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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연구가 맘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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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ldeulda8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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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전 할 것인지 역전 할 것인지 꾸준히 쓰면 달라진 나를 만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글쓰는 육아연구가 맘다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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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23:16: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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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속 작은 아이를 안아주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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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22:54:43Z</updated>
    <published>2024-11-27T14: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시간은 마치 내 안의 나를 다시 키우는 시간과도 닮아 있습니다. 아이가 울고 웃고, 투정을 부릴 때마다 나는 문득 생각합니다. '나도 어릴 적엔 저랬겠지' 하지만 언제부턴가 내 안의 아이는 조용히 숨죽인 채 그저 어른스러움만 배우며 자라야 했습니다. 그 아이가 가끔 내 마음 한구석에서 울고 있다는 걸 육아를 하면서 깨닫게 됐습니다.  아이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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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여, 제발...,, - Hold Me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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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0:25:00Z</updated>
    <published>2024-07-18T20: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될지 모르는 막막함이 드는 경우가 있다.  작년 10월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나에게 일어난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그렇다.  너무도 믿었던 사람의 배신, 그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직면하고 모든 시간이 멈춘 듯 숨을 쉬고 있지만 죽은 것만 같은 삶을 살았다. 그런데 얼마뒤 그 어디에서도 생각해 본 적 없고 상상도 해본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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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결핵성항산균 폐질환 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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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0:59:39Z</updated>
    <published>2023-01-18T05: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도를 시작하며 설레고 가슴 뛰는 일들이 펼쳐질 한 해를 생각하고 들떴다. 그런데 생각지 못한 허들이 나를 가로막았다. 늘 믿고 있었던 나의 건강이 내게 더 이상은 안 되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아이들과 있으면 아이들이 최우선이 되기 마련이다. 아플 땐 즉각적으로 대처하고 보살핀다. 그런데 나의 몸이 보내는 신호는 계속해서 괜찮아질 거라는 안일함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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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을 따르는 21개월 아들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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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1:06:13Z</updated>
    <published>2022-09-28T05: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아들 도담아. 오늘은 네가 태어난 지 667일이(21개월 28일) 되는 날이야. 가끔은 아프기도 하고, 많이 울기도 하지만 대체로 즐겁게 지내며 잘 커가고 있는 것 같아 보여.너의 마음이 어떤지는 아직 엄마가 정확히 다 알진 못한단다. 다 알기엔 네가 아직 많이 어리기도&amp;nbsp;해.얼른 좀 더 많은 말을 나누고 엄마에게 너의 마음도 마음껏 전해주었으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iDxuso8ie9Lu0UAORrrWbbqYQ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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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와줄게?' 됐어, 사양할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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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58Z</updated>
    <published>2022-09-15T13: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영상을 보다가 그 영상 속 한 아이의 아빠가 아이 엄마에게 건네는 한마디에 나는 순간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솔직히는 내가 저 엄마라면 화를 냈을 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감정이입이 되어 버린 것이다. 내가 화가 난 한마디는 &amp;quot;내가 하루 종일 도와주니까 고맙지?&amp;quot;라는 말이었다.  누군가 내게 &amp;quot;도와줄게~&amp;quot;라고 이야기한다면 어떨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kWKej8Gfe3lVjMIqMv2WPqdGT0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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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널을 빠져나가는 중입니다. - 번아웃이 가져다준 내 삶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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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5:23:10Z</updated>
    <published>2022-09-04T17: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터널이 아닌 내 발로 걷고 있는 터널은 어떨지 생각해 본 적이 있었던가? 내게 있어 육아는 어쩌면 끝이 없는 터널 속을 걷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 때가 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들었던 처음과 달리 지금은 답답하지도 않고 불안하거나 불편한 감정도 크게 찾아오지 않는다.  왜 일까? 불과 반년 전만 해도 불안과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EEhUKZ9BQzI5VmzwxCMYiYiEg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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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 잡러 가 되고 싶은 게&amp;nbsp;아닌데 - 끝없이 배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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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01:42:20Z</updated>
    <published>2022-09-03T20: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육아맘이다. 남들에게 보이는 모습은 그렇다. 3살, 4살 남매를 키우는 육아맘이 나를 소개하는 가장 대표적인 키워드다. 그러나 나는 그냥 집에서 살림하고 육아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웬만한 직장인, 자영업자 분들보다 더 바쁜 게 나라는 생각을 한다. 육아로 인한 번아웃을 겪었던 지난날을 계기로 누구보다 자기 계발에 진심이 되었고 그래서 배우는 것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rJZ4fKbhKq0Y2V07GossbGFfd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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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군인 듯 적군 같은 육아서적 - 좋은 말도 잔소리로 느껴질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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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13:24:32Z</updated>
    <published>2022-08-25T06: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멘토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누가 있을까? 육아를 하는 엄마들이라면 아마도 오은영 박사님을 떠올리지 않을까 싶다. 현재 국내에서는 워낙 독보적이기 때문인데 반대로 반감을 가지는 엄마들도 사실 존재하기 때문이다. 반감을 가진다 라는 의미는 박사님이 얘기하시는 대로 할 순 없다, 그건 오은영 박사님이라 가능한 것이다 일반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00npJv30_0D7FSCK7Iu1ZRUNi8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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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껏 들을 수 없는 노래 - 양희은 님의 &amp;quot;엄마가 딸에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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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06:46:06Z</updated>
    <published>2022-08-24T03: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아이인 줄 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속을 뒤져할 말을 찾지...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Igt7CJ-OwITSXHtkfmJjbfxhd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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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도 참아, 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 죽을 거 같아도 다 지나간다. 그리고 후회가 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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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06:46:41Z</updated>
    <published>2022-08-12T17: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죽을 거 같지? 육아라는 게 원래 그런 거야!!&amp;quot; 뻔한 한마디가 비수처럼 날아와 나를 찌른다. 무슨 뜻인지 너무 잘 알아서 더 화가 났다. 그 순간 엉뚱하게도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너무도 공감됐다. 나의 엄마가 내게 던진 한 마디가 너무도 잔인하게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어쩌면 나를 위한 엄마의 진심이 담긴 말이었을 지라도 그 당시 나의 감정상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5_Gp21_uNzhllLg-Q7z7bdW-L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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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튼튼이가 18개월이던  어느 날 - 잊을 수도 없고 잊히지도 않을, 너의 눈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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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03:28:08Z</updated>
    <published>2022-08-12T06: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체력이 육아의 기본이라는데 늦깎이 출산에 급격히 줄어드는 체력의 한계를 견디지 못해 결국 일은 터지고 말았다.   제발 단 몇 시간만이라도 혼자 아무런 방해 없이 조용히 푹 잠들었다 깨어나면 너무 좋겠다. 세상모르고 잠들었다 깨어나 보는 게 소원이 될 줄이야~ 첫 출산 후 쉼 없이 돌아가는 하루하루 쳇바퀴 속에 점점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지만 버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lXeoP0uNNDmYdVhsnVkPx-x4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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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회사 &amp;quot;엄마&amp;quot; CEO 4년 차  - 입사하자마자 대표직을 맡는 이상한 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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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9:54:36Z</updated>
    <published>2022-08-06T09: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0대의 끝자락에 주식회사 '엄마'라는 회사 CEO가 되어 4년째 근무 중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가 40개월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신입사원의 업무부터 회사 대표자가 해야 할 업무까지 혼자 다 해치우는 중이다. 그래서 아직도 혼자 너무도 바쁜 나날에 연속이다. 생존형 CEO이기에 함께 할 직원이 시급하지만 직원들 월급 줄 만큼 경제적 여유를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rUoe6APb95YaQny4NpN7Yt21w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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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변하면, 내 아이가 달라질까? - 괜찮은 어른이 되어야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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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3:57:43Z</updated>
    <published>2022-08-03T06: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나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 부모다라고 말하면&amp;nbsp;위험한 발언일까? 중학교 때&amp;nbsp;봉사활동&amp;nbsp;시간을&amp;nbsp;채우기&amp;nbsp;위해 인연을 맺었던 보육시설에서 만난 아이들과 20대 중반이 되던 때까지 주기적으로 시설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나를 저 결론에 도달하게 만들었다.&amp;nbsp;결혼 후&amp;nbsp;임신과 출산을 거쳐&amp;nbsp;부모가 되는 것이 누구에게나 당연시되는 일은 아니다.&amp;nbsp;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ENEJTJut0gRerUBr9IAvu4leZ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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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있나요? - 나를 돌아보고서 달라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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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12:26:41Z</updated>
    <published>2022-08-02T04: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네, 좋은 아침이에요~' '언니, 안녕하세요~'  '어머, 안녕~ 오랜만이야~'  하루를 시작함과 동시에 무수히도 많은 인사를 주고받는 동안 정작 나에게 제대로 인사를 건네 본 적은 없었다. 어떨 땐 나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하지 않고 흘러가는 하루도 허다했다. 아침에 눈을 떠 다시 잠자리에 들 때까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H7_WFZGnPPxlAis2eJ193fM_O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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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글을 쓰지 못한 이유 -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는 마음에서부터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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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7:50:10Z</updated>
    <published>2022-07-18T06: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한 달 전쯤 브런치 작가 심사 통과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진짜 된 건지 몇 번을 확인하고 또 확인했던 나였지만 꿈으로만 남아있을 것 같았던 브런치 작가가 되었음에도 내가 왜 글을 쓰지 못하고 망설이는지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한 채&amp;nbsp;시간을 흘려보냈다. 내가 쓰기만 하면 브런치에서 내 글을 꾸준히 발행하고 그 글을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다는 너무 큰 선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j3B-ZhWh0cUJ3HbacgB8wvR8D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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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내기 바빴던 생존형 육아맘이 된 3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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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4:55:20Z</updated>
    <published>2022-06-28T06: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두 아이를 키우는 생존형 육아맘에서 자기 계발에 열성적인 엄마가 되었고 임신과 출산, 현실 육아로 무너졌던 자존감을 회복하고 우울감을 이겨내기 위해 여전히 노력 중이다. 생존형 육아를 탈피하고 스스로를 돌보기 시작하면서 느끼고 알게 된 것들을 토대로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면 '너랑 이야기하고 나니까 내 고민이 정리가 되는 것 같아, 언니랑 대화하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VEh4uqZW2njIuY1v7Z6kyu0Q-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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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왕관의 무게를 이겨내기 - 나의 능력치를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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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23:04:47Z</updated>
    <published>2022-06-24T05: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내가 확인한 날부터 병원에서 임신을 확인받기까지의 시간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7일간의 기다림이 내게는 7년 같았던 시간으로 느껴졌던 그 모든 순간들이 나는 너무도 힘겨운 시간이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누가 제일 처음 말한 것일까? 그 말을 지푸라기 삼아 잡고 있던 나의 바람은 감사하게도 내게 귀한 생명을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8%2Fimage%2FDPpHqTObz5LnoA409iDdYiMYt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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