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ingm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 />
  <author>
    <name>ming-ming</name>
  </author>
  <subtitle>생각이 많아서 글 쓰게 된 간헐적 디자이너&#x1f469;&#x1f3fb;&amp;zwj;&#x1f4bb;</subtitle>
  <id>https://brunch.co.kr/@@4Zcs</id>
  <updated>2018-01-18T04:41:27Z</updated>
  <entry>
    <title>아직도 나를 찾는 중 - 08. 세상에서 제일 듣고 싶던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34" />
    <id>https://brunch.co.kr/@@4Zcs/34</id>
    <updated>2023-03-16T10:35:49Z</updated>
    <published>2022-07-20T01: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만에 만나러 가는 길에 설레기도 하고 어떤 말부터 이야기해야 할까? 머릿속에 여러 이야기를 생각하며 길을 걷고 있었다.   대학원 재학 시절 다니던 회사에서 배우고 싶던 선임님을 만나러 가는 길이 그 누구를 만나러 가는 길보다 떨리고 설레었다.   10년 전쯤 교수님 회사에서 만나 함께 프로젝트를 하며 선임님께 많은 것을 배웠었다. 특히 가장 기억에</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도 나를 찾는 중 - 07. 나의 첫사랑, 진국이라는 친구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33" />
    <id>https://brunch.co.kr/@@4Zcs/33</id>
    <updated>2023-03-16T10:31:58Z</updated>
    <published>2022-02-23T00: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번 글의 제목을 무엇이라 지을까? 고민을 오랫동안 했었다. 지금도 이 표현이 명확할지는 모르겠지만 연애로 표현하자면, 몸담고 있던 크라우드 펀딩 회사는 내가 처음으로 사랑한 첫사랑 인듯하다.   진국이는 동료 친구들을 일컫는 단어이다.  사실 나는 이곳에 오면서부터 회사 동료라는 단어보단 자연스레 친구라는 말을 많이 쓰곤 한다.    여러 회사를 경</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도 나를 찾는 중 - 06. 다시 디자인 에이전시, 잊지 못할 인연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32" />
    <id>https://brunch.co.kr/@@4Zcs/32</id>
    <updated>2023-02-23T20:56:43Z</updated>
    <published>2021-10-29T04: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영역이라는 진로만 선택하면 끝일 줄 알았는데 그 세계 안에도 다양한 형태의 분야들이 있었다.  기획자, 전략가, 디자이너 등 나는 기획과 디자인의 그 사이에 있었던 것 같다.   사색에 잠기는 것이 좋고 스토리를 쓰는 것도 좋아한다. 글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하고 이것이 그래픽이나 결과물로 표현될 때 가장 짜릿함을 느꼈던 것 같다.   공공기관을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도 나를 찾는 중 - 05. 공공기관, 국가를 브랜딩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31" />
    <id>https://brunch.co.kr/@@4Zcs/31</id>
    <updated>2023-03-16T10:43:26Z</updated>
    <published>2021-10-27T16: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졸업 전에 운 좋게 공공기관에 입사하게 되었다.  브랜드 전문가가 되겠다는 원대(?)한 꿈을 목표로 한국 정부 로고 체계를 재정립하여 브랜딩을 하는 사업을 맡게 되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엄청난 사업에 막내 실무 담당자였었다. 그리고 배운 것은 너무나도 많았다. 국가에서 하나의 프로젝트가 기획부터 실행, 검토 그리고 결과물을 내기까지의 과</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도 나를 찾는 중 - 04. 브랜드 컨설팅, 내 인생에 센세이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30" />
    <id>https://brunch.co.kr/@@4Zcs/30</id>
    <updated>2023-02-23T20:56:16Z</updated>
    <published>2021-10-24T01: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에이전시에서 인턴을 하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브랜드 전략 기획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단순히 컨셉을 그리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전략과 네이밍도 경험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이 언제 될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직을 준비하면서 무심코 대학원도 몇 군대 지원해보게 되었고 인턴 종료와 동시에 운 좋게 대학원에 입학하게 되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도 나를 찾는 중 - 03. 브랜드 에이전시, 창문 있던 고시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29" />
    <id>https://brunch.co.kr/@@4Zcs/29</id>
    <updated>2023-02-23T20:56:03Z</updated>
    <published>2021-10-24T01: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회사를 관둔 뒤 대학교 졸업 전 UIUX(당시 웹디자인) 회사를 잠시 거쳐, 브랜드 디자인 에이전시의 인턴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전에 여러 회사들을 거치며, &amp;lsquo;나는 과연 무엇을 좋아할까, 어떤 디자인을 할 때 제일 희열을 느낄까?&amp;rsquo; 고민했고 어떠한 프로젝트 주워졌을 때 이를 스토리로 재해석하여 압축된 하나의 디자인으로 표현하고 생명(정체성)을 부여</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도 나를 찾는 중 - 02. 영상디자인 스튜디오, 랜더링만 72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28" />
    <id>https://brunch.co.kr/@@4Zcs/28</id>
    <updated>2023-02-23T20:55:47Z</updated>
    <published>2021-10-23T06: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회사는 영상디자인 스튜디오였다.  사실 스튜디오라고 말하기도 작은 회사였고, 선배가 회사를 관두고 작게 차린 스튜디오의 첫 멤버로 일하게 된 것이다. 그때도 대학교 3학년 무렵이었고 당시 듣고 있던 수업이 영상, 모션 디자인이었기에 엄청난 흥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직원은 4명이었고 선배가 감독으로, 이팩터 담당 언니, 편집 담당 오빠였고 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도 나를 찾는 중  - 01. 퍼블릭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스킬의 습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27" />
    <id>https://brunch.co.kr/@@4Zcs/27</id>
    <updated>2023-02-23T20:55:03Z</updated>
    <published>2021-10-23T06: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회사는 퍼블릭디자인 회사였다. 심지어 당시 대학교 2학년에 막 올라갔을 무렵이었다. 수업을 들으며 학교를 안 가는 날에는 회사를 출근하고 방학 때는 풀타임으로 근무하였는데, 학비 충당을 위해서라기보다 다양한 시각디자인 분야에서 어떤 방향을 잡아야 할지 몰랐고 선배들에게 물어도, 머리로 곰곰이 생각해보아도 답이 안나와서였다.  그래서 무작정 몸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24. A.P.C :&amp;nbsp;역시 &amp;ldquo;simple is best&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26" />
    <id>https://brunch.co.kr/@@4Zcs/26</id>
    <updated>2022-12-09T00:13:05Z</updated>
    <published>2021-07-10T17: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명 아페쎄라고 불리는 A.P.C 프랑스 브랜드는 장 뚜이뚜가 1987년도에 남성복을 처음 선보이면서 출시한 브랜드이다. 네이밍에 의미는 프랑스어로 &amp;lsquo;창작과 제작의 아틀리에&amp;rsquo;(Atelier de Production et de Creation)의 축약어인데 실제로 장 뚜이뚜는 네이밍에 담은 정의를 &amp;ldquo;패션이 창작에 치우치면 잘난 체하는 것처럼 보일 테고,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C2W5lwhkClkUtquk4tJebat7Mb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23. 오프 화이트 :&amp;nbsp;낯설게 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25" />
    <id>https://brunch.co.kr/@@4Zcs/25</id>
    <updated>2022-03-13T01:55:42Z</updated>
    <published>2021-07-10T17: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 화이트를 처음 만난 건 어느 한 카페에서 이케아와 콜라보한 카펫을 본 뒤였다. 사실 그 당시에도 이름은 들어본 브랜드였지만 실제로 구매를 해본다거나 실물로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amp;ldquo;Keep off&amp;rdquo;라고 크게 적힌 텍스트와 흑백의 패턴의 카펫에 솔직히 난 이 브랜드를 왜 열광하는지 궁금해졌다. 많은 셀럽들과 연예인들이 앞다투어 이 브랜드의 옷을 착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_CeH-EjxRp1VKieUAK0va-Kjg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22. 페이스북 : 핵심에 집중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24" />
    <id>https://brunch.co.kr/@@4Zcs/24</id>
    <updated>2021-07-13T06:06:40Z</updated>
    <published>2021-07-10T16: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아들 친구라고 하면 생각나는 인물이 있는데, 이는 페이스북의 대표 마크 저커버그이다. 이유는 그의 프로필에 대한 것도 있는데 2003년 19살 때(무려 19살이다!) 하버드대를 다니면서 학기가 시작될 무렵 친구들과의 친목을 다지기 위하여 만든 전자 출석부가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하버드대 대학생만을 위한 &amp;lsquo;the facebook&amp;rsquo;이 점차 아이비리그 인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Z1M_NWZpEPjBjJRw5DO3h7Y2R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21. 맥도날드 :&amp;nbsp;끊임없이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23" />
    <id>https://brunch.co.kr/@@4Zcs/23</id>
    <updated>2021-07-11T00:13:43Z</updated>
    <published>2021-07-10T16: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코로나의 환경으로 인해 회사에서도 구내식당보다는 혼자서 식사를 하려고 한다. 종종 회사 근처의 맥도날드에서 사서 먹곤 하는데, 문득 맥도날드의 시스템은 이미 코로나의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었던 듯하다. 키오스트를 통한 비대면 주문, 결재 시스템과 드라이브 스루 매장, 배달 등 코로나 이전부터 맥도날드에서는 이미 이러한 환경으로 고객에게 햄버거를 제공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ajEbzVtJrCuMiq-IpO-pxYc01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20. 스포티파이 : 고객의 니즈에 집중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22" />
    <id>https://brunch.co.kr/@@4Zcs/22</id>
    <updated>2021-07-10T16:37:25Z</updated>
    <published>2021-07-10T16: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애플과 아마존을 재친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이 있다. 이는 스포티파이인데,&amp;nbsp;지난 3월부터는 국내에서도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어 국내&amp;nbsp;이용자도 늘고 있으며,&amp;nbsp;전 세계 사용자 2억 9900만 명, 유료 구족자 수 1억 3800만 명으로 세계 최대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쉽게 말해 음원 청취자 셋 중 하나는 스포티파이를 통해 음원을 듣고 있다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cnmNu9AETPtdYK2a0fbi4vE6ER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19. 우버 : 고객의 경험을 이용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21" />
    <id>https://brunch.co.kr/@@4Zcs/21</id>
    <updated>2021-07-10T16:36:57Z</updated>
    <published>2021-07-10T16: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쯤 태국 방콕을 갔었을 때였다. 숙소에 가려면 공항버스를 타고 내려서 시내버스를 또 갈아 탄 뒤 좀 더 걸어서 가야만 했다.&amp;nbsp;태국의 말은 한마디도 하지 못해서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헤맬 수도 있을 상황들이었는데, 숙소까지 쉽게 갈 수 있었던 것은 우버택시를 이용해서부터였다. 지금껏 한국에서는 우버를 사용할 수 없었기에 방콕에서 써본 것이 우버의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A67wFAZVvZ6YV7RpJsO14WTkVh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18. 인텔 : 서비스를 시각화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20" />
    <id>https://brunch.co.kr/@@4Zcs/20</id>
    <updated>2021-07-11T12:48:55Z</updated>
    <published>2021-07-10T16: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집에 친구들이랑 서로 집에 있던 컴퓨터에 대해 자랑을 할 때면, 너희 집의 컴퓨터는 486이냐 586이냐 이렇게 묻곤 하였다.&amp;nbsp;당시 그것에 대한 뜻은 명확히 모르고 그저 앞이 높은 숫자면 제일 좋은 걸로 알고 있었고, 펜티엄이라고 불리던 컴퓨터를 갖고 있던 우리 집이 제일 좋은 컴퓨터여서 친구들이 우리 집에 와서 CD게임을 즐겨했던 기억이 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NAvDhWNKnvD6iIjRt9VUwNJy_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17. 아마존 : 오직 고객만을 생각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19" />
    <id>https://brunch.co.kr/@@4Zcs/19</id>
    <updated>2021-07-11T12:48:58Z</updated>
    <published>2021-07-10T16: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키카 크고 그만큼 발도 크다. 그렇기에 일반 여성분들이 부러웠던 것이 한 가지 있는데, 아무 곳에서나 필요할 때 구두를 산다는 것이었다. 20대 대학생 시절에 구두를 사고 싶어도 260 이상인 구두는 한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고, 일반 매장에 가면 남성 구두 혹은 플랫 외에는 맘에 드는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나에게 아마존은 신세계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6FoCgbh3sA_cZ52R_nfBR4uDt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16. 코카콜라 : 브랜드를 연상시키게 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18" />
    <id>https://brunch.co.kr/@@4Zcs/18</id>
    <updated>2021-09-06T19:58:05Z</updated>
    <published>2021-07-10T15: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킨이나 피자를 먹게 되면 꼭 함께 배달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콜라이다. 콜라의 대표 브랜드는 당연 코카콜라이다. 이 브랜드를 생각하면 빨간색 캔에 스크립트체의 로고가 생각이 나는데, 이것이 바로 브랜드 요소 중 색이 주는 가장 큰 효과라고 생각한다. 사실 코카콜라는 1880년대 미국의 약사 존 스티스 펨버턴이 소화제에 와인을 첨가하여 만든 약이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YE60om_oB3oO0ErAPXXD4dU8d_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15. 애플 : 시스템을 만들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17" />
    <id>https://brunch.co.kr/@@4Zcs/17</id>
    <updated>2021-06-12T02:38:14Z</updated>
    <published>2020-12-13T23: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내년이면,&amp;nbsp;스티브&amp;nbsp;잡스가&amp;nbsp;하늘에&amp;nbsp;별이&amp;nbsp;된지&amp;nbsp;벌써&amp;nbsp;10년째 되는&amp;nbsp;해인다. &amp;nbsp;사실&amp;nbsp;애플은&amp;nbsp;이번&amp;nbsp;글쓰기의&amp;nbsp;마지막에&amp;nbsp;다루고자&amp;nbsp;했던&amp;nbsp;브랜드이지만, 금번&amp;nbsp;아이폰&amp;nbsp;12를&amp;nbsp;구매하면서, 애플이&amp;nbsp;아직까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y0nUcj1HTZ_l9q7NK6B3xKwEiI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14. 레고 : 영역의 한계를 뛰어넘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16" />
    <id>https://brunch.co.kr/@@4Zcs/16</id>
    <updated>2021-04-18T12:44:50Z</updated>
    <published>2020-12-03T15: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핑몰을 지날 때면 나도 멈추게 되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바로 레고 매장이다.  어린 친구들 사이에서 종종 나 같은 어른들이 반짝이는 눈을 하며 레고를 고르는 걸 쉽게 볼 수 있다.  학창 시절에는 가끔 이럴 때면 어린아이처럼 왜 장난감을 갖고 노느냐고 부모님한테 혼난 적이 있지만 지금은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 시간이 길어져 레고를 조립하는 성인들이 많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bfX_o3kGpl_DXstTgNJu7xnjKw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디자인, 확장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 13. 러쉬 : 진정성을 보여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cs/15" />
    <id>https://brunch.co.kr/@@4Zcs/15</id>
    <updated>2021-11-15T03:23:59Z</updated>
    <published>2020-11-29T12: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역 인근을 지나다 최근에 향긋한 향기와 함께 &amp;ldquo;손 씻고 가세요&amp;rdquo;라는 말이 들렸다.  코로나라는 영향 때문일까 자연스레 매장을 들어가게 되었고, 제품을 사지 않고 손만 씻고 나온 경험이 있다.  러쉬에서는 &amp;ldquo;손을 씻고 싶으면 언제든지 매장에 들러주세요&amp;rdquo;라는 메시지를 걸고 손 씻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전국의 모든 러쉬 매장 한 곳에 언제든지 고객들이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cs%2Fimage%2FaWLqtqD0vWYpY6U1n9msQ40XQ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