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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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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muj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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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로 생존하는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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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22:2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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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 컬러/폰트 마이그레이션을 자동화한 방법 - 새 디자인 시스템이 반갑지 않았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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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6:52:58Z</updated>
    <published>2026-01-20T06: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브랜딩 이후의 현실  리브랜딩이 끝나고 컬러와 폰트가 바뀌었다.자연스럽게 디자인 시스템도 다시 정비해야 했다. 기존 시스템은 더 이상 기준이 아니었다. 컬러는 브랜드 톤과 어긋나 있었고, 타이포그래피 역시 새 기준으로 보기엔 애매한 상태였다. 그래서 디자인 시스템을 다시 정비하기로 했다. 이번에는 단순히 값이나 스타일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역할과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C%2Fimage%2FMn7QdGUHi78P0wmDJNaq8V5Fb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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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뒤에 사람 있어요 - 디자인을 개편했지만, 마주했던 불편한 진실들 그리고 무기력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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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8:34:34Z</updated>
    <published>2025-11-30T08: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나는 하나의 서비스를 개편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구조까지 건드리는 대작업이였다.  외부 SaaS에 의지하던 데이터들도 마이그레이션하며 내부로 가져왔고, 볼륨만 보면 꽤 큰 프로젝트였다.  해당 서비스의 매출이 저조하기도 했지만, 오래된 UI를 바꾸는 목적도 있었다. 팀원들끼리 먼저 회의를 통해 문제와 방향성을 정리했고, 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C%2Fimage%2FLfYkvZwPA4nOZd4OVXcGthuZD4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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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바꾸는 제품의 흐름 - 최근 흐름에서 다시 보게 된 세가지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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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4:01:32Z</updated>
    <published>2025-11-28T03: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기술 자체보다 '어떻게 경험이 바뀌고 있는가'에 더 눈이 갑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입장에서 앞으로 어떤 흐름을 염두에 둬야 할지 생각할 지점들이 보여서 오늘은 그 중 세가지 정도만 남겨두려고 합니다.  1. 일상에 더 가까워진 AI 경험 Alibaba가 최근 자사 AI 모델을 탑재한 스마트 안경 Quark S1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렌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C%2Fimage%2F8UewwxmiebQSFw4ZDB7S4yMKQ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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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포그래피 시스템을 다시 세우는 과정 - 디자인 시스템 재정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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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2:42:55Z</updated>
    <published>2025-11-20T02: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시스템은 시간이 지나면 스타일이 누적되고, 여러 디자이너의 작업 방식이 뒤섞이면서 일관성이 흐트러지기 쉽다. 이번 작업은 그동안 쌓여 있던 텍스트 스타일을 분석하고, 역할 기반의 구조로 재정비한 과정과 결과를 기록한 것이다. 정리 과정에서는 커서(CURSOR)와 Gemini를 함께 사용해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기존 스타일의 문제점을 효율적으로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C%2Fimage%2FedTz3oVUSUiCPDLflSBqKwxmw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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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으로서 겪었던 최악의 리더 유형 - 함께 일하기 어렵다는 건, 결국 사람이 힘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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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4:04:58Z</updated>
    <published>2025-11-19T03: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은 힘들어도 견딜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이 힘들면, 그때부터 버티기가 어려워진다. 일을 잘하고 못하고보다,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가 팀의 온도를 정한다. 그 온도를 차갑게 만드는 리더들은 공통점이 있다.   1. 위임을 가장하지만, 사실은 책임을 피하는 리더  &amp;ldquo;그건 네가 결정해.&amp;rdquo; 이 말은 신뢰처럼 들리지만,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바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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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판단하는 시대의 서비스 과제 -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준비해야 하는 &amp;lsquo;AI 판단의 인터페이스&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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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2:05:59Z</updated>
    <published>2025-11-19T01: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Google &amp;mdash; 검색&amp;middot;쇼핑 전반에 AI 기반 멀티모달 쇼핑 경험 적용  구글은 최근 Gemini 기반의 멀티모달 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이미지&amp;middot;음성&amp;middot;텍스트로 제품을 설명하면&amp;nbsp;자동으로 검색 &amp;rarr; 비교 &amp;rarr; 재고 확인 &amp;rarr; 구매 단계까지 이어지는 완전한 쇼핑 플로우를 시연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검색 기반 쇼핑이 &amp;ldquo;사용자가 정보를 찾아 들어가는 방식&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C%2Fimage%2FVUINK1vngmgpalkyIStpMWwdI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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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디자이너의 직관은 사라지지 않았다 - 다만 역할이 변했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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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4:55:26Z</updated>
    <published>2025-11-17T14: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디자인을 &amp;lsquo;예측&amp;rsquo;하는 시대다. A/B 테스트는 클릭 몇 번이면 끝나고, 와이어프레임은 프롬프트 한 줄이면 뚝딱 나온다. &amp;ldquo;이제 디자이너의 직감은 쓸모없다.&amp;rdquo; 누군가는 그렇게 말한다.  근데 정말 그럴까?   직관은 감이 아니라 &amp;lsquo;경험의 속도&amp;rsquo;다  Matt Strom은 이렇게 말했다.  &amp;ldquo;Intuition isn&amp;rsquo;t the opposite of re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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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내 일을 대신해 준다고 했을 때 - AI 시대, 디자이너는 무엇으로 존재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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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4:45:48Z</updated>
    <published>2025-05-10T03: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트위터에 올라온 짧은 영상 하나를 봤다. GPT와 미드저니, 그리고 Figma만으로 웹사이트 전체 목업을 10분 만에 만든다는 내용이었다. Ai가 텍스트 카피를 짜주고, 미드저니가 이미지 뽑아주고, Figma 플러그인이 컴포넌트 배치까지 뚝딱.  그걸 보자마자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amp;ldquo;와&amp;hellip; 진짜 이제 디자이너 없어도 되겠는데?&amp;rdquo; &amp;ldquo;그럼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C%2Fimage%2FSzfn5sXDlOe-ckk5Uj3X-n2na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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