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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버슬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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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시대 작은 조직이 일하는 방식과 제 실제 경험을 나눕니다. 1인 사업가를 위한 공유오피스, 릿업오피스와 1인 웹/AI 에이전시를 운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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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6T14:48: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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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amp;nbsp;로고를 만들고 운영, 커뮤니티 기획을 하다 - AI와 함께 공유오피스 기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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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2:17:39Z</updated>
    <published>2026-04-03T02: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고 제작은 어떻게 하지? 운영도 고민해야 할 게 너무 많은데?  공간을 준비하면서 준비해야 할 게 생각보다 너무 많았어요. 인테리어 설계, 좌석 구성, 계약서 검터, 커뮤니티 운영 조건 등 리스트업을 하다 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고요. 특히 로고, 네이밍 등 보여지는 영역은 어무 중요하니 쉽게 결정할 수가 없었어요. ​ 우선 이름은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6oVZCzTkd62D9xd0zVhMv1cEb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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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개발자가 AI와 함께 개발하며 수주하는 과정 - 축산업 대표님을 위한 개인화된 데이터 대시보드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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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1:25:03Z</updated>
    <published>2026-04-01T21: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고객사로부터 카톡을 받았어요.  초안 버전에 이 정도면 큰 가능성이 보여 앞으로가 기대되긴 하네요.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개발을 배운 적도 없고요.   이 결과물에서 제가 직접 코딩한 건 단 한 줄도 없어요. 그런데 고객사가 쓸 수 있는 수준의 대시보드가 나왔고, 고객사가 먼저 다음 미팅을 제안했어요.  어떻게 된 건지 순서대로 얘기해볼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yhNtL2Q-WXl1maz8OU_8ZKNyi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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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에서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다고? (노션AI 사례) - 노션AI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 실전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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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3:48:20Z</updated>
    <published>2026-03-30T23: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썸네일 하나 만들려고 캔바 열고, 미드저니 켜고, 프롬프트 치고, 다운받고, 다시 노션에 붙여넣고. 이미지 하나에 앱을 서너 개 오가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다 노션에서 이미지를 직접 만들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솔직히 처음엔 기대를 안 했습니다.  노션이 이미지까지? 업무 관리 도구로 쓰던 노션에서 이미지를 만든다고?  근데 실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u_B-jS9PregO-3idJVIUWDm9d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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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네스 엔지니어링? 오픈클로우로 만드는 업무환경! - 오픈클로우로 일상을 자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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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0:38:29Z</updated>
    <published>2026-03-30T00: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디스코드에 알림이 울렸습니다.  오늘은 책상 대신 커뮤니티를 팝니다 또는&amp;nbsp;AI로 열 개의 직업 갖기 연재일입니다!오늘 쓰면 좋을 주제 추천   제가 보낸 메시지가 아닙니다. 제 AI 비서 알렉스가 스스로 판단해서 보낸 알림이에요. 매일 새벽이면 알렉스는 제 브런치 연재 스케줄 파일을 읽고, 기존 글 목록을 확인한 다음, 겹치지 않는 주제를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5zsKKQWICRDWQPOE6ZKzYk__3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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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오피스 창업, 한 달에 얼마를 벌어야 살아남을까 - 내가 꼭 공유오피스를 해야 하는 이유가 명확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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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0:25:38Z</updated>
    <published>2026-03-29T20: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유오피스, 독서실 같은 공간 비즈니스와 다른 요식업 매장과의 차이는 무엇까요?  오프라인 비즈니스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매출 구조에는 확연한 차이가 있어요. 식당을 생각해보면, 매장 안이 꽉 차도 배달 주문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요. 홀 매출과 배달 매출이 함께 쌓이는 구조죠. 장사가 잘 되는 날엔 두 채널이 동시에 돌아가면서 매출을 계속 높일 수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eRl_XEg_XtBy_Ko-A52U7qSZIk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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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주 공유오피스로 부가 수익 얻는 방법 - 비상주 공유오피스 운영시 고려해야 할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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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0:49:17Z</updated>
    <published>2026-03-26T20: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자를 내보지 않은 분들은 비상주 사무실이란 말을 거의 처음 들었을 거예요. 저도 처음엔 '비상주'라는 개념 자체가 뭔지 몰랐어요. &amp;lsquo;오피스인데 사람이 안 온다는건가? 그게 대체 무슨 비즈니스 모델이지?&amp;rsquo; 싶었습니다. ​  몇 년전에 0.9M라는 부산의 공유오피스 기획을 참여하며 커뮤니티 매니저로 근무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시장조사와 수익 시뮬레이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xECdQbiqXTu-KqElKwDWwYVlI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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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한 사업체 인수 창업으로 성장한 저널리스트&amp;nbsp; - 코디 산체스의 성장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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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7:11:07Z</updated>
    <published>2026-03-25T07: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Codie Sanchez는 2015년에 남이 하던 비즈니스를 인수했어요. 포춘쿠키 광고 회사에 약 3,375만 원을 넣었죠. 그 뒤 세탁소, 세차장, 모빌홈 파크까지. 2022년 기준으로 25개 사업, 연매출 수백억 원을 올렸어요.  그리고 2020년, 이 경험을 뉴스레터로 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플랫폼 합산 1,100만 팔로워, 직원 90명, 뉴스레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EMjDSideaUjPLV3wxcmiBR129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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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 AI와 에이전트, 차이점과 활용법 예시 - 노션 AI 에이전트, 써보니까 진짜 달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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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9:02:26Z</updated>
    <published>2026-03-24T09: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구에서 팀원으로!  최근 노션에 새로운 기능이 하나 추가됐어요. AI 에이전트라는 건데요, 기존 노션 AI와는 결이 많이 달라요. 기존 노션 AI는 시킬 때만 움직이는 도구였어요. &amp;quot;이거 요약해줘&amp;quot;, &amp;quot;톤 바꿔줘&amp;quot; 하면 한 번 실행하고 끝이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방식이죠. 물론 새로운 페이지를 생성하거나 특정 페이지를 특정 데이터베이스로 옮기거나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ANuNSvGMaEMXaW7oWjMbhR3pV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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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경 2km 안에 경쟁자가 몇 개인지 세어봤다 - AI와 함께 시장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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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1:11:44Z</updated>
    <published>2026-03-12T21: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자로, 그리고 소비자로서 소비하며 느꼈던 시장의 원칙이 있습니다. 특히 시장에서 살아 남는 서비스, 제품들을 보면 모두 수요 대비 공급이 적은 시장에서 가격 대비 더 큰 가치를 제공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공유오피스같은 공간 사업은 그 지역 안에서 공급 대비 수요가 얼마냐 있냐, 기존 공급자 대비 어떤 차별화 요소가 있냐가 중요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W24H0M7ZHfgNG9akqyriYhlSa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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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을 팔면 가격 경쟁, 커뮤니티를 팔면 가치 경쟁 - 로컬 소규모 공유오피스의 생존 방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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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1:13:14Z</updated>
    <published>2026-03-06T01: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유오피스 알아보려고 검색하면, 놀랍도록 비슷한 공간들이 쏟아져 나와요. 깔끔한 책상, 무료 커피, 프린터, 회의실. 차이가 있다면 딱 하나, 가격이에요. 저는 25평짜리 소규모 공유오피스를 준비하면서 하나 깨달았어요. 가격으로 싸우면, 저처럼 소규모 공유오피스는 절대 이길 수 없다는 걸요.  공유오피스는 다 비슷하다!  솔직히 대부분의 공유오피스는 제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mpTbRnBZLSPxjAbMoM7J36Rof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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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 AI 에이전트로 환경 세팅하기 - 매일 루틴한 일들을 AI와 함께 지속력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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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2:54:12Z</updated>
    <published>2026-03-04T22: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구에서 환경으로 ​ 요즘 저는 AI를 툴이 아니라 환경처럼 쓰고 있습니다. ​ 예전에는 하나하나 시키는 느낌이었어요. 이거 요약해줘, 이거 정리해줘, 이거 써줘.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도구였죠. ​ 지금은 좀 다릅니다.  ​ 아침에 노션을 열면 AI가 이미 정리해둔 것들이 있고, 회의록도 알아서 요약되어 있고, 슬라이드도 소스만 던지면 나옵니다.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VkuERT5FSJ0Y5mogw65bWrOOK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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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독서모임, 솔로프리너 주제로 모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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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1:12:01Z</updated>
    <published>2026-02-09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한 고민 하나 공유할게요.  이번에 트레바리에서 클럽장을 맡았거든요.  주제는 1인 기업, 작은 조직의 구조에 관한 건데, 부산에서 이렇게 니치한 주제에 관심 있는 분이 많을지 걱정입니다. 서울이면 금방 모일 것 같은데, 부산은 솔직히 확신이 없어요.  그래도 해보려고요. 부산에도 혼자 혹은 작은 조직을 운영하면서 비슷한 고민하는 분들 분명 계실 거거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Lcw_5n5l_VDFrfDT9E1bWxOor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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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치마킹할 릴스 대본 추출 n8n 자동화 - 비개발자가 가져야 할 AI 자동화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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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6:36:18Z</updated>
    <published>2026-02-07T06: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미뤄왔던 릴스 대본 추출 자동화를 드디어 구축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벤치마킹하고 싶은 릴스 링크를 텔레그램 봇에 전달하면 n8n 자동화 시나리오가 돌아가요. 벤치마킹 계정과 대본은 디스코드 채널로 정리되고, 노션 DB에 적재되고, AI 봇이 우리 콘텐츠에 어떻게 적용할지 제안까지 해줘요.   정말 제가 원했던대로 인스타그램에서 릴스를 보다가 괜찮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rv8L5gxtWxcX1P-gUCOB2eeVj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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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FOMO, 불안이 아닌 동력으로 삼기 - 몰트봇을 세팅하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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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1:10:40Z</updated>
    <published>2026-02-06T00: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AI FOMO가 씨게 왔어요. 주변에서 AI로 업무 자동화했다, 에이전트 붙여서 혼자 5명 몫 한다, 이런 얘기가 계속 들리는데 저만 뒤처지는 것 같은 느낌이요.  1월말 AI씬에서 큰 화제가 된, 지금도 난리인 오픈클로우(구 몰트봇, 클로드봇)이라는 도구를 세팅해봤어요. 그 이후로 일하는 방식이 많이 바뀌었어요.  처음엔 터미널 앞에서 저도 그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XIyFLh7Mj5IwjiKQiWIpeBFgS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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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다시 구직을 요청한 사연 - 독립을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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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09:18Z</updated>
    <published>2026-02-05T01: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성과 내는 것과 혼자서 성과 내는 건 완전히 다른 게임이더라고요. ​ 200명 넘게 코칭하면서 느낀 건, 조직에서 잘했던 사람일수록 오히려 독립 후에 더 헤매는 경우가 많았어요. 처음엔 이해가 안 됐어요. 대기업에서 팀장까지 하며 연봉 1억 넘게 받으시던 분이지만 독립을 하며 방향을 잡지 못한 경우도 봤고요. ​ 그러다보니&amp;nbsp;패턴이 보이더라고요.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OpxzjG_8M70pgYVw4zjb0rdod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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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버슬립, 트레바리 부산 북클럽 런칭합니다! - [독립의 구조]: 수익 시간, 일 설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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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3:25:25Z</updated>
    <published>2026-01-22T13: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발견한 '작은 조직의 생존 공식' ​ 조직 안에서 10년을 일했어요. 제조 대기업, 스타트업, F&amp;amp;B, 공유 오피스까지. 성과도 냈고, 나름 인정도 받았죠. 그런데 막상 독립하고 나니 완전히 다른 게임이더라고요. ​ 조직에서 성과 내는 것과 혼자서 성과 내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었습니다. ​ 처음엔 막막했어요. 뭘 해야 할지, 누구한테 물어봐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HQ0aiOveKJAGvPbPAYZIY9Vhx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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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니터 밖으로 나가면 보이는 것들 - AI와 현장의 갭에서 시장 기회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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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1:45:48Z</updated>
    <published>2026-01-07T11: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쇼츠와 스레드를 보다 보면 숨이 막힐 때가 있어요. &amp;quot;AI가 다 대체하겠네&amp;quot;, &amp;quot;이제 뭐 해서 먹고살지&amp;quot; 같은 걱정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죠. 저도 그랬습니다. 화면만 보고 있으면 세상이 점점 좁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 BNI 오프라인 모임에서 만난 대표님과 협업 이야기를 몇 개월 해오다 오늘 수익 배분까지 이야기를 끝내고 계약서를 작성하기로 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XQIbyMz707SiGePF_6q4gvSz5O0.pn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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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회사는 일하는 법도 다르다 | 네버슬립 신간 - 네버슬립이 인터뷰한 대표님 10분을 선정하여 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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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20:57:21Z</updated>
    <published>2026-01-07T05: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나는 뭘 하고 있는 거지?  4년 전, 저는 깊은 번아웃의 늪에 빠져 있었습니다. 유튜브를 켜면 수백억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 대표, 어린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천재들의 이야기가 쏟아졌습니다. 그들의 화려한 성공을 볼 때마다 저는 저도 모르게 움츠러들었고, 자격지심에 시달렸습니다.  내실을 다지기보다는 남들 보기에 그럴듯한 아이템을 좇았고, 정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mJa6BTG_iSkLCMooO6FaRj4Cc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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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제목과 썸네일이 조회수를 결정한다! - 감이 아닌 A, B 테스트 데이터 결과로 결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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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22:07:43Z</updated>
    <published>2025-12-20T22: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킹이 강한 썸네일이 무조건 좋은 거 아니었어?  후킹이 강한게 반응이 당연히 좋다고 생각했어요. 화려하고 자극적인 썸네일이 클릭률을 높일 거라는 생각. 그런데 직접 테스트해보니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덕에 오늘 구독자 2,438명 구독자를 달성했어요. 최근에 진행했던 썸네일 A/B 테스트 경험을 공유해볼게요.  한 줄 요약 유튜브 썸네일 A/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GWCQrL3uJ2l4NmNG9wcCvtX3C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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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에서 솔로프리너를 꿈꾸는 네버슬립 이야기 - 전자신문 인터뷰.&amp;nbsp;솔로프리너 시대가 온다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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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22:28:27Z</updated>
    <published>2025-12-12T22: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도 아닌 지방에서 솔로프리너로 성장해나갈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제가 네버슬립을 시작하면서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던진 질문이예요. 지방에 기반을 둔 솔로프리너로서 느끼는 고립감, 정보의 격차, 네트워크의 한계... 이 모든 게 때로는 큰 벽처럼 느껴졌거든요. 이 주제로 최근에 전자신문과 인터뷰를 했고 기사가 실렸어요!   하지만 지금 돌아보니, 그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X%2Fimage%2FTmIHVmhYv-t-L_Mrp5BDwTan0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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