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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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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esoj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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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길게 쓰는 편입니다. 우선은 그동안 써 온 아카이브를 정리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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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22:4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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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정 파리에서 살기 - CHANGING MY 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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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9:23:30Z</updated>
    <published>2024-05-15T09: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발적 외톨이가 되기로 결심하기 무섭게 서울을 떠난 한 여자의 파리 정착기.  그냥 그렇게, 파리 장을 봐왔다. 지인에게 추천받은 숙성 콩테 치즈와 양젖으로 만든 토메트 치즈, 곡물이 잔뜩 뿌려진 바이킹 빵, 호박 2개, 복숭아와 천도복숭아 3개씩, 딸기 한 팩, 블랙 올리브 300g과 두툼한 한치살 500g까지. 장 보느라 허기진 탓에 장바구니를 내려놓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7VUR_4JfEpUEPj9Ur52BLZc1n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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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해야 사는 뇌 - ON AND OFF MEMORY : 뇌파 검사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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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20:29:10Z</updated>
    <published>2018-09-24T12: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면 인식 장애'와 '고유명사 증후군'이 거듭되면서 내가 혹시 &amp;lt;스틸 앨리스&amp;gt;나 드라마 &amp;lt;기억&amp;gt;의 주인공이 된 건 아닌지 의심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이야기를 외면해선 안 된다. 문제는 뇌다. 깜빡깜빡한다면, 이제 전전두엽의 안녕을 확인해야 할 때가 왔다.대명사 화법과 스무고개 &amp;lt;엘르&amp;gt; 편집부에선 회의 도중 종종 이런 일이 일어난다. &amp;ldquo;내가 가본 덴데 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Ay-ZOZa4G5ME-E3NFKc_YyUy9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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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먹어도 되나요? - 체질식이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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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3:09:33Z</updated>
    <published>2018-09-14T21: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 김태희, 송혜교, 손예진, 황신혜 그리고 채소장의 공통점은 8체질 중 &amp;lsquo;금음 체질&amp;rsquo;이라는 거다. &amp;lsquo;뭐 먹고사냐&amp;rsquo;는 푸념이 가뿐한 삶으로 거듭난 40일, 섭생표대로 살아본 채소장의 난생처음 다이어트 챌린지.나 돌아갈래!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체력과 생리주기마다 이어지는 피부 트러블은 내 삶에서 비교적 정상적인 증상이었다. 체력 회복은 여유를 가지면서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0MtAEHQ9xt6OvT-s50Fnd40j9_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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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스베이거스로 힐링하러 갑니다 - Unexpected Discove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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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2:45:03Z</updated>
    <published>2018-06-08T02: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스베이거스가 이렇게 건강한 곳인 줄 알았다면 내 진작 들를 걸 그랬다.   풍경의&amp;nbsp;전환,&amp;nbsp;요가&amp;nbsp;클래스 여행 스타일은 유연하지만 여행지 취향은 확고한 편. 때문에 그간 북미대륙과 그리 친해지지 못했다. LA는 비버리힐즈에서의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는 태곳적 자연 속에서의 화보 촬영을 위해, 마이애미는 디자인페어 취재를 위해... 일로만 엮인 악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PFXZlN1V3x_YAOnUQ7J5al5vX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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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 복싱'하는 여자 - 운동 3부작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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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11:51:46Z</updated>
    <published>2018-05-28T10: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 프리랜서 시대를 개막한 한 여자의 삶이 뮤직복싱의 에너지와 맞닿았을 때 일어난 시너지 효과와 사건들. 그로인해 다시 쓰는 삶의 우선 순위에 대하여.  &amp;ldquo;거기 복싱 댄스하는 데죠?&amp;rdquo; &amp;ldquo;아&amp;hellip; 여긴 뮤직 복싱하는 뎁니다만&amp;hellip;.&amp;rdquo; 오, 이런, 첫 통화부터 실언을! 본격적으로 커리어를 독립한 시점, 출퇴근할 필요가 없어진 나는 오랫동안 지속한 회색빛 &amp;lsquo;강남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r5iIMw5-M3alN2O94Sr71gerV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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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라는 별 사소한 성취 - 운동 3부작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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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00:43:00Z</updated>
    <published>2018-05-24T15: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달리지도, 왜 달려야 하는지도, 달리기를 하는 자신의 몸에 대해서도 잘 몰랐던&amp;nbsp;서툰 러너가 하프 마라톤을완주하기까지의 다이어리. 어쩌면 당신의 마음속에 잠재돼 있을&amp;nbsp;달리기 본능과 성취감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한다.   누군가가 권한다고 러너가&amp;nbsp;되진 않는다 &amp;lsquo;96페이지 읽는 도중 달리러 간다. 2014.&amp;nbsp;06. 27&amp;rsquo;. 달리기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더라&amp;helli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8ouS3ioKRc8tvzHRQu0mGzXLD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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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 습관의 묘약 - 운동 3부작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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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6:05:50Z</updated>
    <published>2018-05-16T0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습관을 바로잡고자 한다면 일상의 작은 움직임만으로도 가능하다. 틀어진 체형 교정을 위해 시작한 필라테스를 통해&amp;nbsp;삶의 습관을 다시 쓰게 된 채소장의 &amp;lsquo;75번의 PT가 일으킨 기적&amp;rsquo;과 마음가짐의 묘약에 대하여.   어쩌다 운동은 호객행위가 됐나 &amp;lsquo;핫요가로 확실한 체지방 감량을 느껴보세요! 고급 요가 매트 증정. 선착순 모집.&amp;rsquo; &amp;lsquo;아직도 뚱뚱하고 못생기셨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Td4IG7KL6SDd7e1r8Rw4vGog_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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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스키, 천천히 드링크 - Drink Slow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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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4T12:55:45Z</updated>
    <published>2018-05-12T12: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만큼 술 트렌드도 돌고 돈다. 자신의 취향을 찾으려면 패션은 입어보고 술은 마셔봐야 한다. 요즘은 시간을 들여 즐기는 '싱글몰트 위스키'가 대세다.   몇 해 전, 록 페스티벌에서 만난 그와의 재회는 가로수길의 퓨전 쌈밥집에서 이뤄졌다. 외국인에게&amp;nbsp;새로운 한국식 먹거리를 제안하려 했던 나의 의도는 주방장의 컨디션 난조로 &amp;lsquo;떡밥&amp;rsquo;으로 서비스된 메뉴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EssPI4s_TH7RSzfGkOZc5wmx8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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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 유랑기(3) - 그 시절 그 맛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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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8T12:08:36Z</updated>
    <published>2018-05-08T12: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옆집 양조장에서 놀던 한 때와 그곳에 펼쳐진 술밥 익어가던 시간이 그리워졌다. 그리하여 '시음유랑단'을 꾸려 어릴 적 맛보았던 막걸리를 찾아다녔다. 무작정 찾아간 오래된 양조장, 그 마지막 목적지는 부산하고도 금정산성이다.  역사가 깃든 쌀 술, 금정산성 토산주 꼬불꼬불한 도로가 끝도 없이 이어지는 부산 금정산길을 넘어 분지 마을로 들어서니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rZSm93Mm1VXsjmPaI4bFN5-mX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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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 유랑기(2) - 그 시절 그 맛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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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5T12:31:02Z</updated>
    <published>2018-05-05T12: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옆집 양조장에서 놀던 한 때와 그곳에 펼쳐진&amp;nbsp;술밥 익어가던 시간이 그리워졌다. 그리하여 '시음유랑단'을 꾸려&amp;nbsp;어릴 적 맛보았던 막걸리를 찾아다녔다.&amp;nbsp;무작정 찾아간&amp;nbsp;오래된 양조장, 그 두 번째 목적지는 영양이다.  향수의 상징, 영양양조장 60~70년대 갈증 해소 음료는 &amp;lsquo;게토**&amp;rsquo;가 아니라&amp;nbsp;막걸리였다. 다른 주종과 달리 마시고 돌아서도&amp;nbsp;갈증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ps4ajzU4cuNZQaQqOrkXUivsy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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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 유랑기(1) - 그 시절 그 맛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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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30T03:24:21Z</updated>
    <published>2018-05-03T02: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밤 벌이는 술판도 모자라 지인들과 '시음 유랑단'을 꾸렸다. 주제는 어릴 적 맛보았던 막걸리를 찾아서! 무작정 오래된 양조장 세 곳을 찾아갔다.   술 익는 항아리, 지평양조장 뒤돌아보면 20여 년 전만 해도 지방 소도시는 &amp;lsquo;술도가 천국&amp;rsquo;이었다. 우리 집도 바로 그 술도가 옆에&amp;nbsp;자리하고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주전자를 들고&amp;nbsp;막걸리 심부름을 자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pT%2Fimage%2FuVjgG7jn5sIMWIsy_2NLXboga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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