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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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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uchbamb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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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산성을 높이면 삶이 여유로워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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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4T15:5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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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퍼센트 개선 대신 10배 개선 - 생산성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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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2:17:10Z</updated>
    <published>2026-04-16T12: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10퍼센트 개선이 아니라  아예 10배 개선할 수 있는 구조 개선을 생각해보자  예를 들어 엑셀 함수를 배워 엑셀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10퍼센트 개선에만 머물지 않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알아서 자동으로 운영되도록 엑셀을 개선할 수 없을까?'하는 더 큰 사고의 확장이  오히려 생산성에 큰 효과를 불러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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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의 혜택 - 생산성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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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1:57:22Z</updated>
    <published>2026-04-14T11: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브 코딩의 혜택은 컴퓨터라는 최강의 생산성 도구를 컴퓨터 언어가 아니라 인간의 언어(한국어, 영어 등)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 말은 즉슨 내가 직접 원하는대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더 이상 프로그래머의 손을 빌릴 필요가 없다는 것.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클로드 코드에게 원하는 것을 말해 프로그램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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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에서 스마트폰 제어하기 - 생산성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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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01:18Z</updated>
    <published>2026-04-13T14: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생각이 든 적이 있는가? 아 스마트폰을 pc로 제어하고 싶다  그러면 갤럭시로 가능하다. 무선 디버깅 on 하고 폰 미러링 기능 이용하면  Pc에서도 모바일 작동 제어가 가능하다  for PROductivit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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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을 출판사로 신고하는 법 - 반드시 해당 행정구청에서 필요한 서류 확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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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1:25:19Z</updated>
    <published>2024-06-06T08: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업 사업자등록을 위해서는 출판사 신고증이 필요합니다.  출판사 신고증은 출판업 사업자등록을 하려고 하는&amp;nbsp;행정구청이나 시청에 가서 출판업 관련 처리하는 부서에서 구비서류 제출하면 처리하면 됩니다.  예) 서울 영등포구에서 출판업을 차리고 싶다하면&amp;nbsp;영등포구청 민원여권과(행정구청 + 부서)에서 출판사 신고증 접수하고 구비서류 제출하면 됩니다.  출판사 신고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fhNd9OmDOwJldy82PkNj_NWbp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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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된 이상 독립출판 준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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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07:02:23Z</updated>
    <published>2024-05-02T10: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에 사장님께 출판기획서를 제출했지만, 답이 없다. 아니 그 건에 관련해서만 답이 없다. 다른 업무 관련해서는 소통한다.  바쁘신건지, 싫은 건지 어떤 건지 잘 모르겠다.  내 기획안은 이랬다.  출판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이다. 출판계약과 독립출판이다.   출판계약의 경우 출판사와 계약을 하고, 기한 내에 원고를 주기만 하면 된다. 원고만 쓰면 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ZgXCY9TTPFMxf26zg00ulPLRj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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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된 이상 기획서를 제출한다 - 어떤 답장이 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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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20:50:50Z</updated>
    <published>2024-04-29T12: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서 제출일 하루 앞두고 나는 기획서를 제출했다.   지난주 나는 어떻게 기획서를 작성해야 하지?라는 고민에 쌓여 있었지만, 주말에 책과 인터넷을 뒤져 정보를 정리하고 내 생각을 붙여 대표님께 파일을 드렸다.   과연 어떤 답장이 올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2cS73soVHKm8Yv24CvHEebs5m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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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된 이상 기획서를 작성한다 - 과연 내 기획이 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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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6:39:15Z</updated>
    <published>2024-04-28T14: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서 작성한다고 사장님께 말씀은 드려놓았지만 실상 기획서를 작성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word로 뼈대를 잡고 이미지로 설명이 필요한 내용은 ppt로, 기획서 양식이 필요한 것은 excel로 만들었다.  내가 만든 기획서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출간기획서 목차 1. 출간기획서  - 목차  - 기대효과  - 대상 2. 시장조사  - 타케팅  - 출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G0pvXQ6xtMaE6GE4V2YfBza-n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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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된 이상 정리한다 - 책 한 권 읽으니 감이 잡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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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9:35:16Z</updated>
    <published>2024-04-27T08: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따뜻하다. 4월 말에 기온이 29도까지 올라갔다. 가볍게 산책을 하고, 책을 펼쳐 어제 읽지 못한 나머지 부분을 읽었다.   뒷부분으로 갈수록 내가 필요한 정보가 줄어들어 빠르게 읽어 내려갔다. 슬슬 지겨워질 때쯤 책을 다 읽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단어나 내게 필요한 부분을 정리했다.    이렇게 공부하며 책을 읽은 적은 정말 오랜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NUr0j2zIOzqLCsKtBxojdjDUo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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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된 이상 책을 펼친다 - 책을 쓰기 위해 책을 펼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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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0:13:28Z</updated>
    <published>2024-04-26T13: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기획안 제출까지 4일 남았다. 하지만 도저히 업무 시간에 출간기획안을 쓸 시간이 안 나왔다. 그래서 퇴근 후에 저녁 먹고 기획안을 쓰려고 했다. 하지만 일주일 동안 고생한 몸이 책상 앞으로 이끄는 대신 침대로 이끌었다. (고맙다. 내 몸아.)  나는 유튜브를 보면서 침대에 늘어졌다. 하지만, 이내 마음이 찜찜해졌다. &amp;lsquo;출간기획안 써야 하는데&amp;hellip; 책도 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5oLem1VTwxhWojA5m1NWlPHSs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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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된 이상 서점으로 향한다. - 세상에 책은 많지만 출판 관련 책은 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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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20:15:00Z</updated>
    <published>2024-04-25T13: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출판하고 싶은지 어떻게 출판하는지  모르니 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라인서점에 들어갔더니, &amp;lsquo;출판 하는 법&amp;rsquo;, &amp;lsquo;기획출판하는 법&amp;rsquo; 등 나의 구미를 당길 만한 책들이 꽤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Ebook이거나 배송을 해야 했다. Ebook으로 정리하기엔 내 스타일과 안 맞고, 배송을 시키자니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았다. (기획안을 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dPEGnALwFdZHNIed3h_DN3kuy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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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이 나보고 책을 출판해야 한다고 했다 -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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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21:56:53Z</updated>
    <published>2024-04-24T12: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새로 들어간 회사에 들어가자마자 나보고 책을써야 하니 좀 알아보라고 한다. 책은 읽어보기만 했지, 내가 직접 출판해본 적은 없다.   내가 출판하는 방법을 알았다면, 나도 작가가 되었을텐데 말이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사장님이 하라면 해야 하는 숙명인 것을.   그래서 일단 나는 사장님께 &amp;lsquo;1주일 뒤에 기획안을 올리겠다&amp;rsquo;고 했다. (기획안 제출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wt5GIMJP6YN7aRDj-EZKs-A2k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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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한 번이라도 뜨거웠던 적이 있던가 - 진정한 전사는 리스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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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23:11:00Z</updated>
    <published>2024-04-15T14: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맥스 할로웨니와 저스틴 게이치라는 선수 간의 UFC경기가 있었다.   두 선수는 치열하게 주먹을 치고 받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맥스 할로웨이 선수의 승기가 보였다. 하지만 승기를 잡은 선수도 패색이 짙은 선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였다.   마지막 5라운드를 20초 남기고 케이지를 돌면서 싸우다가 승기를 잡은 선수가 링 중앙에서 가드없이 치고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pEKxdhizqhrvhBCo_DgvhRwvS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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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들은 다 쓰는 재피어 활용법 ft. 플로우 - 협업툴 플로우 + 재피어 = 일잘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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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7:50:16Z</updated>
    <published>2024-01-06T04: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업툴이 뭐예요? 안녕하세요. 기획Seo입니다. 오늘은 엑셀 못지 않게, 아니 보다 더 생산성을 높여줄 협업툴 플로우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엑셀을 사용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데이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그만한 도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amp;nbsp;생산성도 높여주고 커뮤니케이션까지 도와줄 도구가 바로 무엇일까요? 바로 협업툴입니다.  협업툴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zl93rGUmUNruqH2Cu4srQt3iN_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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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니가 오히려 더 깊이 가라 앉았으면 좋겠다 - 수영으로부터 배우는 삶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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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8:40:43Z</updated>
    <published>2022-11-16T11: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 배운지 6개월차가 된 수린이다. 올해 여름 덥기도 덥고, 꾸준하게 운동 하나 해보고 싶은 마음에 체육센터에 '수영'을 배우러 갔다. 볼록 튀어나온 배와 달라붙는 수영복을 무릅쓰고, 나는 6월 초, 첫 수업을 시작했다. 평소에 물놀이를 좋아한지라 알려주는대로 빠르게 익혀갔다. 주6일반을 신청했는데, 1달에 1~2번 빼고 3달동안 매일 새벽 6시 수업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S20dcofjK9aIy4hTjdeGA0Mk_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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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플래너 대신 구글 캘린더와 에버노트 활용하기 - 더 이상 메모 찾는데 시간을 쓰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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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12:49:12Z</updated>
    <published>2022-11-16T10: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부터 종이 플래너로 스케쥴과 메모를 정리해왔다. 그 생활방식은 직장인이 되어서까지 이어져왔다. 그래서 나는 종이 플래너를 이용해서, 직장업무와 스케쥴을 정리해왔다. 그리고 종이를 좋아하는 취향도 한몫했다.     그러나 종이 플래너에 메모를 해두면 필연적으로 불편함이 있다. 그 플래너를 항상 들고 다녀야 유용하게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플래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iB%2Fimage%2FGNAYjt9Ln5ww_yzaKqpFadAA1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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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똑똑하게 질문하는 법 - 이것만 잘해도 일잘러 소리 듣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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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1:08:07Z</updated>
    <published>2022-11-14T12: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규모가 작을수록 사장이 모든 업무에 걸쳐 지시를 내린다. 직원은 지시를 구체적으로 받고 싶지만,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사장도 마음만큼은 디테일하게 지시를 내리고 싶지만, 그럴 시간과 에너지가 없기 때문이다. 디테일하지 않고 대략적인 지시만 내리면 우리(직원)들은 힘들다. 개떡같이 지시를 할 때, 이 회사를 때려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회사에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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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는 한 번에 모아서 해라 - 생산성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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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09:05:13Z</updated>
    <published>2022-11-14T11: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회사일수록 사장과 직원 간의 구두보고 및 지시가 일상화 되어 있다. 탱자탱자 노는 사장도 있겠지만, 쉴 틈 없이 일하는 사장도 많다. 사장은 밀려드는 업무를 처리하느라 직원들은 사장 얼굴 한 번 보기가 힘들다. 이런 사장을 위해 고용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amp;nbsp;&amp;quot;보고는 한 번에 모아서 하기&amp;quot; 이다  사장도 기계가 아닌지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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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을 지면 돈이 들어온다 -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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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2:02:50Z</updated>
    <published>2022-11-01T09: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성 높이는 사례(매출)  며칠 전 의뢰한 인테리어 목수 2분이&amp;nbsp;오늘 시공을 위해 방문했다. 우리가 의뢰한 내용은 우리 회사에 있는 붙박이장을 다른 곳에 옮겨달라는 것이었다.  2명의 인부(서로 다른 소속)는 오늘 약속시간보다 일찍 와서 프로페셔널하게 움직이고, 나는 다른 업무를 보고 있는 사이에 우리 회사에 있는 붙박이장을 떼어냈다. 그리고 설치예정장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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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갑을 없애고, 스마트폰으로 결제한다 - 생산성 높이는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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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4:35:49Z</updated>
    <published>2022-10-27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갑이 없다. 카드는 서랍에 두고 안 들고 다닌다. 모든 결제를 스마트폰으로 한다. 대중교통이용할 때, 오프라인 결제, 온라인 결제 모두 모바일페이로 한다.  모바일페이가 주는 이점은 정말 크다.  지갑을 안 챙겨도 되는 편안함 (여름날, 지갑은 불편하고 짜증난다)  어딜 가도 스마트폰만 챙기면 되는 편안함은 한 번 맛보면 되돌아갈 수 없다.   한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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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사람은 영업지원 직무와 맞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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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04:48:13Z</updated>
    <published>2022-10-12T09: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지원. '영업은 너무 부담스럽고, 그래도 지원직무를 하면 좀 덜 부담스럽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amp;nbsp;어느새 내 커리어가 되었다.  업체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몸담고 있는 곳의 영업지원 업무는 거래처와 고객과 사수와 타직무 동료의 일이 잘 굴러가도록 하는 톱니바퀴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물어보고 조율하고 통화하고 아쉬운 소리를 많이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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