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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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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b2y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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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학교 문화와 수업에 관심이 있음. gab2yong@korea.k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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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9T12:0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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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증된 경험 없는 부정적 판단의 무가치함 - &amp;quot;안된다는 판단은 다 해본 다음에야 유효한 것&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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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20:44:00Z</updated>
    <published>2026-01-02T20: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이 불가능하다고 단정하기 전에, 우리는 정말로 모든 가능성을 탐구해 봤을까? &amp;lsquo;안된다&amp;rsquo;는 판단은 단순히 머릿속 계산이나 편견이 아니라,&amp;nbsp;행동으로 검증된 데이터 위에서만 성립한다. 예를 들어, 실패한 사업가는 &amp;ldquo;시장성이 없다&amp;rdquo;라고 말하지만, 그가 시도한 마케팅 전략은 고작 몇 가지에 불과하다. 반면, 성공한 이들은 수백 번의 실험과 피드백을 거쳐 마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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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의 참모습 - 교육과정 연수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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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0:39:11Z</updated>
    <published>2025-12-11T01: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학교는 정규 교육 외에도 보육과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확대하며 복합적 기능을 요구받고 있다. 이는 취약 계층 학생 지원, 방과 후 돌봄 서비스 강화 등 긍정적 측면이 있으나, 교사의 본업인 교육과정 운영 부담을 가중시킬 우려가 크다. 보육과 안전망 확대는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이지만, 교사가 행정 업무나 복지 역할에 치중할 경우 핵심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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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적 사고 - : 학생주도성 구현의 핵심 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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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1:20:39Z</updated>
    <published>2025-11-18T01: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주도 학습(Student Agency)은 학습자가 자율적으로 학습 목표를 수립하고 문제 해결 과정을 주도하며 결과까지 평가하는 혁신적인 교육 패러다임을 의미한다. 이러한 능동적 학습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핵심 요소는 경험의 의도적 재구성을 동반하는 성찰(Reflection) 과정에 있다. 성찰적 사고는 자기 인식의 심화를 촉진하는 반성적 사고(Refl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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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관&amp;middot;통찰&amp;middot;판단력의 삼각 균형 - : 문제 해결의 마스터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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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23:23:51Z</updated>
    <published>2025-11-13T23: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해결은 직관, 통찰, 판단력의 조화로 완성된다. 직관은 감각적 판단으로 순간적 결정을 이끈다. 예를 들어 의사는 응급 상황에서 직감으로 응급처치를 시작한다. 통찰은 장기적 분석으로 본질을 파고든다. 과학자가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거나 경영자가 시장 흐름을 예측하는 것이 통찰의 힘이다. 그러나 직관과 통찰만으로는 부족하다. 판단력은 현실적 조건(자원, 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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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사유로 깊어지는 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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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4:47:32Z</updated>
    <published>2025-11-11T04: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이지만, 그 자체로 완전한 앎은 아니다. 지식이란 외부로부터 주어진 사실과 정보를 의미한다면, 사유는 그것을 내면화하고 스스로의 시선으로 재구성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학교나 책을 통해 많은 지식을 얻지만, 그것을 단순히 암기하는 데 그친다면 앎은 머리에서만 머물 뿐 마음으로 스며들지 않는다.  진정한 앎은 사유를 통해 태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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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상사(三上思) - 생각의 깊이가 달라지는 세 가지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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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0:40:51Z</updated>
    <published>2025-10-16T12: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 선인들은 &amp;quot;삼상사&amp;quot;라 하여, '배갯머리 위', '말 위', '변기 위'에서 유독 생각이 잘된다고 했다.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닌 각 공간의 특수한 조건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해된다.  첫째, 배갯머리는 잠들기 직전의 무의식적 해방감 때문이다. 낮 동안 쌓인 긴장과 외부 자극에서 벗어나 내면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고. 과학적으로도 수면 전후의 뇌 활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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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파워링(Empowering) 교육 - 학생 주도의 성장을 이끄는 새로운 패러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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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21:47:04Z</updated>
    <published>2025-10-14T21: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키우는&amp;nbsp;임파워링(Empowering)&amp;nbsp;접근법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amp;lsquo;순응&amp;rsquo;과 &amp;lsquo;참여&amp;rsquo;를 넘어 학생이 자신의 학습과 삶에 대한 주도권을 갖는&amp;nbsp;임파워먼트(Empowerment)&amp;nbsp;단계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학자 존 스펜서(John Spenc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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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문화와 변화지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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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23:08:24Z</updated>
    <published>2025-10-14T02: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문화의 본질과 교직 발전을 저해하는 문화적 장애 요인 학교문화는 단순한 교육 활동의 영역을 넘어, 사회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지식, 신념, 예술, 규범, 도덕, 관습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총체적 현상으로 정의된다. 이정선(2007)은 이러한 학교문화를 타일러의 고전적인 문화 정의(사회 일원으로서 인간이 습득한 지식과 규범의 복합체)에 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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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변화의 성공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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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23:08:41Z</updated>
    <published>2025-10-13T07: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 변화의 최고 전문가로 알려진 마이클 풀란(Michael Fullan, 2017)의 저서 「학교개혁은 왜 실패하는가」에서 필자는 학교 변화에 성공하는 핵심 키워드 두 가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는 교육개혁의 실패 원인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1. 변화의 의미 이해하기  학교 변화에 성공하려면 먼저 변화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첫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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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개혁의 실패 원인과 해결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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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23:09:07Z</updated>
    <published>2025-10-11T07: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적으로 교육 개혁은 정권 교체와 함께 반복되어 왔으나, 대부분 큰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좌초되었다. 이는 정치적 제약과 문화적 관성 때문으로, 학교 개혁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라 이해관계자 간 갈등이 발생하고, 오랜 전통과 관습이 변화를 가로막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타이크와 래리 큐반은 &amp;lsquo;Tinkering Toward Utopia&amp;rsquo;에서 학교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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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全)뇌형 인간 - 뇌의 시너지, 좌뇌와 우뇌를 잇는 뇌량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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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3:01:26Z</updated>
    <published>2025-10-11T01: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머리가 좋다는 건 좌뇌와 우뇌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활용한다는 것이다.&amp;quot;  최근 연구에 따르면 &amp;quot;머리가 좋다&amp;quot;는 것은 단순히 좌뇌나 우뇌 중 한쪽이 발달했다는 의미가 아니다.  인간의 뇌에는 좌우 반구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뇌량이 있는데 이를 통해 논리와 창의성, 분석력과 직관이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혁신적 사고가 탄생한다.  1. 좌뇌 vs 우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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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의 탐구와 교사의 코칭 - 질문과 발문의 상호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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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23:10:03Z</updated>
    <published>2025-10-10T02: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학생은 질문하며 배우고, 교사는 발문으로 코칭한다.&amp;quot;  학습의 주도권과 역할 분담 학생이 질문을 던진다는 것은 스스로 무언가를 궁금해하고 그 답을 찾아 능동적으로 탐구를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지식을 단순히 수용하는 것을 넘어, 비판적 사고와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는 핵심적인 첫걸음이다. 학생의 질문은 배움의 출발점이자 방향키인 셈이다.  교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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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락(樂) - 교사를 빛나게 하는 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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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2:57:23Z</updated>
    <published>2025-10-09T23: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교사의 즐거움은 천하의 영재를 얻어 가르칠때 온다.&amp;quot;  '득영재이교지락(得英才而敎之樂)'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문장이 《논어》의 군자삼락(君子三樂) 중 하나로 알고 있었다. 알고 보니 공자가 직접 한 말씀은 아니라고 한다. 후대 유학자들이 교육의 가치를 재해석하면서 만든 개념이며, 많은 교육자의 공감을 얻어 널리 회자되는 문장이었다.  이 문장의 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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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감과 만족감 - 지속 가능한 행복을 위한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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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8:11:47Z</updated>
    <published>2025-08-05T05: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쾌감보다 만족감을 위해 살다보면 어느새 둘의 조화로 퓽요로운 삶이 가능해진다.&amp;quot;  현대인은 끊임없이 자극을 쫓는다. SNS 알림, 쇼핑, 게임, 쇼츠 등 즉각적인 쾌감을 주는 것들이 일상을 채우고 있다. 그러나 이런 단기적 즐거움이 과연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줄까?  심리학에서는 쾌감(도파민 분비)과 만족감(세로토닌 안정감)을 구분하며,  이 둘의 균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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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에너지 - 내면의 연료를 채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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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7:42:17Z</updated>
    <published>2025-07-31T23: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간은 이성적이지만 감정의 에너지를 태워 살아간다.&amp;quot;  인간은 이성만으로 움직이는 존재가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이라는 연료를 태우며 살아가는 생명체다. 기쁨, 슬픔, 분노, 희망... 이 모든 감정은 단순한 마음의 상태가 아니라 행동의 엔진이자 삶의 나침반이다. 그러나 이 연료가 고갈될 때, 우리는 번아웃이라는 깊은 늪에 빠진다.  오늘 하루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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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욕망하는가 - 욕망의 미로에서 길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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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8:12:22Z</updated>
    <published>2025-07-29T23: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치 있는 삶을 욕망하며 살자.&amp;quot;  인간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갈구한다. 돈, 사랑, 명예, 안정... 형태는 달라도 우리는 항상 &amp;lsquo;더 나은 상태&amp;rsquo;를 향해 움직인다. 하지만 욕망이란 단순한 바람 이상이다. 그것은 우리의 요구, 감정, 태도가 복잡하게 얽힌 미로와 같다.   요구는 욕망의 출발점이다. 요구는 감정을 규정하고 태도를 좌우한다. 감정은 요구의 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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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 삶의 나침반 - 지속성, 자각성,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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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3:34:11Z</updated>
    <published>2025-07-21T23: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은 인간의 행동과 사고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지만, 단순히 '흥미'나 '호기심'만으로 설명되기에는 복잡한 심리 메커니즘이 작용합니다.  1. 지속성: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 집중력의 근원 관심의 지속성은 단기적 호기심과 달리 장기적으로 유지되는 집중력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한 외부 자극(유행, 이벤트)에만 의존하지 않고, 내재된 목적이나 가치관과 결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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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남아 있는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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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0:45:33Z</updated>
    <published>2025-06-13T10: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겨진 휴식 삶이 끝나지 않았어 내가 누릴 휴식은 남겨져 있다. 남겨둔 휴식 여전히 유효한 약속으로 미래의 휴식을 남겨둔 것이다.  들어가지 못한 휴식 약속에 이르지 않아  휴식에 들어가지 못한 것이다.  여하튼 나의 휴식은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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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당한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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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0:47:38Z</updated>
    <published>2025-06-10T23: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당한 자신감은 선명한 깨달음에서 생겨난다.&amp;quo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mp;quot;선명한 깨달음&amp;quot;이다. 자신감의 본질은 나의 형편이나 뒷배 또는 타인의 평가와 같은 외부적 요인이 아니라, 내면의 깊은 이해와 확신에서 비롯된다는 점이다.  때문에 깨달음을 위한 성찰이 중요하다.  성찰을 통해 삶의 목적과 가치 등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재확인해야 한다. 자신의 감정,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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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 속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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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2:40:52Z</updated>
    <published>2025-06-10T02: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학생의 사고를 기계 안에 가두려 하나  더 넓은 실세상을 바로 두고..... AIDT 교육 정책을 보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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