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꼬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 />
  <author>
    <name>lavendar02</name>
  </author>
  <subtitle>적은 돈으로 원하는 걸 누리고 싶은 절약가. 명랑 발랄한 외벌이 가장</subtitle>
  <id>https://brunch.co.kr/@@4aNw</id>
  <updated>2017-08-31T23:04:50Z</updated>
  <entry>
    <title>적게 벌어 적게쓰는게 이젠 안된다. - 워킹맘, 외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91" />
    <id>https://brunch.co.kr/@@4aNw/91</id>
    <updated>2023-03-12T01:19:22Z</updated>
    <published>2022-08-18T06: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기 전에는 생활비 예산을 잡아두고 그 안에서 사는게 버겁긴 했지만 불가능하진 않았습니다.  그 당시엔 몰랐지만 자유로웠던 몸과 시간이 있었고 발품팔기에도 시간이 넉넉했었습니다.  아기가 이제 두 돌을 앞둔 이 시기에 이제 아끼는 것에서 더 나가서 이제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1) 절약에 더 많은 변수와 체력이 드는 이</summary>
  </entry>
  <entry>
    <title>패기만 가득한 부부의 장비구입기 - 맥북프로16인치와 윈도우데스크탑 구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88" />
    <id>https://brunch.co.kr/@@4aNw/88</id>
    <updated>2023-01-10T04:02:12Z</updated>
    <published>2022-07-22T09: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공부하겠다고 둘이 결론을 내리고 제일 먼저는 컴퓨터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집에는 10년넘은 노트북이 하나고 이거로는 배우는거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애플제품을 좋아하는 저는 맥북을 구매하기로 긴 시간 고민끝에 결정하였고 남편은 스마트스토어 및 맥에서 호환이 되지 않을 미래상황을 생각해서 윈도우 데스크탑으로 결정했습니다.  맥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Nw%2Fimage%2FPUkdlhX7KllIFny_d_nT28zwhr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벌이 부부의 새로운 도전 - N잡러에 도전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86" />
    <id>https://brunch.co.kr/@@4aNw/86</id>
    <updated>2023-01-10T03:30:31Z</updated>
    <published>2022-07-16T04: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외벌이 생활 중 아이가 생기고 결국 남편은 원하는 시험에서 결과를 얻지 못하고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 생각보다 쉽게 결론을 낸데는 여러 이유가 있었어요.  첫번째,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겨도 양가에서 도움받을 길이 없는 우리집은 누군가가 계속 집에 있어야합니다.  아기가 부정기적으로 계속 아프면서 남편의 공부시간확보는 엉망이 되버렸습니다.  두번째, 아</summary>
  </entry>
  <entry>
    <title>[책육아] 가성비 전집 돌잡이 명화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84" />
    <id>https://brunch.co.kr/@@4aNw/84</id>
    <updated>2023-01-10T04:07:15Z</updated>
    <published>2022-03-24T06: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벌이 월급은 빤하고 아기 책과 육아용품은 수당이나 성과급을 따로 모아서 사고 있다.  돈을 생각 안할수가 없는데 가성비가 좋다는 말이 구입한 첫 소전집이 돌잡이 명화다.  아이는 점점 자라고 인지 능력이 발달하는게 느껴지는데 책은 너무 없다는 생각에  제일 먼저 구입했는데 정말 만족스럽게 잘 보고 있다.   * 구입 시기 : 14개월 되자마자 * 구입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Nw%2Fimage%2F8ruuiZY9MqHr9ZY2urTDuBl3t4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육아] 15개월 아기, 노부영 후기 - 중고거래 좋아요! 저렴하게 노부영 체험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82" />
    <id>https://brunch.co.kr/@@4aNw/82</id>
    <updated>2023-01-10T04:07:08Z</updated>
    <published>2022-02-22T0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낳기 전부터 노래로 부르는 영어(노부영)에 대해 알고 있었다. 이게 생각보다 효과가 어마무시하단걸 알아서 내 아이에게도 한번 해보고싶다고 생각했는다.   그런데 우리집 사정상 많은 권수를 들이기가 가격이 만만하지가 않다. 보통 한권에 책과 cd가 구성된 것이 15,000원 내외여서 10권만 사도 15만원, 가격이 부담되었다.  일단 친한 친구가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Nw%2Fimage%2FyHmkIB8KYEXVEXtQ5a9kvX6v7g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개월 아이의 책장 - 아직은 많이 소박한 내 아이의 책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81" />
    <id>https://brunch.co.kr/@@4aNw/81</id>
    <updated>2023-01-10T04:06:32Z</updated>
    <published>2022-01-09T05: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돌이 되기도 전에 복직을 하고 아이는 어린이집에 무사히 적응하여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돌이 지나고 한숨 돌리며 생각하니 아이가 집에서 하는게 거의 비슷하도 나도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책 육아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건 아이도 아이지만 제가 너무 아이와 노는게 지루한 감정이 들어서입니다.   14개월 아이가 가진 책, 모두 정리해보니 딱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Nw%2Fimage%2FhRWLhP1V5k_2XWWpcyHXNPBOk5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좁은 집, 적은 예산 책 육아 시작 - 외벌이의 책 육아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80" />
    <id>https://brunch.co.kr/@@4aNw/80</id>
    <updated>2023-01-10T04:06:53Z</updated>
    <published>2022-01-06T13: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벌이 생활을 하며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했습니다. 너무도 사랑스러운 아이이지만 먹고 재우고 씻기는 것 말고도 이제는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 그리고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란 고민이 많아집니다.  게다가 청개구리처럼 아이를 임신하고 더 좁은 집으로 온 저희 가정은 공간도 좁고 게다가 돈도 없습니다.  제일 가성비 좋게 아이를 발달시킬 방법은 없을까 궁리해보면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Nw%2Fimage%2FGg_PzFzoNW95dxfsGwKhMyLioK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 키우기, 입히기 편 - 아이 어릴때 돈 조금 든다는데, 요령이 부족한걸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79" />
    <id>https://brunch.co.kr/@@4aNw/79</id>
    <updated>2023-01-10T04:00:50Z</updated>
    <published>2021-03-17T03: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한 동안 없었습니다. 아이가 이제 5개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이제 낮잠을 제법 자기도 해서 글을 쓸 여유가 가끔 생깁니다.  아이가 어릴 때 많이 저축해야 돈을 모은다는데 지금 아이가 어린데 요 꼬맹이 하나가 어른 둘이 한 달 돈 쓰는 것만큼, 어떨 때는 훨씬 많은 돈을 씁니다.  아기를 임신하고 정말 감사하게도 옷 선물을 많이 받았습니다. 주로 받</summary>
  </entry>
  <entry>
    <title>출산용품 준비 남의 집 엿보기, 먹이기편 - 출산용품 얼마나 돈이 들어갈까? 그리고 한 달에 얼마나 돈이 들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78" />
    <id>https://brunch.co.kr/@@4aNw/78</id>
    <updated>2023-11-03T03:01:46Z</updated>
    <published>2021-01-01T10: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과 출산, 아름답다고 하지만 임신 기간 내내 몸은 버거웠고 조리원을 나온 이후에 집에서 생활이 막막했습니다. 정보를 찾아 힘이 닿는데까지 준비하고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습니다. 누군가 우리집은 이렇다라고 이야기만 해줘도 한결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을텐데란 생각으로 글을 써봅니다. 모든 가정의 상황이 다르고 경제력이 다르기에 그냥 이런 집이 있구나 참고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Nw%2Fimage%2FcsKO4n0p_xUvWw2qQv7LSyQgPk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 막 신생아 키우는 집,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 (1) 대원칙?! 합의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77" />
    <id>https://brunch.co.kr/@@4aNw/77</id>
    <updated>2023-11-03T02:57:35Z</updated>
    <published>2020-12-20T03: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리원에서 나와 집으로 오면 마음이 막막해졌습니다 출산 도우미 제도가 있어 낮 시간에는 도움을 받는다고 해도 새벽 육아는 해야하고 또 저희집은 계속해서 출산 도우미를 쓸 수도 없었습니다. 조리원에 있는 저 대신 남편이 아이 맞을 준비를 하였는데 물품 준비 뿐만 아니라 원칙도 준비해왔습니다.  저희 집은 육아와 살림이 회사 업무처럼 정과 부로 나눠져 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이 부족한 육아 이렇게 보완합니다 - 돈이 부족하니 발품  손품 팔아하는 육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76" />
    <id>https://brunch.co.kr/@@4aNw/76</id>
    <updated>2023-01-10T03:55:16Z</updated>
    <published>2020-12-15T23: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을 낳아보니 해주고 싶은 게 많아집니다. 그런데 집은 좁고 외벌이와 대출 콤보로 예산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손품, 발품 팔아 육아 중입니다.  1. 득템 기회가 오면 과감하게 산다.  아이가 태어나고 많은 분들께 옷을 선물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자주 토하면서 옷이 많이 부족해졌습니다. 옷을 사보려고 검색해봐도 1벌당 최저 8,000원에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Nw%2Fimage%2FxbwYeopZnIMYFqlbBAvxmZ6zO1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벌이 살림, 출산 비용 정산해봤습니다. - 돈이 예상보다 훨씬 많이 들어가는 출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74" />
    <id>https://brunch.co.kr/@@4aNw/74</id>
    <updated>2023-01-10T03:53:27Z</updated>
    <published>2020-11-27T08: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를 보면서 출산율이 점점 떨어지는 걸 봅니다. 어른들은 애기가 태어나면 자기 먹을 것은 자기가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지만, 내가 실제로 임신과 출산을 해보니 만만치 않게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출산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라 아기가 잠을 잘 때 글을 써봅니다. 감사하게도 지인과 친구들이 아기와 관련된 것들을 많이 나눠주었지만 카드값은 후</summary>
  </entry>
  <entry>
    <title>외벌이 부린이, 재개발 투자기(1) - 몸고생, 마음고생했던 재개발 입주권 계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72" />
    <id>https://brunch.co.kr/@@4aNw/72</id>
    <updated>2023-01-10T03:50:58Z</updated>
    <published>2020-10-28T05: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깡통전세 위기로 첫 신혼 오피스텔에서 나오지 못할 뻔 했습니다. 신축 오피스텔에 여러 개의 물건을 가지고 있던 집 주인은 이미 다른 집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은 전적이 있었고 우리는 전세금을 돌려 받지 못할까봐 전전긍긍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내 직장과 가까운 곳에 첫 집을 마련하게 되었고 아이를 낳고 오래 살 생각에 집도 싹 깨끗하게 고쳤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몸테크 하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 좁은 집, 주차 난, 녹물, 벌레, 중앙난방 경험 중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71" />
    <id>https://brunch.co.kr/@@4aNw/71</id>
    <updated>2023-01-10T03:47:26Z</updated>
    <published>2020-10-23T08: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는 외벌이 파트너가 2명 있습니다. 파트너 하나는 제 남편이고 다른 파트너는 재개발 입주권입니다. 재개발 입주권을 사기 위해서 저희는 30년이 넘은 (올해 31년차) 방1개(방이 2개 였으나 거실처럼 터 있는 구조) 거실 1개인 구조의 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독한 마음을 먹고 이사를 왔지만 전에 살던 집과는 많이 다른 이 집, 현재 적응 중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새 아파트를 기다리며 몸테크 시작했습니다. - 4년에서 5년, 시간에 돈을 묻어둡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68" />
    <id>https://brunch.co.kr/@@4aNw/68</id>
    <updated>2023-01-10T03:45:39Z</updated>
    <published>2020-10-15T12: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월, 임신 전 재개발과 관련된 강의를 충동적으로 들었습니다. 재개발은 막연하게 어렵고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강의를 듣고 내가 할 수 있을 때 꼭 갈아타기를 해야지라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현재 살고 있는 지역에 마침 또 핫한 재개발 구역들이 많았고 때가 되면 사야지 사야지라고 생각은 막연하게 했는데 출산을 얼마 남기</summary>
  </entry>
  <entry>
    <title>끝나지 않은 외벌이 생활, 그리고 요새 근황 -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67" />
    <id>https://brunch.co.kr/@@4aNw/67</id>
    <updated>2023-01-10T03:42:31Z</updated>
    <published>2020-10-03T12: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벌이라도 괜찮아를 2달 넘게 쓰지 못했습니다. 그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단, 남편은 이직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바가지를 한트럭 긁을만도 한데, 그저 남편이 주눅들까 마음 상할까 이런 걱정만 들더군요. 사이좋게 외벌이 생활을 이어나가기로 합니다. 남편은 이직준비도 하지만 집안일을 전담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큰 문제없이 임신생활을 이어나가고</summary>
  </entry>
  <entry>
    <title>절약할 수 있음은 엄청난 삶의 축복 - 임신성 당뇨 산모, 절약하기 정말 어렵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66" />
    <id>https://brunch.co.kr/@@4aNw/66</id>
    <updated>2023-01-10T03:41:39Z</updated>
    <published>2020-07-31T0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중기에 들어서 몸도 가벼워지고 입덧도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본격적으로 절약을 해볼까 하던 찰라에 임신성 당뇨 검사를 받았습니다.  1차 결과는 다시 재검사를 해보라는 소견!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2차 검사! 대부분 그냥 통과한다는 말에 검사를 받았지만 결과는 임신성 당뇨 확진!! 인생의 낙이 먹는거이자 특히 커피와 빵을 좋아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뜻이 있는 곳에 이벤트 있다?! - 가끔  찾아오는 행운, 배우고 싶을 때 찾아온 기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62" />
    <id>https://brunch.co.kr/@@4aNw/62</id>
    <updated>2022-04-28T05:21:06Z</updated>
    <published>2020-06-17T02: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패드를 구매하고 해보고 싶었던 것은 바로 '나만의 캐릭터 그리기'  요걸 하고 싶어서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 찾아 조금씩 연습을 해왔다. 언감생심이라고 캐릭터 그리기에 재미를 조금 붙이니 발전시키고 싶고 잘 그려 이모티콘을 만들고 싶어 지는 게 아닌가  주변에서 이모티콘 만들기 강의를 통해 이미 네이버 OGQ 마켓에 이모티콘을 판매하는 지인분이 계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3i9xLf-wqJom9Coy2hNaRPtp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기, 무작정 시작 - 그림 못 그리는 사람의 디지털 드로잉 시작, 트레이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61" />
    <id>https://brunch.co.kr/@@4aNw/61</id>
    <updated>2022-04-22T13:51:26Z</updated>
    <published>2020-06-11T05: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안 그린다. 너무 못 그려서 재미가 없다. 학창 시절부터 쭉 그림 그리기는 스트레스였고 성인이 돼서 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 그래도 가끔 마음속에서는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문화센터 강의도 기웃거려봤지만 역시 한 두 번 갈까 말까 스트레스만 받고 돈만 늘 날렸다. 아이패드를 처음 사고 &amp;lsquo;프로 크리에이트&amp;rsquo;란 어플을 샀다. 내심 내 마음속에는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Z0wRiXdJyfRMeLOR8hPFTwg33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 집에서 아이패드와 잘 놀고 있습니다. - 0. 시작하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Nw/60" />
    <id>https://brunch.co.kr/@@4aNw/60</id>
    <updated>2023-01-10T03:39:41Z</updated>
    <published>2020-06-11T04: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이 두려워졌다. 누가 감염자 인지도 모르고 내가 감염자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크다. 게다가 임신을 한 나는 코로나 19에서 고위험군이다.   집 밖을 돌아다니는 것이 취미고 즐거워하던 나는 밖에 나가기가 힘들어지니 무척이나 우울해졌다. 야심 차게 유튜버를 꿈꾸며 샀던 아이패드는 입덧으로 먹는 게 소원이 된 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