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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리 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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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la-fit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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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 Writ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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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1T03:3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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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라이터의 퇴사 회고록 (하) - 발품으로 이뤄낸 커피챗과 면접, 새 조직에 합류한 계기와 최근 인터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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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33:03Z</updated>
    <published>2022-10-07T00: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남긴 퇴사 회고록에 주변에서는 엇비슷한 반응이었다. -그런 것도 회고하냐, 성실하다- 같은 말들. 부끄러웠다. 평소 회사 프로젝트 외에는 별다른 회고도 하지 않고, 성실보단 게으름이 예사인 내겐 분에 넘치는 말이었다. 어떤 결과물을 낼 땐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진 '게으른 완벽주의자' 성향임에도 퇴사와 이직 과정을 기록한 덴 이유가 있다. 직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TV%2Fimage%2F-w-TE6lDMehDG0uzrC-6w_ijK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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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라이터의 퇴사 회고록 (상) - UX 라이터로서의 첫 이직, 다음 여정을 위한 숱한 고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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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2:11:56Z</updated>
    <published>2022-09-12T23: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을 떠나 2개월의 휴식기를 가지는 동안 원 없이 리프레시 하겠다던 포부와는 달리 그 어느 이직 때보다도 수많은 갈등과 고민을 거듭했다. 다음 거처를 정하지 않았을뿐더러, 꽤 또렷하다고 믿어온 직업 가치관마저 파고들수록 세밀한 관점들이 시시각각 바뀐 까닭이다. 지난 자취를 따라 내게 일이 주는 의미를 되짚으며 흩어진 생각을 정리하고, 원하는 조건과 다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TV%2Fimage%2FhemQFx-tQ_rFlEpfFVV-w-AC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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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콘텐츠 전략가가 하는 일 - 고객 경험을 글로 디자인하는 UX Content Strateg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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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4:55:03Z</updated>
    <published>2021-12-23T10: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 Product UX 조직에서 콘텐츠 전략가(Content Strategist)로 일해온 지 벌써 1년 10개월. 해외 글로벌 IT기업과 달리 국내에서는 여전히 낯설고 설명하기도 어려운 직군이다. 지인들에게 업을 소개할 때면 매번 따라붙는 반응이 있다. &amp;quot;콘텐츠 마케팅 같은 거야?&amp;quot;, &amp;quot;UX 라이팅을 한다고? 그럼 UX 라이터 아냐?&amp;quot; 등의 휴리스틱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TV%2Fimage%2FBkk7kH5SjBGWTEB-td9Uowjkg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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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조어가 낳은 편견사회 - Think Different: 신조어의 어원, 언어로 규제되는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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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8:24:08Z</updated>
    <published>2021-06-08T10: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서 자리를 뜨고 싶던 소개팅이 있다. 개그 캐릭터로 많이 풍자되는 오글남의 표본이었다. 성격에 모난 구석 없이 좋은 사람이어도 대화하다 참기 힘들 정도면 말짱 도루묵이다. 그분은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 것뿐인데, 왜 나는 그토록 참기 힘들었을까. 손까지 움켜쥐게 만드는 감정은 대체 어디에서 부는 바람일까. 오그라든다는 건 감정일까, 기분일까, 느낌일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TV%2Fimage%2FgADVP8EfnEhOcEN8r9E7RZqft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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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UX Writing 리뷰 - 힙스터 정신 깃든 Clubhouse의 고객 경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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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0:53:00Z</updated>
    <published>2021-02-24T15: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까지&amp;nbsp;급물살 타며 유저 수와 인게이지먼트를 단숨에 확보한 소셜 플랫폼이 있었나. 클럽하우스의 초기 행보를 보면 SNS 고목 3대장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는 확실히 다른 양상을 띤다. 이래서 좋고 저래서 좋다는 리뷰 포스팅도 이미 그득하다. 지금까지 SNS 생태계를 거쳐 학습해온 '초기 선점의 중요성'이 한몫했으리라. 새로운 플랫폼이 열릴 때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TV%2Fimage%2FtYBt_Cm3JntAWCZtP7eIU-yTf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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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하는 디자인 UX Writing -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위한 글쓰기 UX 라이팅 (마이크로카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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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50:31Z</updated>
    <published>2021-02-14T08: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쓰는 온라인 서비스 텍스트 존재의 의미  평소 즐겨쓰는 앱에서 원하는 목적을 수행할 때,&amp;nbsp;화면 속 텍스트를&amp;nbsp;요소요소&amp;nbsp;살펴본 적이 있는가? 기발하거나 심금을 울리는 카피라이팅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단어와 문장을 그저 디자인 요소로써 인식하기 때문에, 어느 위치에 어떤 텍스트가 적혀있는지 또렷이 기억하긴 어렵다.&amp;nbsp;텍스트를&amp;nbsp;글로 인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탐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TV%2Fimage%2FMt5rSoxkPeoM3js9rtK41MG0D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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