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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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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ida는 무지개 나라로 간 저의 반려견 이름입니다.2025년 기준 현재는 어머니를 간병하고 있는 프리랜서 웹퍼블리셔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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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04:0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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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와 지하철을 탔습니다. - 서울을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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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0:43:26Z</updated>
    <published>2025-09-20T10: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 눈 건조증 관련해서 지난번에 다녀온 병원도좋았는데, 다녀온 지 며칠 안돼서 다시 눈이 빨개지고, 눈동자에도 또 이물질이 붙어서 재활병원에 있을 때부터 다녔던 안과를 가기로 하였습니다.  안과가 서울에 있다 보니 집에서 서울까지 갈 때는 미리 하루 전에 장애인 콜택시를 예약해서 가기 때문에 가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 때가 문제였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31LRcG_9_Qufr6mAMHbvk9aXN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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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앨범을 오랜만에 봤습니다. - 엄마의 젊은 시절 사진을 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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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11:53:18Z</updated>
    <published>2025-09-11T04: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아침 챙겨드리고 오전에 할 일들을 하고 여유시간에 책장에 앨범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앨범을 열었습니다.  앨범 첫 장에는 엄마, 아빠 결혼식 사진이 있었고, 엄마랑 아빠 젊었을 때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저를 낳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엄마의 사진들이 보였습니다. 저를 21살에 낳으셨다고 하셨으니간 제가 아직 1살일 때 저랑 같이 찍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ln9xorOXfTHp2GefwNrruwkMG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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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소주가 생각났습니다. - 술안주는 어묵탕과 불닭 볶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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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2:12:26Z</updated>
    <published>2025-09-10T12: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갑자기 소주가 먹고 싶어 졌습니다. 작년 11월부터 병원에서 간병 생활 하고 지금까지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 마셨습니다.  어머니 저녁까지 다 챙겨 드린 후 술안주거리를 사러 마트에 갔습니다. 우선 국물이 필요하므로.. 전 소주에는 국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간단히 끓이기만 하면 되는 오뎅탕을 선택했습니다.  오뎅탕용으로 나온 오뎅을 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b3dZN9YbvuDY4QQ6NngLNcdyj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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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방문 간호 있는 날 - 퇴원 후 첫 목관, 코줄 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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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3:33:42Z</updated>
    <published>2025-09-03T13: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방문 간호사가 오셨습니다.  벌써 퇴원한 지 한 달이 지나, 어머니의 목관과 코줄을 교체할 때가 되어 교체를 해주시러 오셨습니다.  전화로만 통화하다가 처음으로 선생님을 뵈었는데,   목소리에서 느껴졌던 차분함 그대로 안정감 있는 인상을 주셨습니다.  오랜 경험이 느껴지는 손길로, 엄마가 불편하지 않도록 능숙하게 교체해 주셨습니다.   특별한 문제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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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옷을 갈아입혀드렸습니다. - 어머니에게 좋은 옷을 선물해드렸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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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13:34:14Z</updated>
    <published>2025-09-02T13: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어머니 옷들을 다 빨아서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저의 셔츠를 입혔습니다. 제 옷이 엄마에게 잘 어울렸습니다.  저는 브랜드 있는 옷만 사 입었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엄마에게는 브랜드 있는 옷 한 벌 제대로 사드린 적이 없다는 것을.  또.. 그냥 엄마한테 미안해졌습니다. 자꾸만 요새 들어서 엄마한테 못 해 드린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WhC-Y8KGQ1AsvYT0e2KKqW-8_MA.png" width="3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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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가 쓰러지신 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 엄마에게 필요한 건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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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2:04:45Z</updated>
    <published>2025-09-01T01: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 보니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작년 8월 20일에 어머니가 쓰러지신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중환자실에 2.5개월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질 때는 이제 금방 회복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일반병실에서는 한동안 눈도 뜨지 못하셨습니다. 그래도 다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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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모시고 안과에 다녀왔습니다. - 심한 안구 건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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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3:48:41Z</updated>
    <published>2025-08-28T13: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가 재활병원에 계실 때에도 오른쪽 눈 건조증이 심해, 눈이 충혈되고 이물질이 자주 붙곤 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차로 10분 거리의 안과를 주기적으로 방문하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퇴원 전에도 안과에 다녀왔기에 집에 돌아온 첫 주는 상태가 괜찮았는데, 2주 차부터 다시 이물질이 생기고 충혈이 시작되었습니다. 그제서야 다시 안과에 갈 준비를 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KgHAObrl1MDzymCU-aOZg99-A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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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어머니 목욕을 시켜드렸습니다. - 개운한 우리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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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2:16:32Z</updated>
    <published>2025-08-25T12: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활병원에 계실 때는 목욕 전용 베드가 있어서, 매주 한 번씩 샤워장에서 어머니를 눕혀놓고 목욕을 시켜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오니 상황이 달랐습니다. 목욕 전용 베드도 없고, 화장실도 그걸 들여놓을 크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침대에서 수건에 물을 적셔 어머니의 몸을 닦아드리는 정도로만 목욕을 대신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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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가 퇴원 했습니다. - 이제부터 시작... 아직 끝나지 않은 간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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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7:05:47Z</updated>
    <published>2025-08-24T07: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에 재활병원에 입원해 2025년 8월에 퇴원했으니, 약 8개월간의 재활병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8개월간의 간병 생활을 끝내고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머니의 상태가 완쾌되신 건 아니지만, 집으로 모시기로 결심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째, 어머니의 호전 속도가 느려서 장기적인 재활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CMDhB1nLIkNKaib2dake0Xvus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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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지금까지 상냥하게 굴지 못해서 죄송해요.. - 안 계실 때 후회하지 말고 계실 때 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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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2:04:09Z</updated>
    <published>2025-05-27T10: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든 경험을 하기 전까지는 주변에서 충고해 주는 말들을 잘 듣지 못한다. 아기들이 뜨거운 거에 손을 댈 때 뜨거우니 손대지 말라고 하면 알아듣지 못한다. 손을 대서 뜨거운 맛을 봐야 그제야 조심하게 된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현명한 사람은 뜨거운지 손을 다치고 아는 게 아니고 주변에서 말해줄 때 한 번에 알아듣는 사람이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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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생일 - 엄마 간병 중에 찾아온 나의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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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0:34:03Z</updated>
    <published>2025-05-26T10: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내 생일엔 엄마가 아웃백을 쏘셔서 엄마랑 아웃백에서 즐겁게, 맛있게 식사를 했는데, 지금은 재활병원에서 어머니를 간병 한지 5개월째&amp;hellip; 오늘이 내 생일인지도 잊고 있었는데, 아버지의 생일 축하 한다는 카톡 메시지가 와서 알았다. 오늘 같은 날 엄마가 나를 알아봐 주고  말도 해주셨으면 이보다 더 큰 생일 선물은 없을 텐데.. 제일 우울하고 외로운 생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KV8PlwIUjgAJygxHOLMVFjRNA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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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하고 혼자 놀기 코스 01 - 일주일에 한 번 즘은 혼술이 땡길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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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2:21:58Z</updated>
    <published>2024-06-08T02: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하루쯤은 퇴근하고 바로 집에 들어가기 싫을 때가 있다. 그러면 나는 퇴근길에 바로 집으로 가지 않고, 집에서 가까운 번화가인 산본역으로 내린다.  혼자 놀기 1차는 혼술로~ 산본역에 &amp;ldquo;전과육회점&amp;ldquo;을간다. 그래서 참이슬 후레쉬 하나와 &amp;ldquo;육회+모든전(소)&amp;rdquo; 세트 메뉴를 시킨다 세트 메뉴 가격은 17000원, 후레쉬 5000원이고 혼자 먹기에는 푸짐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OezR9IDvoDRNZspzNLYlWdkcp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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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안84 전시회(기안도) 다녀오다 - 굿즈가 이쁜게 많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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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20:42:53Z</updated>
    <published>2024-04-03T12: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전에 예매한 기안84전시(기안도)가 시작이&amp;nbsp;되어서&amp;nbsp;&amp;nbsp;지난 토요일(3월30일) 2시에 핫한 성수에 위치한 기안84 전시회를 갔다.  들어가면 바로 입장을 하는게&amp;nbsp;아니고 웨이팅을 하고 기다린 다음 입장을 할 수 있었는데, 예상 대기 시간이 50분이라고 나와서 놀랐지만     50분까지 걸리지는 않고 15분에서 20분 정도 기다린것 같다. 내 순번이 되서&amp;nbsp;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HkvdC1eumoIMAlxAv7VC3-L2h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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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을 찾으시나요? -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을 망치는 사람이 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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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12:26:18Z</updated>
    <published>2024-03-22T01: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면접)에서 받는 질문 최근 들어 인터뷰(면접)를 보게 되면  &amp;quot;타 부서(개발팀, 디자인팀)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잘하나요? 다른 팀과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나요?&amp;quot;  같은 이런 질문들을 자주 받는 것 같다.  이런 질문들을 받을 때 나는 이런 생각을 한다. 이전에 있던 작업자는 &amp;quot;커뮤니케이션을 잘 못했나..?&amp;quot;  이 질문을 하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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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 못한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 5주 차 기록 - 안면바미(구안와사, 벨마비) 4주 차부터 5주일이 지난 현재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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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6:55:34Z</updated>
    <published>2024-03-08T05: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나처럼 갑자기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가 온 사람들에게 나의 경험기를 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매주 포스팅을 합니다.  마지막 약을 처방받다. 2024.03.07일 대학 병원에서 상태를 확인하러 갔다. 지난번에 3주 치 약을 처방해 주시고 3주 후 결과를 보시자고 하셨는데, 벌써 3주가 지났다. 선생님께서도 내 얼굴을 보시고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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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 못한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 4주 차 기록 - 안면바미(구안와사, 벨마비) 3주 차부터 4주일이 지난 현재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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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9:25:13Z</updated>
    <published>2024-03-03T08: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나처럼 갑자기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가 온 사람들에게 나의 경험기를 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매주 포스팅을 합니다.  한의원 치료를 받다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 온 지 4주 차 됐을 때 얼굴은 백 프로는 아니지만 조금씩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는 것 같은데 왼쪽 얼굴 부위가 시큰시큰거려서 내가 느끼기에는 이대로 무언가 조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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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 못한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 3주 차 기록 - 안면바미(구안와사, 벨마비) 2주 차부터 3주일이 지난 현재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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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7:48:16Z</updated>
    <published>2024-02-27T05: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나처럼 갑자기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가 온 사람들에게 나의 경험기를 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매주 포스팅을 합니다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가 온 지 3주가 지났을 때는 다행히도 100%로는 아니지만 왼쪽 부위에 눈, 코, 입 이 움직일 수 있는 상태까지는 왔다. 아직 까지 입은... ㅜㅜ 입을 벌렸을 때 왼쪽 부위에 입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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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 못한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 2주 차 기록 - 안면바미(구안와사, 벨마비) 1주 차부터 2주일이 지난 현재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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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7:48:42Z</updated>
    <published>2024-02-23T14: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나처럼 갑자기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가 온 사람들에게 나의 경험기를 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매주 포스팅을 합니다.  병원 2차 방문(2주 차) 1주일 동안 약을 먹고 집에서 쉬면서 안면마비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 주었다. 눈에 보이는 모습은 별다르게 나아진 모습은 나는 느끼지 못했다. 대신 얼굴의 통증은 덜 한 느낌은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LXojOcckHfSt4cfYOly9ZVjHQcs.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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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 못한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 1주 차 기록 - 안면바미(구안와사, 벨마비) 1일 차부터 1주일이 지난 현재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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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7:49:14Z</updated>
    <published>2024-02-17T05: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은 진짜로 예상하지 못하게 갑작스럽게 찾아온다는 것을 안면마비를 경험하면서 알게 됐다.  혹시 나처럼 갑자기 안면마비(벨마비, 구안와사)가 온 사람들에게 나의 경험기를 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매주 포스팅을 합니다.  발병일 2024년 2월 4일 오후 3시경에 카페에서 지인이랑 이야기하며 웃고 있는데 갑자기 입이 아프기 시작했다. 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1qgkjf62LdVmikcUr5pGxNK-Wm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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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어디서 공부할까? - 04.&amp;nbsp;할리스 홍대입구역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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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5:33:37Z</updated>
    <published>2024-02-10T04: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홍대입구역 할리스 커피에서 공부해 볼까?  &amp;quot;카페를 알게 된 계기?&amp;quot; 여기도 내가 예전부터 자주 와서 공부하는 곳 중에 하나다. 홍대 입구역 1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할리스 커피가 보인다. 내가 주로 할리스커피를 자주 자는 것 같기는 하다.  &amp;quot;인상적? 장점?&amp;quot; ​나는 여기 카페 지하가에서 자리를 잡는 편인대, 내가 느끼기엔 넓고 자리도 많은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bD%2Fimage%2FYdZN5Ro_v40eYMUoZyscz1z-F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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