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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워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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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싶습니다. 글을 통해 세상을 해석하고 싶습니다. 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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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6T23:22: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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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추어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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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3:55:05Z</updated>
    <published>2026-03-27T13: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때까지 나에게 추어탕은 들어본 적도, 먹어본 적도 없는 음식이었다.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 시래기와 함께 걸쭉하게 우려낸 추어탕. 수북히 쌓인 들깨가루와 함께 잘게 갈린 뼛조각이 떠다니는 국물을 한술 들이키면 입안에서 톡톡 씹히던 그 식감. 깊게 우려낸 국물의 얼큰한 맛이 더해 추운 겨울에 몸을 녹여주던 그 맛. 고등학생 여자아이가 미꾸라지에 대한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dq%2Fimage%2FrPR4b65zy3Qe9dQFJswboYRd8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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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일 동안 하루 세끼 요리해 먹기 - 나를 사랑하고 소중히 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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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1Z</updated>
    <published>2023-03-26T03: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패드를 사고 나서부터 내 일상에 몇 가지 변화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책까지는 아니지만, 심심풀이로 읽거나 간단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 필요하면 밀리의 서재에서 꽤 유용한 책을 찾을 수 있다. (단, 깊이 있는 인문서나 진지한 책은 검색하면 안 나올 확률이 크다.) 아무튼 다이어트의 정체기를 겪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dq%2Fimage%2FFkGGbaWYsgace6u4VcoOC7Xj-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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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꿍과 함께하는 지옥의 인터벌 러닝 -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법의 주문 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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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59Z</updated>
    <published>2023-03-07T00: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부터 헬스장을 등록하고 꾸준히 운동한 지 55일 째다. 못해도 주에 두 번은 갔으니 나름 &amp;ldquo;꾸준히&amp;rdquo;라고 할 수 있겠다.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사이클을 돌리고, 보이는 운동기구를 아무거나 하다가 점점 계획적으로 하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은 나의 허벅지에 달라붙은 셀룰라이트를 쏙 빼주겠다는 짝꿍의 의지가 크다. 유튜브로 각종 부위별 운동을 찾아보더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dq%2Fimage%2F5feEhXFuDbWJt-vrqCHNJhK2t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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