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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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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피라이터 출신 브랜드기획자. 책과 크림빵, 농담을 사랑하는 생각덕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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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23:4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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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명상, 시끌벅적하면 안 돼요? - [생각편집숍 아이템 06] 시끄러운 명상 타이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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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8:1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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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자, 호흡하세요. 들숨에 후~, 날숨에 하~!&amp;rdquo;  한때 요가를 다니며 '명상'을 배운 적이 있다. 아랫배에 힘을 주고, 손을 배꼽 주변에 모으고. 머리를 맑게 비우는 호흡에 집중하며, 난 이런 생각을 했다. '아,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분명 '잡념'을 비우는 것이 명상의 기본이라 했는데. 이상하게 그 '비우는 일' 만큼은 쉽게 실천하기 어려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PPYBLUdpzuDjgK_VteoeQpoUw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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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저기, 그 단추 하나만 풀어줄래요? - [생각편집숍 아이템 05] 말랑말랑 유머 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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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상상해 보라. 이 귀여운 얼굴에서 나오는 찰진 욕을! (사진 출처 : 네이버 이미지)]   가끔 그런 사람들을 만난다. 목 끝까지 빼곡한 단추구멍을 채운 듯한 그런 사람들.  소위 '엄근진'으로 대변되는 이런 이들을 만나면, 일이 그렇게 힘들 수가 없다. 지나친 빡빡함으로 중요하지 않은 것에 목숨을 건다거나 (잠깐! 이 마침표가 왜 여기 찍혀있죠?),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F68NAeH_pXJLwZgXdhgfYgc4q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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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기세'와 '컨셉'은 생각의 필승공식! - [생각편집숍 아이템 05] 기세 장착 컨셉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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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레이디가가는 확실히 '이유 있는 컨셉 장인'이다 (사진 출처 : The Fader)]   개그맨 강호동은 말한다. &amp;ldquo;인생은 기세니까요!&amp;rdquo;  실제로 씨름도 방송도 포효하듯 말하는 그의 태도를 보면, 마치 이런 말을 하는 것 같다. &amp;ldquo;이것 봐요. 어떤 장애도, 어떤 난관도 압도하는 게, 바로 이 기세라니까요.&amp;rdquo;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기세'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w2vA0JaK3oTTXmJLbeLBmK0HL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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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브랜드는 변신한다. 마치 꼬부기처럼. - [생각편집숍 아이템 04] 브랜드 트랜스포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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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핑계 대지 말라니까!&amp;rdquo;  예능 프로그램 &amp;lt;신입감독, 김연경&amp;gt;을 보다 보면, 같은 여자지만 &amp;ldquo;어머, 언니!&amp;rdquo;하며 손을 잡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1군에서 배출된 2군 선수들의 조합'이란 컨셉도 좋았지만, 이 우당탕탕 선수들을 레전드 슈퍼스타 김연경이 재정비 한다는 스토리는 그야말로 신박 of 신박! (아니, 어느 누가 하위 1%와 상위 1%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QPGDSMLpwvk9Y5to8YxqQVnLv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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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좋아함'은 절대 멈추지 않는다 - [생각편집숍 아이템 03] 무한동력 덕질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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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1:0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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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넌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하는 거야?&amp;rdquo;  내가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다면, 단연 이 질문이 아닐까. 솔직히 나이가 들며 몸이 예전 같지 않고 (비 오는 날을 신통이 알아맞히는, 내 관절이여!), 나보다 훨씬 더 바쁘게 사는 분들도 많겠지만. 크게 대단한 것이 없는 나에겐, '공사다망'하다는 것. 그것도 '꾸준히 공사다망하다는 것'은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5y-esWkPfAJ0Cb6KqKvXoP1Av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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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얘들아, 지금부터 '미친 질문'을 하자 - [생각편집숍 아이템 02] 질문의 Rock N Ro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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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1:0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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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겐 초등학생 두 아이가 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토끼 같은 딸. 그리고 그 누구보다 듬직한 곰돌이 같은 아들...이라 말하면 정말 좋겠지만.  &amp;ldquo;후.....아&amp;rdquo;  우리 솔직해지자. 자식소개 타임에 잘난 척 대신 '깊은 한숨'부터 나오는 이유는, 아마도 이들이 참 기르기 편한 '전형적 범생이 류'는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아니 오히려 아마존 정글에 냅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rgGqG5o8vxh5ng_mxM2QSFnmt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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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나만의 '리얼 포즈'를 찾아서 - [생각편집숍 아이템 01] 마돈나 Vogue, 19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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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1:0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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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어쩐지, 그날은 퇴사하고 싶었어요.&amp;rdquo;  살다 보면 사람이 징하게 '맛'이 가는 날이 있다. 마치 규격화된 범생이가 심하게 일탈하듯, 온갖 허울을 다 벗어던지고, 그냥 내 영혼의 재즈에 따라 '슬로우 퀵퀵' 스텝을 밟는 그런 날 말이다.  솔직히 17년 직장생활은 나쁘지 않았다. 부품처럼 살아야 할 대기업에서, 혼자 액셀을 밟다 보니. 궁중비화 뺨치는 음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Rl7wslwHCzrgJjioDxppJvXK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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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삽질교' 교주의 성실한 삽질연대기 - 생각을 위한 '삽질 사칙연산'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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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1:0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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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스파게티는 삶아야 면발이 되고, 생각도 삽질해야 생각이 된다.&amp;quot;  응? 이게 대체 무슨 말이냐구요?  무릇 똥인지 된장인지 많이 찍어 먹어본 자가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법.&amp;nbsp;지난 17년간 직장 안에서, 또 직장 밖에서 누구보다 숱한 삽질을 거듭하다 보니, 어느 날 이런 발견을 하게 되더군요. 바로 지하 100층에 꽁꽁 숨기고 싶을 만큼&amp;nbsp;찌질했던&amp;nbsp;나의 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8uuMlsjPsNY4uhA6jad0cvQuV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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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똥배는 나와도, 생각은 둔해지기 싫어서 - 그래서 나만의 '생각편집숍'을 차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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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1:00:07Z</updated>
    <published>2025-10-31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습습후후......&amp;rdquo;  모든 일엔 가벼운 준비운동이 필요하다죠? 드넓은 백지를 어떻게 채울까 숨을 고르다, 갑자기 이 영화 대사가 떠올랐어요.  &amp;ldquo;유모, 허리 좀 바짝 조여봐&amp;rdquo;  영화 &amp;lt;바람과 함께 사라지다&amp;gt;에 나온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가 코르셋 끈을 당기는 유모에게 던지는 말인데요. 희고 작은 얼굴, 화려한 이목구비의 프랑스 인형 같은 그녀가, 가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nrT6eQyx4LOcQGlJ1UjKt1AMC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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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산만함은 어쩌면 '걸작'을 만든다 - [생각편집숍 아이템 07] 산만함 콜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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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17:24Z</updated>
    <published>2025-10-26T14: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한 가지에 집중하세요.&amp;rdquo;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입을 모아 말한다. 멀티태스킹 하지 마라, 한 우물을 파라, 집중력이 성공의 열쇠다. 물론 나보다 훨씬 더 사회적으로 성취한 분들의 이야기지만, 어쩐지 이들의 이야기는 내게는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아니, 더 솔직히 이야기하면 요즘 세상엔 잘 맞지 않는 논리 같다.  내 컴퓨터 화면엔 늘 창이 5개 이상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GM9tRpKB2dwZmKknBEvrUPp6OkI.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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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명상, 시끌벅적하면 안 돼요? - [생각편집숍 아이템 06] 시끄러운 명상 타이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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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1:34:35Z</updated>
    <published>2025-10-26T14: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 호흡하세요. 들숨에 후~, 날숨에 하~!&amp;rdquo;  한때 요가를 다니며 '명상'을 배운 적이 있다. 아랫배에 힘을 주고, 손을 배꼽 주변에 모으고. 머리를 맑게 비우는 호흡에 집중하며, 난 이런 생각을 했다. '아,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분명 '잡념'을 비우는 것이 명상의 기본이라 했는데. 이상하게 그 '비우는 일' 만큼은 쉽게 실천하기 어려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4L2OWOtVgH8hP7AZM3mzXcWdJSc.jfif"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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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저기, 그 단추 하나만 풀어줄래요? - [생각편집숍 아이템 05] 말랑말랑 유머 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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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17:00Z</updated>
    <published>2025-10-26T14: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사람들을 만난다. 목 끝까지 빼곡한 단추구멍을 채운 듯한 그런 사람들.  소위 '엄근진'으로 대변되는 이런 이들을 만나면, 일이 그렇게 힘들 수가 없다. 지나친 빡빡함으로 중요하지 않은 것에 목숨을 건다거나 (잠깐! 이 마침표가 왜 여기 찍혀있죠?), 행여 논쟁이 생길 때는 그야말로 &amp;ldquo;너 죽고, 나 살자&amp;rdquo;는 살벌함이 느껴진다. (에잇! 내 진지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nlt66nse-65ju4lWEHtk-6Vj2E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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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2:40:21Z</updated>
    <published>2025-10-26T09: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그맨 강호동은 말했다. &amp;ldquo;인생은 기세니까요!&amp;rdquo;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기세'는 여기서 한 가지 요소가 더 추가된다. 바로 '확실한 컨셉'이 존재하느냐는 것!   잠시 2025년 2월로 돌아가보자. 짧은 공백기를 뒤로한 채 '레이디 가가'가 돌아왔다. 아니 정확히는 폭발적으로 강림했다. 레이디 가가의 &amp;lt;아브라카다브라&amp;gt; 뮤직비디오는 공개 24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DQGRKv0IzfXWIx4QRehR3Y38W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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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9:53:30Z</updated>
    <published>2025-10-26T02: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핑계 대지 말라니까!&amp;rdquo;  예능 프로그램 &amp;lt;신입감독, 김연경&amp;gt;을 보다 보면, 같은 여자지만 &amp;ldquo;어머, 언니!&amp;rdquo;하며 손을 잡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1군에서 배출된 2군 선수들의 조합'이란 컨셉도 좋았지만, 이 우당탕탕 선수들을 레전드 슈퍼스타 김연경이 재정비 한다는 스토리는 그야말로 신박 of 신박! (아니, 어느 누가 하위 1%와 상위 1%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VDdZ7ncJTVZOBFFkE51ZBMJrx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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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1:4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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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넌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하는 거야?&amp;rdquo;  내가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다면, 단연 이 질문이 아닐까. 솔직히 나이가 들며 몸이 예전 같지 않고 (비 오는 날을 신통이 알아맞히는, 내 관절이여!), 나보다 훨씬 더 바쁘게 사는 분들도 많겠지만. 크게 대단한 것이 없는 나에겐, '공사다망'하다는 것. 그것도 '꾸준히 공사다망하다는 것'은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SkG83cL_jh3y4vXZkmS0T79tf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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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얘들아, 지금부터 '미친 질문'을 하자 - [생각편집숍 아이템 02] 질문의 Rock N Ro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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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1:0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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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겐 초등학생 두 아이가 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토끼 같은 딸. 그리고 그 누구보다 듬직한 곰돌이 같은 아들...이라 말하면 정말 좋겠지만.  &amp;ldquo;후.....아&amp;rdquo;  우리 솔직해지자. 자식소개 타임에 잘난 척 대신 '깊은 한숨'부터 나오는 이유는, 아마도 이들이 참 기르기 편한 '전형적 범생이 류'는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아니 오히려 아마존 정글에 냅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RiSzijmijBtbQI1FBFJuLCSpy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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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7:21:27Z</updated>
    <published>2025-10-10T07: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파게티는 삶아야 면발이 되고, 생각도 삽질해야 생각이 된다.&amp;quot;   응? 이게 대체 무슨 말이냐구요?   무릇 똥인지 된장인지 많이 찍어 먹어본 자가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법. 지난 17년간 직장 안에서, 또 직장 밖에서 누구보다 숱한 삽질을 거듭하다 보니, 어느 날 이런 발견을 하게 되더군요. 바로 지하 100층에 꽁꽁 숨기고 싶을 만큼 찌질했던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w_XnW4uxF9EyNtFuZdZcRpqLu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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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똥배는 나와도, 생각은 둔해지기 싫어서 - 그래서 나만의 '생각편집숍'을 차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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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6:11:10Z</updated>
    <published>2025-09-15T04: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습습후후......&amp;rdquo;   모든 일엔 가벼운 준비운동이 필요하다죠? 드넓은 백지를 어떻게 채울까 숨을 고르다, 갑자기 이 영화 대사가 떠올랐어요.   &amp;ldquo;유모, 허리 좀 바짝 조여봐&amp;rdquo;   영화 &amp;lt;바람과 함께 사라지다&amp;gt;에 나온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가 코르셋 끈을 당기는 유모에게 던지는 말인데요. 희고 작은 얼굴, 화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qr%2Fimage%2FfoiZlR2NhB_Gt4gTEhSqU1lJZ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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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을 씁니다 - 개인적 리부트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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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3:13:15Z</updated>
    <published>2020-07-03T11: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다, 경기침체다 불경기 소식만 가득한데, 다들 평안히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한동안 브런치를 떠나 다른 활동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극복해야 할 일도 있었고, 계속 같은 우물에서 비슷한 글을 쓰는 것이 아닐까 회의가 많이 들었거든요.   때문에 똑같은 일상을 피하고 싶어서, 유튜브도 해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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