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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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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ljiri7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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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햇병아리 UX/UI 디자이너 (삐약~)</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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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7T20:3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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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당근 인턴기: '일' 잘하는 것이란 무엇인가 - 험난한 일잘러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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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8:28:48Z</updated>
    <published>2021-12-05T14: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십 3주 만에 기능 배포(짝짝~) 인턴십을 시작하기 약 2주일 전, 오리엔테이션을 들으러 신논현에 소재한 당근 사무실에 들르게 되었다. 그때 회사 관계자께 들었던 계획은 2달 동안 프로덕트를 개발한 뒤, 1달 동안 시장 반응을 보며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계획과 달리 막상 인턴십이 시작되고 나서는 인턴 팀들 내에서 '최대한 프로덕트를 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AC%2Fimage%2FnLHH_LxNqejKulVjVwYQkHGZD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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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당근 인턴기: MVP 이전에 MVT - MVT는 또 뭘까...... 모르는 영어 약자만 늘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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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23:21:53Z</updated>
    <published>2021-12-04T21: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당근마켓 MVP 인턴십'은 디자이너, 프론트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3인이 한 팀으로 묶여 하나의 미니 서비스를 만드는 인턴십 프로그램이었다. 당근마켓에서는 실험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많았으나, 빠르게 성장해야 하는 만큼 몇몇 아이디어는 보류했던 상태였다. 각자의 MVP 인턴 팀은 '자사가 꼭 실험해보고 싶던 6개의 기획' 중 하나를 선택하고, 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AC%2Fimage%2FwShd1tGiIhUeGHyhGkPMaAutVws.jfif" width="3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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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당근마켓 MVP 인턴십'을 만나다 - 농산물 가게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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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4:34:51Z</updated>
    <published>2021-11-27T13: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에 진입하며, 첫 회사 인턴 생활을 마친 뒤 다시 취준생 라이프가 시작되었다. 누가 봐도 '나 취준 해요' 차림으로 스터디 카페에 가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요가학원을 갔다가, 집 가서 맥주 한 캔 따는 일상이 반복되었다.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도 중요했으나, 취준생(aka. 백수) 신분으로 돌아온 뒤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은 '이제 어떤 회사에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AC%2Fimage%2FStuT5OYTWwnw4dnaIWB13xxi6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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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카카오 맵, 네이버 지도, 구글맵 해부 - 슈퍼앱으로서 지도 서비스들의 문어발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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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4:22:33Z</updated>
    <published>2021-08-11T22: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퇴사한 지 한 달이 되었다. 퇴사하자마자 일주일 동안 각 잡고 회사 프로젝트에 대한 6개월의 대장정을 글로 풀었다. 그 후 3주일 동안은 죽어라고 미뤄왔던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다 보니 '브런치 글 올리기'는 내 뇌리에서 잊히고 있었다. 뭐, 그것도 있고, 사실 회사 일 말고는 유의미한 경험이 없다 보니 소재가 고갈된 것도 있었다. (역시 사람은 일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AC%2Fimage%2FiUBM-e5OkVdcPG_1cgRkboYCgR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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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amp;lsquo;이게 맞나?&amp;rsquo; 본격 디자인 가이드 제작기 - 야매, but 도전해보았습니다. 디자인 가이드 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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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6:10:38Z</updated>
    <published>2021-07-06T07: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로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배운 점을 기술하며, 회사 내부의 사업, 기획, 프로덕트 기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언급하더라도 출시된 기능 위주)  6월에 들어서며 나의 인턴십 계약 종료 시점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 말은 프로덕트를 사수님께 인수인계를 해야 할 때가 오고 있다는 뜻이었다.  B2B 서비스는 웹과 앱 모두 대략 MVP 정도의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AC%2Fimage%2FlYezD4BQqKegXeXYoubGtT3c6_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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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알면 알 수록 심오한 &amp;lsquo;버튼&amp;rsquo;의 세계 - Not Benjamin But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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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05:29:56Z</updated>
    <published>2021-07-06T07: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로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배운 점을 기술하며, 회사 내부의 사업, 기획, 프로덕트 기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언급하더라도 출시된 기능 위주)  웹은 몇 개월 질질 끌었던 것에 비해 모바일 앱은 1주일 안에 디자인/설계를 마칠 수 있었다. (GUI 완성도 &amp;lt;MVP 만드는 데 집중했다..^^). 제플린에 설계한 화면을 올리니 갓갓개발자님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AC%2Fimage%2FLG8Gk1DK5oqtxm1kFtoh4_3BB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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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프로덕트에 대한 책임감 - 책임지는 건 나이 먹어도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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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3:38:49Z</updated>
    <published>2021-07-06T06: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로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배운 점을 기술하며, 회사 내부의 사업, 기획, 프로덕트 기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언급하더라도 출시된 기능 위주)  4월을 기점으로 프로덕트에 대해 생각하는 관점이 달라졌다. 이때 일어난 일들은 내가 &amp;lsquo;책임감&amp;rsquo;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책임감, 책임감. 초등학교부터 나이 먹어서까지 듣는 이 단어, 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AC%2Fimage%2FlguNBr-nzEwYvP-wt4luB5TN298.jpe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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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3월: 참사를 일으킨 실수 3가지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지만 처음부터 성공하는 게 더 좋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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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5:51:23Z</updated>
    <published>2021-07-06T06: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로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배운 점을 기술하며, 회사 내부의 사업, 기획, 프로덕트 기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언급하더라도 출시된 기능 위주)  갑자기 2월, 3월이 묶였는데 편수가 더 줄어들 것 같기도 하다.. ^^계획성 J라고는 1도 없는 P 성향이기 때문에, 이해해주십사..  내가 디자인을 맡기 전 프로덕트는 웹/모바일 버전으로 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AC%2Fimage%2FyW6uERakOirLhp0H1NAszwpi8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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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생소한 분야 + 생소한 B2B 서비스 리서치 - 리서치부터 고난! 과연 나는 어떻게 해결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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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5:40:48Z</updated>
    <published>2021-07-06T06: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로 프로덕트를 디자인하며 배운 점을 기술하며, 회사 내부의 사업, 기획, 프로덕트 기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언급하더라도 출시된 기능 위주)  졸업도 전에 갑자기 취직했습니다(인턴이지만)  회사 입사 과정에 대해 한 줄 요약하자면, 포트폴리오와 면접을 거쳐 UI 보조 및 콘텐츠 디자인 인턴으로 해당 회사에 12월 말에 입사하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AC%2Fimage%2FCQpoq0AumDFFfAMhzSjVUqmy_x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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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 주니어 디자이너 6개월 회고록 - 좌충우돌 첫 직장, 인턴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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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3:39:01Z</updated>
    <published>2021-07-06T06: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이 지나 내 첫 직장이던 스타트업에서의 인턴 계약이 끝났다. 겨울에 패딩 입고 입사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땀을 뻘뻘 흘리면서 출근하여 회사 분들과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회사 분들과 정도 많이 들고, 좋은 기억도 많았기 때문에 더욱 헤어지는 것이 슬퍼서 평소처럼 퇴근하듯 얼른 회사를 나왔다. 나중에 한 동료분과 이야기를 해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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