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설이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 />
  <author>
    <name>ase123</name>
  </author>
  <subtitle>경험을 위해 시간과 돈을 녹여 현재 빈털터리인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4YMC</id>
  <updated>2018-01-17T01:42:14Z</updated>
  <entry>
    <title>7) 고졸로 입사하기 좋은 회사를 판별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29" />
    <id>https://brunch.co.kr/@@4YMC/29</id>
    <updated>2022-11-26T15:43:24Z</updated>
    <published>2021-09-20T03: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올린 글만으로도 대략 어떤 마음으로 특성화고를 생각해야할지, 어떤 방법으로 취업준비를 해야할지 알 수 있을겁니다. 반면 어떤 회사가 좋은지, 취업준비는 했는데 어느 회사에 지원해야할지 고민이 많으실거에요. 사실 저도 그랬고 대부분 학생들은 그냥 공고가 뜨는 순서대로 혹은 추천서가 일찍 오는 순서대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제 기준으로 7명</summary>
  </entry>
  <entry>
    <title>6)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진로설정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28" />
    <id>https://brunch.co.kr/@@4YMC/28</id>
    <updated>2021-09-04T01:31:33Z</updated>
    <published>2021-08-21T07: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너무 취업만 보지말고 그 시기에만 할 수 있는 것들에 도전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막상 고등학생 분들은 제 이야기가 와닿지 않으실겁니다. '당장 취업이 급한데 뭔 소리야?'라고 하시겠죠. 저라도 그랬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 뜻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분이 계시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넓은 세상을 보는 시야를 가진다면 그걸로 족합</summary>
  </entry>
  <entry>
    <title>5)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진로설정 -1 -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27" />
    <id>https://brunch.co.kr/@@4YMC/27</id>
    <updated>2021-07-01T10:48:04Z</updated>
    <published>2021-07-01T04: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계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많은 취업기회가 있을 겁니다. 각종 특채부터 공채, 그 외에 중견중소기업 취업, 영세한 기업들, 계약직, 인턴 등 다양한 형태로, 다양한 회사에 지원 가능합니다. 본인의 성적이 좋다면, 보다 크고 좋은 회사들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규모는 작더라도 본인의 적성에 맞는 회사에 남들보다 쉽게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성</summary>
  </entry>
  <entry>
    <title>4) 직업계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해야 할것들 - 공부는 기세입니다. 기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26" />
    <id>https://brunch.co.kr/@@4YMC/26</id>
    <updated>2022-02-17T14:25:02Z</updated>
    <published>2021-06-24T07: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지난 글에서 직업계 고등학교에 진학 전, 중학생 때 하면 좋을 것들 4가지를 알아봤습니다. 물론 그대로 잘 공부해서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입학하면 좋겠지만 사실 대부분 그러지 않을 겁니다. 이미 입시가 끝났고 같이 입시 끝난 친구들이랑 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 거예요. 나도 그랬으니까. 근데 놀면서 약간씩만 공부해도 다른 친구들이랑 큰 차이를 빚어낼 테</summary>
  </entry>
  <entry>
    <title>3) 직업계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해야할 것들 - 이왕이면 잘돼야 하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25" />
    <id>https://brunch.co.kr/@@4YMC/25</id>
    <updated>2023-04-11T02:10:55Z</updated>
    <published>2021-06-21T05: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반년마다 글이 나오네요. 원래 계획은 최소한 2주에 한 번은 써볼 생각이었는데, 아무래도 복무 중인 군인이다 보니, 그리고 개인적인 공부를 또 하고 있어서 시간이 넉넉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에&amp;nbsp;시간이 남아 천천히 글을 작성해보려 합니다.  이번 글의 주제조차 잊어버리고 있다가 지난 글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공업계열 고등학교에 진학을 희망</summary>
  </entry>
  <entry>
    <title>2) 그렇다면 공고의 장점은? - 공고가 마이스터고보다 유리한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24" />
    <id>https://brunch.co.kr/@@4YMC/24</id>
    <updated>2022-11-26T15:46:55Z</updated>
    <published>2021-01-20T04: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선 마이스터고와 공고의 차이점과 더불어 마이스터고의&amp;nbsp;장점에 대해 간략히 설명했다. 이번 글에선 공고의 장점에 대해 말해보려한다. 사실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중학생들이 진학할 고등학교를 바꿀까하는 생각이 든다. 마치 고3수험생들이 몇 가지 유리한 이유 때문에 급 낮은 대학교를 선택하지 않듯, 고등학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다만 정말 본인의</summary>
  </entry>
  <entry>
    <title>1) 공고와 마이스터고, 뭐가 다를까? - 보다 현명한 선택을 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23" />
    <id>https://brunch.co.kr/@@4YMC/23</id>
    <updated>2023-11-03T02:57:12Z</updated>
    <published>2020-12-18T14: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직업계 고등학교라 함은 흔히들 아는 공고와 상고를 포함하여 미용, 요리와 같은 학교도 포함한, 포괄적인 개념이다. 그 중 나는 마이스터고등학교를 나왔다. 내가 입학할 때는 마이스터고 출신은 이제 막 군대에서 제대할 때쯤이여서 보다 전문적이고 진취적인 진로에 대해 조언해줄 사람이 부족했다. 부디 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글을 작성하기</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인생을 사는 이야기 - 입사 후 보낸 4년 간의 시간과 내일부터 보낼 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21" />
    <id>https://brunch.co.kr/@@4YMC/21</id>
    <updated>2021-06-21T04:13:35Z</updated>
    <published>2020-11-14T10: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게시글을 올린 지 벌써 일 년이 넘었네요. 앞으로 몇 개의 게시글은 제가 2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상담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직업계 고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과 그것에 대한 저의 장황하면서 어수선하고 어리숙한 답변을 적어보려 합니다. 정답은 아니지만, 해답을 찾기 위한 나침반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전에 마찬가지로 장황하면서 어</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회사 때문에 타투를 고민한다면 - 타투 1년차 직장인으로서 경험을 말씀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15" />
    <id>https://brunch.co.kr/@@4YMC/15</id>
    <updated>2021-07-01T04:48:55Z</updated>
    <published>2019-10-08T16: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타투는 터부시 된다. 최근 들어 많이 완화됐지만, 희한하게도 타투를 한 사람은 많아졌는데 그에 대한 인식은 그리 개선되진 않은 '느낌'이다. 20대가 모여있는 대학에서도 타투에 대한 선입견을 가진 사람이 많은데 회사는 오죽할까.  나는 스무 살 여름의 끝무렵쯤 타투를 했다. 타투를 한지 만으로 딱 1년 정도 됐다. 사실 하기 전엔 나름</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 - 그것은 기본을 지키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14" />
    <id>https://brunch.co.kr/@@4YMC/14</id>
    <updated>2021-09-20T02:36:41Z</updated>
    <published>2019-09-18T18: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를 옮기고 난 후, 처음부터 중요한 일정이 있었다.&amp;nbsp;나는 별다른 것을 배우지 못한 채 선배를 따라다니며 시키는 데로 했다. 그러다 내 미숙함과 안일함 때문에 큰 실수를 했다. 지금 같았으면 절대로 하지 않았을 실수였다. 나는 그 순간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선배들은 돌아다니며 뭐가 문제인지 찾다가 결국 내가 맡아서 했던 일이 발단이 됐음을 알아냈다. 다</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는 회사고, 나는 나다 - 적당한 예의와 적당한 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12" />
    <id>https://brunch.co.kr/@@4YMC/12</id>
    <updated>2019-09-23T11:44:36Z</updated>
    <published>2019-08-30T09: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했던 신입사원 연수는 순식간에 지나갔고, 어느 사업소에 발령을 받아 근무를 시작했다. 5개월의 인턴,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4개월. 이 시간 동안 나는 'B'파트에서 근무했다. '근무'했다는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B파트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있었으니 B파트에서 근무하긴 했었다. 나는 약 9개월의 시간 동안 어떤 업무도 맡지 못한 채</summary>
  </entry>
  <entry>
    <title>'신입연수 때가 좋은거야. 즐겨' - 취업과 신입사원 연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11" />
    <id>https://brunch.co.kr/@@4YMC/11</id>
    <updated>2021-09-20T02:34:31Z</updated>
    <published>2019-08-23T13: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은 생각보다 빨리 다가왔다. 2학년이 끝날 때쯤 되자 물밀듯이 채용공고가 올라왔다.&amp;nbsp;서류, 1차 시험(전공, 한국사, 영어), 2차 시험(NCS, 인성검사), 면접(직무, NCS, 토론)을 거쳐 하나의 회사 입사절차가 끝이 났다.&amp;nbsp;&amp;nbsp;그리고 또 비슷한 채용절차를 가진 회사의 자소서를 준비했다.&amp;nbsp;나의 함께 원서를 넣었던 친구들 중에 1차 시험이 끝나고는 8</summary>
  </entry>
  <entry>
    <title>야, 난 호주에 갈 거야 - x랄 말고 공부나 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10" />
    <id>https://brunch.co.kr/@@4YMC/10</id>
    <updated>2021-09-20T02:33:11Z</updated>
    <published>2019-07-29T09: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번 실패를 경험하고 더 지독해졌다. 야간 자율학습 시간이 끝나고 기숙사에 와서도 책을 폈다. 가끔 사감 선생님이 주의를 줬지만, 취업에 목매는 학생들을 몇 년째 봐온 선생님은 크게 나무라지 않았다. 첫 번째 시험이 끝났다. 어려워하는 과목의 수업일이 늘어나 불리한 여건이지만 나름 선방했다. 그러나 내 노력에 비하면 좋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했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MC%2Fimage%2FhMMUCnBf2ejNBGilg85Wbo0R7c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쁨과 슬픔 사이. 그리고 여행. - 나를 죽이지 못 하는 고통은 나를 성장시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8" />
    <id>https://brunch.co.kr/@@4YMC/8</id>
    <updated>2021-09-20T02:31:49Z</updated>
    <published>2019-07-25T01: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색약 있는 애들은 나가&amp;quot;  1학년 방학식 날, 우리는 1년 간 준비한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추천서를 받기 위해 모였다. 물론 성적이 부족한 친구들은 기숙사의 짐을 싸서 집으로 갔고, 몇 명만 남아 선생님이 무슨 얘길 할까 두근거리던 마음으로 앉아 있었다. 모두가 그렇듯, 모두가 꿈꾸던 자리였다. 나는 안타깝게도 추천서를 받을 수 없었다. 색약 때문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MC%2Fimage%2FXniyJ5Qc2Q4EMuBWPCmWZ2ZpesA"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회는 어느새 눈 앞에 다가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6" />
    <id>https://brunch.co.kr/@@4YMC/6</id>
    <updated>2021-09-20T02:28:19Z</updated>
    <published>2019-07-20T12: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나는 내가 선택한 전공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알아보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내가 '정밀기계'라는 전공을 택한 것은 그저, 내가 원하는 대기업에 취업이 잘 됐기 때문이다.&amp;nbsp;그런 나에게 입학하자마자 배운 기계란 분야는 너무 생소하게 다가왔다. 선반이 뭔지, 밀링은 또 뭔지 이걸 어떻게 외우고 프로그램을 짜야하는지. 생소했고, 어려웠다. 그런</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많던 친구들은 어디에 있었을까 - 나는 서울대가 부럽지 않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5" />
    <id>https://brunch.co.kr/@@4YMC/5</id>
    <updated>2021-09-20T02:26:00Z</updated>
    <published>2019-07-18T16: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이란 정말 소중하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에서야 느끼지만, 내가 살아오면서 만난 인연들 하나하나가 소중하다. 누군가 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한 권의 책을 읽는 것과 같다고 했다. 고등학교 시절 만난 수많은 인연들. 나는 참으로 많은 책을 읽었고, 그 책들은 나의 책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서로의 삶을 꺼내어 보여주고 감정과 생각을 나누는 것. 그 시</summary>
  </entry>
  <entry>
    <title>고졸로 뭐 먹고살래? - 안타깝게도, 잘 먹고 잘 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4" />
    <id>https://brunch.co.kr/@@4YMC/4</id>
    <updated>2022-07-13T10:53:37Z</updated>
    <published>2019-07-17T15: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은 정부나 기업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인에게도 중요한 문제다. 그게 16살일지라도. '나는 무엇을 업으로 삼아 어떻게 살아야 하나'라는 고민은 큰 걱정으로 다가왔다. 하필이면 그때의 나는 딱히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 결국 나는 마이스터고의 문을 두들겼다.&amp;nbsp;누군가는 내게 말한다. '결국 꿈이 없어서 마이스터고에 간 거 아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MC%2Fimage%2F_rDya99-jX6MRpZD3mrxpqeY9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난 16살에 고졸을 결정했다 - 굳이 고된 길을 택한 그때의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YMC/3" />
    <id>https://brunch.co.kr/@@4YMC/3</id>
    <updated>2021-10-27T10:25:31Z</updated>
    <published>2019-07-15T09: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살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선 뚱뚱했고, 책을 좋아했다. 하필 좋아한 게 철학이라 종종 나름대로 심오한 고민에 휩싸였다. 친구가 얼마 없었다. 아마 4명 정도. 꿈이 딱히 없었다.&amp;nbsp;돈 많은 부자 정도.&amp;nbsp;사진을 좋아했지만 직업으로 삼고 싶진 않았다. 직업이 곧 꿈은 아니지만 뭐 아무튼 되고 싶던 직업도, 간절히&amp;nbsp;이루고 싶던 꿈도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MC%2Fimage%2FHHAb-rJLyb0umLaAqkaSSEVaop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