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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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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학을 공부하고 문학을 사랑하는, UX 디자이너 둥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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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06:1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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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바닥만한 시 소설들, 손바닥 소설 -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손바닥 소설 1,2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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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29Z</updated>
    <published>2021-08-15T14: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과 지성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독서했습니다.  말 그대로 손바닥만한 분량의 소설들이었던 '손바닥 소설'. 소설들은 길어봤자 10장을 넘기지 않았다. 야스나리의 설국을 먼저 읽어서일까. 모든 소설들이 겨울처럼 어딘가 따뜻하고 쓸쓸했다. 설명하는 글에서 이 소설집은 '시 소설'이라고 말하는 걸 먼저 읽었는데, 짧은 템포와 시적인 표현들, 그리고 야스나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e5%2Fimage%2F6z0KhokYHrtYWqmV1erpdIYNla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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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집이 오피스가 된다고? - 서촌 통인1939 남의집 홈오피스에서 작업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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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12:58:03Z</updated>
    <published>2021-03-24T09: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집에서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기  '남의집' 서비스를 알게 된지는 1년 남짓이다. 말 그대로 &amp;quot;남의 집&amp;quot;에서 어떠한 활동을 한다는 게 흥미로워서 언젠가 참여해봐야지, 라는 생각에 눈여겨보던 플랫폼이었다. 내가 알던 남의집 서비스는 집을 빌려주는 호스트의 취향에 따라 취향이 맞는 게스트들이 모여서 함께 활동을 하는 것이 중심이었다.&amp;nbsp;그래서 나도 내 취향에 맞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e5%2Fimage%2FwMd11yh8QfOQqH3SeFb2nvWRdp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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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환경의 라이팅 : 간결한 문장 -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를 읽고, UX Writing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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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06:34:21Z</updated>
    <published>2021-03-06T16: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바일 환경의 텍스트 읽기  책과 같은 아날로그 텍스트를 읽는 것과 모바일 환경의 텍스트를 읽는 것은 확연히 다르다. '텍스트'라는 기본 요소만 동일할 뿐, 제공자가 텍스트를 가공하고 전달하는 방법부터 사용자가 텍스트를 받아들이는 방식까지 전부 다르다. 그리고 달라야 한다.   E-book의 경우에는 아날로그 텍스트와 비교했을 때 제공되는 형태가 모바일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e5%2Fimage%2FBK54haNv-ZC3kIN3S0pEWZzVH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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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에 갇힌 나라, 그리고 갇힌 우리 - 사회학자 이철승의 '쌀 재난 국가'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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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3T10:42:39Z</updated>
    <published>2021-03-03T17: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과 지성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독서했습니다. 해당 글은 우수 서평단으로 채택되었던 서평에 더 보태어 쓴 글입니다.  지리 공부를 좋아했던 나는 우리가 살아가는 문화는 온통 지리에 의해 결정된 게 아닐까 생각하곤 했었다. 각 나라가 현재의 문화로, 경제로, 체제에 도달하게 된 건 그 나라 사람들이 살아가야만 했던 토지나 기후 등의 다양한 지리 요건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e5%2Fimage%2Fau7KzxcnoKwneB3EOOHwOXWyd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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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과 자기부정은 한 끗 차이 - 너에게 대단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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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3:42:52Z</updated>
    <published>2021-02-09T1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주 열등감에 빠지는 사람이다. 내가 생각하는 대단이란 꽤나 높은데, 그에 비해 나는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 보였기 때문이다.&amp;nbsp;&amp;nbsp;'너 대단하다'라는 말만 들으면 배실배실 웃으며 아니야,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라는 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온다.&amp;nbsp;겸손은 어느 순간 나를 깎아내리는 미덕이 되어 있었다. 오히려 나에게 이런 태도는 겸손이라기 보단 자기부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e5%2Fimage%2F0xECEE5nByzNBcXPVt3e4kr2H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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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도에서 발견하는 UX - 일상에서 발견하는 UX : 다도와 좋은 서비스가 닮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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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8:59Z</updated>
    <published>2021-02-02T16: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한 해 동안 나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겼으니, 바로 &amp;quot;다도&amp;quot;다.  다도라는 단어에서 오는 알 수 없는 벽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랬으니 말이다. 하지만 다도는 우리 생각보다 간단하며 큰 만족을 가져다주는 과정이다.  사전에 다도의 뜻을 찾아보면, &amp;quot;찻잎 따기에서 달여 마시기까지 다사로써 몸과 마음을 수련하여 덕을 쌓는 행위.&amp;quot;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e5%2Fimage%2FSr6GSYPPRWUd4n72i5YwUozFPL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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