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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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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국에서 스타트업을 시작해서 여러나라로 확장하고자 하는 꿈많은 아저씨 입니다!! 많은 동료 창업가들에게 좌충우돌 창업기를 전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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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2T15:2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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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희 회사는 지금이 제일 쌉니다. - 몇 배로 불려드릴게요.. 진짜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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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1:27:02Z</updated>
    <published>2024-06-03T00: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VC를 만날 때마다 하고 싶은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회사는 누구보다도 급격한 성장을 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amp;nbsp;하지만 이는 모든 스타트업의 대표들이 하나같이 똑같이&amp;nbsp;말하는 내용이며,&amp;nbsp;이런 내용을 최대한 구체적이며 그나마 객관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재무제표 등의 지표로 나타내서 IR 자료에 녹여내지&amp;nbsp;않으면 허풍처럼 보일&amp;nbsp;뿐입니다. 심지어 나름 객관적이라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0MvSkQtB0WUW9XZ7JBUGUEUBF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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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에스트로가 필요한 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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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2:20:38Z</updated>
    <published>2024-05-30T01: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아빠, 지휘자는 뭐 하는 거예요??아빠:&amp;nbsp;지휘하는 거야....  약 30년 전 덕수궁 앞마당에서 공연을 했던 오케스트라를 보면서 아버지한테 물어봤던 질문과 대답이었습니다. 어렸을 적에는 지휘자가 무슨 역할을 하고 왜 필요한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다들 프로 연주자들인데 어련히 맞춰서 눈치껏 한두 곡 정도는 무난하게 연주할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Z01Vq5xuEzrOK-znEI0tQmV-h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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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에 진짜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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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1:27:02Z</updated>
    <published>2024-05-28T00: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에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공유 사무실은 깔끔하고 멋진 인테리어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 내부에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많은 시설들 즉 프린터룸이나 스낵바 등 다양한 형태의 업무 외 공간들도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시설을 구비하거나 혹은 이미 구비된 시설에서 사용하는 것은 결국 회사에게 비용적인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직원들을 위한 복지차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bBIX1tpU-nOEOZb019VYPHnT6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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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인 엑싯은 있긴 한가요? - 살려만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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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1:27:02Z</updated>
    <published>2024-05-24T01: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창업 환경 및 투자환경이 많이 성숙해졌기 때문에 지금이야 말로 창업하기에 너무나 좋은 시기라고들 입을 모아 얘기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현재 창업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투자를 받기 위하여 고군분투하고 있는 저희 회사를 비롯한 수많은 기업들을 보면 거의 희망고문에 가까운 말들이 아닌가 싶을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리고는 매번 이렇게 절망적인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R68xci5__HzwktJ_JBZRXBJh8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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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질 당하는 초보 리더십 - 저도 임원은 처음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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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0:23:42Z</updated>
    <published>2024-05-21T02: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자는 창업과 함께 시작하여 회사를 엑싯하거나 청산 등의 절차로 창업이 끝나는&amp;nbsp;순간까지 끊임없이 리더십을 평가받고 저울질하게 됩니다.  저 역시도 스스로 리더십이 있는 사람이냐?라는 물음에는 선뜻 긍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라 12년의 학업 과정을 떠올려보면 반장 1번, 부반장 2번 정도의 기억만 어렴풋하게 남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5DNIS2RWn6UDBYVNGy_Er8HgE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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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 말고 들어야 합니다. - 육아같은 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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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1:27:01Z</updated>
    <published>2024-05-19T02: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수많은 업무 지시사항들을 직원들에게 전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하고 직원들의 고충은 한 귀로 듣고 흘리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내가 비전과 미션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그들에게 전달하고 공유하기 위해서라는 명목하에 대화가 아닌 설교처럼 일방적인 의사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스타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6odnRNpUomo2q3zl59jzv757W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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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 같이 함께 뛰는 스타트업 - 다 같이 골인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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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1:27:02Z</updated>
    <published>2024-05-16T01: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42.195 vs 30.0  42.195 km는 마라톤 코스의 총길이 입니다. 이에 반해 30.0 km는 마라톤 선수들이 달릴 때 옆에서 속도를 보조해 주는 일명 '페이스 메이커, Pacemaker'들이 달리는 길이입니다. 이러한 페이스 메이커들은 마라톤 선수 들과 함께 뛰면서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며, 선수들이 초반에 너무 과도하게 에너지를 소비하고 중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YoJxQk0xLk8kwmhSML3n7ya_n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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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키아밸리와 섀클턴,  그리고 스타트업 - 살아남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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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1:27:02Z</updated>
    <published>2024-05-14T02: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은 사자보다는 산 당나귀가 낫다(Better a live donkey than a dead lion)  이는 영국의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이 천신만고 끝에 남극에서 살아 돌아와 남긴 명언 중에 한 구절 입니다.  과거의 리더십은 전형적으로 마키아밸리의 '군주론'에서 나오는 두려운 경외감을 만드는 사람에게 투영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강력한 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kftYn3pw4BE1HaYImBJ4ehCPg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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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대표는 주말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 - 쉬어도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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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1:27:02Z</updated>
    <published>2024-05-11T09: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업무 특성상 중요한 의사결정자나 매니저들은 주말이나 휴일, 밤늦은 시간에도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을 주고받으며 업무를 처리하거나 의견을 나누게 됩니다. 더욱이&amp;nbsp;회사가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이러한 주말 업무가 없는 게 더 이상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극초기 스타트업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처럼 주말이나 휴일을 다 챙기며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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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성으로 일하는 스타트업 - 이게 최선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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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1:27:02Z</updated>
    <published>2024-04-18T08: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우리는 매일 관성으로&amp;nbsp;일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관성의 법칙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 중 한 명인&amp;nbsp;아이작뉴턴이 자신의 저서&amp;nbsp;&amp;lt;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일명 프린키피아&amp;gt;를 통해 서술한&amp;nbsp;운동법칙으로, 고전역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제1법칙입니다. 우리가 잘 이해하고 있는 뜻으로는 외부의 힘이 가해지지 않으면 물체는 원래 운동을 계속한다는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yRwI3QQlRAopVh7uOdaVf9ROw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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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은 언제 멈춰야 할까요? - 내 선택에 의하여 멈출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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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8:54:06Z</updated>
    <published>2024-04-14T01: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님은 최종 목표가 어떻게 되시나요?  투자자를 만나면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이며, 자의든 타의든 스타트업은 언젠가는 멈출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둔 질문입니다. 물론, 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나 제프 베조스의 아마존처럼 영원할 것 같은 제국을 이룩해 내는 업체들이 없는 것은 아니나 1~2년이 아닌 10년 이상 운영될 수 있는 스타트업 회사가 몇 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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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통수를 치는 직원들 - 아무도 믿을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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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3:46:58Z</updated>
    <published>2024-04-11T23: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표님 면담 좀 하시죠&amp;quot;  1달 전 슬쩍 졸린 평일 오후 인사 담당 매니저가 잠깐 면담을 하자고 하여 덜컥 겁이 난 마음으로 미팅룸에 들어갔습니다. 다행히도(?) 면담 내용은&amp;nbsp;영업팀 소속의 정직원인 현지 직원한명을 해고하겠다는 보고였습니다. 인사 담당 매너저 한 명 밖에 없었기에 본인이 사직서를 쓰지 않았다는 안도의 마음은 잠시, 해고 대상 직원 이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_bDx6Q3PVZ2cymMaXml-bNGLd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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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들에게 예절을 가르치라고요? - 꼰대라서가 아니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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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1:24:32Z</updated>
    <published>2024-04-06T23: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너가 사람을 만든다.(Manner maketh man)'  우리가 잘 아는 영화인 킹스맨이라는 영화에서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Manner maketh man)'이라는 대사가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예의범절은 사실 어렸을 때부터 몸에 베일정도로 반복숙달을 통하여 교육이 이루어지며 평상시 습관처럼 반영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e3MpJc3uQGe4J8CDa9aerMEx6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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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의 끝없는 서류처리 - 다시 돌고... 돌고.. 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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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7:54:35Z</updated>
    <published>2024-04-05T01: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건 쓰다 장 파한다. 이 속담은 어렸을 적 부모님께서 뭉그적거리는 제 모습을 보시고는 재촉하는 의미로 자주 사용하셨던 속담이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아무렇지 않게 듣고 흘려보냈지만,&amp;nbsp;이제는 누군가에게 업무를 지시하고 그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 되었고 더욱이 해외에서 근무하면서 체감했던 업무처리 속도는 저에게 항상 좌절감을 가져다주었습니다.  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138NProXH7eylTz-fi7u0pwSg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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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공휴일이 일주일이라고요? - 일은 언제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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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22:19:58Z</updated>
    <published>2024-03-31T05: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님 은행이 오늘 쉬어서 돈이 안 들어온대요!?!?&amp;quot;  해외서 체류하며 근무하거나 해외 거래선과 업무를 함께 하다 보면 크게 문화가 다르다고 느낄 때 중 하나가 바로 공휴일입니다.&amp;nbsp;크게 유럽이나 미국은 여름휴가, 추수감사절, 성탄절+연말연시에 길게 쉬며 중국이나 베트남 같은 국가들은 구정 연휴를 2주 정도 쉬며 다문화국가인 싱가포르 같은 국가들은 여러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V2Nk-npS1zBCcxpEx2qOZu9J5q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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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스타트업의  앞마당 멀티 운영 - 또 다른 나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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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7:46:41Z</updated>
    <published>2024-03-29T00: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과 고민보다는 가능성을 찾는 안목과 실행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창업을 하고자 해외로 진출했던 첫해에는 창업자 3명이서 어느 곳을 가나 꼭 붙어 다녔습니다. 해외여행을 적게 다닌 것도 아니고 심지어&amp;nbsp;해외 유학까지 다녀 올정도의 해외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amp;nbsp;창업을 위해서 진출한 국가에서의 체류 경험은&amp;nbsp;너무나 새로웠습니다.  더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YQHzPNA3vAIPAC5-bhVMKh6X1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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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들과 은밀한 꽌시 문화 - 안 되는 일도 없고, 되는 일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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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49Z</updated>
    <published>2024-03-23T16: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님 일 잘되면 저 잊으시면 안 돼요!!  농담반 진담반이 섞여있는 이 말에는 내&amp;nbsp;도움을 잊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이번 도움에서는 그 대가를 싸게 치렀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음에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하지만 한국에서 공무원들과 협업하여 일을 진행하다 보면 그 대가를 요청하기도 지불하기도 어려울 만큼 투명해진 사회를 느끼곤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XeAXeh30e0yGQl1wfE9RyGp3Z2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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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과 스타트업, 그리고 나 - 오늘도 한잔 꺾으러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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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10:57:58Z</updated>
    <published>2024-03-22T05: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 '술'은 오랫동안 함께해 온 고향 친구 같은 느낌의 존재였습니다. 가끔 생각나고 또 오랜만에 보면 반갑지만 자주 하기에는 현재의 삶이 바빠 중요한 일이 생겨 겨우 일 년에 몇 번 볼 수 있을까 말까 한 그런 느낌이었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 술을 마시기 시작한 이후에도 큰 사건사고 없이 건전한 음주 문화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애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HzzAtlq1d07FwSEFHUIPyg19w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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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가요?? - 스타트업에는 경영자가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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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1:27:01Z</updated>
    <published>2024-03-20T00: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망설이는 사람 중에 본인이 개발자인데 혹은 다른 일을 하다가 개발을 공부한 초보 개발자인데 더 실력을 쌓고 스타트업을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종종 만나고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발 실력은 창업과는 무관하다는 말을 항상 드리고는 합니다.  스타트업 회사들은 창업자들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들에 대한 솔루션을 대부분의 경우에서 소프트웨어 적인 접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XisuuIgjj_eG7D4Uo8xJjZO5O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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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보낸 사람은 있는데 받은 사람이 없다고요? - 해외 법인의 뱅킹 시스템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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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04:15:46Z</updated>
    <published>2024-03-16T17: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법인을 운영하다 보면 기본 업무 중 하나는&amp;nbsp;바로 자금이 오가야 하는 은행 업무이며, 한국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경우 다른 공동 창업자가 대신해 줄 수 없는 대표자 고유의 업무이자 권한 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업무라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법인으로서 처음 은행업무를 하다 보면 절대 예상치 못한 일들이 계속 발생하며 시간에 쫓기며 애태우는 경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lF%2Fimage%2F82vMzEkn-KJb-U7FXKXfyv1JE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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