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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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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ewon7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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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영문학 전공.뉴스방송 및 홍보영상 콘텐츠 기획. 작가, 아나운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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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3T11:0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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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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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2:16:25Z</updated>
    <published>2025-12-04T02: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 전 자유론' 읽고 생각을 쓴 글 페이스북이 보여주는 과거의 오늘 게시물에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전,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읽고-  자유라는 것은 공기와 물과 같다고 생각한다.  자유는 우리가 애써 획득하려고 하지 않아도  현대와 같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히 우리에게 주어져있다고 생각하고는 한다.  이러한 생각은 맞기도 하고 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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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계점을 당기는 인풋의 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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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0:14:31Z</updated>
    <published>2024-08-30T16: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풋과 아웃풋의 관계는 늘 일방적이다. 보통 무엇이든 어마어마한 인풋 후에   보통 수준 이상의 아웃풋을 기대할 수 있다.   공부, 운동, 독서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아웃풋에  도달하기 전,   일정 수준 이상의 절대량의   인풋을 필요로 한다.   그것은 바로  축적과 지속과 강화의 시간이다.  결국은 임계점에 도달하여 마침내   그토록 바라던  아웃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NV%2Fimage%2F9Ld7MDvTF94RuZjhBbPOUMVAN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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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를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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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7:56:52Z</updated>
    <published>2024-08-29T12: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를 쓰는 것은 의식적인 것인가 비의식적인 것인가. (무의식과는 다름) 사리에 맞게 좋은 판단을 하기 위한  '머리를 씀'은 되도록 의식적 노력으로 습관이 되어  비의식화 되면 좋다. 그래서 무릎을 치면 반사신경으로 인해 다리가 탁 하고 올라오듯 중요한 순간에 번뜩이듯 머리가  확 돌아갔으면 좋겠다. 아.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  머리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NV%2Fimage%2FaihlAw3f7zkdExdYW5v7iFTDJ6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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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다운, 어른스러운 어른 - 아기화를 경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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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23:44:24Z</updated>
    <published>2022-01-29T16: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맑은마음과 깊이있는 생각과 단단한 중심과 유연성. 어른스러운 어른다운 사람.  어른다운 어른과의 대화는 드물기에 그러한 우연한 순간은 참 개운하다.  장유유서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과 군대식의 효율적인 계급주의 문화는  사회에서 한참 영향력이 있는 50대, 60대들의 아기화 를 만들어냈다.  누구보다도 대접받고 싶은 꽉막힌 권위주의자들과 그저 MZ세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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