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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난 돌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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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lme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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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숙한 사람이 인생을 살며 느끼는 생각과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이야기를 써 보려다 갑자기 부모됨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어 주제를 바꾸어 보았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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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30T12:55: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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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세상에서 돌+아이가 된다는 것 - 또라이가 되고 싶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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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20:22:25Z</updated>
    <published>2024-07-17T20: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까지의 내 삶은.. 위에서 하라고 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잘 따르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알려주시는 대로 열심히 따르며 내가 할 일을 해가며 살았다. 10년 전쯤, 누군가 나의 권리를 침해하는 일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나에게 지시할 때 &amp;quot;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amp;quot;라고 이야기했더니 뜨끔한다. &amp;quot;규정을 가지고 저에게 설명을 해 주시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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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혼자의 시간을 선물한다 - 사람이 늘 좋지만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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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6:55:00Z</updated>
    <published>2023-04-09T04: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사람을 매일매일 마주하면서 나와 비슷한 사람, 나와 잘 맞는 사람도 만나지만 나와 맞지 않는 사람, 나와 다른 사람도 많이 만난다. 나는 내향적인 사람이지만 사람들은 내가 외향형인 줄 안다. 성격 검사를 하면 늘 나는 에너지가 내 속을 향해 있는 사람인데 사회생활 20년에 나는 어느새 다른 사람을 속일 수 있을만큼 외향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나자신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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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다는 것] 태몽 - 우리 아가는 어떤 아가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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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14:17:39Z</updated>
    <published>2023-03-27T10: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 가도 보이지 않을만큼 콩만한 우리 아가는 어떤 아가일지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아가가 생긴 것을 처음 알린 곳은 엄마였다. 당연히 아침 출근을 준비하는 나를 보며 &amp;quot;아침 먹고 가야지.&amp;quot;하며 옆에 있었기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다음은 남편이었다. 그 다음은 아빠였다. 사실 엄마는 &amp;quot;아가는 천천히 가지자~ 너 해야할 일도 많은데... 그리고 너희들 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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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다는 것] 처음 - 부모가 되는 것을 받아들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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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2:12:13Z</updated>
    <published>2023-03-21T09: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스름했던 아침. 그 날 따라 나는 눈이 일찍 떠졌었다. 여느 때와 같이 세수를 하고, 출근 준비를 위해 거울 앞에 앉았다가 무심코 달력을 보았다.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다시 화장실로 향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이 생긴 것 같다. 희미하게 보이는 두 줄... 그럴 줄 몰랐는데... 아직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는데... 아가가 찾아왔다.  남편에게 전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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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역갑질 - 스스로 약자라 이야기하는 이들의 악어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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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2:42:36Z</updated>
    <published>2022-11-25T1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비정규직들의 요구로 무기계약직으로 대거 전환되었다. 2년 이상 근무한 이들은 무기계약직이 된다. 무기계약직이 된 후 그들은 본인 스스로를 '약자'라고 부르며 다양한 요구를 해오기 시작했다. 시작은 약자가 맞았을지도 모른다. 그들이 당한 억울함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을 수도 있다. 현재 그들은 약자인가? 내 눈에 서서히 보이는 의무는 하지 않고 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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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책임감 있는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 - 책임감은 중요한 덕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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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4:18:34Z</updated>
    <published>2022-10-23T12: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가 보면 자기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전의 나라면 그냥 내가 대신해 버리거나 잘못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피하는 길을 택했을 것이다. 이제는 다르다. 자기 일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확하게 이야기한다. &amp;quot;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조금 힘들어질 것 같아요.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다면 미리 이야기해요. 나중에 사고가 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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