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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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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 생각하다 읽었는데, 잘 모르겠어서 차근차근 정리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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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30T14:5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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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7 러시아(3) - 라스푸틴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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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0:00:01Z</updated>
    <published>2024-09-04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주노는 혁명이 필요했다. 공산주의 수립에 앞서 국민이, 특히 농민이 봉기해야 했다.  러시아는 평화로웠다. 경제적으로도 풍요로웠다. 도저히 혁명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김주노는 배운 지식을 더듬었다.  '러시아에서 공산주의 혁명이 일어났던 이유가 뭐였더라? 어떻게든 그 조건을 만들어야겠는데...'  황제의 폭정!  김주노는 실마리를 찾았다. 아무리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F_qISwhHlv9yPpc3nvZkFSBOe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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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6 러시아(2) - 제국 러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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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0:00:02Z</updated>
    <published>2024-09-02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뜬 김주노.  옆에서 강물 흐르는 소리가 들렸다. 볼이 바닥에 닿아 있었다.  추웠다.  힐끗 눈을 돌리니 금발의 사람들이 수군거리고 있었다. 러시아 어딘가 떨어진 게 분명했다. 검은 정장을 입은 사람이 몇몇 보였다.  '중세시대는 아니군. 그렇다면 현대 시대일까?'  그것도 아니었다. 멀리 보이는 건물은 대부분 단층이었고, 차가 다닐만한 도로가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ItTMzz3K3XCAVkgSTL15MhRsg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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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5 러시아(1) - 게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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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6:28:24Z</updated>
    <published>2024-08-30T06: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주노는 사타구니에서 나온 종이를 노려보았다.  '어쩌지? 메인 시나리오를 진행해야 하나? 아... 엄마 보고 싶다.'  이곳은 김주노가 살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  친구나 가족이라고 할만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다. 차라리 캐나다가 나았다.  김주노는 결국 메인 시나리오를 진행하기로 결심했다.  메인 시나리오를 하면서 미션을 차근차근 수행하다 보면 원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R2XIWW2EF13fFRJbCEbJ1_muI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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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4 캐나다 (4) - 아메리카를 구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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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6:28:08Z</updated>
    <published>2024-03-03T13: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로 떨어진 김주노. 자크 카르티에와의 조우. 그리고 뜻밖의 유럽행.  김주노는 확신했다.  미션의 열쇠는 천연두다. 아메리카 원주민을 천연두로부터 해방해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김주노가 있는 시기는 16세기 중반이었다. 천연두 예방법인 제너 종두법이 나오기 150년 전이었다.  김주노는 기억을 더듬었다. 역사 게임을 통해 제너 종두법의 원리를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yCqweux6F2b1yvbvd0YCsA9D3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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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3 캐나다편(3) -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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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6:27:47Z</updated>
    <published>2024-02-26T15: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생인지, 이세계 여행인지, 김주노는 북아메리카 지역에 떨어졌다. 프랑스 탐험가 자크 카르티에와 조우했는데, 어쩐지 이 남자가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가기 위한 키포인트인 것 같았다.  자크 카르티에가 등장으로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 김주노는 이로쿼이 연맹에 속한 어느 부족의 아들이었고, 시대는 16세기 초반이었다.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지만 퀘벡 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WpLD-1THEL69e7llJl81wprUe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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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2 캐나다편(2) - 족장의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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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6:27:30Z</updated>
    <published>2023-11-27T12: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래 남자는 말을 이었다.  &amp;quot;짝녀의 결혼식, 캬! 생각만 해도 슬프다. 이알라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포기해. 그래도 너는 족장님의 막내아들이잖아. 조만간 더 좋은 여자 만날 수 있을 거다.&amp;quot;  족장집 아들? 이건 또 무슨 설정이란 말인가. 김주노는 머리를 굴렸다.  또래 남자의 말에서 몇 가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일단 김주노는 족장집 막내아들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hbkTkXYDwHm0_LJVvSKWDjBj9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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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1 캐나다편 (1) - 게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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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6:27:05Z</updated>
    <published>2023-11-21T05: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시작할 줄은 몰랐다. 김주노의 이야기다.  서른이 넘은 나이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김주노.  별다른 아르바이트는 하지 않았고 집에서 보내주는 용돈으로 근근이 생활했다. 좁은 고시원에서 시험 준비를 한지 5년이 넘었지만 합격과는 거리가 멀었다.  수험 기간이 길어지면서 듬성듬성 아는 건 많았다. 책을 펼치면 어쩐지 다 아는 내용인 것 같았다. 착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9uGUDdB_QT-3lDF4mk3OKv_sn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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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 4/4 - 2022년 분쟁의 원인을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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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1:12:25Z</updated>
    <published>2022-02-15T07: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E01. 우크라이나 빵 공장, 러시아 분쟁 사태의 근원을 찾아 E02. 나라인 듯 나라 아니었던 우크라이나 E03. 가난할 수 없었는데 가난하게 된 우크라이나 E04.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는 예견된 수순이었나  마지막 편입니다.  2022년 우크라이나 사태  모진 역사를 거치며 우크라이나는 2022년에 이르렀다. 본격적으로&amp;nbsp;지금 회자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NVO47F2pLLtJ5rYa4xroISx0C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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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 3/4 - 소련의 붕괴와 가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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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1:07:56Z</updated>
    <published>2022-02-15T07: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E01. 우크라이나 빵 공장, 러시아 분쟁 사태의 근원을 찾아 E02. 나라인 듯 나라 아니었던 우크라이나 E03. 가난할 수 없었는데 가난하게 된 우크라이나 E04.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는 예견된 수순이었나      소련 붕괴 이후의 우크라이나  이를 갈고 있던 김고려와 우크라이나인들에게 천금같은 기회가 찾아왔으니,&amp;nbsp;바로 소련의 붕괴였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wBNmCMS2evTKlK9jpH8z_xnpg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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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 2/4 - 나라인 듯 나라 아니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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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21:0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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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E01. 우크라이나 빵 공장, 러시아 분쟁 사태의 근원을 찾아 E02. 나라인 듯 나라 아니었던 우크라이나 E03. 가난할 수 없었는데 가난하게 된 우크라이나 E04.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는 예견된 수순이었나  우크라이나라는 나라가 있었나?  우크라이나가 어떻게 생겨난 나라인지부터 보겠다.  우크라이나는 슬라브족의 나라다. 고대 시대, 서유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Y6FN2RO-ZTjVzFsWHmxrRuPTP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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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의 빵 공장, 분쟁의 원인을 찾아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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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09:31:28Z</updated>
    <published>2022-02-15T07: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E01. 우크라이나 빵 공장, 분쟁의 원인을 찾아 E02. 나라인 듯 나라 아니었던 우크라이나 E03. 가난할 수 없었는데 가난하게 된 우크라이나 E04.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는 예견된 수순이었나   우크라이나가 우리와 무슨 상관인가?  러시아가 우크라아나를 침공할 것이라는 기사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전쟁이 임박했다는 말이 벌써 몇 달째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GtUNViu_ATh39139jH_UUnzLu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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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만장자 비결을 다룬 책들의 공통점 - 한장으로 요약한 깨알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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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9:40:05Z</updated>
    <published>2018-03-16T07: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그 방법을 궁금해 합니다. 우리의 이러한 심리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비결에 대해 무수히 많은 책들을 썼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책들은 차근차근 목돈을 만드는 재테크가 아닌 억만장자 부자와 관련된 책들입니다. 억만장자의 기준을 1억달러로 보기도 하고 10억 달러로 보기도 하는데, 1억 달러를 기준으로 한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AQUA9FDCsD8aV_3MQbTM0d7kX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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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과 안락사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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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4:47:37Z</updated>
    <published>2017-11-16T05: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과 안락사 E01 반려견의 역사 E02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 체계 E03 외국의 동물보호법 체계 E04 개에 물렸을 때 법적인 후속 절차  E04 개에 물렸을 때 법적인 후속 절차  1. 형사절차  관리를 소홀이 하여 자신이 키우던 개가 제3자를 물어 사망이나 상해의 결과를 발생시켰을 때&amp;nbsp;적용되는 죄명은 기본적으로 형법상 과실치상죄 또는&amp;nbsp;과실치사죄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1HnYFW7K0Si5Hk_9A3BoU1Pyv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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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과 안락사 #3 - 이슈와 법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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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4:47:24Z</updated>
    <published>2017-11-14T06: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과 안락사  E01 반려견의 역사 E02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 체계 E03 외국의 동물보호법 체계 E04 개에 물렸을 때 법적인 후속 절차   E03 외국의 동물보호법 체계  외국의 동물보호법 체계 및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독일입니다. 독일은 세계 최고의 동물복지국가로 불리고 있습니다. 동물에 대해서도 사람의 &amp;lsquo;인권&amp;rsquo;에 버금가는 지위를 인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LruxrAJ-2ihGrZ2jERkEnp-R_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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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과 안락사 #2 - 이슈와 법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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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4:47:09Z</updated>
    <published>2017-11-14T06: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과 안락사  E01 반려견의 역사 E02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 체계 E03 외국의 동물보호법 체계 E04 개에 물렸을 때 법적인 후속 절차  E02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 체계  1. 유기견으로 인한 사고의 빈도  유기견으로 인한 119 신고 접수 건수는 2014년 1493건, 2015년 2220건, 2016년 4085건으로 적지 않은 수치입니다. 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w_kRDlHOlsH5afcjS0o6qhukW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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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과 안락사 #1 - 이슈와 법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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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4:46:56Z</updated>
    <published>2017-11-08T11: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 1000글자로 요약한 깨알지식 시리즈 외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들 중 법률과 관련 있는 영역에서 사실과 지식을 전달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가칭 이슈와 법률입니다.  첫 시리즈는 반려견과 관련된 것입니다. 언론 보도를 통해 반려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고, 일부 공격적인 개에 대해서는 안락사를 시키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CdckGy9lpDJ0kKT5knXj-PVRt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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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글자로 요약한 &amp;quot;카탈루냐와 스페인&amp;quot; - 1000글자로 요약한 깨알지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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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4:46:43Z</updated>
    <published>2017-10-12T15: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카탈루냐 분리 독립 사건을&amp;nbsp;경제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카탈루냐는 스페인 영토의 6%, 인구로는 16% 정도에 불과하지만&amp;nbsp;GDP는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경제적 이유만으로는 다른 부유한 도시들과 달리 왜 카탈루냐만 유독 분리독립을 원하고 있는지 명확한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x_N3uZ0d4cl1mKiAyDsPkev0g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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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글자로 요약한 &amp;quot;공황장애&amp;quot; - 1000글자로 요약한 깨알지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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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4:46:20Z</updated>
    <published>2017-10-01T11: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용어는 최대한 자제하고  상식 수준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만큼만 딱 정리하겠습니다. 크게 공황장애의 증상과 원인, 치료방법,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쓰겠습니다.  먼저 공황장애의 증상입니다.  &amp;lsquo;공황&amp;rsquo;이라는 뜻 자체가 두려움이나 공포로 갑자기 생기는 심리적 불안 상태입니다. 영어로는 panic입니다. 우리가 흔히 &amp;lsquo;패닉상태에 빠졌다&amp;rsquo;라고 하는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7X_FSoylL5A62GePRwnJjUeoO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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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글자로 요약한 &amp;quot;4차 산업혁명&amp;quot; - 1000글자로 요약한 깨알 지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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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4:46:06Z</updated>
    <published>2017-09-30T00: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차 산업혁명은  18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반까지 영국을 중심으로 발생한 기계 발명과 기술 혁신, 그리고 이를 통한 산업화를 의미합니다.  제2차 산업혁명은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전기 기술을 바탕으로 한 산업화를 말합니다. 2차 산업혁명은 1차 산업혁명과&amp;nbsp;구분이 애매한데, 보통 영국 외에&amp;nbsp;미국, 독일, 프랑스 등이 공업 강국으로 부상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lghMMCmkaV2ylE4zuTaYXW6nx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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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글자로 요약한 &amp;quot;대한민국의 재판제도&amp;quot; - 1000글자로 요약한 깨알 지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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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4:45:50Z</updated>
    <published>2017-09-29T13: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재판제도는  크게 4가지, 즉 민사재판과 형사재판, 행정재판, 헌법재판으로 분류됩니다. 특이한 유형으로 가사재판이나 특허재판, 국민참여재판 등이 있지만 이들은 모두 형사나 민사재판에 포섭됩니다.  민사, 형사, 행정재판은 법원에 의해 진행되고 국회에서 만든 법률을 기초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절차입니다.  헌법재판은 헌법재판소가 진행하고 국회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lS%2Fimage%2FLJ9A1fXC4l0Uc-_7yLDafjl35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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