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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외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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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 특기는 맨 땅에 헤딩. 현재 베를린에서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로 밥 값하며, 비주얼 아티스트로 꿈을 먹으며 살아가는 중. IG: @theearthstrang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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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5T15:0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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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문화,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인식 변화 - (ft. 해외살이 10+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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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1T17: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을 떠나 해외살이를 시작한 지 어언 10+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나의 첫 해외 사이였던 영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독일로- 그리고 독일에서 영국에서 지낸 시간보다 더 오랜 시간을 일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면서 지난 10+년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다. 나도, 사회도, 세상도-  그중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를 체감하는 것은 외국 사람들의 '한국'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ELNt6EoQFKjzUi3NLa0g0RFYP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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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걷는다. - (ft. 베를린 일상에서 나만의 스트레스 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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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1:47:04Z</updated>
    <published>2025-07-31T11: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걷는다. 아주 많-이, 오-랜 시간을 걷는다.  짧게는 두 시간 정도부터, 길게는 쉬지 않고 4시간, 5시간도 걷는다. 사실 여행을 하다 보면 이 정도 걷는 건 예삿일이라, 보통 사람들 걷는 것보다 많이 걷는다고 생각을 못 했는데, 나는 이것을 '산책'이라 칭하지만, 나와 함께 산책을 나간 사람들은 대부분 이것을 산책이라 여기지는 않더라.  이는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ClBT9lWSTF5HUALJIPaJeZBZx8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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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베를린 일상, 7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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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8:44:39Z</updated>
    <published>2025-07-29T08: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정말 하는 일 없이 바빴다. 뭘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벌써 2025년의 반이 넘어가고, 연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물론 올해 초에는 한국도 다녀오고, 긴 여행도 하고, 매년 하는 행사도 진행하는 듯- 정말 빡세게 몇 주 뭐 하나 끝내고, 한 이주 쉬고, 다시 다른 거 시작하고- 이런 패턴이 반복된 지난 몇 달간이었다.  순식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bd80Xn-KHKi5C3qceyrSwuhjG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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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 없이 시작한 베를린 살기, 어느새 8년 - 베를린의 무엇이, 이토록 긴 시간 동안 나를 붙잡아 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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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22:09:17Z</updated>
    <published>2024-10-21T22: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Time flies. 흔히들 하는 말이다. 정말 빠르게 눈 깜짝할 새 흘러가는 시간.  계획 없이 베를린으로 무작정 이사 와서 이러저러 요리조리 이래저래 한 시간들이 모이고 모여, 어느새 계획 없이 시작한 베를린 살이가 8년째를 넘어가고 있다. '1년만 살아보자' 생각하고 온 베를린의 무엇이, 이토록 긴 시간 동안 나를 붙잡아 둔 걸까?      여름인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k7851qw3skhImt3ohB5d_MfVx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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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밖상담소] 프로덕트/UX 디자이너로 커리어 전환 - 해외 커리어 멘토링 / 디자이너 멘토링 in 베를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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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20:38:13Z</updated>
    <published>2024-10-19T16: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거창(!)하게 지구밖상담소를 열어놓고 그간 꽤 여러 번의 멘토링을 나름 진행했는데, 멘토링을 한 것은 신청한 분의 개인적인 이야기나 정보가 많이 반영되기도 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영 하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다양한 커리어 배경을 쌓은 덕인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멘토링을 진행했었는데, 그중 가장 많은 멘토링을 해주었고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rZet78uHQTN35Q5Sj5qtfRx8K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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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여행] 바우하우스를 가다, 데사우 당일치기 - 디자인여행. 베를린에서 데사우 Dessau 당일치기 24 Aug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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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20:23:34Z</updated>
    <published>2024-10-07T19: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도이칠란드 티켓 일명 49유로 티켓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나는 여기저기 베를린에서 가까운 곳으로 당일치기를 참 많이 다녔다.  내년이면 도이칠란드 티켓이 없어지거나 가격이 인상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미 이름은 까먹었지만 어느 독일의 한 주에서는 도이칠란드 티켓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기사를 보기도 했다- 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902bJ4fOZPukt1cnUpvghMB8w3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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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베를린 일상, 10월 - 베를린 디자이너의 소소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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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21:16:23Z</updated>
    <published>2024-10-04T21: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정말 어떻게 지나간 건지 모르게 빠르게 지나갔다. 근데, 이게 '아, 정말 올 한 해도 바쁘게 보냈구나. 참 시간 빠르다.' 이런 좋은 느낌이 아니라, '아, 한 것도 없는데 벌써 일 년이 갔네.' 이런 느낌?  올해는 작년처럼 여행을 많이 한 것도 아니고, 뭔가 엄청 바쁘게 지낸 거 같지 않은데- 그저 하루 잘 버티고, 일주일 잘 버티고, 한 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NX06yT379KZcvYXGv38H6W8jT3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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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토버페스트, 뮌헨 마지막날: 딘들입고 축제가기 - 1일 1 옥토버페스트, 전망좋은 카페&amp;nbsp; 28 Sept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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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3:34:32Z</updated>
    <published>2024-10-02T2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날 흥겹게 늦게까지 논 덕에 느지막이 시작한 마지막 날 아침. 베를린으로 돌아가는 기차 시간까지는 아직 여유가 있어서 S 양이 빌려준 딘들 입고 사진 찍으려고 다시 옥토버페스트를 잠시 들러보기로. ​ 기차역으로 바로 갈 수 있도록 짐을 정리해서 B 양 집에 두고 딘들을 입고 집을 나섰다. 딘들은 치마이고 보통은 반팔에 스타킹을 신지 않고 입는 의상이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X9uMoe35pV3kDJZMbUbrl9ICM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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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토버페스트, 뮌헨 둘째날: 광란의 옥토버페스트의 밤 - 1일 1 옥토버페스트, 피나코테크미술관/축제의 밤 27 Sept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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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3:27:04Z</updated>
    <published>2024-10-02T23: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짝 햇살이 비쳤던 둘째 날 아침.  느긋하게 차 한잔 준비해서 마시면서 천천히 아침을 준비했다. B 양의 집은 높은 층수가 아님에도 주변 건물들이 낮아 탁 트이게 하늘이 보이는 것이 너무 좋았다. 구름과 햇볕이 섞여 오묘한 느낌을 연출했던 하늘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있는데, 마침 기상한 B 양이 간단한 아침을 준비해 주었다.  ​     아침을 먹고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nneN9XGNl_VKLFaGJsqZl6be6Uo"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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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토버페스트, 뮌헨 첫째날: 어쩌다 뮌헨 - 1일 1 옥토버페스트,&amp;nbsp;&amp;nbsp;ft.사랑해요친구들&amp;nbsp;26 Sept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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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2T23: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도시에서 나고 자랐지만, 그 때문인지 나는 사람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말 큰 마음먹고 아예 오늘은 놓자는 심정으로 페스티벌을 찾아가는 게 아닌 이상, 사람 많은 곳을 피해 갈 수 있다면 20분 거리가 1시간이 걸려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나다.  독일에 산 지 어언 8년 차. 독일과 유럽의 많은 곳을 여행해 보았지만, 옥토버페스트와는 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Kkl-8mgSEHtV4hY_O7uXQxFqIo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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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여행 Part 4, 크라쿠프 마지막 날 - 내 친구의 집은&amp;nbsp;어디인가,&amp;nbsp;핀 볼 뮤지엄과 현대미술관 7 July 2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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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2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란드 남부 여행,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amp;nbsp;??  1일 : 베를린 &amp;gt; 크라쿠프 &amp;gt; 비엘스코비아와 (환승) &amp;gt; 고지스카 2일 : 고지스카 - 슈테크 - 지비에츠 3일 : 고지스카 &amp;gt; 비엘스코비아와 &amp;gt; 크라쿠프 4일 : 크라쿠프 &amp;gt; 베를린  ​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전날 다들 피곤한데 늦게 잔 덕에 늦은 아침을 어기적 어기적 시작. 다들 씻고,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QNXmXd596jbth30HS5gIUCHdp4I"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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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여행 Part 3, 비엘스코비아와 / 크라쿠프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폴란드 남부의 낮과 밤&amp;nbsp;6 July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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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2:5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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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폴란드 남부 여행,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amp;nbsp;??  1일 : 베를린 &amp;gt; 크라쿠프 &amp;gt; 비엘스코비아와 (환승) &amp;gt; 고지스카 2일 : 고지스카 - 슈테크 - 지비에츠 3일 : 고지스카 &amp;gt; 비엘스코비아와 &amp;gt; 크라쿠프 4일 : 크라쿠프 &amp;gt; 베를린      친구 네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날 아침. 아침 먹으려고 계란 삶고, 커피 끓이는데 왠지 모르게 주방이 귀여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ABa3Y1Vx27JwZl9EWJMiiV0qr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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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여행 Part 2, 폴란드남부 슈테크와 지비에츠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amp;nbsp;5 July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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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폴란드 남부 여행,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amp;nbsp;??  1일 : 베를린 &amp;gt; 크라쿠프 &amp;gt; 비엘스코비아와 (환승) &amp;gt; 고지스카 2일 : 고지스카 - 슈테크 - 지비에츠 3일 : 고지스카 &amp;gt; 비엘스코비아와 &amp;gt; 크라쿠프 4일 : 크라쿠프 &amp;gt; 베를린  ​ Z양이 아침부터 준비해 준 갓 구운 삥과 스크램블 에그, 커피로 간단히 아침을 시작했다. 이 여행 크루의 장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_sYXsZrRbcfGgbuYZ80sMqFnJdE"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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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여행 Part 1,&amp;nbsp;크라쿠프 그리고 고지스카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amp;nbsp;4 July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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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2T22: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함께 여행하는 나의 여행 크루. 회사에 만난 동료들이지만, 지금은 매년 함께 우당탕탕 우정여행을 가는 친구들이다. 작년에 여행을 너무 많이 다녀서, 올해는 사실 여행 계획이 없었는데...  역시나 매년 여행 계획을 추진하는 데 총대를 매는 N양이 올해도 역시 총대를 멨다 ㅎㅎ    마침 우리가 여행을 계획한 7월에 어디로 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O-K3QKBFUnGNQsnxL64Kakzg0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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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브레다 우당탕탕 우정여행 Day 4 - 마지막 날, 브레다 산책 202308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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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2T22: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당탕탕 하다 보니 어느새 훌쩍 흘러가버린 4일간의 짧은 주말여행. 늘 늦은 밤까지 놀다 보니 언제나 아침은 꽤나 느긋하게 시작된다. 오늘은 아침을 어디서 먹을지 아직 정하지 못해 우선 친구 집으로 짐을 옮겨놓은 뒤, 숙소 체크아웃하고- 근처를 걸으며 식사할 만한 카페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꽤 깔끔한 느낌의 카페. 직원들도 친절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l1wQdMRagtLcgkTQK2NHpuwCn3k"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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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브레다 우당탕탕 우정여행 Day 3-2 - 친구 가든에서 그릴 파티 &amp;amp; 공원 202308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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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2:27:33Z</updated>
    <published>2024-10-02T22: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기차를 부지런히 타고 로테르담에서 브레다 친구 집으로! 중앙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제법 큰 마트가 있어서 그곳에서 장을 보기로 했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슈퍼 중 하나인 알버트 하인 Albert Heijn. 내부나 구조는 여느 마트와 비슷. 구울 고기와 곁들일 샐러드, 간식거리와 마실 와인 몇 병을 골라 장을 보았다.      그 와중에 네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VuwzH2Wm8JW_MCe3ek2od09KR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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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로테르담 우당탕탕 우정여행 Day 3-1 - 브레다에서 로테르담 당일치기, 마켓홀 &amp;amp; 큐브하우스 202308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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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2:24:17Z</updated>
    <published>2024-10-02T22: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전에는 로테르담 당일치기를, 오후에는 브레다 친구 집 가든에서 그릴을 하기로 했다. 매일 늦게까지 술자리가 이어지는 덕에 우리의 아침은 항상 조금은 느긋하게 시작!  로테르담으로 출발하기 전에 어제 미리 봐둔 중앙역 근처 카페에서 브런치를 먹기로 했다. 숙소에서 중앙역까지 가는 길, 아직 여유가 조금 있어서 강가 따라 조금 돌아서 중앙역으로 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n3gslfBuhWzpF43bMUmumvQ8P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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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헤이그 우당탕탕 우정여행 Day 2-2 - 헤이그 당일치기, 마두로담 &amp;amp; 해변 (De Pier) 202308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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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2:13:48Z</updated>
    <published>2024-10-02T22: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레다에서 헤이그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적절한 시간 커넥션을 찾다 보니 우리의 선택은 로테르담을 경유해서 가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하루에 로테르담과 헤이그를 모두 가는 일정도 생각해 보았으나 너무 빡빡할 것 같아 오늘은 헤이그만 가는 걸로.     그렇게 잠시 스치듯 지나갔던 로테르담 역, 내일 만나요!  바로 헤이그를 가는 다음 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yLH_Qwexwq8FGVMDt2DqR16lwo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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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브레다 우당탕탕 우정여행 Day 2-1 - 브레다/헤이그,&amp;nbsp;브런치와 시내 구경 202308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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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2:07:49Z</updated>
    <published>2024-10-02T22: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베를린으로부터 밤늦게 날아온 피로와 새벽까지 이어졌던 술자리로 천천히 시작한 아침. 유럽의 여름답게 날씨가 너무나 화창했다. 친구가 예약한 에어비앤비가 너무 번화가(!)에 있는 관계로 새벽 4시까지 음악소리와 각종 소음으로 잠을 설쳤고, 조금은 멍-한 상태로 시작한 두 번째 날.  오늘은 오전에는 브레다를, 오후에는 헤이그를 놀러 가기로 한 날. 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XDNImzsfOBugrMdMPu9yZivSx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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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브레다 우당탕탕 우정여행 Day 1 - 애증의 그놈을 만나러 출발 202308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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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2:01:53Z</updated>
    <published>2024-10-02T22: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에서 다닌 첫 직장 동료들과는 꽤 가깝게 지냈다. 함께 회사를 다닐 때에도 일주일에 두세 번은 일을 마치고 함께 어울렸고, 꽤 많은 여행들을 함께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동료보다는 친구에 가까운 사이가 되었고, 지금은 대부분 다른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지금도 우리는 종종 만나서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고, 시간을 함께 보낸다.  코로나 이후로 가까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iFIYlVpTlK1GA3vvd1i4GTp9M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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