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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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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전히 완생이 되기 위한 만득이의 여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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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6T03:2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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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 . 제가 작가가 되었더라고요. - 인생 그 어느 것 하나 애매하게 시작하나 결국 결과는 좋았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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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9:11:35Z</updated>
    <published>2024-10-27T14: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 . 제가 작가가 되었더라고요.  10월 9일 한글날, 아내와 오랜만에 휴일을 휴일답게 지내보자는 의지 불타오르는 마음가짐으로 떠난 성수.  성수는 다양한 팝업 스토어들이 많이 생겨나고 없어지며 젊은이들의 '핫플성지' 가 되어가고 있다는 말들을 많이 들었다. 우리 회사에서도 성수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성공적인 운영을 했다는 소식은 새삼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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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의 흐름의 기법이라고 칭하셨습니다. - 나를 사랑하는 아내의 한 마디, 그리고 계속되는 서른의 사춘기 넋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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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5:03:03Z</updated>
    <published>2024-10-27T13: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보는 80대가 되어도 그럴껄?' 과연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말이다.  앞선 2편의 글을 보고 '와 진짜 사춘기 같다'며 좌절하고 있는 나에게 &amp;quot;여보는 80대가 되어도 그럴껄?&amp;quot; 이라며 위로를 해주었다.  이게 참 놀리는 것 아니고 정말 사랑으로 해준 말이라는걸 부부들은 알지 않을까 '그런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그게 너야!' 라며 있는 모습 그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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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막은 언제일까 - 서른 넘어 맞이 하는 사춘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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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5:03:01Z</updated>
    <published>2024-10-27T11: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사춘기가 맞다. 아니면 아직 사춘기가 끝나지 않은 것 일까 이 정도 고민을 시작한지가 벌써 꽤 지난 것 같기도 하다.  나는 내가 서른이 넘도록까지도 스스로를 이해하기 어려울지 몰랐지. 이 글을 읽고 있는 십대가 스스로에게 빠져 있더라도 '그래 그럴 수 있어' 라고 말하고 싶은. 그런데 이제 '나는 그러면 안되지' 싶은. 그런데 또 나 보다 긴 인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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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많은 인생n막을 열며 - 아묻따 글쓰기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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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5:41:41Z</updated>
    <published>2024-10-24T15: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또 다른 챕터를 열기 위해 작가가 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또 마지막 순간이 되어서야 글을 쓰기 시작했다.  브런치 팝업을 통해 세개의 글을 작성하면 작가의 타이틀을 주어 주신다고 했다.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문제이기에 나는 이렇게 끝의 순간까지 미루고 마는 것인가!)  (하지만 이렇게 사는 것도 참 감사하게 잘 살아내고 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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