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정오의 햇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 />
  <author>
    <name>happytree1</name>
  </author>
  <subtitle>제주도 생활 3년차입니다. 겨울이 없는 제주도 국가 공인 노인이 살기에 맞춤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쓰게 될지 저도 모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aVq</id>
  <updated>2017-09-01T04:38:27Z</updated>
  <entry>
    <title>일기나 설명문말고&amp;nbsp; - 에세이를 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807" />
    <id>https://brunch.co.kr/@@4aVq/807</id>
    <updated>2026-04-13T13:17:33Z</updated>
    <published>2026-04-13T13: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증언과 진술을 에세이(작가의 글)로 끌어 올리려면. 1. 글이 밋밋해지는 이유 처음부터 진술 나는 이런 이유로 불편했다. &amp;nbsp;왜냐하면 ... 이글은 살아있는 감각이 없다. &amp;nbsp;이미 정리된 말이기 때문이다. 2.생생한 글은 순서가 다르다. -증언 (날 것) 그 사람이 말할 때 묘하게 나를 아래로 보는 느낌이 들었다. -확장(증언을 밀어붙임) 확실한 근거는 없는데</summary>
  </entry>
  <entry>
    <title>증언과 진술의 차이 - 본 것을 문장으로&amp;nbsp; 쓴것은 증언이고&amp;nbsp; 생각한 것을&amp;nbsp; 쓰는 것은 진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806" />
    <id>https://brunch.co.kr/@@4aVq/806</id>
    <updated>2026-04-13T13:06:53Z</updated>
    <published>2026-04-13T13: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본것을 문장으로 쓰는 것 =증언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내부 경험이 있음 그 경험이 언어로 밖으로 나오려는 상태 그걸 1차적으로 잡아낸 것이 문장. 그래서 이 단계의 문장은 사실을 정리한 것이 아니라 경험이 흘러나온 흔적  즉 무슨 일이 있었는가를 설명하기 전 단계 내 안에서 이렇게 발생했다를 남기는 것 정리된 진술 이전의 증언(현장에서 말하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문장을 만들어내는 감각이 과해지면 - 부작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805" />
    <id>https://brunch.co.kr/@@4aVq/805</id>
    <updated>2026-04-13T12:49:19Z</updated>
    <published>2026-04-13T12: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장을 만들어내는 감각이 과해질 때 생기는 현상  1.현실보다 문장이 먼저 오는 상태 경험을 인식하고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언어형태가 먼저 떠오르고 경험을 그에 맞춰해석하게 된다. 그래서 현실을 그냥 보기보다 이미 설명된 것 처럼 느끼게 된다.  2.과잉 해석 (의미 자동생성) 아직 아무 일도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이건 이런 의미다. 이 감정은 이런</summary>
  </entry>
  <entry>
    <title>문장을 만들어내는 감각이란 - 본 것을 문장으로&amp;nbsp; 남기는 상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804" />
    <id>https://brunch.co.kr/@@4aVq/804</id>
    <updated>2026-04-13T12:33:59Z</updated>
    <published>2026-04-13T12: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과 언어 사이의 연결 감도가 섬세해진 상태가 되면 문장을 만들어내는 감각이 올라온다. 1.떠오르는 생각이 문장형태로 바로 잡히기 시작한다. 예전에는 느낌 -덩어리 생각-말로 번역-문장으로 만들어지던 것이 느낌이 거의 동시에 문장으로 나온다. 생각이 아직 완전히 정리되기 전에 이미 문장처럼 생긴 형태로 떠오른다.  2.머릿속에서 말로 다듬는 과정이 줄어든</summary>
  </entry>
  <entry>
    <title>소지섭의 자백&amp;nbsp; - 멈칫하는 순간의 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803" />
    <id>https://brunch.co.kr/@@4aVq/803</id>
    <updated>2026-04-13T11:49:58Z</updated>
    <published>2026-04-13T11: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백을 보면서 느낀 건, 이야기 자체는 복잡하지 않다는 것이었다.&amp;nbsp;복잡한 것은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을 둘러싼 &amp;lsquo;이야기&amp;rsquo;였다. 이야기는 계속 업데이트된다.&amp;nbsp;새로운 각도로 해석되고, 모순이 생기면 다시 만들어진다. 진실은 하나일지 모르지만, 그 진실 위에 덧씌워지는 이야기는 끝없이 바뀐다.&amp;nbsp;그리고 그 이야기의 방향은 결국, 그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에게 달려</summary>
  </entry>
  <entry>
    <title>충동 아래에 있는 것은 - 버려진 듯한 느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802" />
    <id>https://brunch.co.kr/@@4aVq/802</id>
    <updated>2026-04-13T10:58:01Z</updated>
    <published>2026-04-13T10: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있으면 자꾸 뭔가를 하게 된다.&amp;nbsp;눕거나, 핸드폰을 보거나, 먹거나, 잠을 잔다. 가만히 있어보면 알게 된다. 그 행동들보다 먼저 올라오는 것이 있다. 충동이다. 그런데 충동보다 더 먼저 있는 것이 있다. &amp;nbsp;느낌이다. 문제는 이 느낌이 너무 빠르고 은밀하다는 것이다.&amp;nbsp;알아차리기도 전에 충동으로 덮여버린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행동하고 있다. 조금만 더</summary>
  </entry>
  <entry>
    <title>편집방법&amp;nbsp; - 글의 순서를 배치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801" />
    <id>https://brunch.co.kr/@@4aVq/801</id>
    <updated>2026-04-13T10:22:44Z</updated>
    <published>2026-04-13T10: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치란 ? 무엇을 먼저 보여주고 나중에 보여줄지 결정하는 것 기본구조. 1.질문/문제제기 2.개념 1 욕구 3.개념 2 충동 4. 둘의 충돌 5. 결과 6.통찰 마무리  이게 뭐지? &amp;nbsp;질문 아 이런 거구나! 이해 그래서? 관계 그래서 어떻게 되는데? &amp;nbsp;결과 아... &amp;nbsp;통찰 이 흐름을 따라 쓰는 것.  배치는 편집이다. 글쓰기=재료 만들기 배치 =재료 정리하</summary>
  </entry>
  <entry>
    <title>버터바른 식빵의 충동은 - 어떻게 되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800" />
    <id>https://brunch.co.kr/@@4aVq/800</id>
    <updated>2026-04-13T10:15:34Z</updated>
    <published>2026-04-13T10: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단하다.집에 들어갈 때 식빵을 사지 않으면 된다. 충동은 환경을 만나야 행동이 된다. 눈앞에 없으면, 손에 닿지 않으면 그 에너지는 바로 이어지지 못한다. 충동은 강해 보이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다.즉시 해결하지 않으면, 잠시 지나가는 파도처럼 사그라든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거리다. 충동과 나 사이에 시간과 공간을 두는 것. 사지 않으</summary>
  </entry>
  <entry>
    <title>욕구와 충동은&amp;nbsp; - 어떻게 다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99" />
    <id>https://brunch.co.kr/@@4aVq/799</id>
    <updated>2026-04-13T10:11:52Z</updated>
    <published>2026-04-13T10: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구는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것이다.삶의 방향과 결핍, 필요와 연결되어 있으며, 마음에 계속 깔려 있는 힘이다. 쉬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 외롭지 않고 싶다, 의미 있게 살고 싶다.이것들은 한순간의 생각이 아니라 오래 머무는 방향이다. 한마디로 욕구는 &amp;ldquo;나는 원래 이걸 원해&amp;rdquo;라는 상태다.  반면 충동은 순간적으로 튀어나오는 행동 에너지다.몸과 행동으로 즉시</summary>
  </entry>
  <entry>
    <title>집은 왜 편안한가? - 너무 당연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98" />
    <id>https://brunch.co.kr/@@4aVq/798</id>
    <updated>2026-04-13T09:42:22Z</updated>
    <published>2026-04-13T09: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이 편하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 이유를 깊이 생각해 본 적은 많지 않다. 그 편안함이 단순한 휴식의 문제가 아니라 충동과 만족의 구조와 연결되어 있다. 집에서는 어떤 충동이 올라오든 거의 즉시 해결할 수 있다. 배가 고프면 먹고, 눕고 싶으면 눕고, 심심하면 핸드폰을 본다. 씻고 싶으면 씻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 이처럼 충동과 행동 사이에</summary>
  </entry>
  <entry>
    <title>착각에서 깨어나기&amp;nbsp; - 자유로운 줄 알았는데 자유는 존재하지도 않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97" />
    <id>https://brunch.co.kr/@@4aVq/797</id>
    <updated>2026-04-13T09:13:11Z</updated>
    <published>2026-04-13T09: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하며 살아온 줄 알았다. &amp;nbsp;의지적으로 사는 줄 알았다. 그렇다면 나는 화를 선택해서 내는가. &amp;nbsp;짜증을 의지를 동원해 부렸던가. 그렇게 묻고 나서야 알겠다. 내 삶은 선택의 결과라기보다 &amp;nbsp;충동과 욕망의 흐름에 가까웠다는 것을. 충동을 해소하고, &amp;nbsp;욕망을 실현하고, &amp;nbsp;그 뒤에 따라오는 긴장감의 해소와&amp;nbsp;짧은 만족을 반복하며 살아왔다. 나는 늘 &amp;nbsp;해도 되고,</summary>
  </entry>
  <entry>
    <title>훈련 - 인내심을 기르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96" />
    <id>https://brunch.co.kr/@@4aVq/796</id>
    <updated>2026-04-13T08:52:36Z</updated>
    <published>2026-04-13T08: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에게 &amp;ldquo;기다려&amp;rdquo;는 단순한 훈련이 아니라 충동을 바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능력이다. 먹고 싶다고 바로 달려들지 않고, 가고 싶다고 바로 뛰어나가지 않고, 순간의 욕구와 행동 사이에 간격을 만드는 힘.  그 간격이 생기면 그때부터 관계가 가능해진다. 사람도 거의 똑같다. 하고 싶은 말을 바로 내뱉고, 불쾌함을 바로 표출하고, 욕구를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summary>
  </entry>
  <entry>
    <title>기다려 - 충동조절장애가 기다릴 줄 모르는 증세인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95" />
    <id>https://brunch.co.kr/@@4aVq/795</id>
    <updated>2026-04-13T08:47:11Z</updated>
    <published>2026-04-13T08: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은, &amp;nbsp;충동을 알아차리는 연습의 시간이다.  나는 일생동안 충동을 즉각 표현하며 살아왔다. 무언가 하고 싶으면 바로 했고, 말하고 싶으면 바로 말했다. 쉬고 싶으면 쉬었고,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였다. 그것을 나는 &amp;lsquo;자연스럽게 사는 것&amp;rsquo;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을 가져보니, 그 자연스러움은 사실</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 쉽지 않아 - 어휴...압축도 풀어쓰기도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94" />
    <id>https://brunch.co.kr/@@4aVq/794</id>
    <updated>2026-04-09T13:09:32Z</updated>
    <published>2026-04-09T13: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라고 말하지만 사고의 체계가 바뀌지 않는한 그말은 공허하다.  1차 압축 (불필요한 연결 제거) -사고의 체계가 바뀌지 않으면 너그러워지라는 말은 공허하다.  2차 압축 (대비 구조 만들기) 너그러움은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 구조의 문제다. &amp;ldquo;A가 아니라 B다&amp;rdquo; 구조는 사람을 멈추게 하는 힘이 있음  4. 3차 압축 (핵심만</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인식 - 나를 보는가 내가 하는 행동을 보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93" />
    <id>https://brunch.co.kr/@@4aVq/793</id>
    <updated>2026-04-09T12:49:29Z</updated>
    <published>2026-04-09T12: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인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시간은 그냥 흘러간다. 유튜브를 본다. 계속 본다. 언제 멈출지 모른 채 시간이 지나간다. 청소는 하기 싫어서 미룬다. 다른 것을 하면서 피한다. 기분이 좋지 않으면 이유를 찾거나, 아예 외면해버린다. 그 상태에서는 생각과 감정과 충동이 전부 나와 붙어 있다. 자동상태이다.  나는 그것들을 &amp;lsquo;보고 있는 존재&amp;rsquo;가 아니라 그것들에</summary>
  </entry>
  <entry>
    <title>평생을 낮은 자존감으로 살던 사람 - 할 일이 없어서 브런치에 글쓰다가&amp;nbsp; 정리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92" />
    <id>https://brunch.co.kr/@@4aVq/792</id>
    <updated>2026-04-09T12:26:51Z</updated>
    <published>2026-04-09T12: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은 감정이 아니라 인식에 가깝다 사람들은 자존감을 자기를 긍정적으로 느끼는 감정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말은 어딘가 어긋나 있다.  자기를 좋게 느끼는 것은 상태일 뿐이고, 결과일 뿐이다.그 이전에 필요한 것은 자기를 알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우리는 흔히 자기 행동을 알고, 자기 생각을 알고, 자기 감정을 느끼는 것을 자기 인식이라고 생각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은 실제인가 - 감정은 만들어 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91" />
    <id>https://brunch.co.kr/@@4aVq/791</id>
    <updated>2026-04-09T11:47:09Z</updated>
    <published>2026-04-09T11: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랜 세월 동안 &amp;nbsp;감정이 실제라고 믿으며 살아왔다. 의심해 본 적도 없었다.&amp;nbsp;감정은 너무도 선명했고, 너무도 즉각적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amp;nbsp;나에게 일어나는 것이었다. 어찌해볼 수 없는 것. &amp;nbsp;그저 겪어야 하는 것. 그래서 나는 &amp;nbsp;우울에 시달리고, &amp;nbsp;허무에 빠지고, &amp;nbsp;외로움과 쓸쓸함 속에서 &amp;nbsp;나 자신을 무가치하게 느끼며 살아</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면 깨달은 것인지도 몰라.&amp;nbsp; - 삶에서 완전히 자유로와진 다음에 가능해진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90" />
    <id>https://brunch.co.kr/@@4aVq/790</id>
    <updated>2026-04-09T11:28:03Z</updated>
    <published>2026-04-09T11: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을 느낌과 생각과 감정을 하나로 느끼며 살아왔다. 그것들은 구분되지 않았고, 하나로 붙어 작동했다. 어떤 감정이 올라오면 그것은 너무나 사실처럼 느껴졌고, 그 안에 들어가면 벗어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다. 생각은 자동으로 따라붙었고, 감정은 점점 더 커졌다. 마치 불이 붙으면 꺼질 때까지 타오르는 것처럼, 한 번 시작되면 끝이 나야만 멈출 수 있는 구조</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치료 - 냉수목욕으로 신경계를 재구성하는 건 어떤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89" />
    <id>https://brunch.co.kr/@@4aVq/789</id>
    <updated>2026-04-08T06:41:59Z</updated>
    <published>2026-04-08T06: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이나 자존감 문제는 과거의 실패 경험과 자기 비판이 내적 경험으로 되살아나면서 반복되는 패턴에서 비롯된 것 같다. 이런 구조가 형성되면 우울, 낮은 자존감, 불안 같은 감정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전통적인 심리치료나 자기계발 방법은 흔히 &amp;ldquo;긍정적 사고 강화&amp;rdquo;, &amp;ldquo;행동 교정&amp;rdquo;, &amp;ldquo;자기 인식 훈련&amp;rdquo; 같은 방식을 쓴다. 하지만 뇌의 과활성화 패턴을 고려하면</summary>
  </entry>
  <entry>
    <title>측두엽의 기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aVq/788" />
    <id>https://brunch.co.kr/@@4aVq/788</id>
    <updated>2026-04-08T06:28:57Z</updated>
    <published>2026-04-08T06: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측두엽의 기능과 인식 상태  측두엽은 뇌의 옆쪽, 귀 위쪽에 위치한 영역으로, 듣고 이해하고 기억하며 감정을 느끼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기능을 나누면 크게 다섯 가지로 볼 수 있다.  청각 처리 귀로 들어온 소리를 분석하고 구별한다. 단순히 소리가 들리는 것이 아니라, 말소리인지 음악인지 위험 신호인지 판단한다.  언어 이해 좌측 측두엽은 말을 이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