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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 임프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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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 이방인 17년째 INFJ의 해외살이 ~ 한일부부와 2살아기의 스페인 1년살기 ~ 인스타툰 &amp;ldquo;응답하라마덕리&amp;rdquo; 연재중 @2bangin_imfj</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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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5T02:5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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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랙을 달리는 소녀 - 답 없는 인생에서 찾으려 한 나름의 모범답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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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7:44:53Z</updated>
    <published>2024-03-27T12: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 밖으로 조심스레 내딛은 나의 첫걸음을 응원해   만화영화를 보면 아니 굳이 만화영화를 찾아보지 않아도 네모난 세상 속 평범한 가정들은 꽤 많은 것을 누리고 있었다. 어린 날 나의 눈에는 돌아갈 집이 있고 나의 방과 침대가 있고 아빠가 운전해 주는 차가 있고 때 되면 밥이 나오는&amp;hellip; 그 네모 속 일상이 평범한 보통 가족의 삶이라 생각했다. 직업 군인이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qB%2Fimage%2FtNcmebVe8-6EUJndWf0qp_Sp6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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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 날 ~오늘과 같은 색의 내일~ - 하나도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매일에 대한 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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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7:46:04Z</updated>
    <published>2024-03-24T23: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모든 보통 날은 한번도특별하지 않았던 적이 없어서  보통날(Ordinary Day)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이 단어가 가진 온도와 소리가 너무 좋아서 작가명으로 정할까도 생각했었고 만질 수 있다면 만져보고 온도를 느껴보고도 싶다고 생각했다. 무작정 이런 제목을 가진 노래라면 꼭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Spotify에 검색을 하다가 인생곡도 몇 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qB%2Fimage%2F_pLYj6P2drJCFCRiNt9EYpoV6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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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이방인 임프제입니다 - 인생이라는 산 책 사이에 짓궂은 신이 숨겨둔 나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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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7:48:08Z</updated>
    <published>2024-03-23T11: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서툴고 뚝딱거리는 나지만 오늘도&amp;hellip;   &amp;ldquo;안녕하세요 이방인 임프제입니다&amp;rdquo;  오글거림을 감추려 다섯 손가락 쭉 펴서 말하고 보니 에쵸티 지오디 동방신기 저리 가라 싶게 세기말 아이돌 느낌이 나는 건 나만의 착각인 걸까. 고등학교 졸업하고 곧바로 타지로 유학을 갔다. 1년의 연수 기간을 거쳐 바로 대학교 4년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입사 그리고 10여 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qB%2Fimage%2F23D_2blXUAnulETz3-LajCT72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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