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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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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린 시각으로 광고를 바라보는 학생, 어린갓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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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2T05:4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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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시 홍보대사(?) 아큐브 광고 시리즈 - 어린 광고 리뷰 22. 아큐브 오아시스 난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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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4T02:26:43Z</updated>
    <published>2018-12-06T14: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난시 때문에 안경을 쓰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시력이 엄청나게 나쁜 건 아니지만 안경을 벗으면 불평한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amp;nbsp;만약 안경을 얼굴에 얹고(?) 나오지 않았다? 그러면 안 그래도 못난 얼굴 하루 종일 찡그리고 다닐 겁니다. 이제 안경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제 신체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안경아, 너는 이제 나랑 영원히 함께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blzbJvTtup86yBv7-ISUeM1-R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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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언이 카카오페이 쓰라 했단 말이에요 - 어린 광고 리뷰 21. 카카오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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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15:43:46Z</updated>
    <published>2018-12-01T04: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 전무님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는 바로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라이언입니다. 카카오그룹에 의하면 라이언이라는 캐릭터가 열심히 벌어오는 돈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게 웬만한 전무 급이라고 하더군요. 그는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amp;nbsp;도대체 대한민국에서 라이언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은 어디일까요? 라이언은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BxfTatOEB2k2tfVFln_wQfD1J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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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로 살려낸 피자헛 광고 - 어린 광고 리뷰 20. 피자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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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0T09:40:46Z</updated>
    <published>2018-11-25T13: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에 있어서 모델의 이미지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모델을 바라보는 생각과 호감 정도가 광고의 제품에 그대로 옮겨지기 때문인데요. 만약 어떤 잘 나가던 모델이 난리부르스를 피워대서 이미지가 급격히 나빠졌다면? 광고가 아무리 잘 만들어지고 좋다 한들, 그 광고는 바로 쓰레기통으로 직행해 버립니다! 이 때문에 요새는 어떤 연예인이 사회적인 물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EkrISOa7WFKjlSOLkAiD-xnz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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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가는 크리에이티브 총집합시킨 신한플러스CF - 어린 광고 리뷰 19. 신한플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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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08:32:19Z</updated>
    <published>2018-11-23T14: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는 제품 종류에 따라 크리에이티브도 어느 정도 구분된다고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식품은 맛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맛있어야 하고(?), 집이나 자동차같이 한 번 사면 돌이키기&amp;nbsp;힘든 것들은 광고에 많은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광고도 금융 관련 광고인데요.&amp;nbsp;금융 쪽은 신뢰를 줄 수 있도록 고급, 믿음을 줄 수 있는 모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8rIosrX4HfulKCgWFPDvl-DqT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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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넷 광고 시리즈는 많이 다른 삼남매 - 어린 광고 리뷰 18. 워크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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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13:05:03Z</updated>
    <published>2018-11-21T09: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실업, 경력직만 구해서 경력 못 쌓는 신입, 경력 단절, 100세 시대의 이른 명예퇴직까지. 청년들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고 생각보다 이른 나이의 정년퇴직 후 시작된 두 번째 인생에서 헤매고 있는 집안의 가장들까지. 아직까지 취업의 길은 멀기만 한 것 같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는 이를 위해 청년, 주부, 중장년들의 일자리를 위해 여러 취업, 창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WJRbmD_6USBVhEvIA4olOkWKE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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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랜저 IG 광고 시리즈는 세 쌍둥이 - 어린 광고 리뷰 17. 그랜저 I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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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13:54:41Z</updated>
    <published>2018-11-13T15: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면허증이 제 지갑 안에 갇힌 지 2년이 지났습니다. 그 오랜 시간 동안 제 운전면허증은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도 보지 못할 것도 같지만, 용기 내서 연습이라도 해야겠죠?  이렇듯 운전을 할 줄 알아야 함에도, 운전에 관심이 없는 저로서는 자동차에도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광고라면 관심이 있죠. 11월 초에 등장한 그랜저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vefHqnvFNFHYYHuUXcMvStC-K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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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 두 놈이 서로 딴 얘기를 해요 - 어린 광고 리뷰 16. 네이버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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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04:14:19Z</updated>
    <published>2018-11-10T16: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툰, 저도 좋아합니다. 저는 네이버 웹툰을 위주로 보는데요, 일별로 4~5개의 웹툰을 보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적은 수일 것이고, 누군가에겐 많은 수일 수도 있겠군요. 하여간 네이버에서 최근 네이버 웹툰 애플리케이션이 있음에도 네이버 시리즈라는 어플을 출시했는데요. 도대체 왜??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기에 웹소설과 웹툰이 아닌 만화도 포함시켜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KOfQelr-TQfAI5BC5pSNZUWj4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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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기요 광고는 결국 짐 싸고 화성으로 떠났습니다 - 어린 광고 리뷰 15. 요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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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6T14:24:26Z</updated>
    <published>2018-02-01T23: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배달음식을 시킬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앱은 정보수집용일 뿐'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배달시킬 곳을 고른 다음 바로 주문하지 않고, 직통 전화번호를 따로 찾아 주문하는데요. 아무래도 앱으로 주문할 때마다 업자에게 수수료가 떼이고, 그것 때문에 제 소중한 배달음식의 양이 적게 올 수도 있으니까요. 너무 못 됐나요? 앱을 이용하면 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f4N1zKCYkvJSaiFFZglw2aAah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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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라 광고가 너무 괜찮다고 전헤라 - 어린 광고 리뷰 14. 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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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9T08:56:41Z</updated>
    <published>2018-01-29T08: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품이란 무엇일까요? 일단 간단하게 말하면 얼굴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얼굴에 로션 하나 바르지 않는 저로서는 여성들의 화장품 세계란 참 심오하기만 합니다. 똑같아 보이는 것도 이거 다르고 저거 다르답니다. 아니 이게 빨간색이지 다른 빨간색이라뇨. 버건디고 뭐고 전 입술에 빨간 걸 바르고 얼굴에 뭘 톡톡 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sTwSzKRgychi-F9l6_rRCfTO_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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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승전오버워치 광고, 괜찮아 자연스러웠어  - 어린 광고 리뷰 13. 오버워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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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3T11:24:11Z</updated>
    <published>2018-01-11T11: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유일하게 플레이하는 게임은 카트라이더입니다! 요새 들어 자주&amp;nbsp;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마 2005년부터 이 게임을 시작했으니, 햇수로는 14년 차군요. 2009년, 17살 때에는 그랑프리에서 전국&amp;nbsp;139등도 해 카트리그 오프라인 예선에도 한 번 나가보고, 나름대로 전국에서 노는 실력이었습니다. 헌데 군대를 다녀오니 뭐 톡톡이라느니, 비틀기라느니, 이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3UWE-0TgF6Zr84oRmLJyp_4CV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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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점 하나가 너~무 큰 SK텔레콤 평창 광고 캠페인 - 어린 광고 리뷰 12. SK텔레콤&amp;amp;지상파3사 2018 평창 응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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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16:53:53Z</updated>
    <published>2018-01-08T12: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게도 학교 교수님이 인턴을 추천해주신 덕분에 지금 학생인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월 28일까지만 회사에 출근하고 바~로 개강을 맞이할 운명입니다. 제가 왜 이야기를 하냐면, 2년 전인 상병 때부터인가요? '하아... 평창올림픽.. 보고시펑(의도된 오타).. 다 볼 거야..'를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씩 그 대사를 머릿속으로 읊곤 했는데요. 그땐 방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_kAgu7kNjSk3Fpu1NA8P7N_Mt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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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의 민족 광고는 카피가 다 해 - 어린 광고 리뷰 11. 배달의 민족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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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4:24:36Z</updated>
    <published>2018-01-03T13: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세계가 놀랄 만한 배달 문화를 지니고 있습니다. 점심과 저녁은 물론이고 밤늦게까지, 또 어디로든 배달이 가능하다는 것에 외국인들은 놀라며, 이동식 카드 리더기가 있다는 것에 까무러칩니다. 그만큼 배달 시장(?)은 우리나라만큼 탄탄한 곳은 없는데요. 거의 모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배달 애플리케이션도 등장하게 되었고, 비싼 수수료 등 여러 우여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yJDizjEWaluJnrseh5RY3yHMB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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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나타 광고에 복고 같은 걸 끼얹나 - 어린 광고 리뷰 10. 현대 쏘나타 뉴 라이즈 광고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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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30T05:20:54Z</updated>
    <published>2017-12-13T13: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남자인데도 자동차나 운전에 딱히 관심이 없습니다. 중학생, 고등학생 때부터 그런 쪽에 로망이 있었던 친구들은 수능을 보자마자 운전면허를 따러 가더군요. 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군대 전역 직후인 1년 전에 겨우 운전면허 1종을 땄습니다. 그런데 막상 따고 보니 운전할 필요성이 전혀 느껴지질 않아서 장롱에 고이 모셔두고 있죠. 언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128XhwvfG_7v8uCtDhbSiG8Kd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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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중 '평창'의 숨은 의미를 찾아보라능 - 어린 광고 리뷰 09.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TV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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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3T13:48:28Z</updated>
    <published>2017-11-25T14: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다시 올림픽이 열립니다. 8번째로 동하계 올림픽을 모두 개최한 나라가 되었는데요.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인 만큼 우리나라 사람들도 평창올림픽에 큰 관심을 가져야 할 텐데, 대략 70여 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인데도 국민적 관심도는 굉장히 낮습니다. 어쩌면 정치적으로 굉장히 큰 사건이었던 국정농단이 올림픽에까지 영향을 끼친 것도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K7o6C-0g2hJF1KInLyp_Ch3QF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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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B그룹이 B급도 아닌 C급 광고로 노린 것은? - 어린 광고 리뷰 08. DB그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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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0T08:14:48Z</updated>
    <published>2017-11-20T12: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는 흔히 예술과 과학이 결혼해서 낳은 자식(?)이라고들 하죠. 사람들을 홀릴&amp;nbsp;좋은 메시지를 도출해내어야 하고, 그 메시지가 나왔다면&amp;nbsp;그것을 예쁘게 꾸며 세상에 내놓습니다. 일단 예뻐야&amp;nbsp;보게 될 것이고, 논리적이어야&amp;nbsp;납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광고 속에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정말 수많은 광고를 접합니다. 쏟아지는 광고 속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DWKXil4zuuVDdpy4VAK7R-pbY4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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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티브가 빛난 자유학기제 광고 - 어린 광고 리뷰 07. 자유학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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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7T16:51:04Z</updated>
    <published>2017-11-09T00: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최대한 최근에 나온 광고를 소재로 리뷰를&amp;nbsp;작성하려고 합니다. tvcf라는 포털에&amp;nbsp;올라오는 광고를 살펴보고&amp;nbsp;쓸 이야깃거리가 있겠다 싶은 광고를 리뷰하곤 하는데요. 이번 자유학기제 마지막 편 광고는 칭찬할만한 요소도 있고&amp;nbsp;애매한 요소도 있어&amp;nbsp;이번 광고 리뷰의 소재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분명 tvcf에는 11월 6일에 공중파 방송을 타기 시작했다고 나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Y3VQCfxlhldP9ODMQ3R-ADuJP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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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빼로 광고는 타임루프 중  - 어린 광고 리뷰 06. 빼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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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02:03:51Z</updated>
    <published>2017-11-04T14: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예언가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길고 아름다운 과자들이 전국의 편의점들을 정복할 것입니다. 입에 무언가 긴 것을 물고 돌아다니는 커플들이 눈에 띌 것이고, 과자 하나 때문에 기쁘고 슬프고 분노가 치밀고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옷을 따뜻하게 입은들 옆구리가 시릴 것이고 쓸쓸할 것입니다. 자존감은 땅 아래로 뚝 떨어질 것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2pFuANelS17Nn1qJzxnCQZ5ef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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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아쉬운 카카오T 광고 - 어린 광고 리뷰 05. 카카오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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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4T22:12:46Z</updated>
    <published>2017-10-28T14: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이었나요, 소중한 스마트폰의 생명연장을 위해 잠시 전원을 껐다 켰더니 어김없이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가 시작되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카카오T라는 처음 보는 애플리케이션이 성공적으로 깔렸다는 메시지가 뜬 겁니다! 아니 이게 뭐지! 24개월 약정에 묶인 내 소중한 폰이 바이러스에 걸려 이제 아무거나 설치를 해대는구나 한탄하던 저는 이것의 정체를 밝혀야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kUPd1M0IfVygpbF6rDVgltQyU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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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진이 형이 왜 거기서 나와...? - 어린 광고 리뷰 04. 리니지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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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19:40:10Z</updated>
    <published>2017-10-20T08: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모바일 게임 광고를 살펴보면 모델을 적극 활용하여 영화같은 장면을 연출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무언가 빅 모델에 치중되어 있는 것 같은 광고들이 정말 많아진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도 게임 내용은 하나도 나오질 않습니다. 유저들에게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게임의 콘텐츠일텐데 말이지요. 도대체 무슨 이유에서 일까를 생각해보면, 게임 자체에서 내세울 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fPxxU1DWfDQuJoCwIjLv6YhBu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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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자존감 수업&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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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0T18:11:04Z</updated>
    <published>2017-10-07T13: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를 몰던 중 가벼운 접촉사고가 난 여자가 남자 친구에게 급히 전화를 걸어 사고가 났음을 알렸다. 그 소식을 들은 남자 친구는 보험사를 불러주고, 사고처리를 일사천리로 진행해주었다. 하지만 여자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남자 친구의 위로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amp;lt;자존감 수업&amp;gt;은 사고가 난 여자의 남자 친구처럼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만 하는 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ih%2Fimage%2F1hultruiDcbNlj58YI2tqMKvqfA.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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