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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햇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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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ing-dan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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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e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감정과 생각의 실마리를 풀어내려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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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6T12:22: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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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걸어가는 엄마가 되길.. - 사교육에 대처하는 엄마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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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22:58:28Z</updated>
    <published>2021-03-02T03: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릴 땐 놀아야지!!&amp;quot;  이런 개똥철학으로 하고픈 거 하며 실컷 놀기만 하고, 학원이라곤 태권도, 미술과 같은 예체능만 다녀봤던 아이들. 그만큼 사교육 시장에 대해 무지한 엄마인 내가 '이제 고학년인데 관심을 좀 가져야 하나?'하고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수학 학원이 있었다. 최상위 심화 수준의 수학을 가르친다는 학원. 입학시험을 치르고 커트라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v%2Fimage%2FB-HafyKUt1Jugg8CV6Ud0WS79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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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나답게 해주는 그것. -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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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03:38:29Z</updated>
    <published>2020-08-01T03: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되기 전에 연년생 형제의 엄마가 되어 맞이한 나의 서른은&amp;nbsp;수유티는 반쯤 열려 있고, 종종 거리면서 정신없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그야말로 멘붕의&amp;nbsp;상태였다. 오로지 모유수유만 원하는 둘째는 나의 껌딱지처럼 혹은 액세서리인 양 항상 내 몸에 붙어있었고, 그런 상태로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인 첫째를 따라다니기 바빴다. 오늘 내가 세수를 했었는지, 이는 닦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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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기 부족에서 끈기의 미덕을 얻기까지.. - 작은 습관 1년 실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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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07:40:24Z</updated>
    <published>2020-05-05T07: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나는 끈기가 부족하고 포기가 빠른 사람이었다. 무엇을 시작하기 전에 수많은 생각과 걱정이 앞서는 사람이었고, 완벽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시작을 못하는 사람이었다. 늘 계획들은 거창했지만, 그걸 해내는 끈기가 부족했다. 열정도 화르르 불같이 타올랐다가도 쉽사리 사그라들었다.  어느 날 우연히 내가 생각만 했던 것들을 시작한 사람들을 보았다. 그들의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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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말고 다른 이름을 갖고 싶었다. - 다시, 나를 찾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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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03:23:21Z</updated>
    <published>2020-04-28T17: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흐드러지게 눈부신 봄날의 28살, 나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리고 다음 해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겨울,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직장도, 남자 친구조차도 없이&amp;nbsp;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던 나는&amp;nbsp;27살의 일기장에 30대 전에 결혼, 임신, 출산을 이루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을 끄적거렸었다. 인생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설레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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