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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time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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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hong061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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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 읽고 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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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4T01:26: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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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기획한다, 고로 존재한다' - 기획이 아닌 디자인, 디자인이 아닌 기획, 지적 자본론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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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0:43:34Z</updated>
    <published>2019-06-02T18: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起/ 디자이너만이 살아남는다. '지적 자본론' 이 책의 제목에서 주는 느낌은  &amp;quot;오 겁나 전문서적이겠네 알 수 없는 전문용어들이 가득하겠구먼 책장 꾸밀 때 좋겠네&amp;quot;  물론 읽어보면 맞는 말이다. 이 책은 전문서적이고, 어느 정도 전문용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 홍보를 공부하는 나에게  필요한 책이다.  전문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1D%2Fimage%2FQRzyxNVC-obhOCDvZu8UbFlQ3y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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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는 계속 되어야 한다 - 위대한 쇼맨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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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0:43:49Z</updated>
    <published>2018-02-05T19: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Ladies and gets This is the moment you've waited for  우리나라에는 생소한 장르인 뮤지컬 영화는 할리우드에서 제법 긴 역사를 자랑하는 영화이다. 맘마미아, 시카고, 페임, 헤어 스프레이 등을 이어 2012년 레미제라블은 자칫 침체되어있던  할리우드의 뮤지컬 영화의 부흥을 일으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1D%2Fimage%2FFBZjItkpW4Ywt9j_GupU5kIVX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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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작가들 -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지만 나 혼자 끄적이는 작가들을 향한 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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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0:44:04Z</updated>
    <published>2017-11-04T06: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드거 앨런 포 내가 추리소설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중학교 시절, 우리 집에 있던 교원 명작시리즈 애드거 앨런 포 단편소설 모음집을 읽고 나서부터이다.  그때가 아마 중간고사 시험기간이었고, 난 공부를 하기 싫었기 때문에 평소라면 표지가 무서워 보지 않았을 책을 골라 읽게 되었고, 그뒤로 그 책에 푹 빠져 읽던 책을 또 읽고 또 읽었다.  그리고 나서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1D%2Fimage%2FITWqdJM6tDtbp-xkgDhInTS08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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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김지영씨의 목소리,그리고 김지영씨는 말했다. - 82년생 김지영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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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2T11:35:24Z</updated>
    <published>2017-11-03T19: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김지영씨의 목소리,  그리고 김지영씨는 말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82년도는 유달리 김지영이 많은 해이다.  이전의 여자이름은 '자'나 '숙'으로 끝나는, 각각의 의미보다는 그냥 어느 집의 딸,  몇 번째 딸 정도의 의미일 뿐이다.  그 시대는 그냥 그런 시대였다.  82년생 김지영의 이야기는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1D%2Fimage%2Fd4WLGWBnw_wn1kGWyrIlu8tdj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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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사랑했던 난, 누굴까? - 길리언 플린 '나를 찾아줘 Gone Girl'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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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2T11:33:02Z</updated>
    <published>2017-10-21T13: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했던 난, 누굴까? '나를 찾아줘'를  읽고   내가 사랑한 사람이 알고 보면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라면 어떨까?  분명 겉모습은 처음 본 그대로인데  내면은 전혀 다른 사람이라면?  길리언 플린의 장편소설 '나를 찾아줘'는  이런 무시무시한 상상에서 시작한다.  난 '나를 찾아줘'를 영화로 먼저 봤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1D%2Fimage%2FeCVb-woITx6qfsgU4_F8c2_vV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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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수업, 실제로 받을 수는 없나요? - 자존감 수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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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2T11:24:02Z</updated>
    <published>2017-10-10T08: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 수업을 읽고  자존감 수업은  실제로 정신과 의사인 윤홍균 교수가 쓴 책이다.   사실 요즘처럼 자존감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자존감을 다루는 책들은  약간 식상한 느낌이 드는 책들이 많다.  예를들어 나 자신을 돌아보라,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현재를 보라 등과 같이  사람들이 모두 알면서  못하는 것들을 반복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1D%2Fimage%2FsIJs88Hve5NPjFeE7_ZYqPwcW1o.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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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 신은 그에게 천부적인 재능을 주고, 아주 사소한 것을 가져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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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2T04:47:11Z</updated>
    <published>2017-10-10T08: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를 읽고나서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는 영화로 개봉할 당시 18세 관람가가 붙을 정도로 충격적이다. ​ 난 이 책을 중학교때 읽었다.  처음에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진짜 책을 덮고나서 한참 멍해있었다.  당시 난 5살 위의 언니를 따라 넘버스, CSI 같은&amp;nbsp;피가 낭낭히 흐르는 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1D%2Fimage%2FxNJv-q5neteEmN2gv0qufLL5PV4.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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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사는 현재도 언젠가 역사 된다. - 히가시노 게이고 '몽환화'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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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04:29:56Z</updated>
    <published>2017-10-10T08: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알 수 없는 노란 꽃' '몽환화'를 읽고   '몽환화'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다.  다만, 이 책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처음으로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른) 쓴 '역사물'이다.  옮긴이의 말을 따서 표현하면 &amp;quot;쓰기만 하면 팔린다는&amp;quot; 히가시노가 처음으로 도전한 역사물이다.  1년에 많으면 5편까지의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1D%2Fimage%2FdX_wAZcY98kq5PbdkwBoem0y7kI.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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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 세상의 유일한 인간이 아니다.' - 히가시노 게이고의 '레몬'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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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0-10T08: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이 세상의 유일한 인간이 아니다' '레몬'을 읽고   &amp;lsquo;레몬을 생각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는 거처럼 이 책을 읽고 나면 &amp;ldquo;레몬&amp;rdquo;으로 머릿속이 가득 찰 것이다.&amp;rsquo;   책 &amp;lsquo;레몬&amp;rsquo;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다. 사실 이 한줄 만으로 리뷰를 끝내도 될 것이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서스펜스, 판타지, SF, 로맨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1D%2Fimage%2FdRcUqulkieHKNdcPzHVgsTn2m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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