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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un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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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당신과 저의 공간입니다. 이곳에 저의 기억을 남겨둘게요. 제 기억은 꽤나 감성적이지만, 당신이 앉아 쉴만큼 따뜻합니다. 저는 이제 떠나니, 당신의 기억을 남겨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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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7T09:5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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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노트] 필리핀, 보홀 - 팡라오섬 여행기와 Tip - Jauney가 사랑한 여행지 보홀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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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3:34:01Z</updated>
    <published>2024-01-07T15: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글은Jauney가 애정하는환상의 섬, 보홀 팡라오섬을 즐기고&amp;nbsp;여행 Tip을 녹여여행기를 적습니다.  ※ 본 글에는 어떤 지원이나 제공이 없으며, 게시된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1. 보홀의 교통수단  보홀 팡라오섬 여행에는 여러 가지 교통수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툭툭이&amp;nbsp;(삼륜 바이크) 퍼블릭&amp;nbsp;(오픈형 버스) 바이크&amp;nbsp;(주로 렌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Wh%2Fimage%2FelA24xwvhIcjQxl28nI5_ZhFW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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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끄적] 왜 자유로운 사람이 멋있는지 - 니체의 말을 빌려 전하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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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5:17:09Z</updated>
    <published>2023-12-09T14: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지는나에게 누구보다파란색이었던너에게 적을게.  대학원을 마치고 인생과 자신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며 제주로 떠났고, 그 제주에서 널 만났어.  표선이라는 시골마을의 서핑샵에서 스태프로 일을 하게 된 우리는 아침엔 내가 내리는 커피에, 그리고 저녁엔 서로의 모자란 서핑실력에 웃기만 바빴잖아.   그래도 나는 웃는 너에게 배운 것이 참 많다.  너는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Wh%2Fimage%2FhXPB4Bt0sT8AaA90NnLTRN9DG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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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노트] 북인도, 레 - 10년 만에 발견한 사진 - 아직도 시간을 남겨주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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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0:48:48Z</updated>
    <published>2023-12-06T15: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지는북인도에서 만나, &amp;lsquo;레&amp;rsquo;라는 시간을 남겨준사진작가 당신에게그리고그 시간의 저에게 적습니다.  험한 길을 달려&amp;nbsp;북인도로 향합니다. 기껏해야 차 하나 지나갈 낭떠러지 도로를 지나면서도, 웃으면서 사진을 찍어달라는 운전기사를 보면 걱정이 사라지지만요.   운전하면서 조는 운전기사의 볼을 꼬집고 팔을 비틀면서, 그렇게 달려가는 차는 구름의 위를 보여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Wh%2Fimage%2FNrzbQU4i5ByEwCIC7M_fNt0R3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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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노트] 인도, 바라나시 - 화장터의 음악가 - 죽음을 웃음으로 표현하면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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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3:34:20Z</updated>
    <published>2023-11-26T08: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지는인도의 화장터,바라나시의 길거리에서노래를 부르는 당신에게 적습니다.  인도에 도착해 쉽지 않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극성인 택시기사들과의 신경전 이후 오물이 즐비한 거리를 걷고, 소가 활개 치며 사람을 공격하는 문화를 이해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서야, 저는 인도에서 첫 웃음을 짓습니다. 남의 일에 큰 관심을 갖고 달려들고, 외국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Wh%2Fimage%2FpNog9MZ8PVCW2VgBCmJFNwPaA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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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노트] 독일, 베를린 - 무지개로 피는 꽃 - 붉은 옷을 입은 '블루'가 그렇게 이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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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0:13:23Z</updated>
    <published>2023-11-17T12: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지는가장 '붉은' 옷을 입은 '블루',무지개 안에서 꽃을 피운당신에게 적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하이델베르크, 슈프레발트까지 긴 여행길을 걷는 동안 세상과 나, 그저 이 두 가지를 '흑과 백'처럼 바라보며 시선을 좁혀왔습니다. 단색으로 바라본 세상은 참 심심하고 단조롭지만, 그래서 본질에 집중하게 합니다. 마치 제가 당신을 붉은색의 블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Wh%2Fimage%2FZ-Vy1XaGghqLPVA2hS5D2Zxiw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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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노트] 독일, 슈프레발트 - 약사의 고백 - &amp;quot;내 아픔은 나의 약국에서는 나을 수 없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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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6:18:46Z</updated>
    <published>2023-11-10T15: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지는슈프레발트의 강 위에서당신을 치료하고,다시 약사로서타인을 치료하는엘리당신에게 적을게요.  뤼베나우의 도시를 둘러보다 Spreewald(슈프레발트) 그리고 Kahnfahrten(나룻배 터)라는 이정표를 발견했습니다. 이젠 정말 슈프레발트를 만날 시간이 다 왔나 봐요.  당신이 알려주었듯, 슈프레발트는 정말 덥고 습했어요. 그게 오이피클이 특산품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Wh%2Fimage%2FnqsWO7zJmaVbf9dQBuSbD_zXu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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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노트] 독일, 슈프레발트 - 달걀 위 무지개 - 당신의 삶(달걀)을 어떻게 깨뜨리고 나가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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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1:55:04Z</updated>
    <published>2023-11-07T15: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깨진 달걀을 우리가 깨고 나간 과거라고 부르며그 위에 색을 입히는 당신에게 적는 편지입니다.   여행을 취미라고 부르기 시작한 시점부터, 여행지를 고를 때 한 가지 버릇이 생겼습니다.  &amp;ldquo;강렬하나, 알려지지 않은&amp;rdquo;  &amp;ldquo;소리 없는 아우성&amp;rdquo;, &amp;ldquo;작은 거인&amp;rdquo;과 같이 역설적으로 들리는 이 버릇은 저를 슈프레발트로 이끌었고, 당신을 만나게 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Wh%2Fimage%2F4Dv-jN4Adm45rgwSCiPPA4XRo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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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노트]  독일, 하이델베르크  - 젊은 철학자 - 이번 글은 다리 위에서 인생을 찾던, 당신에게 적는편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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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22:43:02Z</updated>
    <published>2023-11-07T02: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다리 위에서 인생을 찾던당신에게 적는 편지입니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내려, 버스를 타고 곧장 하이델베르크(Heidelbeg)로 향합니다. 전 이제야 짐을 내리고 호텔에서 나섰는데 비스마르크 광장의 사람들은 집으로 향하는 걸음이 바빠 보이네요.  하이델베르크의 삶들에 한국인의 여행이 묻었다는 생각에 작은 미소를 띠었습니다.   핸드폰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Wh%2Fimage%2FGsJoUntMHU2f4iB9gnX6XSa83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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