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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를 젓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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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sjj3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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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 경력 12년차의 늘 고뇌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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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1T07:2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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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둔 청년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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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1:16:29Z</updated>
    <published>2024-11-27T01: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지금까지 12년 동안 인사팀 소속으로 직장 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동안 투자회사, 제약회사, 게임회사, 유통회사, 금융회사에 몸담아 오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 왔습니다. 사람을 직접 채용해 보기도 하고, 또 직접 해고를 해보기도 하고, 조직을 개편하고 구성원들의 고충과 개선 사항을 회사와 조율하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드는 경험을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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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 회사에서 가까이해야 하는 사람과 멀리해야 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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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7:48:13Z</updated>
    <published>2024-11-26T07: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가 싫은 것이 아니라 사람이 싫어 떠나간다&amp;quot;  회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사람이 모여서 이익을 추구하고 가치를 창출해 내는 곳이 회사라는 곳이다. 내가 산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쓰지 않으면 그만이고, 내가 먹으려는 음식이 맛없으면 안 먹으면 그만이지만 회사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은 피하려야 피할 수 없다.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하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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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 - 얕은 지식이라 할지라도 알고 있으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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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1:10:05Z</updated>
    <published>2024-10-31T08: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인가를 아예 모르는 것과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살아가며 지금 당장은 쓸모없는 지식이라 할지라도 언젠가는 예기치 않게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다 쓴 건전지를 간단하게 구분하는 방법, 자동차 안을 빠르게 환기시키는 방법 등은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지식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를 기억하고 있으면 언젠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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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하루 값은 얼마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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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0:42:39Z</updated>
    <published>2024-10-11T06: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너만 특별하다 생각하지 마&amp;quot;   직장을 다니며 지인들에게 힘든 직장생활에 대해 토로하면 의례 위와 같은 소리를 듣고는 했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무슨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죗값을 치르듯 억지로 회사를 다녀야 하고, 남들도 그렇게 살고 있으니까 나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얘기인데 참 마음에 들지 않는 얘기였었다.  어느덧, 직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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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입사? 알고나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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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6:26:19Z</updated>
    <published>2024-10-11T06: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랑은 아니다. 지금까지 11년 동안 여러 중소기업에 입사하여 다양한 직무를 경험했었다. 나보다 더 긴 시간 동안 중소기업에 계셨던 분들이 야 너무 많겠지만 내가 그동안 중소기업에서 느끼고 겪은 것들이 중소기업에 입사하려는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그들에게 약간의 팁을 제공하려 한다.  먼저 우리가 중소기업에 입사하는 이유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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