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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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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 정신과 간호사의 뉴질랜드 이민 생활뉴질랜드 이민자의 정신과 간호사 생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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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7T02:0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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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에서 일하지 않는 간호사 - 지역사회에서 진짜 정신과 간호사로 일 할 수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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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4:03:04Z</updated>
    <published>2025-02-07T08: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되돌아보면 나를 왜 뽑았는지 이해가 안 될만큼 나는 내가 하게 될 일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무지했던 것 같다.  지역사회 정신과 간호사가 한국에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대학교 시절 실습을 가보기도 했다. '사례관리자'를 따라 가정 방문을 따라간 적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시간적인 제한이 커서 그 역할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할 기회가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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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 간호사 - 근데 이제 뉴질랜드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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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2:02:22Z</updated>
    <published>2025-01-28T08: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정신과 간호사로 3년쯤 일했다. 나름 알아주는 큰 병원에서 일했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 선배 간호사들의 삶을 내가 살게 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기쁘지 않았다. 그래서 떠났다. 코로나라는 위기를 기회 삼아, 어릴 때 했던 해외생활 덕에 비교적 고생하지 않고&amp;nbsp;뉴질랜드에 왔다. 뉴질랜드에 온 지는 이제 3년 하고도 4개월. 뉴질랜드에서 정신과 간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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