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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빛 어둠 속에서 겨우 새어 나오는 것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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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때 회사를 만들었다. 잘될 거라 믿었다. 그 믿음은 오래지 않아 빚이 되었다.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썼다. 화려하지 않은 이야기, 빚진 사람만 아는 빛의 온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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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6T09:3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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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앉으면 눕고 싶어지는 내가 무섭다. - 새출발기금, 그리고 나는 또 흔들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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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2:00:02Z</updated>
    <published>2026-04-02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출발기금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이 있을 것 같아 먼저 적어둔다. 빚 때문에 삶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대한민국의 정책이다.코로나 시기에 사업을 운영했다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홈페이지를 읽었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그냥 찾아갔다.      예약을 잡는 데만 2주가 걸렸다.약속된 날, 나는 이미 연체를 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yQ%2Fimage%2F_yjx1p7H9XbjkLSOhCBnNGOHC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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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물의 개구리처럼 - 2억 2천의 빚을 진 법인 대표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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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4:29:52Z</updated>
    <published>2026-03-29T04: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바로 넣으면 튀어나온다. 하지만 천천히 데우면, 알아차리지 못한 채 그대로 앉아 있다가 죽는다.  나는 후자였다.       2019년, 나는 회사를 만들었다.15년 넘게 한 분야에서 일했으니 잘 안다고 믿었다.조금만 비틀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 &amp;lsquo;조금&amp;rsquo;은 정부지원금 4억에 가까운 기회를 가져다주었고,동시에 내 발목을 죄는 올가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yQ%2Fimage%2F7oKvfTp_CNrAt5V8vVVIfV4IA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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