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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언니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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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ym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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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과 가정 동시에 잡기하루하루 보람되지만 쉽지않은 일상에 대한 솔직담백한 스토리를 쓰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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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0T07:1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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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사모펀드 회사직원으로서의 삶 - lay o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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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3:28:58Z</updated>
    <published>2026-02-15T13: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모펀드 경영진 아래 있다는 것에 대해 무지했음을 깨달았다. 이것은 생각보다 많은 인내가 필요한 일이었다. 나는 해고란 일을 엄청 못하거나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한 사람에게 닥치는 일이라고만 생각해 왔다. 그리고 희망퇴직, 권고사직 등의 단어들도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해 왔다.  사모펀드 아래에서 내가 새롭게 알게 된 영어단어가 있는데 lay of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Om%2Fimage%2FRsnWJ-28F7jT9ek4L9NXAdKc6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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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외국인 매니저와 일하기 - 그래. 살아남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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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0:57:44Z</updated>
    <published>2025-07-18T00: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회사가 설립된 후 나는 새로운 싱가포르 매니저에게 보고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업무 스타일은 정말  변화되었다.   나의 콘셉트는 확실했다. 외국인 매니저에게 나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새로운 매니저에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내가 노력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영어지옥에서 살아남기 우선 모든 업무의 보고가 영어로 변경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Om%2Fimage%2FWZWXG-3FTaH6lRA6dpAEUAAjk9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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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새 이름 새로운 시작 - 풀을 눕게 하는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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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0:21:49Z</updated>
    <published>2025-07-17T23: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너무도 빨리 흘러갔다  우리의 준비여부와는 상관없이 우리는 순식간에 새로운 이름의 회사 직원이 되었다.  사무실은 좁아졌지만 깨끗했고, 다른 부서와 공유하던 공간을 우리만 쓰게 되었다.   신규법인이 설립되면서 새로운 직원들이 대거 들어왔다. 그리고 그들은 만만치 않았다. 대부분 빵빵한 경력을 지닌 그들은 사사건건, 기존멤버와 부딪혔다. 당연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Om%2Fimage%2FF_UwzOv8oiEBWy2rln0mBeY9KB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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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원치않은 항해가 시작되다 - 분사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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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2:01:58Z</updated>
    <published>2025-02-27T22: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표가 난 후 우리는 모두 바빠졌다. 당연했다. 10년도 넘은 부서를 칼처럼 나눠서 가져가는 일, 간단하진 않았다. 하지만 또 생각보다 어려울것도 없었다.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배에 태워졌고 생각할 틈도 없이 새로운 프로젝트 들 속에서 바빴다. 누군가 그려놓은 큰 그림안에서 우린 부지런히 작은 임무들을 완수하기 시작했다. 시간내에 완수해야 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Om%2Fimage%2FLzN_EY4l8u3-tZDQEcRyPikEc9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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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우리 부서가 팔린다고요? - 내가 너무 쉽게 살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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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9:31:22Z</updated>
    <published>2024-10-06T08: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나는 중견 외국계 기업의 부장. 물론 편한 나날들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비교적 순탄한 항해 중이었다.  며칠 전 소집된 온라인 회의에 참석했다. 몇 명의 경연진이 중요한 발표를 한다고 한다.  밝은 분위기로 회의를 이끌어가지만, 내용이 무엇인가 싸하다.  뭐? 우리 부서만 똑 떼어서 다른 회사에 판다고? 그것도 캐피털 회사에?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Om%2Fimage%2FbBLsmcIFhzlCH2iPciW_cYwni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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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속직원 잘라내기 - 내가 꼰대인가 니가 미친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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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36:46Z</updated>
    <published>2024-07-06T08: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00년 대학을 졸업했다 그리고 지금은 2024년.. 직장생활을 계속했다. 이제 회사에서는 나이 순으로 5프로 안에 들 것 같다. 그래 난 어쩔 수 없이 꼰대인 것이다  몇 개월 전까지 나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내 소속 직원이었다. 30대 초반의 그녀는 발랄했고 유쾌했기에 업무를 시작하기에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얼마 지나지 않아 본색을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Om%2Fimage%2F3JkcbEwRykFe-Xr-PbJGEiii7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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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으로 살아남는 5가지 노하우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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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02:23:57Z</updated>
    <published>2023-04-08T00: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 이다. 사실 그냥 워킹맘이 아니라 너무너무 완벽하고 싶었던 워킹맘이었음을 고백한다.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실수투성이에 감정조절이 안되어 좌충우돌의 연속이었다. 잠이 부족해서 중요한 미팅에 짝짝이 구두를 신고 간 적도 있었고(정말 너무 창피했다), 한 시간 넘는 출퇴근길을 운전하며 한 손으로는 우유를 먹이며 한 손으로는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Om%2Fimage%2FDACRlqqIG9CU9yBSpfmz1Ha-5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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