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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사한 정원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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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피부관리사로 시작하여 병원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은 병원 내부의 브랜드를 만드는 컨설팅과 의료종사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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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7T02:2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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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엎지러진 서비스 담을 수 있을까? - 병원 서비스의 영역은 어디까지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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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8:02:10Z</updated>
    <published>2021-07-07T02: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안돼요. 안돼. 아이를 데려오시면 어떻게 해요?&amp;rdquo;   출산과 육아로 엉망이 된 피부를 재정비하고자 집에서 멀지 않은 피부과에 다녔다. 아이를 임신하고 호르몬 변화로 생긴 기미를 육아로 인해 관리하지 못했더니 얼굴에 떡하니 자리를 잡았다. 전업 맘의 종지부를 찍고 피부과 상담을 하는 워킹 맘으로 시작해야 하니 나에게 투자를 좀 하기로 했다. 꾸미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NE%2Fimage%2FPxE6sVX8f26tKJNw5aNKvHZCn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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