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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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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볍고 솔직한 마음으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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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5T07:2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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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고싶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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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6T23:54:39Z</updated>
    <published>2021-07-10T14: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너무 당연하게, 돈을 버는 과정은 지루하고 견뎌내야할 일이라 여겼고 돈을 소비하는 과정만이 행복이며, 많이 소비할 능력이 될수록 삶의 질이 높아진다고 여겼다. 단편적으론 어느정도 맞는말일 수 있다. 경험을 통해서도 대체적으로 그러하였다. -  그동안 나 자신의 성찰과 세상에 대한 통찰이 부족한 탓이리라. 짧은 생각의 회로에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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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언충이었을때 좋아했던 글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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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22:39:27Z</updated>
    <published>2021-07-05T13: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위대한 작곡가는 영감이 떠오른 뒤에 작곡한 것이 아니라, 작곡을 하면서 영감을 떠올린다.' 베토벤, 바흐, 모차르트는&amp;nbsp;매일같이 책상 앞에 앉아 작곡을 했다 - 어니스트 뉴먼  02 '天下之事 不進則退 無一定之理(천하지사 부진즉퇴 무일정지리)' 세상일이란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반드시 물러난다. 결코 일정한 상태(현상유지)로 있는 일은 없다 - 주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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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럭저럭 살만하니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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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3:14:21Z</updated>
    <published>2021-07-04T07: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당히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있으니, 적당히 일하면 아쉽지 않은 월급이 나오니, 열심히 살아갈&amp;nbsp;동기부여가 안되는 요즘. - 우스개소리로 했던 얘기지만 전에도 그렇게 살아본적이 없으니 더 넓은집, 좋은차를 갖고싶다는 막연한 상상은 크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 전엔 불편을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다면 불편함이 크게 없는 현재의 삶에서 열심히 산다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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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볍게, 생각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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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1T00:51:36Z</updated>
    <published>2021-06-30T14: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력이 몸과 정신을 뒤덮어버린 요즘의 나날, 열정도 희망도 없이 눈앞의 안락과 쾌락만 좇고있다. 눕고싶고 맛있는 것 먹고싶고, 경치 좋은곳 드라이브가고 싶고, 취하고 싶고 그 순간 순간의 휘발되는&amp;nbsp;즐거움을 충실히 수행하면서도 여전히 목마르다. 올 초 열정 가득했던 내가 이렇게 시나브로 무기력해지는 과정은, 한 편으론 사고하는 인간에서 본능에 충실한&amp;nbsp;동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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