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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hn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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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나다움으로 자유롭게 살아가기&amp;quot;를 주제로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공간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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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5T02:1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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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젝종료, 칸쿤에서의 특별한 휴가 - 라틴의 열정과 낙원의 휴식: 칸쿤에서의 잊지 못할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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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5:30:35Z</updated>
    <published>2024-10-27T11: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 Latin B boy Championship을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우리는 특별한 휴가를 즐겼다. 우리 팀은 각자 한국에 있는 와이프, 연인을 멕시코로 초대해서 다 같이 칸쿤으로 이동을 했다. 그리고, 칸쿤에 있는 유명한 요릿집 Bubba Gump Shrimp에서 우리만의 작은 파티를&amp;nbsp;즐겼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함께 장장 6개월 동안 있었던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EX-nx01EcPB0xyOPKVIqlPgG0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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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 라틴 비보이 챔피언십 결승전 - 중남미 7개국 춤으로 하나가 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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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1:54:58Z</updated>
    <published>2024-10-13T14: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남미 7개국이 하나가 되는 순간은 쉽지 않다. 각각의 국가들은 독특한 문화와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정치적 불안정과 경제적 도전, 그리고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된 분열의 요소들이 항상 존재해 왔다. 그러나 그 해소의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해 왔고, 그 가능성은 비보이 문화라는 독특한 장을 통해 놀랍도록 생생하게 드러났다.  비보이 문화, 그들이 하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zdKHjehimdlofG9pLbzp-I4hYHY.jpg" width="4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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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AI) 버블에 대한 사견 - AI 에듀테크 공동창업자로써 시장 현상에 대한 개인적 의견을 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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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20:31:38Z</updated>
    <published>2024-10-13T13: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에 AI 에듀테크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한 입장에서 최근의 AI 버블 논의를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남는다. AI 기술의 잠재력은 충분히 크지만, 상업화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버블 우려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AI 버블에 대한 우려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분석하고, AI 기술의 상업화 과정과 투자 시장의 동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NcGA10V37fDnx0hTDSvhIUy1X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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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동업, 적과의 동침 - 동업의 불편하지만 피할 수 없는 진실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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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5:35:04Z</updated>
    <published>2024-10-01T13: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은 혼자 해야 한다. 결국은 혼자 하게 된다. 그럼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동업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나는 두 번의 동업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첫 번째는 CEO로서 회사를 이끌었고, 두 번째는 부대표로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첫 번째 동업에서는 정신없이 3년을 달려오다가 어느 날 번아웃이 찾아왔다. 잠시 뒤를 돌아보고 옆을 보니,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58gM-LBXjjJSC9Gslmagjel6O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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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전_멕시코 위험과 경이로움의 일상  - 위험과 일상, 위대한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 그리고 비보이의 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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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4:47:23Z</updated>
    <published>2024-09-29T13: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멕시코에 대해 들었을 때, 솔직히 가장 먼저 떠오른 건 &amp;lsquo;위험&amp;rsquo;이었다. 주변 사람들도 하나같이 경고했다. &amp;quot;조심해야 해. 멕시코는 위험한 곳이야.&amp;quot; 특히 들었던 이야기 중 하나는 충격적이었다. 000 다국적기업에서 일하던 한 담당자가 임신한 아내와 함께 차를 몰고 가던 중 무장 강도를 만나 허벅지에 총을 맞았다는 것이다. 멕시코에서는 경찰조차 믿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lGjo3-2N6IrLjS62AeYZeIn3G4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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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전_열정의 밤, 과테말라 - 과테말라의 추억 돋는 공연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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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1:43:53Z</updated>
    <published>2024-09-15T09: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6월 24일, 과테말라의 Mundo E 공연장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가득 찼다. 평소 대형 창고형 공연장이었던 이곳은 이날만큼은 비보이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라틴 비보이 챔피언십 과테말라 예선전이 펼쳐지며, 젊은이들의 열정이 공연장을 휘감았다.  행사를 앞두고 과테말라는 이미 들떠 있었다. 신문, 라디오, TV는 물론, 힙합 스타일로 꾸민 모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yNlRqeiIhDHHpkumYLXF154Uf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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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인 Seeker: 자유를 노래한 밥 딜런 - 와디즈 펀딩에서 런칭한 몬데그린 레코즈의 첫 번째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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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2:47:43Z</updated>
    <published>2024-09-15T02: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몬데그린레코즈 브랜드 디렉터로 첫 번째 프로젝트는 &amp;quot;초인 Seeker&amp;quot;란 브랜드였다. 나는 어느 시대에나 영웅이 존재한다고 믿어왔다. 그리고 시대를 넘어 당당하게 세상의 시선과 편견에 맞서서 자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나만의 가치'를 창조하여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낸 영웅들 나는 그들을 '초인(超人)'이라 정의 내리고 그들의 여정에 존경심을 담아 오마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c-qodmWSSVSiXR7PV2QeloSKa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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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전_생사의 결단, 과테말라 - 두 번의 죽음과 마주한 과테말라에서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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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6:16:57Z</updated>
    <published>2024-09-01T11: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테말라는 나에게 두 번의 죽음과 마주하게 한 곳이다. 이곳에서의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충격으로 남아 있다. 첫 번째는 5월 23일, 과테말라 시티에서 열린 워크숍을 위해 방문했을 때였다. 회의 준비를 마치고 현지 에이전시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 직원들은 슬픔과 당혹감이 서린 얼굴로 나를 맞이했다. 그들의 입에서 나온 믿기 힘든 말, &amp;quot;John, 너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H882vkiuKzaNRDDFltutgEsqN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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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전_비보이의 오열, 콜롬비아 - 사건 사고의 끝, DJ와 MC 그리고 비보이 모두가 부둥켜안고 오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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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20:29:57Z</updated>
    <published>2024-08-18T13: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편안한 주말을 즐길 수 있어던 이유는 모객이 확실한 장소를 미리 확정 지어서 이다. 장소는 &amp;quot;Plaza del Jubileo&amp;quot;로 콜롬비아의 대표적인 광장으로 1992년 미국 발견 500주년 기념으로 건축가 Konrad Brunner의 작품이다. 대표적인 랜드마크에 약 1,500명 ~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 광장으로 베네수엘라 예선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aLv9g4vD6fkjDwh7u3ESGGCwJ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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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전 - 위험국가(?) 콜롬비아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 그 안의 생활은? 폭 풍속의 고요함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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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10:46:35Z</updated>
    <published>2024-08-11T14: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네수엘라에서 비행기를 타고 콜롬비아의 수도인 보고타에 위치한 엘도라도 공항에 도착함과 동시에 핸드폰이 &amp;ldquo;찌링찌링~&amp;rdquo; 울렸다. 한국 외교부에서 온 &amp;ldquo;여행경보문자&amp;rdquo;이다. 콜롬비아 보고타는 출장 전부터 워낙 세계적으로 악명이 높아 심적으로 부담이 있던 곳이다.  그렇게 공항에서 짐을 찾아서 1시간여 걸쳐 도착한 호텔 &amp;ldquo;LA FONTANA&amp;rdquo;. 순간 내 눈을 의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LXrEZC-Es-ORys11Pb8zAvRCK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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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전 - 이념을 넘어선 베네수엘라 대회 - 정치적 이념을 넘어 하나가 된 비보이 축제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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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4:11:46Z</updated>
    <published>2024-07-28T14: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6월 10일 화요일 15시 30분 베네수엘라 대회가 드디어 시작되었다. 오후 3시 30분 광장에 관람객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후 5시 공식 행사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 상영과 함께 무대에서 관객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오후 6시 해가 지고 무대에서 관중석을 향한 스포트 조명을 켰을때 약 3천여 명의 함성이 들려왔다.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Srl9defZnxSKtoh25SVoTKZBwHY.jpg" width="4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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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전 - 베네수엘라에서 시청앞 응원전을 꿈꾸다 - 베네수엘라 랜드마크에서 &amp;quot;시청앞 월드컵응원전&amp;quot;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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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10:49:14Z</updated>
    <published>2024-07-14T15: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네수엘라에서 열린 예선전은 수도 카라카스에서 6월 10일로 확정되었다. 장소는 우리나라 시청 앞 사거리와 같은 라스메르세데스 애비뉴 야외 공간에 별도 무대를 설치하기로 했고 이 곳은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고 랜드마크 지역이다. 다시 한번 수개월 동안 장소 섭외를 위해 노력해 준 현지 이벤트회사에 감사한다.  해당 지역의 유동인구를 고려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uT8mf9snZDH3eR5c3ZroZm7hg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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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전 - 삼바의 열기, 브라질 대회 - 삼바의 열기가 비보이 배틀로 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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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10:50:25Z</updated>
    <published>2024-07-07T15: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6월 7일 라틴 아메리카 기념관에서 라틴 비보이 챔피언쉽 브라질 예선전이 열렸다. 행사 2일 전부터 홍보 3개 팀이 브라질 상파울루 주요 지역에서 포스터 부착 및 리플릿을 배포해 왔다.  행사 시작은 저녁 6시 30분. 오후 3시부터 참가하는 브라질 비보이 20개 팀의 리허설이 시작되었다. 이어서 여러 매체 (TV, 신문, 잡지 등) 기사들과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wwDfqVuP3VhyzO5SGIFOyBBTq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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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전 - 브라질 파벨라에서 출발 - 브라질 빈민촌 파벨라에서 라틴아메리카 기념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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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10:50:52Z</updated>
    <published>2024-06-23T15: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라틴 비보이 챔피언쉽 일정이 확정되었다. 5월 1달간 국가별 워크숍 (Workshop)을 통해 준비사항을 체크하고 6월 7일 브라질을 시작으로 7개국 라틴 비보이 챔피언쉽 국가별 예선전을 진행하는 일정이다.   2009년 5월 11일 서울 출발 장장 14시간에 걸쳐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했다. 브라질에는 빈민촌 파벨라(Favela)가 있다. 언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0PHcEu_FT2JzB3kYVGsLfQE8L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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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틴비보이챔피언십_어벤져스결성&amp;nbsp;&amp;nbsp; - 세계적인 조직 비보이 월드와 DJ, MC, 그리고 챔피언들이 한자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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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10:38:20Z</updated>
    <published>2024-06-09T14: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L 전자 글로벌 본부&amp;quot;로부터 중남미 라틴 비보이 챔피언십(Latin B boy Championship) 진행이 드디어 최종 결정되었다! 첫 번째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것 2가지는 L 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의 일환이므로 중남미 지역 매체(Media)의 관심을 받아야 하다는 것과 중남미 비보이 (B boy)들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어야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_tQXokJ_ocTBNQkLUC0x_Z5yR8g.jpg" width="4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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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남미 워크숍, 언어의 차이 - 중남미 7개국 모국어가 다르다. 글로벌 공용어 영어로 소통한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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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9:14:05Z</updated>
    <published>2024-05-26T16: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마케팅 특히, 중남미 7개국 프로젝트 준비에 있어 가장 먼저 이야기해야 하는 것은 언어이다. 중남미 7개국 (브라질, 칠레, 페루,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과테말라, 멕시코)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를 사용한다. 이 경우, 우선 각 국가별로 파트너사 (*프로젝트 실행사) 구하는 것이 매우 한정적이다. 특히 중남미의 경우, 영어 가능 팀장급을 보유한 유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Jk4ZN5GO0GZKhr-kkYdtT-vbxm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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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비보이가 세계의 비보이로 - 다양함을 리스펙트(Respect)하는 비보이(B-boy)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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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7:34:53Z</updated>
    <published>2024-05-12T15: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보이(B-boy)는 브레이크 댄스 분야로 힙합 문화에 속한다. 힙합 DJ가 디징(Djing)을 하면 리듬에 맞추어 다양한 무브로 연결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다. 사실 힙합문화에서 비보이는 비주류에 속할 것이다. 힙합 하면 대부분 해외 유명 래퍼를 중심으로 한 힙합 음악 (Hip Hop Music)이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고 인기를 끌고 왔다. 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uxWxU08FrXt1Qp22SAiE57fS7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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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문화 콘텐츠의 브랜드 이미지로 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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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2:05:29Z</updated>
    <published>2024-05-05T17: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약 18년간 저자가 광고 대행업을 지속하게 되었던 원동력이 되었던 추억이자 특별한 이벤트에 대한 것이다. 동시에 문화적 관점에서 스트리트 문화가 주류 문화가 되고 하류 문화와 상류 문화의 경계가 애매해지며 브랜드의 가치 척도가 &amp;quot;퀄리티&amp;quot;와 &amp;quot;헤리티지&amp;quot;에서 &amp;quot;공감&amp;quot;과 &amp;quot;리스펙&amp;quot;으로 변화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내가 처음 접하게 된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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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대행사 선정 과정과 RFP (제안요청서)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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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8:13:22Z</updated>
    <published>2024-04-27T15: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이상 광고대행사에서 AE로 일을 해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RFP (Request for Proposal : 제안요청서)이다.  RFP는 일반적으로 클라이언트(광고주)가 대행사에 제안요청을 하는 양식이며 제안요청을 잘해야 만족할 만한 제안서를 대행사로부터 받을 수 있다.  우선, 프로젝트 성격에 따른 대행사를 리스트업 해야 한다. 예를 들면, 클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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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전략, 크리에이티브 프레임워크 - Creative Framew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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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1:21:57Z</updated>
    <published>2024-04-27T15: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에이티브 프레임워크 (Cretive Framework)는 비즈니스의 모든 부문에서 중요하게 적용된다. 신사업의 아이디어에서 판촉 프로모션 아이디어까지 광범위하게 사용이 된다. 예전 광고대행사 AE 시절 경험과 여러 마케팅 기법을 참고하여 크리에이티브의 전체 영역을 바라볼 수 있도록 전개도 (프레임워크)를 잡아 본 적이 있다.   &amp;quot;개별 단계 (Set 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E%2Fimage%2Fl_8KQ7P9WSVpb4tUnpRzCImll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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