특한 감정적 경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REbXPK2iTIKFet9F5Dz5xA54m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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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든든함을 느끼는 순간 - 사랑의 상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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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0:54:04Z</updated>
    <published>2025-09-11T23: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혹시 기억나시나요? 현재의 남편과 알콩달콩 연애를 했던 그 시절이요.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엄마들 중에는 결혼한지 3년 이내인 분들도 계실테고, 저처럼 10년이 넘은 엄마들도 계실 거라 생각됩니다. 그때 이 남자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우리 모두 다르겠지만, 그 중 공통된 감정은 &amp;lsquo;든든함&amp;rsquo;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는 &amp;lsquo;아, 이 사람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E-nBCKSa8TnNIIwlECrJ78WVQ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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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라는 경이로움 - 신기함과 놀라움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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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23:38:50Z</updated>
    <published>2025-09-04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언제 경이로움을 느끼시나요? 저를 예로 들면, 여행지에서 압도되는 자연풍경을 마주했을 때, 신비로운 현상을 보았을 때, 그리고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것을 보았을 때 경이로운 감정을 느낍니다. 이 &amp;lsquo;경이롭다&amp;rsquo;라는 감정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놀랍고 신기한 데가 있다&amp;rsquo;인데요, 놀라움과 신기함이라는 두 가지 요소가 결합된 감정인만큼 자주 느끼기 어려운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UtGht1TX-irwiWpsMnnTtzuVO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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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발자국 '후회' - 후회 대신 회고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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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5:18:35Z</updated>
    <published>2025-08-28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후회해본 적 있으신가요? 빈도수의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는 누구나 후회를 하면서 살아갑니다. &amp;lsquo;그때 살 껄, 그때 팔 껄&amp;rsquo;이라고 자주 말하는 사람을 두고 &amp;lsquo;껄무새&amp;rsquo;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했을 정도이니 우리가 얼마나 지나간 과거를 아쉬워하며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함께 나눠볼 감정은 바로 &amp;lsquo;엄마의 후회&amp;rsquo;입니다. 엄마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T4fKyz8kmTaL3_UtYrtYCCNnR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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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증거 '자부심' - 자유부인 만큼이나 자부심도 소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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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23:00:33Z</updated>
    <published>2025-08-21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언제 자부심을 느끼시나요? 자부심이란 자기 자신 또는 자기와 관련되어 있는 것에 대하여 스스로 그 가치나 능력을 믿고 당당히 여기는 마음을 뜻합니다. 우리는 개인적인 목표에 도달하거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등의 어려움을 극복할 때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나의 지원이 누군가의 성공에서 중요한 역할이 되어 사랑하는 사람들이 잘 성장하는 것을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PCbrrJE2gR4G0XGI8Xx7m317n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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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흐르는 것 - 지금 이 순간에도 내 곁에서 잔잔히 흐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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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1:47:44Z</updated>
    <published>2025-08-14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감정 시리즈가 어느덧 열 번 째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부정의 감정에 대해서 다뤄보았는데요, 부정 감정들을 먼저 글로 옮겼던 이유는 살아가면서 나의 삶을 흔들어 놓는 감정들은 대게 부정의 감정을 잘 조율하지 못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엄마들이 부정의 감정들을 오롯이 마주하고 &amp;ldquo;이렇게 느껴도 괜찮다. 이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다.&amp;rdquo;라고 편하게 받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JdTwTnlzZsmA-iamJ7Do52w-o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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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다른 이름 '아림' - 앓기 보다는 알아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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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23:00:22Z</updated>
    <published>2025-08-07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로 살아가면서 가슴이 아려 본 순간 있으신가요? 이 &amp;lsquo;아리다&amp;rsquo;라는 단어는 &amp;lsquo;앓히다(앓다+이)&amp;rsquo;에서 ㅎ이 탈락되면서 &amp;lsquo;아리다&amp;rsquo;가 되었다고 합니다. 끙끙 앓을 만큼 매우 아픈 감정인 것이죠.   제 경험을 가만히 떠올려보니 아이가 많이 어렸을 때 아린 감정을 느꼈던 적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두 살 때쯤 단순 기침 감기인줄 알고 동네 소아과에서 기침약만 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dr9lyGMGJSxjDUeANFaFFh7z8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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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이라는 손님 - 삶의 바퀴를 멈추게 하는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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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23:00:21Z</updated>
    <published>2025-07-31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엄마의 감정 여덟 번째, 무기력함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무기력함과 비슷한 단어인 무력감이 있습니다. 이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미묘하게 다른 감정입니다.   우선 무력감은 외부 환경이나 상황, 처지 등으로 인해 내가 어찌할 수 없는 한계를 느낄 때, 즉 나의 능력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일 때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력감은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2uZe1hZ2H5_GeFF7U6_u9zn6y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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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우면 이겨보는 거다 - 부러움에 지지말고 나를 지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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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8:56:36Z</updated>
    <published>2025-07-24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시절의 여러분은 언제 부러움을 느꼈었나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부모님이 그 당시 맞벌이를 하셨기에 학교에서 돌아오면 엄마가 반겨주는 아이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다행이었던 것은 연년생 언니가 있어서 혼자 있지 않았다는 것과, 그 어떤 엄마보다 우리 엄마가 제일 예뻤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언제 부러움을 느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인라인 스케이트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mIwQ4KUw7LFd3dpihh354fdG5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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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 반, 짜증 반 - 감정에도 반반찬스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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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1:54:03Z</updated>
    <published>2025-07-18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짜장면 좋아하세요, 짬뽕 좋아하세요? 후라이드 치킨 좋아하세요, 양념 치킨 좋아하세요? 갑자기 이게 무슨 질문인가 싶으시겠지만 도저히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없을 때 우리에겐 &amp;lsquo;반반 찬스&amp;rsquo;가 있습니다.   그런데 감정에도 반반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가장 쉽게 와닿는 반반 감정단어는 &amp;lsquo;시원섭섭하다&amp;rsquo;일 것입니다. 이 감정을 영어로는 &amp;lsquo;bitterswe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0b9DPEoUdg4Ki4tSdeIeDIw8b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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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라한 엄마에서 특별한 엄마로 - 엄마가 초라해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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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1:59:17Z</updated>
    <published>2025-07-10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초라한 감정에 대해 글을 쓰려고 앉았다가 제 지난 과거를 하나씩 떠올려보니, 이 감정은 엄마가 되기 전에도 종종 느꼈던 감정이더라고요. 학창 시절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A사 가디건을 나만 입지 못했을 때 초라함을 느꼈던 기억이 있고요, 20대에는 대기업에 취업한 친구들 사이에서 초라함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30대 초반에 작은 가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UB8_Vj2nNR6wQckEeqX1QOdJZ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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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뿌리 끊어내기 - 엄마의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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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23:35:19Z</updated>
    <published>2025-07-03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엄마의 감정 중 &amp;lsquo;불안&amp;rsquo;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저는 9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아이가 처음 막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부터 불안함을 느끼기 시작했답니다. 제가 느낀 불안 요인의 핵심은 &amp;lsquo;아이의 안전&amp;rsquo;이었어요. &amp;lsquo;혹시나 넘어지면 어떻게 하지?&amp;rsquo; &amp;lsquo;혹시나 아프면 어떻게 하지?&amp;rsquo; &amp;lsquo;혹시나 다치면 어떻게 하지? 아이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Bs26UiRbRiKpivLyGoUoLMD0r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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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분노하는 이유 - 분노 삼키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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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6:37:56Z</updated>
    <published>2025-06-30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년 동안 감정코칭을 하면서 다양한 엄마들을 만나보니, 공통적으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더라고요. &amp;ldquo;화 내지 않고 말하고 싶은데 자꾸만 화가 나요.&amp;rdquo; 내 마음과는 다르게 불쑥 올라와 버리는 이 &amp;lsquo;분노&amp;rsquo;라는 감정이 나의 말과 행동을 자꾸만 거칠게 만듭니다. 그러고 나서 밀려오는 후회와 자책감으로 &amp;lsquo;내일은 아이한테 화내지 말아야지&amp;rsquo; 다짐하지만 결국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WY0nrsSz31S_S9HvE4lFd_c-9t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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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을 즐기는 엄마가 되길 - 외로움이라는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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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23:30:02Z</updated>
    <published>2025-06-28T13: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누구나 외로운 감정을 느낍니다. 이 &amp;lsquo;외로움&amp;rsquo;이라는 감정과 비슷한 감정이 있는데 바로 &amp;lsquo;고독함&amp;rsquo; 입니다. 고독함은 타인과의 접촉이 없는, 즉 물리적 고립 상태를 의미하고 외로움은 물리적 고립과는 별개로 관계에서의 정서적 단절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어쩌면 엄마들에게 가장 필요한 시간은 고독한 시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amp;lsquo;자유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j5l2qzU45qG5MG5256aPxRJrJ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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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죄책감은 죄가 없다 - 죄책감이 뭐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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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3:28:58Z</updated>
    <published>2025-06-27T08: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감정에 대해 진지하게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아마 많은 엄마들이 &amp;lsquo;나&amp;rsquo;의 감정보다는 아이와 남편 혹은 시부모님의 감정을 주로 살피고 신경 쓸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엄마가 되고 나니 그동안 살면서 잘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여러 가지 감정들 중에 오늘은 엄마의 &amp;lsquo;죄책감&amp;rsquo;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어쩌면 이 죄책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XaaxAjY3h6CUpcuI8hYAJYtUD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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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코칭형 대화법 3단계 - 관계를 유연하게 만드는 감정코칭형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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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5:03:04Z</updated>
    <published>2025-03-17T10: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나의 관계는 안녕하셨나요?  혹시 누군가와의 대화에서 마음이 불편했던 순간이 있지는 않으셨나요? 또는 예상치 못한 말이나 반응에 서운함을 느낀 적은 없었나요?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지만 감정이 엉켜버리는 순간이 오면 관계의 거리도 함께 멀어지곤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감정이 바로 관계에서 오는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oKaxkHCh4wytQSuBe2Zij_zq_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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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형 인간 vs 감성형 인간 - 너무 다른 두 유형이 건강하게 대화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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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05Z</updated>
    <published>2025-03-10T09: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이런 경험,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나요?어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는데 한 사람은 &amp;quot;논리적으로 따져봐야 해&amp;quot;라고 하고, 다른 한 사람은 &amp;quot;그냥 느낌이 그래&amp;quot;라고 말하는 상황 말이죠. 혹은 갈등이 생겼을 때 한쪽은 해결책부터 찾으려 하고, 다른 한쪽은 &amp;quot;일단 내 감정을 먼저 알아줘&amp;quot;라고 말하는 순간. 이처럼 우리는 똑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mQetp5Lo3fbaRtjKF9vXIl1cSSQ.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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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속고 속이는 감정 숨바꼭질 - 진짜 감정과 가짜 감정 구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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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5:03:04Z</updated>
    <published>2025-03-03T09: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감정을 찾아서  &amp;quot;그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오해했다면 미안해.&amp;quot; 혹시 이런 멘트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누군가의 말에 담긴 미묘한 뉘앙스나 혹은 기존에 쌓였던 어떠한 감정으로 인해 상대방의 의도를 내 기준으로 판단하여 강렬한 부정의 감정을 스스로 만들어낸 경험, 아마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나의 말이나 행동을 상대가 오해해서 서운한 감정을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J4-JffURr8tAtUZtQ1e_XVYhq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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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이라는 사슬 - 나를 주저하게 만드는 감정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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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5:03:04Z</updated>
    <published>2025-02-24T15: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어떤 결정을 내릴지 고민하고 계획을 세우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려 하면 망설이게 되는 순간이 많죠. 왜 우리는 자꾸만&amp;nbsp;주저하게 될까요? 그 이유는 바로 &amp;lsquo;두려움&amp;rsquo;이라는 감정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amp;nbsp;두려움은 우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우리를 가로막는 장벽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WJ%2Fimage%2F1X0_SQsWmOkLT4u5kYW2ptJB3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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